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 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2026년 설맞이 선물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김, 떡국떡, 쇠고기 등 정성껏 준비한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최영희 부녀회장은 “올 한 해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는 광명4동 새마을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 동장은 “매년 설 명절마다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눈 새마을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올해도 모두가 함께 행복하고 더불어 사는 광명4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장상점가진흥사업협동조합이 설 명절을 앞둔 지난 9일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설맞이 이웃사랑 떡만둣국 세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눔은 지난해 12월 시장 내 고객 쉼터에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에 후원 금액과 이름을 적은 엽서를 부착하는 ‘나눔 엽서 달기’ 캠페인으로 마련했다. 경기 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장 상인 63개 점포가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총 550만 원의 성금을 모았다. 광명전통시장은 모금액 중 일부를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지정 기탁해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앞장서는 한편, 정성껏 준비한 ‘떡만둣국 선물 세트’ 130박스를 제작해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준비된 선물 세트는 지역 내 촘촘한 복지망을 통해 골고루 전달했다. ▲광명전통시장 여성회 봉사 대상 어르신 30가구를 시작으로 ▲광명3동 행정복지센터(30박스) ▲광명종합사회복지관(30박스)에 전달했으며, 미래 세대인 아이들을 위해 ▲광명다솜지역아동센터와 ▲어벤저스지역아동센터에도 전해졌다. 광명전통시장의 나눔은 지난 2018년 여성회가 홀몸 어르신 등 125가구에 생필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가 오는 12일 관내 외국 식자재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불법 수입·유통 식품 판매 근절을 위한 집중 홍보 및 점검 활동’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정식 수입 절차를 거치지 않은 불량 식품의 유통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시민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해외 가축 전염병의 국내 유입을 원천 봉쇄하기 위해 추진한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의 주요 유입 경로로 지목되는 한글 무표시 소시지, 육포, 만두 등 돈육 가공품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현행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및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정식 수입 신고를 거친 제품은 반드시 제품명, 제조원, 유통기한 등 한글 표시사항이 부착되어야 한다. 무표시 제품 적발 시 즉시 판매 금지 및 폐기를 유도하고 정식 수입 제품 취급을 강력히 권고하는 한편, 고의적 중대 위반은 엄중 조치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을 지도할 계획이다. 특히 상습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함께 사후 관리를 대폭 강화하겠다. 이번 점검에서는 수입 식품의 보관 기준 준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중장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추진한다. 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대표협의체 및 실무협의체 회의’를 열고, 지역사회보장 정책 추진 방향과 중장기 계획 수립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실적과 결산을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 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 계획을 중심으로 중장기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방향과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광명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체 수립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는 지역 복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분석을 진행해 광명시 여건과 복지 수요를 보다 정밀하게 반영할 계획이다. 분석 결과는 정책 검토와 의사결정 과정의 참고 자료로 활용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주민 의견 분석을 체계화해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하는 중장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가 아동의 시선으로 아동 맞춤형 정책을 만들기 위해 활동할 18세 미만 아동을 찾는다. 시는 오는 26일까지 ‘제5기 광명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모집 공고일 기준 18세 미만으로, 광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이다. 아동참여위원회는 ‘광명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아동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책과 사업에 대해 아동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그 목소리가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 기구다. 위원회는 20명 이내의 아동으로 구성해 임기는 2년이다. 위원들은 ▲아동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 제안 ▲아동권리 모니터링과 개선사항 제시 ▲아동권리 옹호 활동과 캠페인 ▲아동참여위원회가 직접 기획하는 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지난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에는 총 22명의 아동이 참여해 아동의 관점에서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으로 제안하는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방과 후 자기주도 학습공간 마련, 아동 권리 캠프 운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는 10일 광명시민회관 공연장에서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57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참여 연령층에 따라 중장년과 청년층으로 나눠 1·2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오전에 진행한 1부 교육은 광명 행복일자리, 신중년 일자리 등 4개 사업 참여자 467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장년·여성 근로자 안전교육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공공일자리 사업 안내 등이며, 안전보건공단 전문 강사 등이 초빙돼 현장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오후 2부 교육에는 청년 성장 일자리와 광명 청년인턴 참여자 103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청년층의 특성을 반영해 ▲직무 스트레스 예방 ▲직장 내 괴롭힘과 인권 교육 등 실질적인 소양 함양에 중점을 뒀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사업의 최우선 가치는 참여 시민의 안전과 건강이다”며 “공공일자리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시민들이 사회적 소속감을 느끼고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사직2동 천사후원회(회장 김철규)의 후원으로 '천사후원회와 함께하는 이웃愛 ON 천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천사후원회와 함께하는 이웃愛 ON 천사' 사업은 소외계층 없는 온정 가득한 명절을 위해 사직2동 천사후원회 후원금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과 추석에 총 20세대(설 10세대·추석 10세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한다. 설 명절을 맞아 천사후원회 이사들은 관내 독거 장애인과 어르신 10세대를 방문해 세대당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으며, 생활 전반에 대한 복지상담도 병행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명절의 외로움을 덜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김철규 천사후원회장은 “명절에 더욱 소외감을 느끼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제도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선희 사직2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변함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동래구 명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희망지키미 후원회(회장 조치선)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25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상품권은 관내 취약계층 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명륜동 희망지키미 후원회는 매달 모은 회원들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명절마다 저소득 세대를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하고, 생계·의료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치선 희망지키미 후원회장은“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저소득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홍향숙 명륜동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시는 희망지키미 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동래구는 겨울철 한파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고, 추위와 강한 바람을 피해 따뜻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에 온기 쉼터를 설치해 겨울철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기 쉼터는 보행자의 편리성, 주변 환경과의 조화, 신호등 및 버스 대기자의 시야 확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안락교차로 버스정류장 △동래역 버스정류장 △화신아파트 버스정류장 등 총 3개소에 설치됐다. 운영 기간은 매년 겨울철 12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로, 추운 날씨에 버스를 기다리는 구민들의 몸을 잠시나마 녹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구에서 준비한 작은 쉼터가 겨울철 차가운 바람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일상에서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순천시는 설 연휴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 현수막 게시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월 10일부터 2월 22일까지 ‘설 연휴 불법 현수막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최근 설 명절을 앞두고 상업광고와 지방선거를 겨냥한 정치적 홍보물 등이 무분별하게 게시되면서 도시 경관을 훼손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시는 일제 정비를 통해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시 미관을 정비하고, 공정한 선거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특히 불법 현수막이 주말을 중심으로 급증하는 점을 고려해 휴일 점검을 강화하고, 불법 현수막 처리요원과 순천시옥외광고협회가 합동으로 기동점검반을 편성해 상시 순찰과 신속한 현수막 제거를 추진한다. 주요 정비 대상은 선거 관련 불법 현수막, 아파트·상가 분양 광고 현수막 등 주민 불편을 초래하는 각종 불법 홍보 현수막이다. 아울러 지방선거 관련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보다 엄정한 기준을 적용한다. 현행 ‘공직선거법’에 따라 2월 3일(선거일 120일 전) 이후부터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순천시 서면주민자치회(회장 김문수)가 지난 7일 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개최하고, 위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분과 간 소통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순천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전문가 특강을 통해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주민자치회 운영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운영세칙 개정 및 실무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자치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오후에는 분과별 토의를 통해 2026년 마을계획 수립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 발표가 이어졌다. 워크숍의 핵심 의제로는 ‘주민세 환원사업’이 다뤄졌으며, 위원들은 분과별 역할 분담과 세부 추진 일정 등을 면밀히 점검하며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서면 주민자치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주민세 환원사업 6건(총 53,800천 원)과 주민자치 역량강화사업 13건(총 180,000천 원)을 행정과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동체 활성화, 마을돌봄, 환경개선 등 분야별 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순천시 외서면행정복지센터는 금성마을에 거주하는 84세 조형우 어르신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외서면에 따르면 조 어르신은 지난 6일 센터를 찾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을 돕고 싶다”며 현금 100만원이 담긴 봉투를 건네며 자리를 떠났다.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정화 외서면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 덕분에 많은 이웃들이 명절을 보다 풍성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며, “후원해 주신 성금은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필요한 곳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순천시는 순천시립뿌리깊은나무박물관에서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역동성과 변화를 상징하는 붉은말의 해를 맞이해 설맞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박물관 전시실 내에서는 희망을 기원하며 붉은말 복주머니 만들기 체험과 유물 속 숨은 12지신 동물을 찾고 여러 가지 미션 완수자에게 연날리기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연날리기는 낙안읍성 앞 넓은 잔디밭에서 진행한다. 또한 박물관 한옥 고택인 수오당(羞烏堂)에서는 한 해의 평안을 기원하며 새해 소원 빌기(소원지 쓰기) 체험을 진행한다. 작성된 소원지는 낙안읍성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때 함께 태워, 한 해의 소망과 바람이 이뤄지도록 기원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대형 윷으로 그 해의 길흉을 점쳐 보는 신년운세 보기, 전통 민속놀이 체험(투호・제기차기・고리던지기・팽이치기), 전통 복식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전통문화의 의미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순천시는 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 종량제 및 재활용, 음식물쓰레기 등 생활폐기물은 14일과 16일에 정상적으로 수거된다. 다만, 설날 당일인 17일 화요일과 18일 수요일은 수거하지 않는다. 수거하지 않는 전날은 배출 자제를 당부했다. 이에 따라 시는 미수거일인 17일과 18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합동으로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쓰레기 적체와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한편,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는 12일, 시 공직자와 환경미화원, 24개 읍면동의 이·통장, 주민자치회, 자원봉사자 등 시민들이 참여하는 설 맞이 합동 대청소를 실시한다. 이번 대청소는 여순로, 매천로 등 4대 관문과 공한지, 이면도로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처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생활폐기물은 반드시 수거일 전날 일몰 후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순천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비상응급 대응 주간’을 운영하고, 응급의료 및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보건소에 ‘보건의료 상황실’과 ‘감염병 감시 대응반’을 설치·운영해 연휴 기간 응급의료 상황을 총괄 관리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운영 현황 점검, 응급환자 발생 및 진료 관련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관내 응급의료기관(성가롤로병원, 순천의료원, 순천한국병원, 순천제일병원, 순천중앙병원, 순천병원) 6개소에서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며, 의료기관 149개소와 약국 105개소가 비상진료에 참여한다. 또한 농촌지역 주민과 귀성객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보건소 및 읍·면 보건진료소 21개소도 순환 근무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응급의료기관별로 팀장급 이상 공무원을 ‘1:1 전담 책임관’으로 지정해 진료 상황을 집중 관리하고, 연휴 전 현장점검을 통해 응급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순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