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최근 행정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인공지능(AI)을 배우고 업무에 접목하기 위해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학습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무원 학습동아리’를 운영한다. 광산구는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실무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를 진단하고, 시민이 느낄 수 있는 정책 대안을 찾기 위해 91명의 공직자가 11개의 팀을 꾸려 자발적으로 연구에 나섰다. 지난해 건축직 공직자들이 직접 개발한 ‘건축정보 인공지능(AI) 플랫폼’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제2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인공지능(AI) 동아리 ‘GAID’가 구축한 법정의무교육 관리 시스템은 행정 효율을 극대화하기도 했다. 올해 학습동아리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 △디지털 기반의 감염병 대응 체계 고도화 △민원 발생을 사전 차단하는 세무 서비스 개선 등 시민의 삶과 밀착된 과제들을 집중적으로 탐구할 예정이다. 광산구는 연구 결과를 실제 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주 광산구가 최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본 교육을 진행했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해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생활과 생활 안정을 돕는 공공형 일자리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은 직무 수행 능력 향상과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업안전 보건교육 △성희롱 예방교육 △장애인식 개선교육 등 필수 과정으로 구성됐다. 올해 광산구는 각 동과 장애인복지시설 등 102개소에 253명을 배치해 행정업무 지원과 시설 안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 계도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업무 규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무엇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장애인이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5일 오전 8시 내성초등학교 정문 및 주변 통학로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사회에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봉화교육지원청 관계자를 비롯해 봉화군청, 봉화경찰서, 내성초등학교 교직원 등이 참여하여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참석자들은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용품을 나눠주며 ▲횡단보도 건널 때 ‘서다·보다·걷다’ 보행 원칙 지키기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을 홍보했다. 또한, 학교 주변 운전자들을 대상으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불법 주정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며 안전 운전 문화 확산에 힘썼다. 봉화교육지원청 이영록 교육장은 “학생들이 매일 오가는 등굣길은 무엇보다 안전하고 즐거워야 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은 2026년 3월 5일(목),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11명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에게 위촉장 및 전담조사관증(명찰)을 수여하고, 교육장의 인사말과 체육인성건강과장의 당부의 말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교폭력 조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협의회를 진행하여 조사관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김지용 교육장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의미를 전하며, 학교폭력 사안 조사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산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을 포함한 학교폭력 통합지원센터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사)한국장애인부모회 동두천시지부는 장애인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 강화를 위해 ‘가족 힐링 숲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5일부터 3월 6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진행됐으며, 장애인 자녀와 부모 등 회원 35명은 동두천시 장애인회관에 모여 함께 출발해 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숲길 걷기와 자연 체험 등 다양한 산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졌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활동에 참여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장애인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는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동두천시지회가 회원 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5일 동두천시 장애인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26년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시각장애인 회원과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이 참여하여, 윷놀이를 비롯한 노래자랑, 경품 추첨, 다과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서로 어울리며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척사대회가 시각장애인 회원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서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가 지난 3일, 1학기 개강과 함께 많은 학생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첫 수업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지난해 12월 29일 개관한 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는 동두천시 관내 학생, 성인, 다문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표로 설립된 국제교육 전문 기관이다. 이번 3월 1학기에는 6~7세 아동부터 초·중·고등학생, 성인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유·초등 토요 STEAM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융합 교육) ▲EK 교실(English+Korean, 다문화 학생 및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영어 수업) ▲유·초등 방과후 교실 ▲중·고등 ELTiS(미국 공립학교 교환학생 시험 준비 과정) 등 차별화된 교육 과정이 주목받았다. 학생들은 흥미로운 교육 과정과 전문 강사진의 지도를 통해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창의적 사고와 글로벌 문화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많은 수강생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첫 수업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가 관내 초·중등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 형성과 영어 사고력 향상을 위해 온라인 영어 독서 프로그램인 ‘English Open Library’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1일부터 시작되는 ‘English Open Library’는 별도의 교사 수업 없이 학생 스스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영어 원서를 읽는 자기 주도형 프로그램이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영어 수준에 맞는 최적의 원서를 추천하고, 독서를 통해 독해력과 어휘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온라인으로 24시간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또한, 보다 몰입도 높은 학습 환경을 원하는 수강생들을 위해 센터 내 ‘집중학습실’을 개방해 노트북 활용과 자율 학습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의 주요 특징으로는 ▲개인별 수준 맞춤형 원서 추천 ▲퀴즈 및 복습을 통한 학습 효과 극대화 ▲누적 독서량 시각화 ▲월 1회 독서 과제 및 교사 피드백 제공 등이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단기 학습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5일 동두천시청 시장실에서 동두천시 도서관 운영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도서관 운영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지속 가능한 독서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신규 위원 3명을 위촉했다. 새롭게 구성된 이번 위원회는 교육계 전문가, 문화예술 분야, 지역사회 인사, 도서관 이용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도서관 정책 및 발전 방향 ▲도서관 이용 편의 개선 및 권익 증진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 구축 등 도서관 주요 현안에 대한 심의와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동두천시가 지향하는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지식‧체험‧나눔 중심의 복합 문화 도서관’ 구현을 위해 도서관이 단순 정보 전달 공간을 넘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전문적인 식견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날 위촉식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은“도서관은 한 도시의 문화적 품격과 미래 경쟁력을 상징하는 곳”이라며,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이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5일 시청 시장실에서 지역 요양병원과 함께 ‘찾아가는 주치의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찾아가는 주치의 사업’은 지역 요양병원 4개소와 경로당 4개소를 일대일(1:1)로 연계해 월 1회 경로당을 방문하는 정기 방문형 보건의료 서비스이다. 이번 협약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는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 ▲로젠요양병원 ▲로하스요양병원 ▲서울요양병원 등 지역 요양병원 4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참여 요양병원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매월 1회 연계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건강 상담, 기초 건강 확인, 생활 습관 관리 등의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할 때 의료기관 연계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형덕 동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5일 경기도와 함께 시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한 투자유치 전략합동회의를 개최하고, 동두천 국가산업단지를 포함한 핵심 사업에 대한 투자유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가 시·군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현장 중심 투자유치 컨설팅’의 일환으로, 동두천시의 주요 사업 여건을 공유하고 투자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발굴하는 한편, 실질적인 투자유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동두천시청 상황실에서 허순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을 비롯해 경기도 투자진흥과와 동두천시 홍보미래담당관, 일자리경제과, 공원녹지과 등 관계 부서 실무진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중심으로, 산업단지의 입지 여건과 개발 방향, 기업 유치 가능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아울러, 소요산 체육공원 조성 사업 등 주요 개발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별 특성에 맞는 투자유치 협력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개발 가용지를 직접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하며, 국가산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3월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복지 현안과 취약계층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특화사업인 ‘입학을 축하합니다’와 ‘우리동네 사랑 나눔’ 사업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입학을 축하합니다’ 사업은 저소득 가정의 초·중·고등학교 입학생에게 입학을 축하하는 의미로 학용품 등 입학 축하 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의체는 이를 통해 새 학기를 맞는 학생들의 학업 출발을 응원하고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우리동네 사랑 나눔’ 사업 심의를 통해 공적 복지제도로 지원이 어려운 취약계층 2명에 대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민간 자원을 활용해 제도권 지원에서 제외된 위기가구를 돕는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김주수‧이진원 곤지암읍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이웃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곤지암읍 지보체는 민관협력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시는 ‘2026년 경기도 장애인 기회 소득’ 참여자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3세 이상 64세 이하의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가구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에 해당해야 한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스마트 시계를 지급하며 주 2회 1시간 이상 건강 활동과 월 1회 사회참여 활동 등 정해진 과제를 수행할 경우 월 10만 원씩, 1인당 최대 연 1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온라인 ‘경기민원24’를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시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증진과 안정적인 일상생활 유지를 위해 올해 맞춤형 치매 예방 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상군·경도인지장애·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 수준과 특성에 따라 총 4개 반으로 나눠 운영된다. 인지 자극 활동과 정서·사회적 참여 프로그램을 병행해 인지기능 활성화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프로그램 구성은 인지 강화 학습지 활동, 두뇌 자극 프로그램, 만들기 활동, 어르신 여가 프로그램, 원예 활동 등으로 이뤄진다. 특히, 올해 신규사업으로 광주시립중앙도서관이 주관하는 ‘실버예찬’이 추가됐다.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하며 광주시립중앙도서관이 기획·운영을 맡고 치매안심센터는 대상자 연계 및 참여 전후 인지기능 검사·평가 관리를 담당한다. ‘치매 제로 두뇌 교실’은 3월 17일부터 12월 8일까지 총 3기로 나눠 치매안심센터(초월읍) 외부 쉼터에서 운영된다. ‘은빛기억채움’은 4월 7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되며 1기는 신현행정문화체육센터, 2기는 오포건강생활지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시는 신현동에 위치한 노후 버스정류장 2곳(태재고개, 현대모닝사이드1차아파트)을 스마트형 버스정류장으로 교체 설치해 대중교통 이용객의 안전을 강화하고 이용 편의를 개선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버스정류장의 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설치된 스마트형 버스정류장은 실시간 버스 도착 정보 제공 기능을 비롯해 디지털 안내 모니터, 고화질 CCTV와 비상벨, 냉난방 기능을 갖춘 냉온열 의자, 공기질 관리 시스템 등을 갖췄다. 이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와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동시에 높였다는 설명이다. 특히, 디지털 안내 모니터를 통해 버스 운행 정보뿐만 아니라 시정 소식, 재난·재해 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안전 시스템을 강화하고 폭염·한파, 미세먼지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시설을 도입해 교통약자를 포함한 시민 누구나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방세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