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천지역 2,200가정 포함 전국 소외계층 3,500가정을 대상으로 선물박스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사)수와진의사랑더하기가 주관하는 인천지역 대표 연말 나눔행사인 ‘미추홀 산타클로스’ 활동의 일환으로, 공사는 명예단장 기업으로서 2016년부터 시작하여 매년 참여해 오고 있다. 이날 ‘미추홀구 산타클로스 봉사단’ 발대식이 인천시 중구 소재 인천상상플랫폼에서 진행됐으며,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비롯해 내빈들과 자원봉사자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공사 임직원 및 가족 약 70여 명으로 구성된 ‘인천공항 임직원가족 봉사단’이 인천시 중구지역 총 108가구를 직접 방문해 겨울이불, 생활용품,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선물박스를 전달했다. 당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지역은 전국의 각 지자체를 통해 선물 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전국에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다양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관광공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인 장애인과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연말 ‘온기 나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장애인 시설과 아동시설에 각각 200만 원의 기부금과 방한용품,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연말 나눔 활동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지난 23일에는 공사 임직원들이 국내 최초 부자(父子)보호시설인 아담채를 방문해, 지역 내 부자 가정 10곳의 생활 안정을 위한 기부금과 아동 대상 간식 꾸러미를 직접 전달했다. 또, 중구에 위치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일도재활관에는 기부금과 방한 작업복, 과자와 빵으로 구성된 간식 꾸러미를 지원했다. 공사는 이밖에도 농가 일손 돕기, 재난ㆍ재해 지원, 임직원의 자발적인 봉사 활동과 급여 우수리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오고 있다.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연말 온기 나눔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공사의 의지를 담은 활동“이라며,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는 중소기업 기술 중요성의 커짐에 따라 2026년부터 중소기업의 기술전환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시는 중소기업의 기술혁신과 기술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술보증기금,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지식재산센터, 8개 중소기업 협·단체와 함께 ‘중소기업 기술전환 혁신플랫폼 구축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12월 24일 체결했다. 최근 산업구조 고도화, 디지털·친환경 전환 가속화 등으로 중소기업을 둘러싼 경영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자체 기술개발뿐만 아니라 외부 기술 도입과 이를 활용한 신속한 기술전환이 필수적인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인천시는 이러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거래와 기술이전을 활성화하고, 이전받은 기술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금 지원, 사업화, 투자까지 단계별 연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소기업 협·단체 등이 기업 네트워크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24일,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전해졌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 전달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식은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관계자들은 지역 주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성금전달은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새일센터는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과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창업 연계, 고부가가치 직업교육훈련 개발 및 보급, 경력유지 및 사후관리, 기업 연계,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 등 여성 고용 전 주기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광역 거점 기관이다. 인천 지역 8개 새일센터를 연계·협업하며,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기획·확산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역할을 바탕으로 인천광역새일센터는 ‘25년(’24년 실적 기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평가에서 전국 광역형 ‘우수새일센터’로 선정됐으며, 이어진 ‘26년도 성과운영평가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성과지표 중심의 체계적인 운영과 지역 일자리 네트워크 구축, 경력단절 예방 사업의 실효성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아울러 2025 새일센터 여성경제활동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는 인천광역새일센터 신일래 팀장이 ‘2030 청년여성 취업지원’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 해당 사례는 ‘인천 청년여성 일자리 정책기획단’ 운영을 통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는 12월 2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4분기 시정혁신과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시정 자문기구인 시정혁신단 위촉직 위원과 당연직 국장, 관련 부서장이 참여해 분과별 시정혁신과제의 추진성과와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2025년 시정혁신과제는 총 15개로 시정혁신단 위원들이 발굴 및 제안한 과제를 바탕으로 각 소관 부서가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정책에 반영하고 있으며 시는 분기별로 보고회를 통해 과제별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4분기 주요 성과로는 ▲상수도사업본부의 전문인력 확보 및 인재양성으로 전문성 향상 ▲축제기획자문단 운영을 통한 실무형 컨설팅 지원 ▲인천 공공주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IC1) 지정 신청 및 배후항만(신항) 조성 근거 마련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제도 시행 등이 있다. 또한 시정혁신단 주최로 ▲문화예술 공연시설의 효율적 운영방안,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운영체계 구축 방안, 인천지역 수도권 규제완화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비대면 독서·필사 동아리 ‘2026 도전! 읽었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1월부터 11월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며, 온라인 밴드를 활용해 매달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인상 깊은 문구를 필사한 뒤 감상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독서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월 첫 도서는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이다. 참가 신청은 12월 24일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일반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유·아동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7세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하는 ‘함께라서 즐거운 보드게임’ ▲초등 저학년 대상 ‘신나는 K-POP 댄스’ ▲초등 고학년 대상 ‘나만의 캐릭터를 굿즈로!’ ▲성인 대상 ‘따뜻하게 뜨개 클래스’ 등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신청은 12월 24일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마을교육지원과로 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026년 정규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유아·초등·성인·노인 대상 강좌를 담당할 역량 있는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상·하반기 각 8개 강좌, 총 16개 프로그램으로, 창의교구 놀이수학, 인공지능(AI) 글쓰기, 환경 교육, 미술·보드게임·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평생학습 과정이 포함된다. 지원서 접수는 2025년 12월 24일부터 12월 3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과 강좌별 세부 내용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마을교육지원과로 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3일 교육문화공간 마을엔에서 ‘2025 동부 학생자치네트워크 ‘교육장님과 소통한데이(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부 초·중학교 학생자치네트워크 및 학생참여위원회 위원과 희망 학생 등 49명이 참석해 학생자치회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장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만성중학교의 ‘기후위기 생태 활동’과 인천새말초등학교의 ‘다복다복 골목마실 프로젝트’ 등 자치활동 사례 발표는 큰 공감을 얻었다. 또한 초등학생을 위한 ‘책가방 없는 체험 주간’ 도입 요청에 대해 교육장이 현장에서 긍정적인 검토를 약속하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육장님이 학생들 이야기를 잘 들어주셔서 좋았다”며 “학생들의 의견이 존중받는 느낌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기춘 교육장은 “학생들이 교육의 주체로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모습에서 인천교육의 미래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현장 밀착형 교육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3일 관내 유·초·중 특수교사 85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사 통합교육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남부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학년도 특수교육실무사 배치와 특수학급 신·증설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학년도 남부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결과 공유, 2026학년도 특수교육실무사 배치 협의, 특수교사 심리·정서 프로그램 운영, 특수학급 신·증설 안내, 기타 특수교육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특수교사들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특수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한 해 동안 관내 학교 매점과 자판기 위생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점검은 고열량·저영양 및 고카페인 함유 식품으로부터 학생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매점과 자판기를 운영하는 중학교 2교, 고등학교 28교 등 총 30개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 현황 조사 △상·하반기 학교 자체 점검 △교육지원청 현장 확인 점검 및 위반 사항 지도 등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판매 제한 품목이 확인될 경우 현장에서 즉시 판매 중단과 회수 조치가 이뤄지도록 안내했으며, 에너지음료 등 고카페인 함유 제품은 청소년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중점 점검 항목으로 관리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건강한 학교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위생 관리와 판매 품목 점검 체계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건강을 저해하는 식품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예방 중심의 관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5년 지역 내 국제기구 연계 사업으로 ‘2025 세계를 보듬는 영어동화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들이 제작한 영어동화책을 출판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소재 국제기구와 연계해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학생들이 이야기 구성부터 그림 제작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영어 동화책을 직접 창작하고 세계시민 역량을 키우는 활동이다. 올해는 중학교 10개교와 고등학교 22개교 등 32개교가 참여해 영어동화책 32권, 6,400부를 제작했으며, 이 중 4,800부는 케냐 소웨토 지역의 Joy School에 전달됐으며 연말까지 추가 배포될 예정이다. 또한 출판된 동화책은 12월 24일부터 2026년 1월 7일까지 인천교육종합정보센터 1층에 전시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창작물이 지구촌 친구들과 나눔으로 이어진 뜻깊은 사례”라며 “학생들이 나눔과 협력을 배우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 위(Wee)센터는 23일 관내 중·고등학교 위(Wee)클래스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전문성 향상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을 상담하는 전문 인력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기 학생에 대한 이해와 상담 개입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단국대학교 상담심리 전공 김형수 교수가 ‘방어기제의 활용에 따른 청소년 성격의 조직화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자아심리학적 관점의 청소년 이해와 방어기제 유형별 성격 분석, 성격 검사 적용 방법 등 실무 중심 강의를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전문상담 인력의 전문성 강화는 학생 마음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상담 전문가들을 위한 심화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교 내 상담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450명을 대상으로 NASA JPL 태양계 앰배서더인 폴윤 교수의 우주과학 특강 ‘NASA 우주 탐사와 우주 경제’를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우주 탐사의 최신 동향과 항공우주 산업의 미래를 소개하고, 학생들이 우주과학을 진로와 연계해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에서는 주요 우주 탐사 미션과 함께 우주 탐사가 산업과 경제로 확장되는 ‘우주 경제(Space Economy)’의 개념과 사례를 소개했다. 강의를 맡은 폴윤 교수는 NASA 태양계 앰배서더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우주 탐사 사례와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항공우주 분야의 핵심 역량과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설명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생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항공우주 분야는 미래 핵심 전략 산업”이라며 “이번 특강이 학생들이 세계 과학기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과학·항공우주 관련 기관과 협력해 학생 중심의 진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