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양시는 2월 10일 옥룡면 동곡리 백운산 약수제단 일원에서 열린 ‘제43회 백운산 고로쇠 약수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약수제에는 지역 기관·사회단체 관계자를 비롯한 많은 주민들이 함께해 한 해의 풍년과 시민의 안녕, 고로쇠 수액의 풍성한 채취를 기원했다. 행사에서는 전통 제례 의식을 시작으로 공연, 고로쇠 시음 행사 등이 함께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정성스럽게 마련된 제례를 통해 백운산의 맑은 기운을 나누고, 광양 고로쇠의 풍년과 지역 화합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광양 백운산에서 채취되는 고로쇠 수액은 마그네슘과 칼슘 등 천연 미네랄이 풍부해 관절 건강과 위장 기능 개선, 피부 미용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우수성을 바탕으로 광양시는 지난 2008년 전국 최초로 산림청 지리적표시 제16호로 등록한 데 이어, 2026년 친환경 인증까지 획득하는 등 백운산 고로쇠의 가치를 높이고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서상원 광양시약수협회장은 “백운산 고로쇠 약수제는 청정 자연이 빚어낸 귀한 약수와 오랜 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기장군은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건설산업 부진 심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건설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정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지난 3일 부산시 내 종합건설업체 131곳에 서한문을 발송하고, 지역건설업체와의 상생 협력과 동반성장을 요청했다. 이번 서한 발송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조치다. 서한문에는 급변하는 건설환경 속에서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를 되살리고, 대형건설사와 지역업체 간 상생 발전을 위해 기장군의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시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현재 추진 중인 각종 건설 현장에서 ▲지역 업체 참여 확대 ▲지역 자재 및 장비 우선 사용 ▲지역 인력 우선 고용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군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운영하여, 지역건설근로자 우선 고용과 지역 건설기계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또한 지역 건설기계 임대율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실적을 점검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즉각 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기장군은 지난 9일 민선8기 군수 공약사항 추진 실적 최종보고회를 열고, 지난 4년간의 이행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군민과의 약속을 되짚는 마지막 점검 회의로, 단순한 이행률 평가를 넘어 공약 추진 과정에서의 행정적·재정적 제약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 그리고 실제 체감 성과를 함께 살피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민선8기 공약은 4개 분야 18개 부문, 총 7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2026년 1월 기준으로 완료 9건, 완료 후 계속 추진 10건, 정상추진 50건, 일부추진 3건으로 대부분의 공약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민선8기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교통 분야 핵심 공약 가운데 ▲기장역 KTX-이음 정차 확정과 ▲동남권 메가시티 공항버스 노선 신설이 대표 성과로 꼽혔다. 주민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되면서 생활 밀착형 교통 인프라 확충의 효과가 가시화됐다는 평가다. 또한 ▲방사선의과학 융합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중입자치료센터 구축 등 주요 국책사업들이 본궤도에 오르며, 미래 산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여수소방서는 2월 10일 여수시 종화동에 위치한 쫑포몬당마을카페에서 여수시 소방발전위원회와 함께 화재취약지역 주민 안전을 위한 소방안전물품 전달식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대현 전라남도의원과 위재춘 여수시소방발전위원회 부회장, 장우진 마을협동조합 이사장, 동문동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주민의 안전 강화를 위한 뜻을 함께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화재취약지역의 초기 화재 대응 능력 향상과 전기화재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150만 원 상당의 반딧불 골목길 소화기함과 자동소화멀티탭이 전달됐다. 전달된 소방안전물품은 골목길과 노후 주거지역에 설치돼 주거 환경의 화재 예방과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는 기부물품 전달식을 시작으로 반딧불 골목길 소화기함 제막식, 안전 봉사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노후된 전기 관련 시설을 중심으로 자동소화멀티탭과 자동소화패치를 설치하며,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는 등 실질적인 예방 활동이 이뤄졌다. 서대현 전라남도의원은 “화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고흥군은 지난 9일 농업인 단체 3곳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총 1,3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흥군연합회 1,000만 원, (사)한국여성농업인 고흥군연합회 100만 원,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담양군연합회가 200만 원을 전달하며 이뤄졌다. 이는 지역 농업을 이끌어 가는 단체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책임 있는 농업인의 역할을 실천한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고흥 농업을 대표하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흥군연합회(한농연)와 한국여성농업인 고흥군연합회가 중심이 되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농업 현장의 연대와 공동체 의식을 보여주었다. 고흥군은 농업정책과를 중심으로 청년·여성농업인 육성과 농업 경쟁력 강화 등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기탁은 이러한 농정 방향에 발맞춰 농업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담양군연합회의 기탁은 고흥군한농연연합회와의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성사된 올해 첫 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고흥군은 ‘제1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어워드’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제도 운영의 공공성과 모범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인정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고흥군이 제도 시행 초기부터 차별화된 답례품을 발굴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이끈 점이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어워드’는 시사저널과 한국지방자치학회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4년 차를 맞아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됐다. 고흥군은 전국적인 기부 문화 확산을 선도하고 기부자와의 소통 강화, 지정기부사업 발굴, 체계적인 예우 시책 운영 등을 통해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이끌어 왔다. 특히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다채로운 답례품 구성으로 기부자의 선택폭을 넓혔으며,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지정기부 정책과 연계해 참여를 확대해 왔다. 또한, 출향 향우를 비롯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펼치며 기부금 모금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군 행정과 관계자는 “이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고흥군은 10일 도양읍 대봉마을에서 봉암리 4개 마을(대봉, 동봉, 중촌, 봉서) 주민을 대상으로 올해 첫 어깨동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시작해 18년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어깨동무봉사단은 지금까지 총 269회에 걸쳐 쉼 없이 현장을 누벼온 고흥군만의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다. 지난해에는 55개 마을에서 1만 2,000건 이상의 봉사 실적을 거두며 주민들의 ‘든든한 이웃’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올해 첫 활동이 열린 도양읍 대봉마을 현장에는 봉사자 70여 명의 참여해 가전제품 수리, 방충망 교체, 양한방 진료 등 30개 분야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올해 새롭게 도입한 ‘우리동네 청춘사진관’이 어르신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어르신들의 장수를 기원하며 가장 젊은 날을 선물해 드리기 위해 마련한 이 프로그램은 현장 즉석 촬영과 액자 제작 서비스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어깨동무봉사단은 여러 기관의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이용할 수 있어 거동이 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공영민 고흥군수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돕고 민생 현장 소통을 위해 전통시장 방문에 나섰다. 공영민 군수는 10일 과역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제수용품과 농수산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시장을 찾은 군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적으로 독려했다. 특히 방문 현장에서 고흥사랑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농수산물을 직접 구매하는 ‘장보기 행사’를 펼치며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섰다. 이번 민생 행보는 과역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11일 동강 전통시장 ▲13일 녹동 전통시장 ▲14일 고흥 전통시장을 순회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13일 녹동 전통시장과 14일 고흥 전통시장에서는 시장 이용 촉진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명절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공영민 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지키는 상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서구는 2026년 2월,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돌봄 시설을 대상으로 방문 예방접종사업 홍보 및 KF94 마스크 배부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대신·부민·원광·해강지역아동센터와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센터 이용자와 종사자 300여 명이 참여했다. 서구보건소는 감염병 대응 인력이 직접 시설을 방문해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플루엔자를 포함한 어린이 국가 필수 예방접종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예방접종 안내문과 KF94 마스크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올바른 기침 예절과 손 씻기 방법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 수칙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질병관리청 감염병 표본 감시 결과에 따르면, 2026년 2월 1주차 기준 독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47.5명으로, 최근 4주간 높은 수준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독감은 집단생활을 하는 아동과 돌봄시설 종사자에게 빠르게 확산될 수 있는 감염병인 만큼,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가치 있는 같이사업, 함께 행복한 서구'의 2026년 첫 번째 나눔 사업으로‘꿈을 여는 첫 입학! 초·중·고 신입생 입학 축하 상품권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올해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취약계층 신입생 151명을 대상으로, 가방·신발·의류 등 필요한 물품을 자유롭게 구입할 수 있는 입학 축하 상품권을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전달하며 아이들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또한 입학을 앞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들이 설렘과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중점을 두었다. 본 사업은 서구청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협약사업으로, 후원자들의 기탁금을 재원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청소년의 성장을 응원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10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좋은학교’ 문해교육 프로그램 이수자 25명(초등과정 10명, 중학과정 15명)에게 학력인정서를 수여했다.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교육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의 학력을 인정하는 제도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문해력뿐만 아니라, 생활 능력 및 사회 적응력 향상을 통해 교육과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한다. 관내에서는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지정기관인 광명좋은학교에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2017년부터 운영 중이며, 문해교육 프로그램 초등, 중학 각 3단계를 이수하면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특히 지난해 초등 학력 인정 11명에 이어, 올해는 초등과정 10명뿐만 아니라 중등 학력 인정 15명까지 총 25명이 졸업하게 됐다. 2026년에는 2017년부터 운영해 온 ‘광명좋은학교’와 새롭게 선정된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학력인정 졸업자 중 최고령자는 87세이며, 초등과정 평균 70세, 중학과정 평균 73세로 학력 취득에 대한 기쁨을 누렸다. 초등과정 졸업생 대표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중구문화원은 지난 9일 부산중구청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문화원 예산 결산과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신규 이사 추대 등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특히 이날 문화원장, 이사, 회원 및 문화원 관계자를 비롯해 최진봉 중구청장이 참석해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 관계를 다졌다. 부산광역시중구문화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예술 강좌 개최, 향토사 연구, 특별전시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고 문화도시 기반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 올해는 한가위 전통예술마당, 적산가옥 인문학 콘서트 등 새로운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전개하고 주민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임무성 원장은 “중구문화원이 지역의 역사를 바탕으로 우리 구민들의 마음을 문화와 예술로 따뜻이 보듬고 어루만지며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중구협의회(협의회장 김현진)는 지난 6일, 중구노인복지관(관장 김보수)에 사랑의 선물 기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설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독거 및 저소득 어르신 30세대를 대상으로 설맞이 물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보수 중구노인복지관 관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중구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기쁨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중구는 관광기차를 타고 중구를 방문하는‘부산행 기차타고 일상 OFF! 중구로 ON!’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중구청과 코레일 부산경남본부가 협업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울 청량리에서 출발한 관광전용 열차를 타고 부산에 도착하여 중구를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2026년 3월 28일, 단 하루만 운영하는 당일 여행상품이다. 청량리, 양평, 원주, 제천, 영주 등 각 지역에서 탑승한 관광객들이 열차 내 이벤트를 즐기면서 부산에 도착하면 미리 준비된 전용 관광버스를 타고 전통시장, 크루즈, 영도대교 도개, 부산타워 전망대, 영화체험박물관, 유명 피자 등 즐겁고 맛있는 중구의 매력을 알차게 경험할 수 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관광객들이 관광열차를 타고 먼 곳에서 오시는 만큼 중구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고 다시 찾고 싶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중구는 2026.2.9.부터 6.26.까지 월~금 10:00~15:00(12:00~13:00 점심시간) 찾아가는 칼갈이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운영 일정표에 따라 주 2회 원로의 집 및 동 주민센터 지정 장소를 순회하고 중구 청년마루(법수길 61)에서 주 3회 칼갈이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1인당 2개 이내 가정용 식도와 과도를 갈아주는 사업이다. 중구청 관계자는“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들 활용하여 참여자들에게 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밀접한 서비스로 주민편의가 향상되는 사업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 중구 홈페이지 알림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