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여수시의회는 30일 여수시민회관에서 여수시, 주철현·조계원 국회의원, 전남동부권 열린포럼과 함께 '전남·광주 행정통합 여수지역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여수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차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여수시민을 비롯한 주철현·조계원 국회의원, 정기명 여수시장,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발제자로 나선 이정록 전남대 명예교수는 규모의 경제 확보와 공간적 불균형 완화 등을 들며 행정통합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영철 전남대 명예교수는 산업 고도화와 교통·교육·의료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합 이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은 박계성 지역발전협의회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이정록 전남대 명예교수, 이영철 전남대 명예교수, 정금호 전남대 교수가 패널로 참석해 진행됐다. 질의응답으로 ▲여수대·전남대 통합 당시 약속된 교육·의료 인프라 이행 촉구 ▲율촌산단 기업도시화와 소부장 실증 거점 조성 ▲여수공항 국제선 유치와 활주로 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은 지난 29일 금사회동동 방위협의회에서 100만원 상당의 화장지 70팩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고, 기탁된 물품은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순성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화장지처럼 모두 잘 풀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유영미 금사회동동장은 “매년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방위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한 물품은 이웃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금사회동동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지난 29일 동일고무벨트㈜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금정 희망의 사다리 운동 사업’에 이웃돕기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일고무벨트㈜는 2010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혁 대표이사는 “우리의 작은 정성이 금정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든든한 사다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2010년부터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동일고무벨트㈜의 소중한 기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금정구는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만드는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올해 1인가구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목표로 안전·정서·생활 역량을 한데 묶은 ‘사각지대 없는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전체 17만6684가구 가운데 49.5%인 8만7417가구가 1인가구(2025.12. 기준)로, ‘혼자 사는 삶’이 특정 세대의 현상을 넘어 지역의 보편적 일상이 됐다고 보고 있다. 구는 “혼자 사는 인구가 급격히 늘면서 경제·정서·사회적 사각지대에 놓일 위험도 함께 커졌다”며 “필요한 순간에, 가까운 곳에서, 맞춤형으로 지원이 닿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동대문구는 지난해 1인가구의 생활 안정과 문화·여가 기회 확대를 위해 맞춤형 상담, 야외 체험 활동, 문화·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고, 1만9000여 명이 참여했다. 구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혼자 사는 주민이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생활형 안전망’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취약계층 1인가구와 중장년·노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 지원을 대폭 늘린다. 방향은 ‘불안의 원인별 맞춤’이다. &nbs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중랑구가 운영하는 중랑양원미디어센터 시네마노필에서 오는 2월 3일 시·청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영화 상영회를 진행한다. 이번 상영회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 해설과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을 제공하는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회’로,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이 누구나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관람 환경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배리어프리 영화’는 ‘가치봄 영화’ 또는 ‘접근성 영화’로도 불리며, 장면 설명과 화자 정보, 대사, 음악과 효과음 등 주요 정보를 음성 내레이션과 자막으로 제공해 영화의 이해도를 높인다. 상영작 ‘어른 김장하’(감독 김현지)는 경남 진주에서 60년간 한약방을 운영하며 번 돈을 평생 지역 사회에 환원해 온 김장하 선생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로, 누적 관객 4만 명을 기록하며 주목받은 작품이다. 이번 상영회는 중랑구시각장애인쉼터와 중랑구수어통역센터와 연계하여 지역 내 시·청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편 2025년 중랑미디어센터 만족도 조사 결과 이용 만족도는 96.4점, 교육 만족도는 94.6점으로 프로그램 내용과 운영 방식은 물론 공간 환경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중랑구는 지난 1월 27일 서울시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사가정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계획안이 조건부 가결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 사가정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면목7동 524-1번지 일대 28,138.7㎡ 부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연면적 213,262.1㎡, 용적률 500% 이하, 지하 5층~지상 35층, 8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총 1,300세대의 공공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공급 유형은 공공분양 896세대, 이익공유형 130세대, 공공임대 274세대로 구성된다. 해당 단지는 분양·임대 세대 간 구분을 없애 함께 어우러지는 주거단지로 조성되며(소셜믹스 방식), 복합사업계획 승인 이후 2028년 착공,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구는 올해 1월 지역 내에서 추진 중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5개소 모두에 대한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완료했으며, 작년 12월 복합사업계획이 승인된 용마터널 인근 사업지를 시작으로 올해 안에 전 사업지의 시공사 선정과 설계 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공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은평구 갈현1동은 지난달 2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식집 쭝마루와 업무협약식을 진행해 매월 저소득층 중장년과 어르신에게 탕짜면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이웃 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정철 쭝마루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을 하면서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들에게 나누고 싶었다”며 “따뜻한 한 끼가 필요한 분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현구 갈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재균 갈현1동장은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의 좋은 사례”라며 “중장년과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은평구는 구산동도서관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산동도서관마을은 지난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순회사서 인건비와 프로그램 운영비 등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상근 인력 확보가 어려운 작은도서관에 전문 사서를 파견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도서관 운영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구산동도서관마을은 순회사서 1명을 채용해 이달부터 11월까지 다니엘작은도서관과 두근두근작은도서관 운영을 지원한다. 순회사서는 작은도서관을 순회하며 장서 관리,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운영자와 자원봉사자 대상 실무 교육,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연계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을 담당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순회 사서 지원 사업을 통해 작은도서관 운영의 전문성 향상뿐 아니라 특화 프로그램 개발로 인근 지역 주민에 질 높은 도서관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달 26일, 은평구청 인라인롤러 선수단이 관내 발달장애 아동들을 대상으로 ‘인라인롤러 특별교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습은 은평구청 인라인롤러 선수단의 재능기부를 통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운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발달장애 아동들에게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자신감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은평대영학교 강당에서 진행됐으며, 인라인롤러 선수들이 일일 강사로 나서 피터팬인라인클럽 소속 발달장애 아동 20여 명과 기초 주행, 균형 잡기, 안전한 주행 방법 등 맞춤형 수업을 진행했다. 특히 교습 전 선수단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과 감수성 향상을 위한 사전교육을 시행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세심한 지도를 이어갈 수 있었다. 처음에는 선수단을 낯설어하던 아동들도 점차 선수들의 손을 잡고 밝은 웃음으로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은평구청 인라인롤러 선수단은 전국체전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국내 최정상급 선수단으로, 바쁜 훈련 일정 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은평구는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중장년 새출발 퇴직자 등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홍보와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인력을 선발·운영해, 은평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마케팅 컨설팅을 제공하는 일자리 연계형 사업이다. 중장년 새출발 퇴직자 등 경력직에는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정된 수행기관은 디지털 마케팅 분야 경력자 등 25명 이상을 모집·운영하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마케팅 컨설팅 6백 건 이상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참여자 채용·교육·근로관리 ▲컨설팅 운영 및 품질관리 ▲성과관리 및 결과보고 등 사업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총 사업비는 약 2억5천7백만 원 규모이며, 사업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사무소를 둔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사회적기업(예비 포함) 또는 민간법인이다. 최근 3년 이내 디지털·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인 입춘을 맞아 시민들의 한 해 무사와 복을 기원하는 입춘방 쓰기 체험 및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한 가정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입춘방 쓰기 행사는 회관 1층 로비에서 오늘(2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한현숙 화백의 지도 아래 직접 입춘방을 써보는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완성된 입춘방을 수령 해 가정에 가져가 온 가족의 한 해의 복과 행복을 기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부산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방문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입춘방은 입춘을 맞아 복과 평안을 기원하는 글귀를 써 대문이나 기둥 등에 붙이던 전통 풍속에서 유래 됐으며,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우리 고유의 문화이다. 대표문구는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 국태민안 가급인족(國泰民安 家給人足) 등이 있다. 입춘 시각에 맞춰 붙이면 좋다고 전해지며, 밤중에 붙이기도 한다. 한편, 여성문화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는 디자인을 '사랑과 배려의 실천'으로 확장해 시민 일상 속에서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밸런타인데이와 설 명절이 함께 있는 2월을 계기로 시민참여 캠페인 'Design is LOVE, 세계디자인수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디자인을 전문가의 영역이 아닌, 시민의 애정 어린 시선으로 일상을 바라보고 작은 불편을 개선하는 과정으로 인식하도록 기획됐다. 밸런타인데이의 ‘사랑’과 설 명절의 ‘가족 간 정’이 어우러지는 시기에, ‘사랑과 배려’가 제품과 환경을 변화시키는 디자인의 출발점임을 전달하고, 생각을 실천과 참여로 확장하는 시민 중심 디자인 경험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캠페인에서는 '사랑에서 출발한 디자인'이 적용된 일상생활 속 다양한 사례도 함께 소개된다. 오엑스오(OXO)의 창립자 샘 파버는 관절염으로 힘을 주기 어려운 아내를 위해 적은 힘으로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감자칼 사례와 횡단보도에서 딸과 함께 사고를 겪은 한 아버지는 보행자의 판단을 돕기 위해 남은 시간을 숫자로 표시하는 신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는 오는 2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시청 1층(대강당-대회의실 앞)에서 '2026 설맞이 비(B)-뷰티 데이'를 개최한다고 오늘(2일) 밝혔다. '비(B)-뷰티(B-beauty) 데이'는 부산 화장품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2019년부터 개최해 온 ‘부산 화장품 할인 판매전’이다. 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화장품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2026 설맞이 비(B)-뷰티 데이'는 15개 기업이 참여해 최대 7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스킨케어 ▲메이크업 ▲보디 케어 ▲디퓨저 등 다양한 지역화장품을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벼룩시장(플리 마켓) 형식의 전시·판매 공간(부스)을 운영하며,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행사 당일 ▲4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 상품권 증정 ▲7만 원 이상 구매 시 즉석 복권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통합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B)-뷰티 데이'는 현재까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는 일(Work)·삶(Live)·쉼(Play)이 조화로운 도시를 구현하고, 인구감소지역을 중심으로 한 체류형 생활인구를 유입하기 위해 '휴앤워크(Hue · Work) 서구 워케이션 센터'를 이달부터 부산형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위성센터로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26일 ‘휴앤워크 서구 워케이션 센터’를 부산형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참가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식 위성센터로 지정했다. 지난해 한국해양대학교에 문을 연 ‘물멍 라운지’에 이은 두 번째 공공형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업무공간 사례로, 서부권 권역에 안정적인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기반을 확충하고 향후 민간 영역의 숙박·업무공간 확산을 견인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휴앤워크 서구 워케이션 센터'는 송도해변 일원에 있는 공공형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특화 공간으로, 탁 트인 바다 전망과 감각적인 인테리어, 업무 몰입과 휴식을 동시에 고려한 공간으로 설계됐다. 센터에는 ▲1인 집중형 좌석과 협업형 좌석으로 구성된 업무공간 ▲화상회의가 가능한 회의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는 초거대 인공지능(AI), 데이터, 클라우드 등 혁신 기술이 경제·사회를 재편하는 디지털 심화 시대에 선제 대응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6차 부산광역시 정보화 기본계획(2026~2030년)'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본계획은 '전자정부법' 및 '부산광역시 정보화 기본 조례'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사람 중심, 인공지능(AI)으로 혁신하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부산형 인공지능 전환(AX)·디지털 전환(DX) 전략을 제시하고, ▲4대 추진 전략 ▲18개 중점 과제 ▲56개 이행과제를 담았다. [지능형 인공지능행정 혁신] 부산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도입 확대, 행정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체계 마련, 데이터 허브 기반 행정혁신 고도화, 공무원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추진해 데이터 중심의 정책 기획·집행 체계를 확립한다. [허브형 통합서비스 제공] 글로벌 통합관광허브 체계 구축, 인공지능(AI) 맞춤형 여가서비스 혁신, 인공지능(AI) 기반 환경·안전 디지털화, 통합 지능교통체계 마련,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안전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