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 다중운집인파 안전 관리 총력 대응 - BTS 컴백 행사 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 '26.3.11.(수) 개최 ▲ 행정안전부 - 다중운집인파 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 일시: 3.21.(토) 00:00~24:00 / 지역: 서울 종로구·중구 - '정부합동안전점검단' 구성, 안전관리 실태 사전 점검 ▲ 문화체육관광부 - 공연 안전을 위한 자문 및 무대시설·객석 점검 ▲ 보건복지부 응급 환자 발생 대비, 재난의료지원팀(DMAT) 및 보건소 신속대응반 출동체계 사전 구축 ▲ 경찰·소방 - 행사장 주변 질서 유지 및 치안 확보, 대테러 방지 활동 - 구조·구급요원·구급차 현장 배치 ▲ 서울시 - 시민안전대책본부 가동,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확인 - 안전 안내 문자 발송 및 질서 있는 관람 유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암표는 불법! 사는 것도 파는 것도 안 돼요! ■ 암표 특별 단속 및 근절 추진 · '판매액 최대 50배 과징금' 등 처벌 강화(8.28. 시행) · 암표 판매신고센터 확대 개편 · 민관 합동 암표거래 집중조사 · 대규모 공연장 일대 특별 현장단속 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2026년 광산구 침수방지 차수판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물막이판’, ‘차수벽’ 등으로 불리는 차수판은 건물 출입구 등에 설치해 갑작스레 내리는 집중호우 및 하천 범람 시 침수를 방지하기 위한 시설물이다. 광산구는 지역 내 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이력이 있거나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주택·상가 등의 건축물에 차수판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광산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4억 8,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신청자가 많은 경우 호우 피해 신고 이력이 국가재난정보관리시스템(NDMS)에 등록 및 확정된 경우를 우선 선발한다. 1개소당 금액은 자부담(10%)을 포함해 최대 300만 원이며, 초과한 비용은 본인 부담해야 한다. 신청인이 업체를 선정해 견적 받아 사업을 신청하고, 선정되면 차수판 설치·정산 완료 후 보조금을 받으면 된다. 신청기간은 4월 3일까지며 신청 희망자는 광산구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류 작성 후 시민안전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전 동구의회 박철용 의원이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사회복무요원 소집 적체 해소를 촉구했다. 박 의원은 “현재 대전에서 사회복무요원 소집을 기다리고 있는 청년이 약 3,200명에 이르지만, 복무기관 수요 감소로 올해 소집 가능한 인원은 약 350명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복무요원 인건비 상승과 함께, 인건비 전액을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는 ‘사회복무요원 인건비 지방 이양 사업’이 2027년 시행될 예정”이라며 “이로 인해 지방 재정 부담이 커지면서 복무기관 수요가 줄어든 영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청년들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장기간 대기하면서 미래 설계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며 “이는 사회진출 지연으로 이어져 개인뿐 아니라 지역 활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병역 의무를 이행할 청년들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국비 지원 확대와 지방 재정 부담 완화 등 소집 적체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전 동구의회 박영순 의원이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지난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박영순 의원은 “구민의 대표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롯이 구민 여러분의 묵묵한 지지 덕분이었다”며 “그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자부심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지켜야 할 곳은 구민의 ‘삶의 터전’이었고, 끝까지 들어야 할 소리는 구민의 ‘고단한 목소리’였다”며 “정치는 자리가 아니라 책임이라는 원칙을 지키며, 구민의 민생을 돌보겠다는 마음으로 동료 의원들과 함께 노력해왔다”고 언급했다. 박 의원은 마지막으로 “우리 앞의 가장 큰 과제는 동구가 다시 대전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일에 역량을 모으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의회와 집행부 간 협력 관계가 더욱 단단해져야 한다”고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전 동구의회 김영희 의원은 16일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청소년지도자 처우개선 제도 마련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 김영희 의원은 “청소년지도자는 전문 인력임에도 불구하고 처우 보장 제도가 미비해 지역과 기관에 따른 임금 수준 및 근무 여건의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시설별 호봉제 적용 여부와 수당 지급 기준이 달라 사기 저하와 잦은 이직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청소년서비스의 질적 저하와 인력 공백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청소년지도자의 처우 개선과 권리 보호를 위해 관련 법률 제정을 조속히 추진하고, 보수 체계와 근무 여건에 대한 정부 차원의 통일된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지속 가능한 재정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전 동구의회가 1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2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제9대 의회의 공식 회기 일정을 모두 마쳤다. 오관영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그동안 우리 의회가 구민의 대변자로서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민 여러분의 격려와 성원 덕분에 제9대 의회의 여정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해 온 의원들의 열정적인 모습이 큰 힘이 됐다”며 “의장으로서 이 여정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제9대 의회를 함께 이끌어 온 의원들의 이름을 한 명씩 호명하며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16년 동안 동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늘 지역과 구민을 먼저 생각하려 노력해 왔다”며 “특히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서 지난 4년 동안 동구의 미래를 위한 씨앗을 뿌린다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임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가올 제10대 동구의회가 그 씨앗을 바탕으로 화려한 꽃을 피워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전 동구의회가 1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2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1일부터 6일간 열렸으며,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영희 의원이 발의한 ‘청소년지도자 처우개선 제도 마련 촉구 건의안’을 비롯해 총 1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한편 이번 회기를 끝으로 2022년 7월 출범한 제9대 동구의회 공식 회기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제9대 동구의회는 지난 4년 동안 총 29차례의 정례회와 임시회를 열어 약 600여 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의정활동의 발자취를 남겼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 동구보건소는 지난 12일, 굿모닝연합의원과 장기요양 수급자 대상 방문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7일 본격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중 방문의료 체계의 핵심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동구보건소는 대상자 연계·안내 및 운영 지원을 하고 굿모닝연합의원은 방문 진료와 환자 관리를 수행한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서비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안전하게 서비스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가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집에서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문의료 사업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3일, ‘2026년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동부교육지원청, 대구보호관찰소, 대구청소년비행예방센터,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또,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및 적합성 심의, 청소년 안전망 운영 실태 점검, 지역 내 위기청소년 발굴 및 보호를 위한 기관 간 연계, 활성화 방안 대책을 강구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청소년을 적극 발굴하여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4일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주말 키움 아카데미’ 운영에 들어갔다. ‘주말 키움 아카데미’는 2026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으로, 지역 내 공공시설인 진로진학지원센터와 연계해 운영하는 교육과 돌봄을 결합한 통합 프로그램이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매주 토·일요일 총 30회에 걸쳐 운영되며, 자기주도학습·진로 코칭, 영어 파닉스, 사고력 수학 등 맞춤형 교과연계 수업이 진행된다. 특히 철저한 출결 관리와 간식 제공으로 빈틈없는 주말 돌봄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동구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말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동시에 학생들의 학습보완과 전인적 성장을 견인하는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주말 키움 아카데미는 단순한 돌봄을 넘어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 사업”이라며 “돌봄 안전망 확충과 교육 수요를 적극 반영한 콘텐츠 발굴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 북구청은 국내 최대 벚꽃 테마파크인 이월드와 손잡고 벚꽃축제 기간 중 떡볶이 페스티벌 팝업존을 운영한다. 떡볶이 페스티벌 팝업존은 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3주간 운영된다. 이번 팝업존 운영은 전국적인 벚꽃 명소로 자리 잡은 이월드 벚꽃축제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대구의 대표 축제인 떡볶이 페스티벌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민관 협업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축제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떡볶이 페스티벌 팝업존에서는 떡볶이 페스티벌 주제영상 ‘한국인의 소울푸드 떡볶이, 축제가 되어 세계로 비상하다’를 시청, 시험을 본 후 성적에 따라 뽀기굿즈를 제공한다. 작년 제5회 떡볶이 페스티벌 당시 품절대란을 겪었던 뽀기 굿즈들의 리뉴얼 버전을 만나볼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축제 캐릭터인 뽀기를 활용한 포토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 등을 운영하여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벚꽃 명소인 이월드와의 협업을 통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떡볶이 페스티벌을 알릴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고진호)는 3월 13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과 취약계층 생활지원을 위한 ‘행복버블 찾아가는 세탁소’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 자원봉사단체 관리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복버블 찾아가는 세탁소’는 북구청, 북구자원봉사센터, 북구지역자활센터 간 협력해 추진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으로, 세탁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거동이 불편한 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세탁을 지원한다. 세탁물 수거부터 세탁, 전달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능도 함께 수행한다.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지원이 필요한 가구는 매월 7일까지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이불 수거와 전달 시 가정 방문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는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실천하는 역할을 맡는다. 고진호 센터장은 “행복버블 찾아가는 세탁소는 세탁 지원을 통해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통합돌봄의 의미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올해부터 구분지상권이 설정된 토지의 등기 절차를 간소화하는 행정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한다. 대구 북구청은 구분지상권이 설정된 토지의 분할·합병 등 지적공부 정리 신청 시 지적소관청이 등기촉탁을 대행하는 ‘구분지상권 토지 등기촉탁 대행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구분지상권이 설정된 토지의 복잡한 등기절차를 한 번의 방문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행정 프로세스를 개선한 것이다. 그동안 구분지상권 설정 토지의 경우 지상권자 관련 서류 미첨부 시 등기촉탁이 각하되어 구민이 직접 법무사를 통해 등기촉탁을 진행하는 등 시간적·경제적 손실이 발생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러한 구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적소관청이 구분지상권 설정 여부를 사전검토하고 등기촉탁에 필요한 서류를 사전 징구하여 민원인의 1회 방문으로 지적공부 정리에서부터 등기촉탁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처리방식을 개선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지난해 통합위임장 시행에 이어 올해도 구민의 눈높이에 맞춘 행정 프로세스 개선에 주력했다”라며, “복잡한 등기촉탁 업무를 구청이 앞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산시는 시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3월 16일(월) 첫 검진을 시작으로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계 등 ICT 기술을 활용해 보건소 전문 인력이 비대면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고 지속적으로 건강을 관리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경산시는 2월 9일부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 결과, 모집 당일 마감될 정도로 시민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검진은 서비스 참여 대상자를 확정하기 위한 절차로, 사업 신청자 216명을 대상으로 체성분 측정과 혈압·혈액검사 등 건강검진 및 상담이 3월 16일부터 2주간 경산시보건소에서 실시된다. 검진 결과 이상 없는 경우 최종 사업 대상자로 확정되며, 대상자는 사전 검사를 받은 뒤 약 6개월 동안 운동, 영양, 생활 습관 개선 등 맞춤형 건강관리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안병숙 경산시보건소장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