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6. 4. 28.에 김포시에 위치한 사)대한민국항공보안협회 민간경비교육원에서 특수경비원 채용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국가보훈부 제대군인 전직지원사업 소개 및 제대군인 전직지원을 위한 인사간담회를 개최했다. ‘26년도 특수경비원 신임교육 전문위탁교육과정에 참여 중인 중·장기복무 제대군인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기업 설명회에 참여한 대표 및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인사간담회에는 제대군인 전직지원사업의 취지와 “1社 1제대군인 채용”을 소개하고 구인 기업에 우수한 역량을 갖춘 제대군인이 조기에 취업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제대군인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기업은 제대군인 채용에 적극 협조하고,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직무역량강화 교육지원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구인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추천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관내 기업체 대표 및 인사담당자 모임 등을 방문하여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의 노고를 알리고 제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 송도국제도시 6·8공구 문화공원 부지에 예술적 가치와 산업적 전문성이 결합한 독창적인 문화 랜드마크가 들어선다. 인천광역시는 4월 28일 인천시청 대접견실에서 조각가, ㈜시몬느, 블루코어PFV㈜와 ‘핵석 조각공원과 핸드백 박물관·핵석 전시관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조각가 김창곤 교수, 박은관 시몬느 회장, 이동만 블루코어PFV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2년 전 송도국제도시 8공구 문화공원 내 핵석 조각공원과 핸드백 박물관을 조성하기로 합의한 이후 블루코어PFV가 개발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각 당사자들의 역할, 운영 방안, 협의체 구성 합의, 향후 절차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것이다. 핵석 조각공원은 김창곤 조각가와 시몬느 박은관 회장이 보유한 수만 년의 세월을 견딘 화강암인 ‘핵석’으로 제작한 높이 4~18m의 대형 조각 작품 50여 점을 무상으로 기부해 조성된다. 핵석은 오랜 시간 자연 속에서 형성된 화강암으로 독특한 형태와 질감을 지닌 자연 유산이자 예술적 가치가 높은 소재다. 대형 조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는 공직사회 전반에 실천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4월 28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6년 청렴라이브(Live)'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위공직자와 신규ㆍ승진자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장 교육에 참석하도록 했다. 또한, 현장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해 교육의 접근성도 높였다. 청렴라이브(Live)는 ▲인천시장의 청렴 메시지 ▲청렴 연극 ▲반부패 법령 특강 ▲청렴 판소리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와 공연을 결합한 문화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교육 몰입도를 높이고 청렴의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청렴연극 '갑질브레이커'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직장 내 부당 행위와 관련된 상황을 현실감 있게 전달해 직원들의 공감과 관심을 이끌었다. 특강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한유나 청렴전문강사가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공직자가 실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쉽게 설명해 실무 적용도를 높였다. 또한 청렴판소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여성가족재단은 4월 28일 재단 소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ESG 전 직원 워크숍’을 열고, ESG 경영 내재화와 성과 중심 실행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 12월 제시된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기존 ESG 실행과제를 재단 설립 목적과 연계한 사회적 가치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이를 성과지표(KPI)와 정책에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단순한 과제 운영을 넘어 실행력과 성과관리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팀별 토의를 통해 부서별 고유 기능에 맞는 ESG 실행과제를 발굴했다. 아울러 실행과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성과지표 설정 방안과 정책 연계 방향도 함께 논의했다. 재단은 지난해 ESG 실행체계를 구축하고 전사적 참여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올해는 실행과제의 질적 고도화와 성과관리 체계 정착에 무게를 두고 ESG 경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김정민)는 인사말에서 “ESG 경영은 단순한 과제가 아니라 재단의 설립 목적인 여성·가족정책 기반 사회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사회적 기업 등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천소재 공공기관 및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8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소재 소셜캠퍼스 온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를 포함한 각 기관 관계자 약 10명이 참석했다. 사회연대경제는 공동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우선으로 하는 경제활동으로, 사회적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소셜벤처기업 등 다양한 조직이 참여해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경제모델이다. 특히 지역기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구한다는 점에서 최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올해 사회연대경제 기본법 제정 등을 통해 정책적인 추진기반도 마련될 전망이다. 이와 같은 흐름 속에서 이번 협약은 인천국제공항공사를 포함한 관련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강화하고 청년창업 및 사회연대경제조직 활성화를 지원함으로써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육성정책에 적극 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군·구 브랜드 수립 연구회(대표의원 허식)’는 최근 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새로운 군ㆍ구 브랜드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구회 소속 위원들과 용역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주요 보고 내용으로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현황 및 영향 분석 ▶지역별 브랜드 방향성(정체성·비전·콘셉트) 설정 ▶브랜드 슬로건·로고 및 시각체계 구성 방안 ▶도시브랜드로서의 경쟁력 확보 전략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인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역 명칭과 슬로건 선정 기준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가 이뤄졌다. 허식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에 대해 “행정체제 개편은 단순히 구역을 나누는 것을 넘어 각 지역의 고유한 영혼과 가치를 담아내는 새로운 시작이어야 한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도출될 브랜드가 시민들에게는 자부심을, 대외적으로는 인천의 경쟁력을 상징하는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기존 브랜드의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각 군·구가 가진 독창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6. 4. 28.에 인천광역시 주최로 개최된 ‘2026 인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에 협업기관으로 참여하여 중장년 제대군인의 효율적인 취업지원을 위한 구인구직 행사를 진행했다. 인천광역시청 중앙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중장년을 채용하고자 하는 인천시 소재의 기업들이 참여하여 현장 면접을 통해 구직을 희망하는 중장년 제대군인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했고 참여 기업체에는 우수 인재를 고용할 수 있는 통로가 됐다.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박람회 현장에서 제대군인들에게 지원서류 컨설팅, 현장면접 지원, 경력관리 상담 등의 활동으로 기업체와 연계하여 취업 될 수 있도록 구직지원을 했다. 그밖에 행사장에서는 이력서 컨설팅, AI 캐리커쳐, 이미지 컨설팅 등의 부대행사를 진행하여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 윤구화 센터장은 “오랜 기간을 군 복무한 후 전역한 중장년 제대군인들이 제대군인지원센터를 통해 구직 지원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 등을 통해 중장년 제대군인에게 적합한 일자리 발굴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는 소규모 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작업복 세탁 고민을 획기적으로 해결해 줄 ‘천원 세탁소’의 문을 본격적으로 열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시작한다. 시는 4월 28일 오후 2시 서구 뷰티풀파크(舊 검단산업단지)에서 하병필 행정부시장과 시의원을 비롯해 산업단지 경영자 대표, 노동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광역시 노동자 작업복 천원 세탁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 경과보고에 이어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주요 세탁 시설을 둘러보며 공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기름때와 쇳가루 등으로 심하게 오염된 작업복을 일반 세탁소에 맡기기 어렵고, 가정에서 세탁할 경우 가족의 건강까지 위협받는 상황에 놓여 있던 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실제로 시가 지난해 실시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관내 산업단지 노동자 10명 중 7명(69.5%)이 오염된 작업복을 가정에서 직접 세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노동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시중가 대비 약 90% 저렴한 실비 수준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는 수도권매립지 캠핑장을 찾는 시민들의 예약 편의를 높이고 이용 혜택을 대폭 확대하기 위해'인천광역시 수도권매립지 캠핑장 관리 및 운영 조례'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은 현장의 캠핑장 운영의 효율성을 저해하던 요인들을 찾아내 시민 편의 중심으로 최적화하고, 양육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는 '시민 체감형 운영 정책'이 핵심이다. 먼저 시는 예약 시스템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환불 기준을 현실화한다. 그동안 이용일 2일 전까지만 취소하면 전액 환불이 가능했던 규정은 일단 예약부터 하고 보는 ‘허수 예약’을 양산하는 부작용이 있었다. 실제로 시설별 취소율이 최대 68%에 달해 운영 효율을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정작 이용을 원하는 시민들의 기회를 박탈한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시는 환불 기준을 이용일 7일 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하도록 정비한다. 무분별한 취소를 줄이고 실제 이용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돌아가도록 제도를 개선하겠다는 취지다. 이용객들의 지갑 사정을 고려한 '핀셋 할인'도 도입된다. 봄·가을 이용객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효·예절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세대 간 이해와 공감 능력을 넓히고,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바른 인성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했으며, 인천시 효행장려지원센터 전문 강사단이 학교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학교별 총 1~2차시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인성·효·예절·다도 등 6개 주제로 구성됐으며, 다도 체험, 역할극, 토의 활동 등 참여형 수업 방식으로 운영한다. 특히 개인·가족·사회 차원의 내용을 균형 있게 다룸으로써 학생들이 공동체 속에서 올바른 관계를 형성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성교육은 지식 교육을 넘어 학생의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체험과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이 더불어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8일 인천이음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재난안전훈련(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학생 수가 많은 과대학교의 재난 대응 여건을 고려해 교육청과 학교가 공동으로 기획·운영했으며, 특히 화재 발생을 가정해 학생 대피와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다. 훈련은 사전 방송교육 후 상황별 행동 요령에 따라 학생들이 지정된 대피로를 통해 신속히 운동장으로 집결하는 대피 훈련으로 진행했다. 대피 후에는 소방관의 지도로 옥내소화전, 소화기 사용 교육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소화기 시연을 하며 화재 대응 방법을 체험했다. 이날 훈련은 안전사고 없이 원활히 진행됐으며, 과대학교에서도 질서 있는 대피가 충분히 가능함을 확인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훈련을 시작으로, 올해 과대 학교 9개교에서 재난 훈련을 추가 운영해 학부모와 교직원의 학교 안전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수가 많은 학교일수록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과대학교를 대상으로 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공공기관 최고 수준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입증했다고 28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지자체·공기업 등 총 1,44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자체평가와 전문가 평가를 통해 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는 5개 등급(S~D)으로 분류되며, 공사를 포함하여 54개 기관(6.6%)만이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공사는 대한민국 관문 공항이자 국가 보안시설인 인천공항의 운영기관인 만큼, 개인정보 보호의 신뢰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왔다. 우선, 외부 학계 및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개인정보 보호 자문단’을 발족·운영하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기준을 재정립하고, 이를 정보 주체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며 대국민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강화했다. 이 외에도, 실무 담당자들의 개인정보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개인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항만공사가 인천지역 공공기관들과 함께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행보에 나섰다. 인천항만공사는 28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환경공단,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산하 ‘주식회사 아이엔유파트너스’와 함께 ‘소셜캠퍼스 온 인천’(인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99, 애니오션빌딩 12층)에서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육성 정책에 따라 인천지역 소재 공공기관들과 대학이 함께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강화하고, 관련 분야 청년 창업 활성화 및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연대경제는 공동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우선으로 하는 경제 활동으로, 사회적협동조합・사회적기업・마을기업・소셜벤처기업 등 다양한 조직이 참여하여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경제 모델이다. 특히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구한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본 협약에 따라 참여기관들은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부정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항만공사가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인천지역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항만특화인력 양성을 위한 ’제7기 중장년 지게차운전원 인력양성 및 생애경력설계‘ 교육생 1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 노사발전재단 중부지사 인천중장년내일센터와 함께 중장년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2019년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매년 ’중장년 지게차운전원 인력양성‘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제6기 과정에서는 교육생 15명 중 14명이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그중 11명이 인천항 입주기업 등 관련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 교육과정은 사전 항만이해 및 안전 교육,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실습 과정으로 구성된다. 생애경력설계 교육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인천중장년내일센터에서, 이론·실습 과정은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인천지역에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 만 64세 이하의 1종 보통이상 자동차운전면허 소지자로, 유선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관광공사는 가정의 달 5월과 황금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천 여행지를 소개한다. 부모님을 위한 힐링 코스부터 아이들을 위한 테마파크와 액티비티까지, 세대별 맞춤형 여행지와 다채로운 축제가 인천 전역에서 펼쳐진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힐링 여행] 섬의 정취와 바다의 낭만을 즐기는 ‘무의·영종도’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난 무의도와 영종도는 해안 트레킹부터 요트 투어까지 바다를 배경으로 한 다채로운 힐링 코스를 제공해 부모님 동반 여행으로 제격이다. 영종도와 다리로 연결된‘무의도’는 호젓한 섬 분위기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간직한 곳이다. 서해의 알프스라 불리는 호룡곡산부터 실미도, 인도교로 연결된 소무의도 등 볼거리가 풍성하다. 특히 하나개해수욕장의 해안데크길과 소무의도‘무의바다누리길’은 비교적 경사가 완만해 부모님과 함께 산책 코스로도 제격이다.‘무의도 자연휴양림’에서는 숲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서해의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 하기에도 좋다. 영종도의 새로운 힐링 명소‘인천조탕’은 100여 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