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북내면분회는 지난 2월 3일 북내면분회 사무실에서 분회 임원진과 각 마을 경로당 회장·부회장·총무 등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기 위해 김병옥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장을 비롯하여 이준기 북내면장, 이호수 농협조합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총회에서는 노인권익 신장과 봉사를 다짐하는 ‘노인 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2025년도 주요사업 실적 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새롭게 임명된 신임 경로당 회장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며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옥 대한 노인회 여주시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들이 부양의 대상을 넘어 지역사회를 이끄는 주역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회원 간 화합을 통해 경로당이 소통과 쉼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준기 북내면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는 것이 북내면 발전의 근간”이라며 “현장의 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오학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제6기 협의체 출범에 따라 위원 위촉식, 임원 선출, 그리고 2026년 협의체 연간 사업 추진계획 보고가 진행됐다. 제6기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임기는 2026년 2월부터 2028년 1월까지 2년간이며, 지역 내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회의를 통해 선출된 임원은 민간위원장에 ㈜현지건설 대표 신현은, 부위원장에 남혁도예 대표 김상록,감사에는 전 오학동맞춤형복지팀장 김정희, 간사는 지역주민 이혜미가 각각 선출됐다. 신현은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창구인 만큼,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복지 증진에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선 공공위원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민과 관이 더욱 유기적으로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협의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4일, 전국 및 지역 언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신년 정책브리핑’을 열었다. 이날 정책브리핑에는 여주시 출입 기자를 비롯해 140여 명의 언론인이 참석하는 등 큰 성황을 이뤘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3년 반 동안 민선 8기 여주시가 85.3%의 공약 이행률을 보였지만 관심을 가지고 지속해서 추진해야 할 과제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다.”며, “지난 한 해 인터넷과 방송, 지면을 통해 보여준 기자 여러분의 여주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 정책브리핑은 지난 1월, 12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새해 시민과의 대화’에 이은 첫 언론과의 대화다. 2026년 시정계획 보고로 시작한 이날 정책브리핑은 주요 현안 과제에 관한 담당 부서장들의 브리핑을 들은 뒤 이충우 시장과 기자들의 열띤 질의응답으로 이어졌다. 이충우 시장은 “지난해 여주남한강출렁다리 개통으로 20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해 관광객 600만 명 시대를 앞당겼다”며, 올해도 관광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직결될 수 있도록 활발한 지원 정책을 약속했다. 캠핑장, 파크골프장, 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경기 여주시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인 여주도자기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 제2기(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 여주시는 3일 “여주도자기축제가 지역 고유의 도자문화와 대중적 축제 콘텐츠를 결합한 대표 문화자원으로 평가받아 로컬100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문체부가 지역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자체 및 국민 추천을 통해 접수된 문화자원 가운데 1차 심사와 국민 온라인 투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00선을 선정한다. 제2기에는 전국에서 약 1000여 개 문화자원이 접수돼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여주도자기축제는 한국 도자문화의 중심지인 여주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전통 도예와 현대 생활도자를 아우르는 전시·판매·체험형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도예인 참여 확대, 체험형 프로그램 강화, 관광 인프라와의 연계를 통해 매년 규모와 완성도를 높여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열린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에는 116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가며 역대 최다 관람객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경기 불황의 여파 속에서도 14년동안 한결같이 지역사회의 온도를 높여온 상인들이 있다. 바로 여주375아울렛 상인회다. 여주375아울렛 상인회는 지난 2월 2일 설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500만원을 기탁했다. 상인회의 성금은 아울렛 관리비에서 매달 상가당 5천원을 십시일반으로 적립해 마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여주375아울렛 상인회의 선행은 올해로 14년째를 맞이했으며, 누적금액 약7천만원에 달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경기 침체와 소비위축으로 누구보다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에 변치않는 애정을 보여주시고 베풀어주시는 여주375아울렛 상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상인회분들이 마음을 모아 보내주신 성금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재권 상인회장은 “고물가에 상인들도 어려운 시기지만, 작은 정성이 모여 더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되길 바란다. 여주 프리미엄 빌리지를 아껴주시는 지역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릴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상생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2026년 2월 2일, 월례조회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이룬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며 표창 시상과 2026년 연초 중점 당부사항을 밝혔다. 이날 월례조회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해가 시작된 지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연일 이어지는 한파와 대설 속에서도 시민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켜온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추운 겨울일수록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살펴보는 세심한 행정이 필요하다”며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따뜻한 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각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여주시는 지난 1월 한 달 동안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생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는 데 주력했다. 먼저 1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제안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이어갔다. 행정 제도 개선과 민원 편의 증진을 위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도시공사 파크골프팀 소속 장복수 차장과 정연희 차장이 여주시 지역 교육 발전과 학교 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경기도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역교육(공유학교) ▲학교체육 등 2개 분야에서 수여됐으며, 각 분야에서 공사 직원들이 보여준 전문성과 헌신적인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교육 분야 표창을 받은 장복수 차장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인 경기공유학교 ‘남한강 수상전문가 공유학교’를 기획하고, ‘홀인원 파크골프 공유학교’의 성공적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바탕으로 적성을 탐색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학교체육 분야의 정연희 차장은 경기도교육청의 핵심 정책인 ‘초등 생존수영’ 교육과 관련해 교육지원청 및 각급 학교와의 유기적이고 능동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학생 안전 확보와 학교 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수상의 배경이 됐다. 임명진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직원들이 지역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가 기존 디지털·문헌정보실을 문헌정보실1·2로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2주간의 시범 운영을 거쳐 2월 2일 정식 개관했다. 의왕시는 노후화된 내손도서관 자료실 시설 개선을 위해 지난 2025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3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후 시비 4억 원을 추가 투입해 총 17억 원의 사업비로 이번 리모델링 사업을 마무리했다. 시에서는 이번 리모델링으로 내손도서관 3층과 4층에 디지털정보실과 문헌정보실로 나눠져 있던 2개의 공간을 개방형 통합 공간 ‘문헌정보실1·2’로 재구성해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용자 친화적인 독서 환경을 구축했다. 새롭게 조성된 문헌정보실1․2에는 총 7만 7천여 권의 장서가 소장 돼 있으며, 문헌정보실 1에는 사회·자연과학 주제의 도서를, 문헌정보실 2에는 문학·예술 등의 주제 도서와 신문·잡지를 배치해 향후 장서 확장성과 여유로운 독서 공간 제공에 중점을 뒀다. 특히, 기존의 높은 밀집 서가로 인해 좁고 어두운 공간을 개방형의 낮은 서가와 세련된 테이블·소파 등을 배치해 개선하고, 여기에 격자 천장·조명 시공을 더해 밝고 현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2월 2일 건강한 모습으로 시정에 공식 복귀한 데 이어,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김 시장은 지난해 12월 급성 심근경색으로 약 50일간 병원 치료와 재활에 전념한 바 있다. 복귀 후 처음 주재한 이번 간부회의에서 김 시장은 각 부서별 업무 추진 현황과 2월 주요 계획을 보고받고, 주요 현안 및 사업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숲속마을~과천 간 보행로 연결 공사 ▲청계IC 수원 방향 신설 ▲백운호수중학교 개교 ▲내손다구역 재개발 사업 마무리 ▲사랑채노인복지관 식당 증축 등 주요 현안 사업들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시했다. 이와 함께,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시민 안전을 위한 관리 체계 구축, 최근 인구 급증에 따른 민원 처리 강화 방안 마련 등 실질적인 시정 과제를 직접 챙기며, 꼼꼼한 행정 운영 의지를 드러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는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시정에 임하겠다”며 “의왕시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명품도시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관내 철도건설사업의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덕원~동탄선 4공구와 경강선(월곶~판교) 9공구 공사 현장을 찾았다. 이날 김 시장은 각 공사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겨울철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 화재, 추락 등의 사고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특히, 공사로 인한 교통체증, 진동, 소음 등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에 대해 현장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 민원 발생을 줄이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김성제 시장은 “겨울철 공사 현장에는 각별한 안전관리가 요구되는 만큼, 도로·교통, 환경, 기상 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계 부서와 시공사에서는 철저한 점검과 예방 조치를 시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인동선·월판선 복선전철 사업은 시민들의 숙원인 만큼, 계획된 공사 일정에 맞춰 안전하고 원활하게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에서 장 보시고 온누리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서울 강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시장 이용객은 일정 금액 이상을 구매하고 영수증을 인증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지류)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먼저, ‘방신전통시장(방화동로16길 31)’은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행사를 진행한다. 5만 원 이상 물품 구매 시 1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지하철 5호선 우장산역 인근 ‘송화벽화시장(강서로 263-29)’은 5일 하루 동안 4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을 환급한다. 또, 6일엔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라면, 주방용품 등 경품을 증정한다. 화곡4동에 위치한 ‘남부골목시장(화곡동 943-7)’은 9일 하루 동안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을 환급한다. 14일부터 이틀간은 투호 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놀이 체험과 상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일과 3일 양일간 유관기관을 찾아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진 구청장은 2일(월) 강서소방서를 찾아 지역 화재 발생 현황과 주택 내 화재 위험 요인 등을 파악하고 주민 피해를 줄이기 위한 공동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난방기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어느 때보다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자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이 자리에서 양기관은 화재 발생 시 경보음이 울려 초기 대응에 효과적인 ‘단독경보형 감지기’ 무상 보급 사업을 추진키로 약속했다. 감지기가 없는 노후 공동주택,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3일 오후에는 한국가스공사 서울지역본부와 마곡지구대를 연이어 방문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차량 통행이 많고 무단횡단이 잦은 지역에 대해 무단횡단 방지시설 설치 적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각종 안전사고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종단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여주시 강천면 소재)은 지난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여주본부도장은 이날 강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20kg 100포를 기탁했다. 여주본부도장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백미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봉사에 앞장서 왔으며, 올해 역시 변함없는 나눔을 통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김욱 총무부장은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것이 종단이 해야 할 중요한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배인수 강천면장은 "매 명절마다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주시는 종단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백미는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여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지방자치단체의 ▲재난 예방 ▲대응 체계 ▲시설 관리 ▲피해 복구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의 자연재해 대응 수준을 진단하는 제도다. 여주시는 전 항목에서 안정적인 관리 능력과 실효성 있는 재난 대응 체계를 인정받아 2년 연속 A등급을 유지했다. 시는 그간 풍수해, 폭염, 대설 등 각종 자연재해에 대비해 사전 점검과 예방 중심의 재난 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구축해 시민 피해 최소화에 주력해 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2년 연속 A등급 달성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여주시 재난 대응 정책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선제적 예방과 현장 중심 대응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여주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재난 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기후 변화로 인한 복합 재난에도 흔들림 없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지난 2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는 여주시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현물(이불 20세트)을 기탁했다. 하나님의교회는 2023년도부터 연 2회 설·추석 명절마다 이불·식료품·생필품 세트 등의 현물을 정기적으로 기탁해 오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정기적으로 기탁해 주신 하나님의교회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여주시가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금번 기탁된 후원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 지정기탁 후원(금)품으로 처리 예정이며,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 시설(단체)에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