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는 인천 서북부 지역 균형 발전의 핵심 거점이 될 ‘루원복합청사’건립을 완료하고 4월 2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김교흥 국회의원, 강범석 서구청장, 유승분 인천시의원과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루원시대의 본격적인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서북부 균형 발전의 마중물, 행정 효율성 및 시민 편의 제고 루원복합청사는 서구 루원시티 내에 위치하며, 연면적 4만 7,301㎡, 지하 2층부터 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됐다. 이번 청사 건립은 인천 전역에 분산돼 있던 산하기관들*을 한곳에 집적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핵심사업이다. 인천시는 루원복합청사 준공으로 유동 인구 증가에 따른 루원시티 일대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근 공공기관 연계로 ‘서북부 행정타운’ 완성 가속화 현재 루원복합청사 인근에는 소상공인 복합클러스터와 인천119안전체험관이 운영 중이며, 향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최근 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글로벌시티, 사회적협동조합 아트컬쳐의 후원을 받아 지난 17일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 복지관을 비롯해 해내기주간보호센터, 해내기보호작업장, 밝은 마음 이용 장애인과 인근 중학교 특수학급 학생,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찾은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해양경찰악단이 무대에 올라 디즈니 OST 매들리와 히사이시 조 매들리 등을 연주해 흥을 돋웠고 초청 가수 양은별은 시민들과 한마음으로 ‘배 띄워라’를 부르며 즐거움을 나눴다. 여기에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체험프로그램, 먹거리 부스를 준비해 소소한 재미를 더했다. 정근영 인천글로벌시티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연구원은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공공디자인 사회실험 유형 분류 및 단계 구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공공디자인을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사회문제 해결 수단으로 확장하려는 흐름 속에서, 인천시 차원의 적용 가능성과 추진 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현행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천시는 5년 주기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공공성·심미성뿐 아니라 무장애(Barrier-Free), 범죄예방, 사회문제 해결 등 다양한 가치가 반영되고 있다. 최근 공공디자인은 물리적 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처방’으로 기능이 확대되는 추세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공공디자인에 사회실험 방식을 접목한 사례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체계적인 적용 전략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연구진은 인천시 공공디자인 사업을 대상으로 사회실험 적용 가능성을 분석하고, 유형 분류 기준과 단계별 추진체계를 제시했다. 특히 2022년 수립된 인천시 도시디자인 진흥계획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은 오는 2026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아트플랫폼 일대에서 어린이·가족 참여형 예술행사 '이얍(IAP)! 함께하는 놀이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및 가족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참여형 예술 놀이터’를 주제로, 체험·신체놀이·퍼포먼스·공연·이벤트·쉼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진행된 시민친화 공간개편 리모델링 공사 이후 새롭게 조성된 실내외 공간을 시민들에게 처음 공개하는 자리다. 행사 기간에는 신규 조성 공간을 개방해 어린이날 체험 프로그램과 쉼터 공간으로 운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예술가와 함께하는 창작 워크숍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소리를 탐구하는 'IAP 소리놀이', 감정을 색으로 표현하는 '마음터치로 그린 오늘의 나', 동시를 활용한 '뚝딱뚝딱 그림시 공작소', 우드를 활용한 '걱정인형 만들기' 등 어린이의 감각과 표현력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 시민이 단돈 1,000원으로 연극과 해외 오케스트라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문화예술회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천원 문화티켓’ 사업과 연계한 문화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상 속 문화 향유’... 1,000원으로 누리는 고품격 문화 복지 이번 공연은 인천시가 추진 중인 ‘천원 문화티켓’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천원 문화티켓’은 지난해 10월 첫 시행 이후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올해도 운영되는 사업으로, 공연 관람 비용 부담을 낮춰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1,000원으로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문화 시책이다. 회관이 이번 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작품은 대학로 최고의 화제작 연극 '쉬어매드니스'와 세계적 수준의 연주를 만날 수 있는 '프랑스 오베르뉴론알프 국립 오케스트라 with 심준호'이다. 통상 수만 원대에 이르는 공연을 1,000원에 관람할 수 있어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취향대로 골라 본다, 연극부터 해외 오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시설공단 인천어린이과학관은 양방향 정보전달과 홍보 강화를 위해 '인천어린이과학관 홍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인천어린이과학관 홍보 서포터즈'는 이달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활동하며 개인 SNS 등 통해 과학관 주요 사업을 비롯한 홍보 등 시민참여형 다채널 홍보를 강화하는 역할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22일 17시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과학관에 대한 관심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적극적인 활동을 해주실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지역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역서점 연계 독서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동구 지역 서점 5곳과 협력 운영하며, 각 서점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주제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서점별 동아리는 ▲나즌문턱 ‘애상클럽’ ▲서점 마계 ‘서점 마계 동시단(10-9)’ ▲시와예술 ‘우돈사’ ▲진실된 환상 ‘드라마 쓰기반’ ▲책방 서담재 ‘반려독’등이다. 동아리 참여자들은 서점에 모여 창작 활동을 하며, 추후 활동 결과물을 담은 책자도 발간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서점이 책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창작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독서문화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사업으로 지역 주민이 서로 연결되고 자신의 이야기를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아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는 12월까지 청소년 자치기구 ‘누리다’와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3월 진행한 접수와 면접 전형을 통해 선발된 90명의 청소년이 참여한다. 선발된 인원은 청소년 자치기구인 ‘누리다’ 소속 30명과 환경톡톡, 책다정, 마주보드 등 3개 분야로 구성된 자원봉사동아리 소속 60명이다. 먼저 청소년 자치기구 ‘누리다’는 ▲청소년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SNS 홍보물 제작 ▲휴먼북 인터뷰 제작 등 다누리의 전반적인 운영과 홍보 과정에 참여한다. 이와 함께 운영되는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는 ▲환경보호 활동(환경톡톡) ▲어린이들을 위한 책 읽어주기(책다정) ▲어르신 말벗 되기와 보드게임 활동(마주보드)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운영한다. 중앙도서관 다누리 관계자는 “이번 모집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당초 계획보다 선발 인원을 확대해 운영하게 됐다”며 “다누리는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0일부터 어린이의 인지 발달과 사회성 함양을 위한 ‘생각 근육 보드게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보드게임을 하며 게임 규칙을 이해하고 전략을 짜는 활동을 통해 사고력과 집중력,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보드게임지도사 조경희 강사의 지도로 5월 8일부터 매주 금요일 총 10회 진행한다. 세부 과정은 ▲미로를 탐험하며 길을 찾는 '라비린스' ▲순발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루핑루이' ▲공간 활용 능력을 키우는 전략 퍼즐 '블로커스' ▲상대의 숫자를 추리하는 '다빈치코드' 등으로 구성됐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건전한 놀이 문화를 제공하고 또래와 소통하며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 거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직원수련원은 오는 5월 2일 을왕리 해변과 선녀바위 일대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읽걷쓰 바다걷기 플로킹’ 행사를 운영한다. 시교육청 소속 교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읽걷쓰’ 교육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과 결합해 해양 환경 보호와 지역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을왕리 해변에서 선녀바위까지 이어지는 해안 구간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등 플로킹 활동을 하며 자연·생태 환경을 탐구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활동을 후에는 ‘바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작성하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체험을 일상 속 실천으로 확장하는 기회를 갖는다. 참가 신청은 4월 21일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여 가족에는 행사 당일 교직원수련원 객실 1박 숙박권을 제공하고 플로킹 키트와 에코 화분 등 친환경 물품도 지원한다. 교직원수련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해 환경 문제를 체험하고 실천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읽걷쓰 교육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 산하 5개 교육지원청(남부·북부·동부·서부·강화)은 학생들의 학습결손 해소를 위해, 5월부터 8월까지 ‘2026학년도 1학기 학교로 찾아가는 1:1 학습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인천의 3단계 학습안전망, ‘교실 안-학교 안-학교 밖’ 지원의 일환으로, 단위 학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학생의 학습결손 문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 수행을 위해 교육지원청별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소속 학습지원봉사자 52명이 투입된다. 이들은 장기적․중복합적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초·중·고등학생 300여 명의 학교를 방문해, 심층 진단 결과를 토대로 학생별 학습의 출발점을 정확히 파악한 후 학기별 25회기 내외의 맞춤형 학습지도를 한다. 25회기에 걸친 지도가 종료되면 학생의 변화를 담은 성장보고서를 학부모에게 제공하고 추수 상담을 통해 향후 지원 방향을 모색한다. 또한 필요시에는 병·의원 및 전문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치료 지원도 병행해 학생의 심리․정서․인지 영역까지 통합 지원할 예정이다. 동부교육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역 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한 모바일 앱 '강화도챌린지'의 ‘1분기 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강화도챌린지'는 강화 지역의 주요 역사·문화·생태 체험지를 학생들이 직접 탐방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교육 플랫폼이다. 이번 이벤트는 4월부터 5월까지 학급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 활동 후 인증 사진을 앱 내 링크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은 강화의 주요 시설을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협력과 소통 중심의 학습 경험을 쌓게 된다. 특히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학급별 체험학습 및 공동교육과정 운영 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주요 체험 장소에 앱 안내 리플릿과 홍보물을 설치하고, 교사 대상 활용 안내를 병행하여 학생과 학급의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유튜브 '강화도챌린지' 채널을 구축하여 이벤트 참여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강화도챌린지'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인천난정평화교육원에서, 영재교육원 중학교 1학년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읽고‧걷고‧쓰며 키우는 2026 영재교육원 인성‧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바른 인성과 리더십을 함양하고, 공동체 의식과 협력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캠프는 ▲교동 망향대 탐방을 통한 ‘분단 현실 이해’ ▲평화 엽서 쓰기로 배우는 ‘평화의 의미’ ▲대룡시장 모둠별 미션을 통한 ‘소통과 협력의 가치 체험’ 등으로, 학생들이 평화 감수성을 제고하고 리더십 가치를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동부 영재교육원은 교과 중심 교육과 더불어 인성‧리더십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사회적 책임감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미래형 교육 환경 조성과 학교 현장의 디지털 업무 경감을 위해 ‘디지털튜터 배치·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사의 기기 관리 부담을 줄이고 학생 간 디지털 역량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했다. 디지털튜터의 주 역할은 교내 노트북 등 디지털 기기 정비, 기술적 문제 해결, 에듀테크 활용 보조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총 195개교에 디지털튜터를 배치·지원하며, 튜터 역량 강화 연수와 성과 공유회 등을 추진해 사업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디지털튜터는 미래 교육으로 나아가는 학교 현장의 든든한 조력자”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교사가 수업에 전념하고, 학생이 디지털 교육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 교육과정의 연속성을 강화하고 유아의 초기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관내 368개 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초 연계 이음교육’을 전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개별 여건 및 연계 수준을 고려하여 연계형, 기관방문형, 기본형의 세 가지 유형으로 추진한다. 특히 유아가 초등학교 생활에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고 평생학습의 기초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초등학교 체험활동, 공동 교육과정, 학교 적응 프로그램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연계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교육지원청 및 유아교육진흥원과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교원들의 이음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컨설팅단을 운영하는 한편, 유·초 교원이 서로의 교육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상호 교류 워크숍 등의 지원을 병행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유·초연계 이음교육 전면 운영을 통해 유아의 초등학교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