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공주시는 지난 5일 유구읍 일원에서 읍면 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단체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유구읍 LPG 배관망 구축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읍면 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 지역에 LPG 소형 저장탱크와 배관망을 설치해 도시가스 수준의 안전하고 편리한 가스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구읍 일원에 LPG 소형 저장탱크 4개소를 설치하고 공급 배관 11.47km를 매설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연료를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총 127억 7천만 원(국비 59억 8천만 원, 도비 14억 4천만 원, 시비 43억 원, 자부담 10억 5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이번 LPG 배관망 구축으로 개별 용기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와 가스통 교체의 불편을 해소하고, 연료비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안정적인 가스 공급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3월 5일 학교 밖 청소년과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꿈드림 이벤트 문화활동 ‘오프닝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한 해 동안 운영되는 꿈드림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2026년, 달려보잔말야’를 주제로 기획됐으며 ▲2026년 주요 사업 및 프로그램 안내 ▲체험부스 운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프로그램 안내 이후 현장에서 바로 참여 신청이 가능하도록 운영해 청소년들의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만들기 체험과 게임형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오프닝데이를 통해 꿈드림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알게 됐고, 올해 활동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고 말했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오프닝데이는 청소년과 기관이 한 해의 방향을 공유하는 출발점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스스로 삶을 설계하고 꿈을 실현할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전 서구는 관내 성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독서회 ‘북살롱’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서구 도서관은 지난 2월 공개 모집을 통해 북살롱 회원을 모집했다. 해당 독서회는 정기 모임을 통해 한 권의 책을 읽고 깊이 있는 토론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단순한 독서 모임을 넘어 서로의 생각과 삶을 나누는 ‘생활 속 인문학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3개 도서관(갈마·가수원·둔산도서관)에서 북살롱을 운영 중이며, 오는 11일부터 월평도서관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기존 독서 프로그램은 대개 영유아와 어린이 위주였기에, 이번 기회에 성인을 위한 지속형 독서 공동체를 마련했다”며 “북살롱을 통해 책을 매개로 소통하는 지역 독서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통합돌봄 전담 인력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관내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장 및 담당자와 거점복지관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주요 내용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절차 △스마트돌봄 운영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대상자 발굴부터 조사, 개인별 지원 계획 수립, 통합지원회의 운영, 서비스 연계 및 사후관리까지 현장에서 바로 적용이 가능한 업무 절차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거점복지관과의 협력체계 및 민간 자원을 활용한 돌봄 서비스 연계 방안과 스마트돌봄(인공지능 돌봄 로봇) 운영 방법도 함께 안내해, 지역 기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협업 방안을 공유했다. 구 관계자는 “지원법 시행으로 지역사회 중심 돌봄 체계가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현장 전담 인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3월 5일 태안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 교장(원장), 교육지원청 담당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1학기 유‧초‧중‧고 교장(원장) 회의를 개최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 현장과 함께하며 학생, 교원, 학부모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하는, 함께하는 태안교육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 할 것을 표명하며, 태안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 나가는데 교장(원장)선생님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하며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태안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에 추진할 주요 업무와 각 부서별 사업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전년도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 성장과 미래 준비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 강화 등 사업 내실화 방안을 안내했으며, 학생 학교생활 정서 지원과 급식, 시설 등 학생의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안전관리에 대해 교(원)장 선생님들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태안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관내 유‧초‧중‧고 교장(원장)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이런 회의를 통해 각 급 학교의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세종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계약부터 배차 및 대금 지급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지원하는 ‘2026년 학급 단위 현장체험학습 차량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학교지원본부는 지난해 유치원 38개원과 초·중·고 50개교 등 관내 학교에 총 475대의 차량을 지원하며, 학교 현장의 체험교육 활동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해 왔다. 올해부터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차량 지원 범위를 신청 학교 기준 왕복 50km 이내 인근 지역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학교는 보다 다양한 체험학습 장소를 선택할 수 있게 됐으며, 학생들의 체험활동 기회 또한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신청 절차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차량 지원 신청 창구를 ‘학교통합지원시스템’으로 일원화했다. 온라인을 통해 차량 배차 신청부터 승인 여부 확인까지 전 과정을 한눈에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어 교직원의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현장체험학습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배움의 과정인 만큼, 교사들이 준비 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국제교육교류센터는 2026학년도 연간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의 수강 신청을 3월 11일부터 개시하고 3월 30일부터 관내 초중고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 국제교육교류센터는 2017년 개소 이후 외국어 교육과정과 국제교육교류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지역 공교육 내 외국어 교육의 거점 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2026년에는 ▲학생 수준별 맞춤형 교육과정의 안정적 정착 ▲학습자 주도 탐구활동을 통한 사고력 신장 ▲지속 가능한 영어 독서 습관 형성을 중점 목표로, ▲1학기 ▲여름방학 ▲2학기 ▲겨울방학의 네 개 정규 과정을 진행하여 교육의 연속성과 체계성을 강화한다. 1학기 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12주간 운영되며, 주요 과정은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이야기책을 활용해 영어의 듣고, 말하고, 쓰고, 읽는 4가지 기능을 통합적으로 강화하는 ‘Story Book Time’▲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 상황별 기초 의사소통 표현을 배우는 ‘여행 중국어·일본어 회화’▲해외 체류 경험이 있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신학기를 맞아 학원 및 교습소의 불법 사교육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신학기 사교육 불법행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교육부의 ‘신학기 사교육 불법행위 집중 신고기간’ 운영 지침에 따라 추진되며, 교육 분야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건전한 학원 운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세종시교육청은 신학기 초반 발생하기 쉬운 교습비 관련 위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4월 말까지 집중 신고·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현장 중심의 강도 높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세종시 지역 내 운영 중인 모든 학원과 교습소이며, 특히 교습비 게시·변경 절차 준수 여부, 과다 징수 등 교습비 관련 위반 사항을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점검 항목은 교습비 편법 인상, 선행학습을 유발하는 광고, 거짓·과장 광고 등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거나 사교육 시장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 전반에 대해서도 상시 점검을 병행하여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시민들은 교육부 ‘불법사교육 신고센터’를 통해 부당 행위를 직접 신고할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태안도서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도서관 지하 강의실3에서 충남 지역 주민, 학부모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태안도서관 인문독서 아카데미' 행사를 운영한다. '태안도서관 인문독서 아카데미'는 매달 각 분야별 명사를 초청하여 진행되는 강연으로, 도서관을 통해 독서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3월 25일 김경집 인문학자의 '좋은 세상은 괜찮은 어른에서 시작됩니다' 강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달 새로운 강연자가 다양한 주제로 주민과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매달 1일부터 10일까지 충청남도교육청 평생교육정보시스템을 에서 가능하다. 윤병훈 도서관장은 “이번 인문독서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사회의 독서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송형곤 의원(더불어민주당, 고흥1)은 지난 3월 5일 열린 전라남도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벼 경영안정대책비와 농어민 공익수당과 관련해 정책 홍보 부족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송형곤 의원은 쌀값 하락에 따른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지원되는 벼 경영안정대책비와 관련해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해 차질 없이 집행하겠다고 밝혔지만, 이 같은 내용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 농민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벼 경영안정대책비는 전라남도 정책인 만큼 시군에만 맡겨둘 것이 아니라 도가 책임 있게 설명하고 홍보해야 한다”며 “이번 추경에 114억 원이 반영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확보된 예산이 신속히 시군에 배정돼 농업 현장에서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송 의원은 농어민 공익수당 정책에 대한 홍보 부족 문제도 지적했다. 그는 “농어민들 가운데 농어민수당을 국가 정책이나 농협 지원금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좋은 정책을 시행하고 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초등학교 5학년 이상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진로 탐색과 소질계발을 돕고자 ‘제1기 주말 문화예술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자가 주말을 활용해 깊이 있는 문화예술 활동을 체험하고, 잠재된 소질을 찾아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돕고자 마련됐다. 수업은 오는 3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총 3기로 나뉘며, 기수별 8주간, 강의는 총 6개다. 철사(와이어) 공예, 목공, 인공지능 제작물(콘텐츠) 제작, 드럼, 그림(그래픽) 디자인, 뉴 스포츠 등 학생들의 흥미와 최신 교육 흐름(트렌드)을 반영해 구성됐다. 수업은 회당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특수교육 대상자의 개별 수준을 고려해 전문 강사와 보조강사 1명이 함께 수업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9일 오후 9시부터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강좌당 8명씩 총 48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김현미 관장은 “이번 강의가 학생들에게 예술적 성취감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청내 쉼자리에서 3월 1일 자로 전입한 직원을 대상으로 ‘새내기 길라잡이’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지원청에 처음 근무를 시작하는 교육복지사와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새로운 근무 기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업무에 빠르게 적응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연수에는 업무 경력 20년 이상인 팀장들이 강사로 나섰다. 이들은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업무 요령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했다. 아울러 지원청의 조직문화와 주요 업무 흐름을 함께 공유해 전입 직원들의 원활한 업무 파악을 도왔다. 특히 오랜 공직 경험을 지닌 선배 공직자가 진심 어린 격려와 조언을 전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전입 직원이 새로운 환경에서도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며 업무를 시작하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연수에 참여한 한 직원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지원청 업무를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어려움이 있을 때 상의할 수 있는 동료가 생긴 것 같아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강북교육지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올해 초중고와 특수학교, 각종학교를 대상으로 ‘1학생 1 예술 활동’을 활성화해 학생 중심 예술교육을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학생들의 예술적 소질과 창의성을 키우고 협업, 소통, 책임감 등 핵심 역량을 기르고자 ‘학생 예술동아리 지원 사업 계획’을 세워 전 학교에 안내했다. 학생이 주도하는 다양한 예술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학교 예술교육의 내실을 다질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음악, 미술, 영화·공연 등 다방면에서 학교별 특색을 살린 예술동아리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 예술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해 학생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자 마련됐다. 우선 울산교육청은 1인 1 예술 특기 계발을 지원하고자 70개 학교를 공모로 선정하고, 각 동아리당 200여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예술 행사도 다양하게 이어진다. 오는 4월에는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손잡고 ‘울산 청소년 영화 작품 공모전’을 마련하며, 4월부터 8월까지 초등학생 대상 ‘초등 모아모아전’을 운영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광역시는 시민의 문학적 감수성과 창작 역량을 키우기 위해 ‘2026년 광주문학관 상반기 정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3월부터 5월까지 어린이·청소년·성인·작가 지망생 등 전 세대를 대상으로 ▲그림책 만들기 ▲노벨수상작 읽기 ▲시 낭송 ▲시 창작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수강 신청은 5일부터 광주문학관 누리집과 전화 접수를 통해 강좌별로 선착순 모집한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는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운영된다. 다양한 아동도서를 읽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반영해 직접 그림책을 만들어보는 창작 체험 프로그램이다. 청소년 대상 ‘노벨을 읽는 청소년들’은 24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노벨문학상 작품을 함께 읽으며 작품 속에 담긴 인류의 보편적 가치와 정신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시를 노래하라’는 2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진행되며, 발성과 호흡 등 시 낭송 기법을 익히고, 시적 감흥을 표현하는 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광역시는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고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할 차량을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올해 모집 대수는 5378대로, 지난해보다 2235대(71.1%) 확대해 모집한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자동차의 주행거리를 감축해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면 감축거리 또는 감축률에 따라 특전(인센티브)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전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 신청 자격은 광주광역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자동차이며, 사업용 자동차와 친환경 자동차(전기, 수소, 하이브리드)는 제외한다. 특전은 과거 누적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가입일~2026년 10월31일)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까지 현금으로 지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후 차종 확인이 가능한 차량 전면 사진과 계기판 사진을 전송된 문자로 안내된 링크를 통해 제출해야 한다. 지난해에는 3143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