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청도군은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치매보듬마을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각남면 사1리 치매보듬마을 운영위원회 회의는 4월 21일 각남면사무소에서 진행됐으며, 운영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보듬마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각남면 사1리는 올해 신규로 지정된 치매보듬마을로, 초기 운영 기반 마련과 안정적인 정착 방안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오는 6월 18일 예정된 실종예방 모의훈련과 관련하여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원활한 행사 추진을 위한 협조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 금천면 김전1리 치매보듬마을 운영위원회 회의는 4월 22일 김전1리 마을회관에서 개최됐으며, 그간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발전 방향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및 주민 참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치매보듬마을 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공주시 책공방북아트센터는 4월부터 11월 30일까지 책공방북아트센터 전시장에서 제8회 기획전시 ‘인쇄술로 바라보는 작은 간판 성냥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194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다방과 극장 등에서 명함과 전단지의 역할을 대신했던 실물 성냥 100여 종을 선보인다. 또한 컴퓨터가 보급되기 이전, 도안가들이 로트링 펜과 가는 붓(세필)으로 직접 그려낸 글씨와 활판 인쇄 기법의 독창적인 도안을 통해 당시 인쇄 문화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한때 충남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했던 성냥 산업의 흐름도 함께 조명한다. 전시와 연계하여 시민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가정에 보관되어 있는 옛 성냥을 기증받아 관람객과 함께 전시를 완성해 나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관람은 무료이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입장은 오후 5시 30분에 마감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책공방북아트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송무경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공주시는 고령자와 저시력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큰 글씨 지방세 고지서’를 제작·도입하고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섰다. 기존 지방세 고지서는 글자 크기가 작아 고령층이나 시력이 약한 시민들이 내용을 확인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시는 고지서의 글자 크기를 크게 확대하고, 납부 금액, 납부 기한, 계좌 정보 등 핵심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재구성한 큰 글씨 고지서를 제작해 활용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책은 단순한 서식 변경을 넘어 시민 중심 행정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실제 이용자들로부터 고지서 확인이 한결 수월해졌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작은 변화이지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개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불편 없이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공주시는 매년 7월부터 8월 사이 반복되는 코로나19 여름철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기존 4월 말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로 두 달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간 연장은 여름철 재유행에 대비해 중증으로 악화될 위험이 큰 고위험군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적기에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접종 대상은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65세 이상 고령자,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자 및 입소자다. 또한 이미 접종을 완료한 면역저하자의 경우 최소 접종 간격 90일을 준수하면 5월 1일부터 1회 추가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은 신분증을 지참해 관내 위탁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가까운 접종 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의료기관별 백신 보유 상황에 따라 접종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조윤상 보건소장은 “고령층 등 고위험군은 감염 시 중증 합병증 발생 우려가 큰 만큼 이번 연장 기간 내에 반드시 접종에 참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공주시는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시민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오는 27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 뒤 대상 범위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소득 수준에 따라 1인당 2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먼저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는 건강보험료 기준 등을 반영해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2차 지급이 실시된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및 지역사랑상품권 앱과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지급은 온라인으로 신청할 경우 신청 다음 날 카드 또는 상품권에 충전되며, 오프라인에서 선불카드를 신청하면 현장에서 즉시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강진읍사무소가 읍내 생활환경 개선과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92명과 함께 강진읍 주요거리 6개 구간을 대상으로 집중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유동인구가 많아 생활 쓰레기와 잡초 발생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구간별로 조를 편성해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보행로 주변 정리 등 현장 여건에 맞춘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강진읍은 활동 기간 동안 참여자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현장 지도·점검을 병행해 작업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정화활동은 ▲1구간(강진의료원~그린빌라) ▲2구간(그린빌라~강진동초) ▲3구간(농협자재백화점~타이어뱅크) ▲4구간(아뜨리움~해양수산과학원) ▲5구간(중앙동 마을회관~중앙초 인근) ▲6구간(강진역~산림조합) 등 총 6개 구간에서 이뤄졌다. 강진읍은 생활권 중심 구간은 물론 역세권과 주요 이동 동선까지 함께 정비함으로써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강진을 찾는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거리 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강진다솜회(회장 김관영)가 주관하는 ‘2026년 다솜 사랑의 효도잔치’가 지난 22일 강진종합운동장 제1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관내 거주 독거노인 등 800여 명에게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다솜회는 2002년 창립 이래 매년 효도잔치를 개최해 왔으며, 어르신 지원을 넘어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수여하고, 설·추석 사랑나눔, 연말 김장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 행사는 공연과 읍·면 별 어르신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점심식사 등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했다. 제25대 김관영 다솜회장은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작은 나눔이 큰 힘으로 확산되어 지역사회 화합의 등불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수 권한대행 김준철 부군수는 “다솜 사랑의 효도잔치는 어르신 존경과 이웃 간 연대를 실천하는 구체적 방법을 지역사회에 제시했다”며 “어르신이 행복한 강진을 만드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강진군 다산박물관이 지역 작가 초대전의 일환으로 윤방현 작가의 개인전 '일상 속에서의 그리움'을 지난 21일부터 오는 5월 17일까지 다산박물관 1층 다산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의 아름다움을 관람객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윤방현 작가는 오랜 시간 카메라를 통해 자연을 기록해 온 사진작가로, 이번 전시에서는 봄·여름·가을·겨울 사계를 주제로 한 풍경 사진 작품 22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익숙한 일상의 풍경 속에 스며든 계절의 변화와 그리움의 정서를 섬세하게 포착하여, 관람객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사색의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다산초당'과 '월남사지 삼층석탑', '주작산 진달래 꽃'은 강진의 자연과 역사, 그리고 시간의 흐름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계절의 정취를 깊이 있게 전달하며 관람객의 공감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제 다산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는 지역의 자연을 예술로 승화시킨 작가의 시선을 통해, 관람객들이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감성과 기억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강진군이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자율상권활성화사업 2년차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의 보폭을 넓혔다.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자율상권 활성화 사업’은 강진읍 시장 및 동성로 일원을 대상으로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총 6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상권의 자생력을 확보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2년차를 맞아 상권 구역 내 상인들에게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안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수 자율상권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상권 활성화에 뜻을 모은 지역 상인 4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서는 2년차 사업의 핵심인 마케팅 전략과 상인 자생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등 구속력 있는 실행 계획이 공유됐다. 특히, 상인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매출 증대 방안과 효과적인 방문객 유입 전략을 놓고 현장의 열띤 논의가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행정과 상인 조직 간의 공고한 협력 체계를 다시 한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강진군이 지난 22일 고립 위기가구를 살피기 위해 강진우체국과 함께 ‘안부살핌 우편서비스’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강진군은 행정안전부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지난 3월 4일 강진우체국과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촘촘한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지원대상은 올해 총 100가구로 작년보다 30명 증가했다. 사회적 고립상태에 놓인 40~64세 중장년층 및 고립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강진우체국 집배원이 월 2회 정기 방문하여 연간 1,800건의 물품 대면배달 및 안부확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고립가구의 위기 상황을 파악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김은숙 주민복지과장은 “고독사 예방은 사후 대응보다 사전 위험요인 발굴과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강화해 고립 위험군의 사회적 단절을 완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강진군과 강진우체국은 70명의 대상가구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강진군이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에너지 가격 폭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공공요금(에너지) 긴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유가 및 에너지 비용 등 고정비 상승으로 실질적인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의 사업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군은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시행 중인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의 매출 기준(1억 4백만원 미만)을 초과해 아쉽게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소상공인들까지 촘촘하게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강진군 내에서 대표자 주민등록 주소 및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으로, 직전 연도(2025년) 매출액이 1억 4백만 원 이상인 업체다. 다만, 유흥주점 및 무도유흥주점 등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업체당 10만 원씩 1회 지급되며, 지역 경제 선순환을 위해 ‘강진사랑상품권(모바일 chak)’으로 제공된다. 해당 상품권은 2026년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기한 내 미사용 시 소멸 되므로 반드시 사용기간 내에 소비 하여 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강진군이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용 비닐 가격이 인상됨에 따라, 동계 조사료 수확을 앞둔 조사료경영체의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생산 여건을 유지하기 위해 군비 6천만 원을 긴급 투입한다. 최근 국제 정세 등의 영향으로 조사료용 랩비닐 가격이 상승하면서 생산비 부담이 증가해 조사료 수급과 한우 사육에 필요한 사료비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강진군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하고 가격 인상분 일부를 지원한다. 강진군의 동계 조사료 재배면적은 약 3,420ha 규모로, 사일리지 제조에 필요한 비닐 소요량이 많아 가격 상승에 따른 영향이 크다. 이번 사업은 조사료 제조용 랩비닐 가격 인상분 일부를 지원한다. 중동지역 분쟁 이후 구입한 비닐을 대상으로 개당 2만 원 수준으로 지원되며 지원 대상은 관내 조사료경영체 43개소로 총 3,000개 규모의 랩비닐이 지원된다. 김경국 강진군 축산과장은 “이번 지원은 조사료 수확 시기에 맞춰 농가의 자재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생산을 돕기 위한 조치”라며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청소년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병영체험관 체험활동과 연계한 자전거 안전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병영체험관 부지에 자전거 안전체험장을 조성하고 자전거와 보호장구 등을 갖춰 교육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는 계룡시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해 프로그램 연계를 진행 중이며, 23일 밀리터리아카데미 과정부터 교육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확대하고, 청소년 안전의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22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어린이보호구역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신도초등학교 등 7개소에서 노면표시와 표지판 정비 등 시설 개선을 추진했으며,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2억원이 투입됐다. 현재는 엄사초등학교 등 7개소를 대상으로 추가 개선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며, 총사업비 2억 원을 들여 금년 내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비대면 소통 강화를 위해 카카오톡 채널 ‘계룡맘 아가톡톡’을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채널은 전화 문의와 방문 중심의 기존 행정서비스에서 벗어나, 현대 양육자의 생활 패턴에 맞춘 실시간 양방향 소통 창구로 기획됐다. 시민은 카카오톡에서 ‘계룡맘 아가톡톡’을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면 별도 앱 설치 없이 임신·출산·양육 지원 정보를 손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맞벌이 부부나 외출이 어려운 임산부를 위해 1:1 채팅 상담과 실시간 오픈채팅방을 운영해 궁금증을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서비스는 임신·출산·양육 지원 정보 안내, 보건소 건강·교육 프로그램, 시즌별 이벤트 등 맞춤형 정보 제공, 실시간 1:1 오픈채팅방 운영, 비대면 문의사항 소통 및 상담 등이며, 관련 내용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모자보건사업 통합 안내를 강화해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보건소 건강정책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