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광역시는 노동 및 산업안전 분야의 법적 환경 변화에 발맞춰 지역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오는 3월 18일 오후 2시, 미추홀타워 3층 인천기업경영지원센터에서 ‘노란봉투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기업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시행된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개정안)과 적용 범위가 확대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해, 인천 지역 중소기업이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와 대응 전략 수립을 돕기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노동·산업안전 분야 전문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는 실무 강의다. 구체적으로는 ▲노란봉투법 시행에 따른 기업 영향 및 대응 방안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전략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참가는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여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인천기업경영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업들이 노동·안전 관련 법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TP는 앞으로도 “인천기업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시설공단 청라공원사업단이 지난 10일, 한국서부발전 사내벤처 ㈜셀바이오(대표이사 변형완)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도시숲 조성과 공원 관리 효율화에 나선다. 공단은 협약을 통해 ‘지속 가능한 기후 위기 대응 도시숲 조성 및 운영’을 목표로 탄소중립 실현을 비롯해 ▲신규 탄소흡수원 조성 및 도시숲 운영·관리 ▲환경개선을 위한 ESG 사업 추진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두 기관은 수목 생육 환경 개선과 유지관리 비용 절감을 위한 성과공유제 모델을 공동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두 기관의 우수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시립예술단이 시민의 일상으로 직접 찾아가 감동을 전하는 ‘찾아가는 공연’의 2026년 대장정을 시작했다. 인천광역시 문화예술회관은 3월 10일 오후 3시,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인천시립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찾아가는 공연’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첫 포문을 연 이번 공연은 오는 7월 1일 예정된 ‘영종구 출범’을 기념해 영종 지역 주민들과 희망찬 미래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정헌 중구청장과 영종지역 6개 동 주민대표를 비롯해 200여 명이 참석해 인천시립합창단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영종구의 도약을 기원하는 바람개비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이날 무대에서 인천시립합창단은 우리 민족의 흥과 역동성이 넘치는 ‘경복궁타령’으로 공연의 막을 열었다. 이어 ‘목련화’, ‘새타령’, ‘향수’ 등 세대를 아우르는 친숙한 곡들을 선사했다.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한 ‘아름다운 나라’는 새로운 도약을 앞둔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인천시립예술단은 교향악단, 합창단, 무용단, 극단으로 구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10일 시와 군․구와 합동으로 ‘ 2026년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행위 대응 정책 현안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과 경기도 일부 지역 중심으로 주택가격 상승세와 매매거래량 증가로 주택시장 불안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인천의 2월 주택가격 상승률은 0.09%로 경기도(0.54%) 보다 낮은 수준이지만, 최근 4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는 등 시장 과열 가능성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회의는 서울·경기 지역 집값 상승 흐름이 인천으로 확산·동조화되는 것을 차단하고, 지역 부동산 시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회의에서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과 타 지자체의 대응 동향, 인천시 부동산 시장 현황을 종합적으로 짚어보고, 2026년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행위 대응 방안을 군·구 실무 담당자와 함께 논의했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부동산 불법행위 단속 대응회의 정례화 ▲부동산 거래신고 의심 사례 모니터링 및 정밀조사 강화 ▲불법 담합행위 신고·적발 시 유관기관 협조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10일 중구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중구청장, 시·구의원, 영종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립합창단 ‘찾아가는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6년 7월 1일,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지역 주민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화합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중구 내륙과 동구는 제물포구(면적 21.7㎢, 인구 10만 명, 18개 행정동)로, 중구 영종지역은 영종구(면적 125.8㎢, 인구 13만 명, 6개 행정동)로 새롭게 출범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8월 제물포구로 개편되는 중·동구 주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한중문화관에서 ‘중·동구 주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공연’을 개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무대 역시 신설 구 출범을 앞둔 변화의 시기에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에 앞서 김정헌 중구청장과 영종지역 6개 동 주민대표가 함께한 ‘바람개비 퍼포먼스’는 각 동을 상징하는 날개가 하나로 모여 희망과 화합의 바람을 일으킨다는 의미를 담아, 영종구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자살예방센터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정신건강전문요원 수련기관’으로 지정되어 올해 3월부터 본격적인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지난 2024년 8월 19일 개정된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른 것으로, 자살예방센터가 정신건강전문요원 수련기관 유형에 공식 포함된 이후 전국 자살예방센터 가운데 최초로 지정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신건강전문요원은 지역사회에서 정신건강 문제와 자살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 사례관리, 위기개입 등을 수행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센터는 앞으로 1년 과정의 수련 프로그램을 운영하여▲정신건강 개입 체계 및 사례관리 ▲위기상황 대응 등 현장 중심의 이론 교육과 실습을 운영하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현장 경험과 전문가 슈퍼비전(Supervision)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성된 인력들은 향후 지역사회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안전망의 핵심 주축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이번 수련기관 지정은 인천시가 자살 고위험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수도권 서북부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마침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인천광역시는 민선 8기 공약인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3월 10일 기획예산처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가 최종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방화에서 인천 검단을 거쳐 김포까지 총 25.8km 구간을 신설하는 것으로, 총사업비는 3조 5,587억 원 규모로,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인천시는 그간 김포시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긴밀한 협력과 전략적 대응 등 지속적인 네트워크 활동을 위해 노력해 왔다. 두 지자체는 지난해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정책성 분석자료와 경제성 향상 방안을 면밀히 수정 보완하여 제출했고, 최근에는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유정복 시장의 영상 메시지를 전달하고 사업의 시급성과 당위성을 적극 설명·호소했다. 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와 정책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끝에 수도권 서북부의 교통난 해소, 시민의 안전 확보라는 타당성을 인정받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매년 3월 넷째 금요일, 올해는 3월 27일)을 맞아 ‘서해수호 메모리얼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제2연평해전·천안함 피격·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인천 시민·학생들과 함께 기억하기 위해 인천시청역(3월 9일~20일), 인천지방합동청사·부평고등학교(3월 23일~27일) 등에서 열린다. 또한, 인천보훈지청은 언제, 어디서나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할 수 있도록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하고, 추모 메시지 작성 및 '서해수호' 4행시 짓기 이벤트를 진행하여 참여자 10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온라인 추모관에서는 누구나 서해수호 영웅들을 추모하고, 참전장병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인천보훈지청은 서해수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이 직접 추모행사에 참여하며 서해수호 영웅들을 다시한번 기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는 오는 3월 17일까지 가상융합기술을 활용한 산업 적용 과제 발굴을 위해 ‘가상융합산업 콘텐츠 실증 지원과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인천광역시가 지원하는 ‘인천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운영 사업의 일환이다. 발굴된 과제는 향후 지정과제 기획 및 공모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가상융합산업 콘텐츠 실증 지원과제’는 가상융합기술(XR·메타버스·디지털트윈·AI 등)을 산업 현장에 적용해 콘텐츠 및 서비스로 실증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분야는 ▲지역특화산업연계형(항공, 미래차, 바이오, 로봇 등) ▲지역현안해결형(환경, 산업 등 전 분야) 두 가지다. 선정된 과제에는 최대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조사는 3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기업에는 4월 초 예정된 본 공모 지원 시 별도의 가점이 부여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문화콘텐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시설공단은 10일, 급변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조직의 전략적 인재 선발 역량을 높이고, 전문적인 평가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면접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팀장급 이상 관리자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채용 패러다임 변화와 관련 법령 이해 ▲면접관의 올바른 태도와 질문기법 ▲구조화 면접(BEI) 이론 및 실습을 진행하는 한편, 특히 이론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면접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과 피드백 과정을 통해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공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에 필요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강화하고 조직 운영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시민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직역량 강화 노력의 일환이다. 이와 함께 공단은 임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AI 역량교육과 안전관리 전문교육, 기술 특화교육 등을 통해 공공시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서비스 향상에 힘쓰고 있다. 김재보 이사장은 “공기업의 경쟁력은 결국 전문성에서 비롯된다”며, “임직원의 지속적인 역량강화로 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 이하 공사)는 지역 관광 활성화와 관광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2026년 인천관광 상생이노베이션'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 관광 상생이노베이션” 사업은 기존의 ‘오픈이노베이션’사업과 ‘협업 프로젝트’를 통합·고도화한 사업으로, 인천 내 주요 관광 거점과 지역 관광기업 간 협업을 통해 관광 현안을 해결하고, 실증 기반의 혁신 관광 콘텐츠 및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사업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기존에는 공공 인프라 중심의 협업 모델로 운영해왔으나, 올해는 글로벌 집객력을 갖춘 민간 파트너인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협력 기관으로 참여해 사업 범위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공공·민간 거점을 아우르는 상생형 관광 혁신 모델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총 5개 기업을 선정해 유형별로 2~3천만원 내외의 사업화 지원금을 차등 지원하며 ▲혁신기술형 ▲혁신콘텐츠형 ▲협력상생형 3개 유형으로 모집한다. 해양 문화·관광 특화 거점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연계하여 디지털 기반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개발하는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계양구 관내 40개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2026년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작은도서관을 거점으로 ‘읽걷쓰’ 문화를 확산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했으며, 참여 도서관에는 독서토론 및 글쓰기 동아리 운영을 위한 전문 강사와 활동 도서를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3월 24일 사전협의에 참석해야 하며, 참석 기관을 대상으로 3월 26일부터 4월 2일까지 이메일 접수를 진행한다. 사전협의 및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인천 시민의 지역적 정체성과 문학적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하여, 오는 11일부터 향토문학 독서동아리 ‘인천을 감각하다’ 참여자를 모집한다. 3월 26일부터 5월 28일까지 온라인(Zoom)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양진채 작가와 함께 인천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읽고 탐구하며, 책 속의 인물과 장소를 따라 향토 문화와 풍경을 생생하게 탐험하는 특별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인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 정체성을 확립함과 동시에 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향토‧개항문화자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지난 6일 사단법인 부평광장과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인적 자원을 발굴하고 주민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지역 독서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의 독서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전문가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지역의 고수를 찾아라’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지역 특색을 살린 협력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의 인적 자원과 도서관을 잇는 가교가 되어, 주민들이 함께 읽고 성장하는 건강한 독서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관내 청소년의 창의적 사고력과 발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오는 16일부터 ‘에디슨발명특허교실’과 ‘하이스쿨 발명특허출원 교실’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급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생이 아이디어를 직접 개발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중학생 대상 ‘에디슨 발명특허교실’은 4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세부 강좌는 ▲발명의 이해 및 창의적 문제 해결 실습 ▲아이디어 발상 실습 ▲인공지능(AI) 시대 신기술 트렌드 ▲시제품 발표 및 보고서 작성 등으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하이스쿨 발명특허출원 교실’은 이론과 실무 연계하여 ▲지식재산권 이해 및 선행기술조사 실습 ▲아이디어 도면 제작 및 출품서 작성 ▲피지컬 AI 이해 및 구현 실습 등을 안내하며, 우수 사례 2건을 선정해 변리사의 컨설팅을 거쳐 국내 특허출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