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의회 황경아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5일 열린 제291회 대전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명절휴가비 통상임금 반영에 따른 장애인거주시설 인건비 추가확보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 지난해 12월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근로자의 ‘명절휴가비’를 통상임금에 포함한다는 판결을 내림에 따라, 전국의 장애인 거주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에서는 2025년부터 종사자 인건비를 새로 산정해서 지급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대전시의 경우, 국비지원 장애인 거주시설 21곳, 687명의 종사자에게 약 6억7천8백여만원의 추가 인건비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된다. 그러나 어려운 재정여건으로 인한 추가 인건비 예산 확보가 이뤄지지 않아, 현장의 운영 부담이 심화되고 있다. 황경아 의원은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들은 365일, 24시간 현장을 지키며 명절에도 장애인의 곁을 지키는 헌신적인 분들”이라며,“예산 부족을 이유로 정당한 임금권을 유보하거나 제한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를 스스로 저버리는 일”이라고 정부와 지자체의 대책마련 필요성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정부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의회가 5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15일까지 4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의원 발의안 19건, 시장 제출안 36건, 교육감 제출안 5건 등 총 6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며, 6일부터 17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시정 전반에 대한 정책상황을 점검한다. 또한 오는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부 주요 현안 사업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황경아 의원이 대표발의한‘명절휴가비 통상임금 반영에 따른 장애인 거주시설 인건비 추가확보 촉구 건의안’이 의결됐다. 이번에 의결된 건의안은 2024년 12월 19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근로자의 명절휴가비가 통상임금에 포함된다는 판결에 따라 재산정된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의 인건비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줄 것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울러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이병철 의원은 대전관광공사 사장 임명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를 본회의에서 보고했다. 위원회는 김용원 후보자가 대전관광공사 사장으로 적합하다는 의견을 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4일~5일 이틀간 경남 남해군 일원에서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와 경남의 글로벌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남관광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중국, 동남아 주요시장 인바운드 여행사 12개 사와 도내 관광기업 12개 사, 유관기관 등 50여 명이 참석해 비즈니스 상담회와 간담회, 관광콘텐츠 답사 등을 통하여 경남관광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해외 관광객 유치 신규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도모했다. 첫째 날에는 경남관광 콘텐츠와 인센티브제도 등을 소개하는 설명회, 인바운드사와 도내 관광기업 간 매칭 상담회, 유관기관 간담회 등이 열려 경남관광 발전을 위한 업계 간 상호 교류의 장이 됐다. 둘째 날에는 남해군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남해관광문화재단의 팸투어가 개최됐다. 인바운드 여행사들은 독일마을, 물건항 요트체험, 물미전망대 클리프 워크 등 남해의 대표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향후 관광상품화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심우진 경남도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인바운드 여행사와 도내 관광기업이 서로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문해력과 통합적 사고력을 함양하기 위한 ‘2025학년도 나만의 책 쓰기 공모전’을 운영하여 미래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관내 초등학교 1~3학년(저학년부), 4~6학년(고학년부) 및 중학교 1~3학년(중학교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단위 학교의 자체 대회를 통해 엄선된 작품들이 교육지원청 주관 공모전에 응모됐다. 뜨거운 관심 속에서 저학년부 42편, 고학년부 46편, 중학교부 10편 등 총 98편의 다채로운 작품이 접수되어 학생들의 문학적 재능과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공정하고 청렴한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하여 교육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들은 11월 17일부터 2주간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봄빛갤러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학생들의 따뜻한 시선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고스란히 담아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상작들을 2026학년에 운영될 ‘있으려나 서점’ 프로그램에 활용할 계획이다.‘있으려나 서점’은 희망하는 교실에 공모전 수상작들을 대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0월 22일과 11월 4일, 두 차례에 걸쳐 간부공무원과 각 부서 직원이 함께하는 소통 행사 “청렴 ON: 세대와 소통을 켜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반기에 이어 구성원 간 청렴과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10월 22일에는 행정지원국장이 평생교육체육과, 학생생활지원센터 직원 들과 함께 인근 카페에서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었으며, 11월 4일에는 교육지원국장이 운영지원과, 재정지원과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소통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국장님께 직접 말씀드릴 수 있어 좋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청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조직문화, 업무 협력, 청렴 실천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두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사무실을 벗어나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대화는 세대 간의 공감대를 넓히고,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윤은경 행정지원국장은 “진솔한 대화 속에서도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계부처가 합동하여 동·서부 관내 31개 학원 대상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연계한 점검반을 편성하여,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 차량 구조 및 장치 적정 여부 등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 정지표시장치 고장, 보호표시등 고장, 소화기 미비치 등의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이에 대해 시정 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대상 학원에게는 관련 규정을 준수하여 통학버스 안전 관리를 철저하게 할 것을 당부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통학버스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관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제12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공모 결과 전국 시・도교육청 중 유일하게 7년 연속 인증기관이 됐다고 밝혔다.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2014년부터 직장 내 독서문화 활성화를 통해 직원 복지 향상 등 독서문화 증진에 공헌하는 기관에 대해 매년 심사하여 인증하는 제도로, 대전교육청은 체계적인 독서경영 계획 수립과 책 읽는 직장 분위기 조성 성과를 인정받아 2019년부터 선정되어 직장 내 독서문화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올해 책 읽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분기별 희망도서 구입, 책 추천 릴레이, 독서동아리 운영, 도서 요약 서비스 제공 및 다양한 독서 행사로 직원들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 대전시교육청 고영규 총무과장은 “직원들이 독서를 통해 자기계발 및 대전 미래교육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책 읽는 직장 분위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 수렴 및 독서 활동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공무직 노조의 파업과 관련해 정상 급식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학교를 대상으로 기성품 도시락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9월 30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노조 파업으로 인해 학생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 공급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 대한 조치로, 정상 급식 미제공 일수, 5일 미만까지는 6,800원(유·초), 8,000원(중·고), 5일 이상부터는 학교급에 관계없이 12,000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그동안 파업으로 인한 급식 중단 학교에서는 무상급식비 범위 내에서 대체식을 제공하고 있었으나, 파업이 장기화 되면서 학교급식법의 영양관리기준을 준수하고 학생 기호를 고려한 메뉴를 제공하고자 기성품 도시락 구입비를 1식 당 1만 2천까지 추가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아울러 대전시교육청은 일선 학교의 대체식 메뉴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하여 학생 영양관리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동·서부 교육지원청과 함께 위생·안전점검 및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학교에는 도시락 검식과 보존식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강조했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이 스스로 쓴 책을 무대 위에서 소개하고 창작의 여정을 나누는 '2025 숨은 작가 찾기 대회 ‘북 콘서트’'를 11월 3일부터 13일까지(6일간)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북 콘서트는 지난 5월 처음 시행한 '숨은 작가 찾기 대회'의 두번째 여정으로, ‘책 쓰는 아이, 세상을 여는 독자’라는 주제 아래 학생의 창작 과정과 성장을 공유하는 문학 행사형 본선 2차 대회이다. 지난 9월 출품작 심사를 거친 초·중·고 입상 예정 학생 134명이 자신의 글을 통해 어떤 생각을 담고 어떤 의미를 발견했는지를 표현하는 과정 중심의 심사로 진행한다. 북 콘서트는 수필·에세이(11월 3일) 부문을 시작으로 만화·웹툰(11월 6일), 소설·동화(11월 10~11일), 시·동시(11월 12~13일) 순으로 이어진다. 올해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각급 학교에서 많은 참여가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으며 삶을 성찰했고, 교사와 학부모는 그 과정을 함께하며 의미 있는 성장을 체감했다. 한 교사는 “학생의 글을 지도하면서 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1월 5일부터 11월 14일까지 10일간'2025년 대전교육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공모는 대전시교육감 소관 업무와 관련하여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있다면 국민신문고 온라인 시스템, 방문, 우편을 통하여 학생·교직원·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실시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및 효과성, 적용범위, 계속성 5가지 심사항목으로 제안실무심의회와 대전광역시교육청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한다. 결과는 12월 중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에 발표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함께 창안등급에 따라 최고 200만 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된다. 대전시교육청 이미혜 혁신정책과장은“대전교육 발전을 위한 고민과 열정을 가진 많은 시민과 교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경남관광재단은 2일 경남도립남해대학(이하 남해대학)과 협력하여 '관광동행매니저 양성교육 시범사업'의 마지막 실무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범사업을 통해 양성된 '관광동행매니저' 1기 교육생 20명과 창원성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모집한 관광약자(노인 및 장애인) 20명을 1:1로 매칭하는 무장애 관광 체험으로 진행됐다. 관련 기관 참가자를 포함한 총 50여 명은 남해대교 유람선, 앵강다숲, 상주은모래비치 등 남해군의 대표적인 무장애 편의 관광지를 함께 방문했다. 해당 시범사업은 지난 9월 재단과 남해대학 RISE사업단이 체결한 '지역 관광 생태계 활성화 및 실무형 관광인재 양성'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재단은 인구구조 변화와 정부의 관광복지 정책에 부응하고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024년부터 '시니어 마케터' 제도를 도입해 운영해 왔다. 이번 행사는 재단의 시니어 마케터가 지난 9월부터 홍보, 협력기관 섭외, 참가자 모집을 전담하며 안전하고 내실 있는 진행을 도왔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거동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4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적십자 운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따뜻한 공동체로 발전하기를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적십자 봉사원,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33대 송하영 회장의 이임식에 이어 제34대 정상직 신임 회장의 취임식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는 말처럼, 살면서 중요한 것은 이웃과 함께 기쁨과 행복을 나누려는 마음가짐”이라며, “대전시의회는 ‘사람이 사람을 살리는’ 고귀한 적십자 운동을 함께하며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1월 4일 본관 6층 중회의실에서 한국교원대학교와 IB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은 역량 중심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개념 이해와 탐구 중심 수업, 서·논술형 평가를 위주로 학습자의 자기 주도적 성장을 추구하는 국제 인증 학교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설동호 교육감과 차우규 한국교원대학교 총장이 참석하여 대전시교육청과 지역대학의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대전 IB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교원 연수 등 지원 사항을 약속했다. 한국교원대학교는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IB 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IB 프로그램의 강점인 개념 기반 탐구 수업 설계 및 평가를 일반 학교에서도 적용·확산할 수 있도록 교원 실천 역량 강화를 지원하게 된다. 설동호 교육감은“지역대학의 우수 자원 활용을 통해 대전 IB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학교 현장에서 IB 프로그램을 주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1월 4일부터 12월까지 '친구사랑 3운동' AI창작 캠페인송 제작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친구사랑 3운동'은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며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고자 학교와 일상생활 속에서 고운 말씨 사용하기, 바른 예의 실천하기, 따뜻한 소통 나누기를 학생의 자발적 참여와 활동으로 이끌어내는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참여, 활동 중심의 '친구사랑 3운동'을 전개하고, 소통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학생들의 건전한 또래문화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것으로 교사 연수, 학생 캠페인송 만들기, 캠페인송 가사집 제작으로 진행된다. 교사 연수는 11월 4일부터 14일까지 4회기에 걸쳐 글을 가사로 바꾸기, 가사에 제작 의도(멜로디, 화성, 리듬과 템포, 구조와 형식, 기타 요소 등)를 살려 AI활용 캠페인송 제작하기, 캠페인송을 QR코드로 제작하기 순으로 진행된다. 캠페인송 제작은 연수를 받은 교사들이 학교로 돌아가 학생 개개인의 친구 이야기를 AI작곡 프로그램을 활용해 노래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렇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4일 본부장실에서 건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박성수 교수에게 소방청장 감사패를 수여했다. 감사패 수여는 구급지도의사로서 구급대원에 대한 의료 지도와 시민 응급의료 상담 등 헌신적인 활동으로 생명 보호에 기여한 공로다. 김문용 본부장은 “박성수 교수님께서 현장 구급대원들에게 든든한 의료적 버팀목이 되어주셨다”며 “구급지도의사의 전문성과 헌신이 현장응급의료의 질을 높이는 소중한 기반”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