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인천항 신규항로 개설과 기항 확대를 통한 물동량 증대를 위해 대만 컨테이너 선사를 대상으로 포트세일즈를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포트세일즈를 통해 대만 대표 컨테이너 선사인 TS라인스, 에버그린, 완하이라인스 본사를 직접 방문하여, 해당 선사 최고경영자를 만나 선사별 맞춤형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항만공사는 TS라인스 투홍린(涂鴻麟) 총경리와 면담을 갖고, 올해 1월 신규 개설된 인천–동남아 서비스(KCI)를 계기로 인천항 배후 물류단지와 연계한 안정적인 화물 창출 및 상호 물류 협력 가능성을 적극 논의했다. 이어 이사장은 에버그린 장옌이(張衍義) 동사장과의 면담을 통해 오는 2028년 준공예정인 인천신항 1-2단계 개발사업을 소개하고, 대형선 수용 능력 확대와 항만 인프라 개선 계획을 공유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를 기반으로 원양항로 신규선대 유치 협력을 요청하는 한편, 에버그린이 대만 선사 중 인천항 물동량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핵심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 확대를 당부했다. 또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과 김주현 바이각(대표 김주현)은 26년 3월 맞춤 정장 후원 대상자로 보훈가족 전〇준님을 선정하여 맞춤 정장 증정행사를 개최했다. 전〇준(76세)님은 독립유공자 전덕기님의 손자녀이면서, 월남참전유공자로 1971.3월 육군에 입대하여 1971.9~1972.8월 월남전에 참전했다. 한편 독립유공자 전덕기(1875.12.8.~1914.3.23.)님은 1896년 독립협회에 가입하여 1898년 만민공동회 운동에서 간부급으로 활약했고, 독립협회 해산 후에는 상동교회 목사가 되어 공옥학교와 상동청년학원을 설립해서 교육계몽운동을 했으며, 국권회복을 위한 비밀결사인 신민회 창립의 핵심인사로 활동하신 분으로 정부에서는 그 공훈을 기리어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에 추서했다. 인천보훈지청에서는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기억하고 공헌에 감사드리고자인천지역 수제 양복점인 김주현 바이각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 중 매월 한 분씩, 자체 선정하여 맞춤형 정장을 드리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주현 바이각에서는 선정되신 분 외에도 국가유공자분께는 20% 할인 혜택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겉으로는 스마트팜 농작물을 재배하는 청년 농업인으로 활동하면서, 비닐하우스 내부에 설치한 비밀 밀실에서 대마를 재배·제조·흡연한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중부해경청 마약수사대는 국정원 지부 및 인천본부세관과의 공조를 통해 A씨의 해외 대마 재배용품 수입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진행하던 중, 해당 비닐하우스에서 대마를 은밀히 재배 중인 사실을 확인했다. 비닐하우스 외부는 일반적인 스마트팜 재배시설과 동일한 형태였으나, 내부에는 판넬 구조의 비밀 밀실을 설치하고 해상 특송을 통해 수입한 대마 재배 장비를 이용해 대마를 재배한 것으로 드러났다. 비닐하우스와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 결과, A씨가 재배·제조한 대마초 약 3,960g(시가 약 6억 원 상당, 약 7,920명 흡연분)과 재배 중인 대마 7주를 압수했다. 중부해경청 마약수사대는 A씨에 대한 수사를 통해 대마 종자 판매자와 A씨로부터 대마를 구매한 공범을 특정하고, 유통경로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중부해경청 관계자는 “국민 건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환경공단과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친환경 교육여행(에코에듀투어)’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긴밀한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환경시설과 연계한 체험 중심의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환경시설을 연계한 친환경 교육여행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학생 및 교직원 대상 교육 및 홍보 △지역 취약계층 참여 프로그램 등 사회공헌활동 추진 등이다. 이에 따라 인천환경공단은 송도·청라자원순환센터와 남항 물홍보관 등 생활폐기물 처리시설과 하수처리시설을 교육 장소로 개방하고 관련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친환경 테마 교육여행 코스 개발과 참가자 모집 및 홍보를 담당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의 에코에듀투어는 지난 2022년 유관기관 협력으로 시작된 ‘친환경 교육여행’은 지역 환경시설 연계 분야에서 지난해까지 총 28회 운영을 통해 758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에는 5개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문화재단은 인천연구원과 공동으로 오는 4월 3일 오후 2시, 인천아트플랫폼 C동 공연장에서 ‘2026 인천기록담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근현대 자료의 보존과 활용》을 주제로, 인천 지역 근현대 자료의 가치 재조명과 체계적인 보존·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기록담길 세미나’는 인천문화재단이 추진 중인 ‘인천문화예술아카이브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 기록의 사회적 의미와 아카이빙 방법론을 공유하고 관련 담론을 나누는 자리다. 이번 세미나는 협력 기관인 인천연구원과 공동 기획으로 마련됐으며, 인천연구원이 소장한 ‘근대 인천의 사진엽서’ 컬렉션을 중심으로 근현대 자료의 조사·연구 및 활용 방법론을 심도 있게 살펴본다. 주제 발표는 총 3개의 발표로 구성된다. 김창수 인하대학교 초빙교수는 ‘식민지기 인천 사진엽서의 가치와 조사연구 방법’을, 김양정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학예연구사는 ‘근현대 아카이브 자료 수집과 활용’을 발표한다. 이어 이재성 성공회대학교 연구위원이 ‘근현대 산업노동 아카이빙과 인천지역유산 제도’를 주제로 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고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유정복 시장이 직접 주재하는‘비상경제 점검회의’를 지난 3월 12일에 이어 3월 24일 아침 시청 본관 장미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 3월 12일부터 운영 중인 ‘중동상황 대응 비상경제 전담팀(TF)’의 반별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양 부시장, 기획조정실장, 전담팀(TF)담당 국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을 비롯해 인천상공회의소, 인천테크노파크, 인천경영자총협회, 인천신용보증재단 등 주요 경제 기관장들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 4개 반으로 운영 중인 비상경제 전담팀(TF)은 그동안 ▲농축산물 등 생활물가 모니터링 및 관내 배합사료공장(8개소) 사료가격 안정 협조 요청 ▲석유판매업 합동점검반 편성을 통한 주유소 합동점검과 석유제품 매점매석 신고센터 운영 ▲500억 원 규모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및 기업 애로・피해 상담 창구 운영 ▲사회복지시설 등 에너지 취약시설 관리 체계 구축과 복지 사각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항공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17일 공사 대회의실에서‘2026년 상반기 조류충돌예방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조류충돌로 인한 항공기 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조류충돌예방위원회를 구성해 연 2회 정례회의를 진행해왔으며, 이번 위원회는 12·29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를 계기로 공항시설법 개정안이 시행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자리이다. 이날 위원회에는 공사, 서울지방항공청, 항공사, 지상조업사 등 20여 개 기관(기업)의 안전 관리자와 항공·조류생태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조류충돌 위험 관리를 고도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는 전담 인력 확충, 장비 투입 계획, 조류 유인요소 관리 등 조류충돌위험관리계획의 적정성 검토를 비롯하여, 공항 주변 잠재적 조류 위험 평가, 조종사를 위한 항공정보 현행화 등 현안을 심도 있게 다루며 운항 안전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아울러, 인천공항의 지리적 특성 및 전문 생태 지식을 기반으로 효과적인 조류충돌 예방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물새네트워크 이기섭 박사와 (사)야생생물관리협회 김철훈 부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항만공사 상해대표부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상해지사가 주관하는 ‘2026년 항저우 케이푸드(K-푸드) 페어’(3.19일 개최, 미드타운 샹그릴라 항저우 2층 대연회장)에 참가하여, 케이푸드(K-푸드) 수출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현지 바이어 대상 인천항 홍보 마케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 식품 수출업체 40개사와 중국 현지 바이어 60여개사가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마케팅실 상해대표부는 중국 주요 도시와 가까운 인천항의 지리적 이점, 다양한 대중국 항로, 인센티브 제도를 홍보했다. 특히, 마케팅실 상해대표부는 참석 바이어 중, 중국으로 케이푸드(K-푸드) 수출 계획이 있는 기업과 추가 면담을 진행했으며, 이번 면담결과를 바탕으로 타깃 케이푸드(K-푸드)를 선정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수출 활성화 지원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상해대표부 남광현 수석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케이푸드(K-푸드) 브랜드 가치와 인천항의 강점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케이푸드(K-푸드) 수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대중 위원장(국·미추홀구2)은 24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공항공사·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통합 검토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인천국제공항이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핵심 기반 시설임을 강조하며, 이번 통합 논의가 인천공항의 재무건전성 훼손, 국가 공항정책의 일관성 저해, 지역사회 수용성 결여 등 중대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인천공항 재원을 타지역 신공항 건설이나 지방공항 적자 보전에 활용하는 것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상 재무건전성 원칙에 반할 소지가 있다”고 했다. 그는 또 가덕도신공항 사업과 관련해 “일정 지연, 개항 목표 변경(2035년), 연약지반에 따른 안전성 문제 등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국가 핵심 인프라 재원의 연계는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회와 정부에 대해 ▶통합 검토 즉각 중단 ▶인천공항 재원의 타 사업 활용 철회 ▶국가 공항정책 종합대책 마련 ▶공공기관 개편 시 지역사회 협의 및 공론화 등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 인천환경공단과 ‘친환경 교육여행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환경시설과 연계한 체험 중심의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자 마련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환경시설을 연계한 친환경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학생과 교직원 대상 환경 교육 및 홍보 활동 전개 ▲지역 취약계층 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협약에 따라 인천시교육청은 교육여행 코스 기획과 참가자 모집 등을 담당하며, 인천환경공단은 송도·청라·강화 등 각 사업소의 하수처리 및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교육 현장으로 개방하고 교육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기후위기 시대에 생태전환교육은 우리 아이들의 생존을 위한 필수 교육”이라며 “아이들이 인천환경공단의 현장을 경험하며 전 지구적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지구생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 국립과천과학관과 우주천문 분야 진로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 우주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인재 양성에 나섰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우주천문 특화 시설 및 인프라를 활용한 학생 탐구 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연계 학생 진로 탐색 및 교사 역량강화 연수 운영 ▲우주천문 분야 교육 콘텐츠의 국내외 확산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해나가게 된다. 특히, 인천시교육청은 국립과천과학관의 인프라와 콘텐츠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우주과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교사들은 최신 과학기술이 반영된 연수를 통해 수업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형주 국립과천과학관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우주를 직접 관측하고 탐구하는 경험을 통해 과학적 상상력과 도전 정신을 키우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 인프라와 콘텐츠를 기반으로 세계 수준의 우주천문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미래 우주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의 학생들이 교실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오는 30일부터 계양구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중심의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한 ‘2026년 한 학기 한 권 읽기’ 사업 참여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한 권의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사고력·표현력 향상을 돕고, 학교도서관 기반의 독서교육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신청 학교 중 총 3개교를 선정하여 교과 수업과 연계한 도서를 지원하고 작가와의 만남 등 학교별 특색에 맞춘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학생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일깨우고,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과 협력하여 풍성한 독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사업 신청 및 선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25일부터 미추홀구 관내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학교도서관 운영 및 독서교육 지원사업’ 참여학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학교 내 독서문화를 조성하고 학교도서관 운영을 지원하기위해 마련했으며,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교육으로 기초학력을 강화하고 독서와 AI를 결합한 융합 교육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프로그램은 ▲초등 5~6학년 대상 ‘문해력 톡톡: 읽고, 쓰고 말하기’ ▲중학생 대상 ‘AI 매거진 편집실’ ▲고등학생 대상 ‘AI 비서와 함께 나도 작가’ ▲전 학교급 대상 ‘교육과정 연계 작가와의 만남’ 등으로 구성했으며, 활동 성과물은 전자책으로 제작·출간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25일 오전 9시부터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학교도서관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자녀와의 소통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2026년 학교도서관 학부모 자원봉사자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지식, 자녀 독서 지도법 등 맞춤형 교육으로 기획됐으며 특별강연, 실무교육, 역량 강화 교육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첫 시작인 특별강연은 4월 2일 책과교육연구소 김은하 대표가 ‘아이들이 도서관을 좋아하게 만드는 어른들’을 주제로 중앙도서관 문화누리터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4월 9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학교도서관 실무교육은 석천초등학교 구은아 사서교사가 ‘독서로 시스템’ 활용해 도서 대출·반납 관리, 효율적인 서가 정비 노하우 등 현장 중심의 실무를 강의한다. 마지막 역량 강화 교육은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권인걸 전문 강사가‘아이에게 맞는 책 고르는 법’과 ‘책을 통한 자녀와의 소통법’ 등 가정과 학교도서관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독서 지도 방법을 공유할 계획이다. 연수 신청은 3월 23일부터 인천 관내 학교도서관 학부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는 3월 24일부터 4월 8일까지 인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이 환경 보호, 나눔, 세대 간 소통을 직접 실천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모집 분야는 ▲환경 보호 활동을 전개하는 ‘환경톡톡’ ▲어린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책다정’ ▲어르신과 보드게임을 즐기며 소통하는 ‘마주보드’ 등 총 3개 부문이며, 선발된 청소년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중앙도서관 다누리와 어린이자료실, 인천YWCA 재가복지센터 등에서 활동한다. 모집은 3월 24일부터 4월 8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다누리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