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농어촌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정착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2026 인천 농어촌 청년 역량강화 프로그램 i-섬웨이브’ 참여자를 오는 4월 30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i-섬웨이브’는 인천 농어촌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청년의 창업과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청년들이 지역 변화를 이끄는 ‘물결(Wave)’이 되어 지역 자원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6년 프로그램은 지역의 핵심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향을 도출하는 워크숍을 시작으로, 분야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브랜딩, 시제품 개발, 마케팅, 사업계획서 등 핵심 분야 중 참여 청년이 직접 1개 분야를 선택해 집중 지원을 받게 된다. 이는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실질적인 실행 단계에 중점을 둔 것이다. 모집 대상은 인천 관내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거나 정착을 희망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다만 강화군 및 옹진군은 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문화재단이 ‘2026 예술창작생애지원’과 ‘2026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 공모를 시행한다. 예술인의 활동 주기에 따른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창작공간의 고정적인 운영비 부담을 완화하여 지속적인 예술 활동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예술창작생애지원’은 예술인의 생애 및 활동 주기를 고려하여 지원사업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오랜 시간 이어온 예술창작 활동에 대한 존중을 담아 운영한다. ▲생애처음 유형은 재단 지원사업 선정 이력이 없는 70세 미만의 인천 거주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며, ▲원로 유형은 70세 이상의 인천 거주 예술인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원로 단체 유형을 신설하여 대표자가 70세 이상인 인천 소재의 등록단체까지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은 인천 소재의 창작공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월세로 임차해 창작공간을 운영하는 예술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 임차료의 50%를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창작공간 운영에 따른 고정비 부담을 완화하여 예술인이 창작활동에 집중할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가 지역 클래식 인재 양성을 위해 출범시킨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단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 궤도에 올랐다. 54명의 단원, ‘2관 편성’으로 전문 오케스트라 진용 갖춰 인천시는 지난 3월 창단식 이후 진행된 추가 모집을 통해 바이올린 21명, 비올라 6명, 첼로 6명 등 총 54명의 단원 구성을 완료했다. 목관 및 금관악기가 두 대씩 편성되는 ‘2관 편성’ 규모를 갖춰, 정통 클래식 레퍼토리를 소화할 수 있는 오케스트라 편성을 마쳤다. 단원 구성은 중·고교 유망주부터 대학 전공자까지 폭넓은 연령대로 이루어져 안정적인 연주력과 활기찬 에너지가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 연습 기반과 멘토링 결합한 ‘육성 중심’ 운영 체계 가동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단순한 육성과 교육을 넘어, 연주단체로서의 기능과 전문성을 함께 갖춘 오케스트라를 지향한다. 매주 1회 정기 연습과 공연 전 집중 연습을 병행하며, 인천시립교향악단의 부속 기구로서 악보, 악기, 연습실 등 주요 기반을 공유한다. 또한 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 여성복지관은 지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열린인천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한 사회교육강좌 수강생들이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여성복지관 수강생 10명이 참가했으며, 한복 부문 4명과 의상디자인 부문 6명이 각 분야에서 실력을 겨뤘다. 그 결과 금상 2명, 은상 2명, 동상 1명, 장려상 1명 등 총 6명이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 대회에서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1명, 장려상 1명 등 총 5명이 수상한 데 이어 올해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수상자들은 여성복지관 사회교육 과정을 통해 지속적인 실습으로 실력을 쌓아왔다. 특히 지도강사의 체계적인 교육과 맞춤형 지도로 참가자들의 숙련도를 높였고, 이러한 노력이 이번 대회 성과로 이어졌다. 수상 내역으로는 한복(지도강사 김영숙) 부문에서 우현주(56세) 금상, 송선옥(50세) 은상, 김설희(40세) 동상을 수상했으며, 의상디자인(지도강사 양선심) 부문에서는 이경원(59세) 금상, 김수현(61세) 은상, 김태은(55세) 장려상을 차지했다. 여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는 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생활여건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4월부터 5월까지 인천지하철 주요 역사 5개소에 무인 환전 키오스크를 순차적으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전국에서 네 번째로 외국인이 많은 도시로, 약 16만 9천 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또한 2024년도 외국인 관광객 수는 전년 대비 43% 증가한 약 103만 명으로 환전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인천시는 지난해 11월 인천교통공사와 ‘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생활여건 개선 협약’을 체결하고, 무인환전기 설치와 외국인 금융교육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무인 환전기는 지난 4월 13일 유동 인구가 많은 부평역, 인천터미널역, 테크노파크역에 우선 설치됐으며, 5월 중 계양역과 검암역에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최대 15개국 외화를 원화로 환전할 수 있으며, 달러(USD) 엔화(JPY) 등 주요 외화의 구매도 가능하다. 또한 모바일 앱을 통해 외화를 카드에 충전할 수 있고, 점자 버튼과 음성 안내 등 배리어프리(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시설공단은 시민들이 직접 작물을 재배하며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는 '2026년 아시아드 休 힐링 커뮤니티 · 세대공감 도시텃밭'의 운영을 이달 25일부터 시작한다. 올해 도시 텃밭 내 총 47개의 플랜터(화분)에는 상추, 고추 등의 작물부터 계절별 원예식물까지 다채로운 식물들이 식재되어 경기장을 싱그러운 ‘녹색 쉼터’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또한, 공단은 단순한 작물 재배 공간 제공을 넘어 함께하는 작물 관리 교육 및 친환경 비료 만들기 등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드 도시텃밭’은 2020년 첫 운영 이후 공단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 사업으로서 발돋움했으며 매년 참여한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삶에 활력을 더하는 체감형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우리나라 최초 민주공화정인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제107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4월 11일 광복회 인천광역시지부 주관으로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엽 인천보훈지청장 직무대리와 신재경 인천광역시 정무부시장,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감을 비롯해 보훈단체 관계자 및 광복회원, 인천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25년 광복회학술원 독립운동 영상 공모전 대상 수상작 시청, 대한민국임시정부 헌장 낭독, 기념사, 독립군가 제창 순으로 약 1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이상엽 인천보훈지청장 직무대리는 기념사에서 “수많은 시련과 탄압 속에서도 광복의 그날까지 이어진 임시정부 선열들의 굳건한 의지와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는 마침내 광복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그 숭고한 정신이 미래세대에 온전히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다중이용시설의 레지오넬라균 오염도 조사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검사 대상인 종합병원, 대형건물 등에서 수영장을 추가해 검사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5년 연구원이 실시한 레지오넬라균 환경 검사 결과, 총 1,992건 중 158건이 검출돼 7.9%의 검출률을 보였다. 질병관리청 통계 기준 2025년 인천시 레지오넬라증 발생률은 1.09(인구 10만 명당)로 전국 평균인 1.17보다 낮은 수준이다. 2026년에는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335개소에 수영장 10개소를 추가하여 선제적인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한다. 수영장의 경우, 급수시설 관리현황을 파악하고 욕조수의 이화학성분(중금속 등 9종) 분석을 병행하여 실효성 있는 수영장 수질 관리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레지오넬라균은 비말을 통해 가까운 거리에서는 200m, 멀게는 최대 1.6~3.2㎞까지 전파될 수 있다. 특히 일시적으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지 않았더라도 관리가 소홀해지면 약 10일을 전후로 소독 전 상태로 되돌아갈 수 있어 주기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와 서구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효과적인 초동 진화 체계 구축을 위해 4월 13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불관리통합규정' 제10조에 근거해 기획됐으며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훈련은 서구 원적산 일원에서 담뱃불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해 강풍을 타고 천마산으로 확산되며 산불 1단계가 발령되는 긴박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인천시와 서구를 비롯해 서부소방서, 서부경찰서, 인근 5개 구청이 참여해 입체적인 진화 작전을 펼쳤다. 특히 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소방헬기 1대, 산불지휘차 1대, 산불진화차 6대, 소방차, 경찰차 등 대규모 장비를 투입했으며, 각 구청별로 등짐펌프, 갈퀴 등 개인 진화장비를 활용해 실전과 같은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산불상황실 운영, 현장 상황 보고 및 전파, 소방헬기 물 투하, 그리고 인근 주민과 환자를 대상으로 대피 훈련까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가 추진하고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운영하는 ‘신중년아지트’는 오늘부터 인천 신중년(40~64세)을 대상으로 ‘AI 기반 소규모 창업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습 중심의 창업 과정이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시장조사, 비즈니스 모델 설계, 마케팅 전략,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창업 전 과정을 단계별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집 인원은 25명 내외로, 인천 거주 신중년(40~64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이 40대 창업 지원을 위한 특화 과정인 만큼 선발 시 해당 연령층을 우선 고려할 방침이다. 교육은 5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총 6회) 제물포스마트타운 1층 신중년아지트 커뮤니티홀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신중년아지트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중년아지트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신중년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생성형 AI 기술과 결합해 실질적인 창업 아이디어로 구체화하고, 새로운 경제활동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시민의 글쓰기 역량강화와 창작 경험 지원을 위해, 2026년 시민저자학교 2기 ‘작가처럼 글쓰기-손바닥 소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강의는 조현구 작가가 독서 및 글쓰기 활동을 통해 창작의 기초를 안내한다. 이번 강좌는 초단편 소설인 ‘손바닥 소설’ 집필을 통해 시민들의 글쓰기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업은 손바닥 소설에 어울리는 한 줄 테마 설정부터 소설적 구성법, 캐릭터 구축, 갈등요인 및 표현 기법에 대한 학습과 작가별 맞춤형 피드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육 과정을 마친 후에는 참여자들의 작품을 모아 시민 저자들의 문집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짧은 호흡으로 작품을 완성하는 경험이 쌓여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이 커지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인문·창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시민이 북 큐레이터가 되어 자신만의 테마로 책방을 꾸미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시민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인 ‘오늘의 책방지기(반려책)’ 1기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3월 공모로 선정된 7명의 '1기 시민 책방지기'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책방 이름과 주제에 맞춘 추천 도서들을 선보인다. 전시는 5월까지 주안도서관 3층 종합자료실 내 특별 전시 공간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학교도서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부평구 관내 초·중·고등학교 14교를 대상으로 ‘창작과 출판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가와 지역 서점지기가 학교를 방문해 창작과 출판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강연형 독서교육 강좌로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고취하고 창작 활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대상별 맞춤형으로 구성하여, 초등학교에는 고진이 그림책 작가가, 중·고등학교에는 연은미 웹툰 작가와 최리나 에세이 작가가 창작 경험과 집필 과정을 중심으로 학생들과 소통한다. 또한 지역 서점 '서점마계'의 윤석우, '열다책방'의 김은철 서점지기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독립 출판의 세계와 유통 과정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AI 시대 속에서 창작과 표현의 의미를 살펴보고,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콘텐츠로 확장해 보는 경험을 제공하여 창의적 사고력과 자기표현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책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창작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4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3~4학년 학생 4만7천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초등학생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학교현장지원 방안 100선’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학교 밖 이관 사업으로, 민간 위탁 방식을 통해 교육기관 선정부터 계약, 운영, 차량 지원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학교의 행정 부담을 경감하고 교사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교육은 약 46개 공공 및 민간 수영장에서 진행되며, 학생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총 3,700여 대의 차량이 지원된다. 또한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학생 20명당 전문 강사를 1명을 배치하고,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포함된 경우 보조강사를 추가 배치한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관리를 위해 남·녀 보조 인력을 배치하여 탈의 지원 및 응급상황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학교지원단은 교육의 질을 높이고 현장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연 2회 교육 운영 실태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학부모의 자녀 발달 이해를 돕고 미래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4월 25일부터 5월 29일까지 학부모 교육과정인 ‘주춧돌학교’를 운영한다. 평생학습관은 학부모 교육 전담 기관으로서 자녀 이해 및 건강 지원, 학업 및 진로 지도, 학부모의 자기계발 등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주춧돌학교’는 학부모가 자녀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가정 내에서 실천 가능한 교육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참여형 과정으로, 학부모의 참여 편의를 높이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주말 및 야간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나와 자녀 이해로 시작하는 가족 성장의 길!’을 주제로 진행되며, 세부 프로그램은 ▲AI로 만드는 우리 가족 이야기, 감성 e-그림책 ▲대화에서 토론으로: 합격하는 면접의 기술 ▲'마음 상속 배낭'정리: 새롭게 정리하는 인생의 가치관 등 7개 강좌로 구성되어 유아부터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4월 16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