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시는 주민 간 소통과 협력 문화를 확산하고 활기차고 따뜻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부터 시작됐으며,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공동체가 주도적으로 다양한 주민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원해 이웃 간 유대감 형성, 갈등 해소, 살기 좋은 주거공동체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동주택 입주민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 또는 단체이며, 총 20개 이상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단체당 최대 500만 원 이내로 지원된다. 참여 연차에 따라 자부담 비율을 차등 적용할 예정이다. 1년 차는 10%, 2년 차는 20%를 부담해야 한다. 지원 가능한 사업은 ▲친환경 실천·체험 ▲소통·주민 화합 ▲교육·보육 ▲건강·운동 ▲이웃돕기·사회봉사 활동 등이며, 입주민 스스로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사업이 대상이다. 신청 접수는 오는 4월 6일부터 30일까지 25일간 진행된다. 신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시는 3월 6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차 지역상품권 구매 동참 확약서 전달식’을 개최하고, 소상공인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재도약 및 안전망 강화’ 분야별 지원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지역상품권 구매 동참 홍보(캠페인)’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기업·공공기관·단체가 직원들의 복지성 경비를 울산페이나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지원에 동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본부, 소상공인연합회(구·군) 등 지역경제 활성화 협약기관과 지역상품권 구매에 동참한 기업·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재도약 및 안전망 강화 시책 소개와 확약서 전달 등으로 진행된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해 9월 14개 기업·기관이 지역상품권 85억 원 구매로 참여한 1차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후 울산상공회의소를 중심으로 참여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결과, 현재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태백시는 2026년 3월 새학기를 맞아 3월 5일 황지초등학교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안전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태백시를 비롯해 태백경찰서, 황지초등학교, 태백시 안전보안관 3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와 보행 안전 수칙 홍보를 진행했다. 시는 2월 27일부터 3월 28일까지를 ‘새학기 어린이 안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아이 안전 먼저’, ‘아이 건강 먼저’, ‘아이 성장 먼저’, ‘아이 정서 먼저’ 등 4대 메시지를 중심으로 행정안전부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운전, 일시정지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 기본 교통질서 확립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시민 공감대 형성에 힘쓰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아이먼저’ 문화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 캠페인을 이어가겠다”며 “어린이가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태백시는 시민의 신체활동량 증진과 건강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3월 16일부터 5개월간 성인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력·근력·유연성 향상을 목표로 ▲라인댄스 ▲줌바 ▲요가 ▲스트롱네이션 등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가 참여해 체계적이고 안전한 지도로 진행된다. 교육은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운영된다. 주간반은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야간반은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해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 편의를 높였다. 참여 대상은 태백시에 주소를 둔 성인 시민이며, 신청은 3월 5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자기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태백시는 해빙기를 맞아 겨울철 동결과 융해의 반복으로 지반이 약화될 가능성에 대비해 오는 4월 10일까지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급경사지 111개소, 산사태 취약지역 60개소, 자연유산 1개소 등 총 17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붕괴·낙석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자연유산 점검 대상에는 용연동굴이 포함되어 있다. 태백시는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병행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응급조치 후 신속히 정비하고, 긴급 위험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사용 제한 및 통제 조치 등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이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신고할 수 있도록 주민 참여 신고제도를 운영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지반이 약화되면서 붕괴나 낙석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선제적인 점검과 신속한 조치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3월부터 4월까지 관내 유아와 아동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나라별 그림책 읽기와 만들기 놀이를 통해 다양한 풍습을 배워보는 ‘그림책 타고 떠나는 세계 여행(유아 6·7세)’ ▲오일파스텔을 활용해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보는 ‘오일파스텔로 그리는 나만의 세상(초등 1∼3학년)’ ▲로블록스 스튜디오를 활용한 디지털 창작 수업 ‘로블록스 속 도서관 마을(초등 4∼6학년)’이 각 6회씩 진행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지역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정서발달을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제14차 원주시강소농협의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이 지난 4일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생명농업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원주시강소농협의회 제5대 회장으로 이학원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또한 조경일 전임 회장을 비롯한 임원에게 시장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우수회원 7명을 선발해 도지사 표창장 등을 전수했다. 이학원 신임 회장은 “작지만 강한 농업을 실현하고자 14년간 회원들이 피땀 흘려 일궈놓은 터전 위에 회장으로 취임하게 돼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원주시강소농협의회 회원들의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어린이 방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센터 등록기관을 대상으로, 담당 영양사가 각 기관에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영유아 대상 교육으로 개인위생을 주제로 한 ‘반짝반짝 손 씻기’ 교육이 진행된다. 손 씻는 방법과 중요성을 보다 쉽고 재밌게 인지할 수 있도록 스티커, 팔찌 만들기 활동 등으로 구성했다. 또한 활동지를 가정으로 배부해 지속적인 위생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초·중학생 대상 교육으로는 ‘건강한 체중을 지켜요!’ 활동북과 빙고 게임 등 놀이 활동을 접목한 교육을 통해 흥미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위생·영양 지식 및 개념 습득, 올바른 개인위생 관리의 생활화, 건강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원주 대표답례품’ 확충에 나선다. 시는 공모를 통해 지역 특색을 잘 반영한 우수한 답례품을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공급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부자에게는 만족도 높은 답례품을 제공하고, 관내 기업에는 새로운 판로를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모집 분야는 ▲농축산물 ▲가공식품 ▲공산품·공예품 ▲관광·서비스 ▲꾸러미 상품 등이다. 시는 원주만의 정체성을 잘 담아내면서 실용성도 갖춘 ‘시그니처 답례품’을 중점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특히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제공되는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이 기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 가격대에서 원주의 매력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전략적 상품군을 확보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는 고향사랑기부제 온라인 플랫폼 ‘고향사랑e음’을 통해 전국의 기부자에게 제품을 선보일 기회를 얻는다. 또한 원주시는 공급업체의 물류 부담을 덜기 위해 답례품 배송비(건당 3,000원 정액)를 예산 범위 내에서 별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주말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계절의 변화와 생활환경을 반영한 체험형 환경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자원순환과 재생에너지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친환경 밀랍랩 만들기 ▲커피박 화분 만들기 ▲커피박 밀랍 양초 만들기 ▲실내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빙글빙글 태양광 로봇 만들기 ▲플라스틱 업사이클 키링 만들기 등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준비했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홍보관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회당 선착순 20명까지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기후변화홍보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맹순재 원주시 기후대응과장은 “이번 탄소중립 주말 체험교육이 시민들이 환경 문제를 친숙하게 이해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는 지난 4일 시청 공중화장실 점검을 시작으로 ‘2026년 여성안심보안관 활동’을 본격적으로 개시했다. 여성안심보안관은 지역 시민참여단 소속 여성들로 구성된 안전 점검 인력으로, 관내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화장실 내 안심벨의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점검 활동은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보안관들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주 2회씩 정기 점검을 실시하며, 행사나 축제 등으로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서는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수시 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 과정에서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를 부착하고, 시설 이용 시 불편 사항을 모니터링하는 등 생활 속 안전 관리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원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주체로서 여성의 역할을 확대해 시민이 함께 만드는 여성친화도시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이영섭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안심보안관 활동을 통해 공중화장실 등 생활공간 내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5일 원주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재향군인회 회원과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시 재향군인회 청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재향군인회 청년단은 강대호 단장을 중심으로 부단장 4명, 이사 10명, 감사 2명으로 임원단이 구성됐으며, 회원 100여 명 규모로 조직됐다. 청년단의 주요 임무는 안보의식 확산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이다. 이를 통해 안보 저변을 확대하고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재향군인회는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낸 헌신과 희생의 상징으로, 지역사회에서 안보의식 확산과 봉사활동을 통해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라며, “새롭게 출범한 청년단이 이러한 전통을 이어받아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는 청년 근로자의 경제적 자립과 자산 형성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고용안정과 장기 재직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신청자를 모집한다. 청년 디딤돌 2배 적금은 대상자가 3년간 매월 10만 원씩 저축하면, 기업이 5만 원,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각각 2만 5천 원씩 총 10만 원을 매달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만기 시 본인 저축액 360만 원의 2배인 72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원주에 거주하며 도내 기업에서 근무 중인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로,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18∼45세 청년이다. 단, 비영리법인, 공기업, 공공기관 재직자와 유사 자산 형성 지원사업에 참여 중이거나 수혜를 받은 사람은 제외된다. 모집 인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전체 총 600명 중 58명이 원주시에 배정됐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전체 지원자를 통합해 우선순위자 순으로 별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며, 사업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 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확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국립청년극단이 올해 3월 단원 선발을 시작으로 2026년 공연 활동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국립청년극단은 총 20명의 청년 배우로 구성돼 있으며, 만 39세 이하의 역량 있는 청년 예술인들을 선발해 지역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강원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올해 초 선보인 연극 ‘미녀와 야수’는 원주를 포함한 강원 6개 지역에서 총 17회 공연을 진행하며 전 회차 매진을 기록, 도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를 바탕으로 국립청년극단은 올해 상·하반기에 걸쳐 새로운 두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지역에서 관객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원주시는 국립청년극단의 안정적인 지역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국립극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연예술 활성화와 청년 예술인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국립청년극단이 지역 청년 예술인들과 함께 이뤄낸 성과가 강원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자금 융자담보용 신용보증서 발급 수수료’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소재한 중소기업 가운데 제조업 및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2025년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 납부한 신용보증서 발급 수수료에 대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보증액 3억 원 한도 내에서 보증액의 1% 이내로, 최대 3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원주시는 지난해 중소기업 46곳에 총 8천만 원의 신용보증서 발급 수수료를 지원했으며, 올해도 상·하반기 각각 4천만 원씩 총 8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3월 17일 오전 9시부터 상반기 예산 4천만 원이 소진될 때까지며, 시청 9층 기업지원일자리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를 확인하거나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관내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