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 참가했던 인천 혁신기술기업을 대상으로 성과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CES 2026에 참가한 인천 기업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도출된 성과와 사례를 기업 간에 공유하는 한편, 향후 실질적인 해외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IFEZ 홍보관을 함께 구현한 10개사, 스타트업 전시장인 유레카파크 코트라 통합관 10개사, 혁신상 쇼케이스 9개사, 참관단 15개사 등 총 40여개사가 참석했다. 인천경제청은 CES 2026에서 인천-IFEZ관을 운영하며 인천 소재 혁신기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집중 지원했다. 그 결과, 참가기업들은 전시 기간 동안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인천 혁신기술의 경쟁력을 국제무대에서 입증했다. CES 2026에서 해외 바이어와 투자자를 만나 1,419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했으며, 상담 금액은 5.6억 달러 규모에 달한다. 또한 CES 혁신상(Innovation Awards) 부문에서 총 14개 기업이 17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재)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와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 BW 프리미어 컬렉션』은 가족친화인증 기업 임직원에 대한 할인혜택 제공을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인천 가족친화인증 기업(기관 포함)은 2025년 12월 기준으로 288개사가 있으며, 매해 성평등가족부 주관의 가족친화인증 신규 획득을 통하여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가족친화인증제도의 도입을 촉진하고자 일생활균형지원 사업 특성에 부합하는 가족여행・힐링과 관련한 인센티브(지원혜택)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세부협약내용은 ‘레벨19 레스토랑, 일리카페, 써스티몽크 식음료 10% 할인’과 ‘호텔 객실 직판 패키지 Signature Breakfast Stay, Mono Stay’ 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가족친화인증 기업은 인천내 주요 공공기관과 대기업이 해당하며, 중소기업이 76%를 차지하고 있다. 전체 기업 명단은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인천광역시 누리집(분야별정보-일생활균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일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연구원은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끊김 없는 광역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심야 자율주행버스 도입 방안”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현재 인천시는 광역철도 막차 도착 시점에 시내버스 운행이 이미 종료되는 경우가 많아, 광역통행과 내부통행 간의 단절로 인해 시민들이 심야시간대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인천시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심야 전용 ‘별밤버스’를 운영 중이나, 긴 배차간격과 한정된 노선으로 이용률이 저조하며, 심야 운행에 따른 인건비 부담 또한 높다. 이 연구는 심야시간대 교통 공백 해소와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심야 자율주행버스’ 및 ‘단거리 자율주행셔틀’의 단계별 도입 방안을 제시했다. - 1단계(시범운행): 안전성 확보를 위해 기존 중앙버스전용차로(청라 GRT·BRT) 구간을 대상으로 심야 자율주행버스를 시범 운행 - 2단계(확대도입): 인천대로, 경인로 등 신규 중앙버스전용차로 구축 구간으로 노선을 확대하여 광역교통 주요 거점 간 연결성을 강화 - 3단계(셔틀도입): 심야버스 접근성이 취약한 주거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지하철역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ICReN) 협업 연구로 ‘인천형 위기아동·청년 지원방안 연구’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는 인천 15개 공공기관이 모인 연구협의체다. 이번 연구는 인천사서원과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세 기관이 공동으로 진행한다. 연구는 다음 달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위기아동청년법)’ 시행에 따라 인천‘위기아동·청년’의 지원방안을 찾는다. 연구 기간은 1~9월이다. 먼저 위기아동청년법이 ‘전담 지원기관’으로 정하고 있는 청년미래센터의 역할을 제안하고 가족돌봄, 고립은둔 외 지역의 위기아동·청년의 현황을 확인한다. 여기에 인천만의 특징도 파악한다. 현재 청년미래센터는 인천을 비롯해 충북, 전북, 울산 등 4개 광역시·도에 설치해 있다. 연구는 인천사서원이 2023~2025년 진행한 ‘인천시 고립 청년 지원방안 연구’ ‘인천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기본계획’ ‘인천시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실태조사’를 비롯해 각종 청년, 아동 등 실태조사 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김용희 의원(국·연수구2)이 최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을 상대로 연수·선학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계획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실질적인 재검토와 주민 중심의 정책 보완을 촉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김 의원은 먼저 “인천시가 강조해 온 최대 가치가 ‘균형발전’인데, 연수·선학지구 주민들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에 대해 보다 솔직하고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했다. 특히, 지난해 4월 제정·시행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입법 취지를 언급한 그는 “특별법은 기존 상위법상 용적률 한계를 넘어 노후 계획도시를 근본적으로 재편하자는 취지임에도, 연수·선학지구에는 사실상 일반 재건축과 다르지 않은 기준용적률이 적용됐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김용희 의원에 따르면 다른 선도지구들이 최소 320%에서 최대 408%의 용적률을 적용받는 반면, 현황 용적률이 142%에 불과한 연수·선학지구는 기준용적률이 287%에 그쳤다. 이에 그는 “특별법의 이름을 빌려 ‘특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6. 2. 10.(화)에 인천경영자총협회(회장 강국창)와 협업하여 인사노무교육에 참여한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국가보훈부 제대군인 전직지원사업 소개 및 효과적인 제대군인 전직지원을 위한 인사간담회를 개최했다. 제대군인의 적극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기업 인사담당자 인사노무교육에 참여한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인사간담회에는 제대군인 전직지원사업의 취지와 “1社 1제대군인 채용”을 소개하고 구인 기업에 우수한 역량을 갖춘 제대군인이 조기에 취업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제대군인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을 할 수 있도록 기업은 제대군인 채용에 적극 협조하고,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직무역량강화 교육지원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구인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추천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 서경민 센터장은 “2026년에도 관내 기업체 대표 및 인사담당자 모임 등을 방문하여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의 노고를 알리고 제대군인 취업지원 필요성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11일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인천지역 시각장애인 16명을 대상으로 자립을 위한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항만공사가 기부한 900만 원의 후원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시각장애인의 직업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됐다. 최초 교육은 ▲티 소믈리에 1급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2025년 12월 4일부터 2026년 1월 22일까지 총 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당 과정은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티 소믈리에 1급 자격증 교육을 운영한 국내 최초 사례로, 참가자들이 전문 자격 취득을 통해 새로운 직무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두 번째 과정은 ‘모바일 정보화 강사 양성 교육’으로, 2025년 11월 25일부터 12월 30일까지 총 6명이 참여했다. 본 교육은 스마트폰에 내장된 장애인 접근성 기능인 보이스 오버(Voice Over), 스크린 리더(Screen Reader), 토크 백(Talk Back) 등의 기능 활용법을 집중적으로 교육했으며, 같은 시각장애인을 대상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안전하고 투명한 공항운영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0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인천공항시설관리(주)와 함께 ‘2026년 인천공항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배영민 인프라본부장을 포함한 공사 임직원, 공사의 자회사인 인천공항시설관리(주) 임직원 등 약 70명이 참석해 2026년도 안전사고 예방과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의지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행사로 올해는 특히 현장 중심의 안전강화와 윤리경영 내재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2026년도 안전·청렴 추진방향 공유 △청렴윤리교육 및 특별안전교육 △안전·청렴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렴윤리교육을 통해 최근 반부패·청렴정책을 이해하고 법령에 따른 내부 대책을 공유함으로써 참석자들의 청렴의식을 한층 고취시켰다. 이어진 특별안전교육에서는 강화된 법적 의무를 완벽히 이행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활동 모니터링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함으로써 공항 내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이어지는 결의문 낭독 시간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밝은 마음’에 성금 일백만원을 지난 9일 기부했다고 뒤늦게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추석 명절 기부 때와 마찬가지로 중부해경청 직원들이 마음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됐다. 해당 기부금은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입소자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복지 환경을 개선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중부해경청 윤태연 기획운영과장은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해양경찰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와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는 기후변화로 인해 빈번해진 화재·홍수 등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보금자리를 보호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2월 11일 대한건축사협회 인천시건축사회(회장 김영철)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시건축사회는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 신축 시 설계·감리 비용을 50% 감면하고, 인천시는 신속한 행정 절차를 지원함으로써 재난으로 고통받는 시민들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돕는다. 유정복 시장은 “재난은 한순간에 닥치지만, 그 상처를 회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은 매우 고단하다”며, “인천시건축사회가 어려운 과정에 동행하기로 한 결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이 재난 피해 극복의 든든한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영철 인천시건축사회 회장은 “시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조기 복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기술적 지원과 힘을 보탤 것”이라며 “지역 사회를 위해 기쁜 마음으로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지역 상권 발전을 위해 소상공인과 협력하는 ‘책(冊)동네 패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 우수이용자에게 지역 내 협약상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이용과 지역 소비를 연계하여 독서 문화를 확산하는 동시에 골목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와 함께 계양도서관은 협약 상점을 대상으로 소규모 ‘순회문고’를 운영해 생활 속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도서관 누리집과 SNS를 활용해 참여 상점을 홍보하는 등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책을 읽는 활동이 지역사회 참여로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서관이 지역과 연결되는 생활문화 거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여상점 모집 등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자료실 첫 인상’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입실과 동시에 추천 도서를 마주할 수 있도록 종합자료실 입구 공간을 활용한 특색 있는 북큐레이션으로, 종합자료실 입구를 ‘읽고 싶어지는 경험이 시작되는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이를 활용해 부평도서관은 전시와 대출, 재배치가 유기적으로 순환되는 운영 구조를 정착시켜 도서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에게 깊이 있는 독서 선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시는 회차마다 새로운 주제를 선보이며, 그 시작인 2~3월 전시는 ‘冊(책) 표지로 먼저 맞이한 봄’을 주제로 진행한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이용자가 환대받고, 책을 고르는 부담없이 읽기를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번 전시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속 독서 진입 장벽을 낮추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읽걷쓰 시민저자 양성을 위한 ‘우리마을 그림책 작가 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창작에 관심 있는 시민이 그림책 기획부터 제작․편집까지 전 과정을 배우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운영한다. 강의는 ‘딸기책방’의 위원석 대표가 맡아 진행하며, 교육과정은 ▲그림책 기획부터 출간까지의 과정 이해 ▲그림책을 통한 내면의 이야기 탐색 ▲내가 담고 싶은 이야기 구체화 ▲그림책 구성을 위한 16장면 구성 ▲썸네일 제작 ▲그림 그리기 및 더미북 제작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총 12차시로 3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1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9일부터 11일까지 ‘2026년 유치원 신규임용 및 복직 예정 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신규임용, 복직 교사들이 인천 유아교육 정책을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 과정은 ▲유치원 통합교육 ▲유아교육에서의 읽걷쓰 AI(아이) ▲개정 누리과정의 유아·놀이 중심 교육 ▲디지털 기반 미래 유아교육 등 인천 유아교육의 비전과 미래 역량을 제시하는 강의로 진행했다. 또한 교사로서의 권리와 책임, 직무수행에 필요한 제도를 이해하기 위한 ▲노동인권 및 노사관계의 이해 ▲인사관리 및 복무규정 ▲정보보호의 이해 등의 과정도 함께 운영했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교사들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문화예술감성 특별 프로그램을 편성해, 교사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교직 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유치원 신규 임용 및 복직 교사들이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전문 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등학교 신입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하여, 보완 교재인 ‘신나는 우리학교’를 이달 중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학생용 워크북과 교사용 지도서로 구성된 교재는 초등 1학년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과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제작했으며, 각 학교에서는 이를 통합교과 대주제와 연계해 학생의 입학 초기 적응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교재는 30차시 분량으로, ▲학교생활 적응 ‘교실과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익히고, 학교생활 즐겁게 하기’ ▲학습습관 형성 ‘교과서와 학습 용구의 사용법을 알고 공부하면서 기본 학습 태도 익히기’ ▲관계형성 및 사회정서 ‘친구와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존중하며 사이좋게 지내기’ ▲생태환경 교육 ‘학교 주변 자연을 관찰하며 물과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아껴쓰기’ 등 4가지 주제를 담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는 앎이 삶이 되는 소중한 배움의 공간”이라며 “학생들이 ‘신나는 우리학교’를 통해 주변과 소통하고 자신의 경험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껏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