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대전보건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58명을 대상으로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4주 동안 119구급차 동승 현장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실습은 예비 응급구조사들이 실제 구급 현장을 체험하며 환자평가 및 응급처치 과정을 직접 수행함으로써, 현장 대응 능력과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실습생들은 대전소방본부 산하 5개 소방서에 배치돼 119구급대원과 함께 출동에 동행하며, 신고 접수부터 현장 도착, 환자평가, 응급처치, 병원 이송에 이르기까지 구급활동 전반의 실무 절차를 단계적으로 익히게 된다. 김화식 대전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은 “이번 동승 실습은 예비 응급구조사들이 현장 중심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실무에 강한 응급의료 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덕구 비래근린공원에 도로변 대기환경측정소를 신규 설치하고, 23일부터 실시간 측정자료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설치된 도로변 측정소는 자동차 배출 오염물질이 주변 대기질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운영되며,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오염물질 6개 항목을 24시간 연속 측정한다. 측정자료는 환경부 에어코리아와 우리동네대기정보(모바일 앱), 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이로써 대전지역은 지난해 지족동 측정소에 이어 비래동 측정소가 가동되면서 도로변 대기측정망은 총 4개로 확대됐으며, 도시 대기측정망 11개, 대기중금속 측정망 4개 등 총 19개의 대기환경측정망과 이동측정차량을 갖추게 돼, 지역 대기오염 감시와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됐다. 정태영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생활권과 밀접한 도로변 대기질을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는 기반이 확대됐다”면서 “대기환경측정망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도 높은 대기질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는 2026년 청년인턴 지원사업에 참여할 구인 기업과 구직 청년 80명을 27일부터 공개 모집한다.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지역 내 일반 미취업 청년에게 산업현장 인턴 근무를 통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하는 등 지역 청년의 경력개발을 지원하며, 지역 기업의 원활한 인력수급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대전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 대덕특구 연구소 기업과, 대전 거주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면 가능하다. 이 사업을 통해 구직 청년은 3개월간 지역 산업현장에 인턴으로 근무하며 일․경험 기회를 제공받으며, 기업은 월 20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받아 2026년 최저임금 차액분 이상의 인건비를 기업이 부담하여 인턴에게 지급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인턴은 신청일 기준 미취업 상태의 청년이며, 기업은 대전시 지원금을 포함 최저임금 준수 및 4대 보험가입은 필수이고 정부 등으로부터 별도 지원금을 받지 않아야 한다. 신청 및 공고문 확인은 대전일자리정보망(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청년인턴 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월 22일 오후 본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아동보호구역 지정 및 CCTV 설치 확대를 위한 관계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관계부처 합동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확보 종합대책’과 대전시교육청의 ‘학생 유괴 대응 방안’ 추진 과제 중 하나인 아동보호구역 지정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경찰청과 5개 자치구청 등 관계기관 업무담당자가 참여했다. 협의회에서는 아동보호구역 지정 현황 공유, 아동보호구역 신규 지정 절차 및 방법, 보호구역 내 CCTV 설치 확대 방안, 기관 간 역할 분담 및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러한 논의를 토대로 초등학교 주변 범죄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아동보호구역 지정과 CCTV 설치를 연계한 현장 중심의 아동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안전 인프라 확충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복지안전과 김현임 과장은 “CCTV는 아동 안전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예방 수단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22일 방위산업 분야 국가중요시설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을 방문해 주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와 화재 발생 시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했다. 아울러 방위산업 수출 주력 업체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관리 컨설팅도 진행했다. 김문용 본부장은 “국가중요시설에서 발생하는 화재는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철저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22일 운영위원회 및 전체의원 간담회를 열고 제 291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9일부터 2월 6일까지 총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2026년도 구정업무 보고 청취와 '대전광역시 동구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을 위한 경사로 설치 지원 조례안'등 10건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오관영 의장은 전체 의원 간담회에서 “이번 회기는 올해 첫 의사일정인 만큼 그 의미와 중요성이 크다”며 “의원님들께서는 구정 주요 업무를 꼼꼼히 점검해주시고, 그 결과가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291회 임시회 주요 일정으로는 ▲29일 제1차 본회의 ▲30일 상임위원회 ▲2월 2일~5일 제2~5차 본회의(업무보고) ▲6일 제6차 본회의가 계획되어 있으며 본회의 영상은 동구의회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월 22일 에듀힐링센터에서 ‘2026년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교육부장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장,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하여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교육활동보호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교육활동 보호 강화 방안을 주제로 대화의 장을 열었다. 최교진 교육부장관은 새롭게 단장한 에듀힐링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개인상담실 등에서 이루어지는 대전의 교육활동 보호 지원 사업을 살펴보았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현장의 의견을 생생하게 전달할 교장, 교감, 초·중등 교사 및 학부모, 변호사 등을 초청하여 교육활동 보호와 교육공동체 간 상호존중 문화를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년 에듀힐링센터는 교육부의 교육활동 보호 강화 정책과 함께 ‘마음에 쉼을, 교육에 힘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에듀-카운슬러 맞춤형 개인 및 집단 상담 운영, 우리학교 변호사의 법률 상담, 교원보호공제사업 제도 지원 등 상담-법률-제도 원스톱 지원을 강화하여 교육활동 보호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nbs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평생학습관은 시민의 전문성과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2026년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재능기부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모집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갖춘 시민이 강사로 참여하여,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중심의 학습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기초생활문해, 외국어, 문화예술, 정보화, 취미 및 교양 등 시민 수요가 높은 영역이다. 총 12개 내외의 재능기부 강좌를 선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선정된 강좌는 2026년 상·하반기 학기제 대면 강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재능기부 강사 공개 모집은 1월 22일부터 29일 18시까지 진행된다. 접수된 프로그램은 서류심사를 거쳐 30일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강사에게는 강좌 운영에 필요한 행정 지원과 함께 강의 운영 실비가 지원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와 성과 분석을 통해 우수 강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방문 및 이메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평생학습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2일 대전고등학교에서 생활SOC 학교시설복합화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시장, 시의회 의원, 관계 기관 및 단체장, 학교 관계자 및 지역 주민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대전고등학교 생활SOC 학교시설복합화 사업은 학교 공간을 지역사회에 개방해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 공공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가 업무협약을 맺고 총사업비 211억 원을 투입하여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600㎡ 규모로 건립하며, 2027년 6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다목적체육관과 공공도서관 등 복합시설이 조성되면 학생들에게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공공시설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은 단순한 건축을 넘어 학교의 공간을 지역에 개방하고, 지역의 자원을 교육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모델”이라며, “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는 사회적 약자의 반려동물(동물등록을 완료한 개, 고양이) 의료비 부담을 덜고, 반려동물의 적정 보호를 돕기 위해 '2026년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돌보고 있으나 경제적 여건으로 의료비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 반려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총 4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전광역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사회적 약자로,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해당된다. 우선순위는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순으로 적용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반려동물 1마리에 대해 25만 원 이상 의료비를 사용한 경우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25만 원 미만 사용 시에는 사용 금액의 80%가 지원된다. 지원 범위는 중성화수술, 예방접종, 건강검진, 질병 검사 및 치료 등 반려동물 의료비를 비롯해 펫보험료, 내장형 동물등록 비용까지 포함된다. 다만 사료나 용품 구입비는 지원 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1일 대전 방산사업협동조합 출범식에 참석해 지역 방산 사업의 상생과 생태계 구축을 위한 첫발을 함께 했다. 방산사업협동조합은 육군 교육·군수 사령관, 카이스트·충남대 총장, 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 전자통신연구원장 등 대전 지역 산·학·연·관·군이 모여 첨단 방위산업 주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전국 최초로 출범했다. 조원휘 의장은 “K-방산은 안보를 넘어 국가 경제와 지역 성장을 이끄는 핵심 전략”이라 말하며, “협동조합 출범으로 대전 방위산업의 자생적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대전 방산 산업이 미래 국방 기술을 선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는 전국 최초 방산 중소기업 협력 공동체인 ‘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의 출범으로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거점 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맞이했다. 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은 21일 호텔ICC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방 관련 산‧학‧연‧관‧군 관계자와 조합 참여기업 등 170여 명이 참석해 조합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 조합은 대전과 충청권에 본사를 둔 105개 방산 중소기업이 참여한 전국 최초의 방산 전문 협동조합으로, 개별 기업의 한계를 넘어 공동생산, 공동개발, 정부 과제 참여, 공공조달 및 수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번 조합 출범을 통해 지역 방산 중소기업 간 연대와 협업이 강화되고, 대전을 중심으로 한 방위산업 생태계가 한층 체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기술개발, 시장 개척, 정책 대응 등 개별 기업이 단독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과제들을 공동으로 추진함으로써,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방위산업 성장 기반이 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의회는 21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구매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공기관의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구매율을 높이기 위한 정책적·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교육위원회 민경배 의원(무소속, 중구3)이 좌장을 맡은 이번 간담회는 대전지역 장애인표준사업장 현황을 확인하고, 공공구매가 장애인 고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실질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전지역 장애인표준사업장 관계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시와 교육청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조용수 한국장애인표준사업장협회 대전·세종지회 사무국장은 대전지역 장애인표준사업장이 제조와 용역 분야에서 다양한 생산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기관의 구매 실적은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공공기관의 구매 실적 상당 부분이 대형 플랫폼을 통한 사무용품 구매에 집중돼 있어, 지역 표준사업장 제품은 실질적인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정토론에서는 수의계약 활성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평생학습관은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개 직속기관 대상‘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 기관별 주요사업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소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평생학습관은 배우는 기쁨 희망의 대전평생교육 실현을 위해 학습과 삶을 연계한 평생교육, 차별 없이 미래를 여는 평생학습, 자녀와 행복하게 동행하는 학부모교육 및 인성·예절교육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또한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는 문화교육 플랫폼으로서 5개 정책방향과 10개 전략과제를 주요업무로 설정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의 성장기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 및 학교·지역 공동체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중점 운영하겠다고 밝혔으며, 한밭교육박물관은 교과 연계 전시 및 체험 중심 프로그램 강화, 교육유물 수집·보존 추진 및 전시·체험·교육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박물관 확대 이전 사업 추진을 통해 전국 최초 교육박물관으로서 대전교육의 역사와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보고했다. 마지막으로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꿈을 실현하는 해양교육, 모두가 성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평생학습관은 대전 지역 유치원, 학교,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도서관 등 비영리 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1월 28일까지 봉사활동 수요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02년부터 활동 중인 금빛평생교육 봉사단은 퇴직 교원, 공무원, 민간 전문 인력 등으로 구성된 평생교육 자원봉사단이다. 교육, 복지, 공공 영역 전반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와 생산적인 노후 사회 참여를 도모하며,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주요 활동 분야는 아동·청소년 학습지도, 성인·노인 문해교육, 학교 교육활동 지원, 민원 안내 및 돌봄 활동 등이다. 교육적 효과와 공공성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봉사자 보호를 위해 자원봉사포털 1365와 연계한 실적인정 및 자원봉사 종합보험 가입으로 활동 중 사고에 대비할 방침이다. 봉사단원을 필요로 하는 기관은 기한 내에 신청서를 공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금빛평생교육 봉사단은 퇴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