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여성가족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4월 22일부터 4월30일까지, 수강생들의 배움과 열정이 담긴 작품을 시민과 나누는 소통형 기획전 ‘꿈마당마켓’을 개최한다. 재단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꿈마당마켓’은 재단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과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만든 창작 결과물을 시민들과 나누고, 실전 판매를 통해 창업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성장 공간이다. 가정의 달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선물하기 좋은 다채로운 수공예 작품들이 대거 선보인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패브릭 및 홈패션 소품 ▲감사의 마음을 담은 캘리그라피 용돈 봉투 ▲전통의 멋을 살린 민화 작품 ▲정성 가득한 손뜨개 소품 등이 마련되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정민 대표이사는 “이번 마켓은 수강생들에게는 현장 경험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가치 있는 소비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수강생들의 열정이 담긴 작품들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가정의 달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가 4월 22일‘지구의 날’을 맞아 식판 위 음식물을 남기지 않는 작은 실천으로‘2045 탄소중립’ 실현에 속도를 낸다. 시는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본청 구내식당에서 전 직원이 동참하는 ‘탄소중립 잔반제로 챌린지’ 특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이끌어내기 위한 시의 대표적인 환경 사업이다. 2023년 시범사업을 거쳐 지난해 본궤도에 오른 이 챌린지는, 지난 한 해 동안 인천시 공직자들의 구내식당 이용 횟수 약 20만 건 중 31.6%가 잔반을 전혀 남기지 않고 인증까지 완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단순히 끼니를 해결하는 행위를 넘어, 공직자 3명 중 1명꼴로 매번 ‘탄소중립’을 식탁 위에서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시는 이러한 공직 사회의 높은 실천율을 동력 삼아 시청 담장 안에서 이뤄지던 챌린지를 시민들의 일상으로 확장한다. 확산의 핵심은‘인천탄소중립포털’내 구축된 ‘탄소중립 실천일기’ 시스템이다. 시민들이 가정이나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후 빈 그릇 사진을 찍어 포털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인천의 생태 환경을 중심으로 아이들을 ‘생태시민’으로 기르는 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도 교육감은 22일 간부회의에서 “기후, 환경 위기는 우리의 생존 과제”라며 “인천 송도, 강화의 세계적인 람사르습지를 아이들이 교실로 삼아 자연과 공존하는 법을 배우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2일 오후 8시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10분 소등 행사’에 직원들의 참여를 권장하며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오늘 밤 10분의 어둠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구의 숨소리를 들으며 미래를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도교육감은 끝으로 “지역 생태 환경을 배움의 중심으로 삼아,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공동체를 위해 행동하는 생태시민을 길러내는 것이 인천교육의 학생성공시대”라며 실천 교육을 강조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는 4월 22일 인천항의 핵심 수출 거점인 제5부두(내항 자동차 전용 터미널)를 방문해 신차 수출 선적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인천의 핵심 수출 품목인 자동차의 선적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원활한 수출 물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 시장은 인천항만공사(IPA)로부터 내항 운영 현황과 자동차 물동량 추이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제5부두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차량 하역부터 최종 선적까지 전 과정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인천항 제5부두는 국내 자동차 수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터미널로, 인천항 전체 자동차 물동량 처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항은 대한민국 자동차 수출의 관문이자 인천 경제 성장을 이끌어온 핵심 자산”이라며 “항만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물류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인천이 글로벌 자동차 물류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 시장은 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22일, 공사 사옥에서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최근 중동 사태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개최한 터미널 운영사 영업 및 운영팀장급 비상 점검회의에 이어 마련된 자리로,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과 이에 따른 글로벌 해운․물류 환경 변화 속에서 인천항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공사와 터미널 운영사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IPA 이경규 사장을 비롯해 E1CT, HJIT, ICT, SNCT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동 사태 장기화와 국제유가 상승이 해운·항만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앞으로도 터미널 운영사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해운시장 동향과 대외 변수에 따른 항만 운영 여건 변화를 공유하고, 대외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IPA 이경규 사장은 “이번 간담회는 중동 사태에 따른 해운․물류 환경 변화를 함께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모색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대회의실에서 관내 행정실 직원 280여 명을 대상으로‘2026년 지방공무원 행정업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인천교육 정책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행정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연수는 학교 현장의 수요가 높은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내용은 ▲지방공무원 복무 및 보수 관리 ▲개인정보 보호 및 기록물 정리 ▲시설공사 감독 및 계약 ▲학교회계 및 국·공유재산 관리 ▲감사 지적사례 활용 등 총 9개 분야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행정업무가 고도화됨에 따라 교육행정 전문가로서의 역량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학교 운영의 중심축인 행정실 직원들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22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12월까지 관내 1학급 병설유치원을 대상으로 ‘2026 북부 어깨동무 유치원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원도심 유아 수 감소로 1학급 유치원이 증가하는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유아에게는 또래 간 상호작용 기회를 넓혀주고, 교사에게는 협력과 공동 배움을 통해 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며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움직임 놀이터’라는 명칭으로 운영되며, 관내 9개 병설유치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전문 강사의 지도로 격주 수요일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며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한다. 주요 활동은 리듬과 박자 익히기, 음악에 맞춘 율동 및 안무 표현, K-POP 등 친숙한 음악을 활용한 창의적 신체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오는 10월 3일에는 지역 축제인 ‘부평풍물축제’와 연계해 유아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을 무대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1학급 병설유치원 교사의 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5월의 다양성영화 '별별씨네마'로 마티아스 피녜이로 감독의 ‘너는 나를 불태워’를 상영한다. 이번 상영작은 베를린국제영화제 및 전주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고대 그리스 시인 ‘사포’와 요정 ‘브리토마르티스’가 사랑과 죽음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허구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이다. 특히 스크린을 통해 독서를 하는 듯한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는 작품으로, 관객에게 도전적이고 깊은 사유를 자아내도록 한다. 영화는 5월 21일 도서관 내 다목적강당에서 상영되며, 상영 후에는 전문 큐레이터의 해설로 관객들의 이해를 돕는 시간이 마련된다. 관람 신청은 4월 23일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상영 당일 현장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재외동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5월 7일 ‘재외동포 이해교육’을 운영한다. 재외동포청에서 전문 강사를 파견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재외동포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의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기획했다. 강의는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최아영 연구원이 맡아 '한반도에서 대한민국까지: 고려인 160여 년의 여정'을 주제로 재외동포의 개념과 고려인의 이주 역사를 살펴보고, 함박마을에 거주하는 고려인의 삶과 고유한 풍습을 중심으로 지역공동체와의 상생과 공존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교육은 5월 7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4월 23일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내 재외동포와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교육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지역사회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장마철 학교 운동장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자, 관내 유치원과 학교 40곳을 대상으로 운동장 배수로 청소 지원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운동장 배수로 내 퇴적물로 인한 침수 위험이 있는 학교를 사전 선정하여, 오는 6월 장마철 전까지 전문업체를 통해 준설부터 폐기물 처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한편 학교지원단은 지난해 선제적인 배수로 청소 지원을 통해 장마철 집중호우에도 운동장 침수 제로(Zero)와 함께 행정 업무 경감으로 학교로부터 93.8%라는 만족도를 받은 바 있다. 사업 대상 학교의 한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선정되어 장마철 전 운동장 배수로 청소 지원을 받으면 걱정 없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학교지원단의 지원에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27일부터 시민의 재능을 나누는 ‘재능기부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자신의 전문성과 경험을 공유하는 참여형 평생학습 사업으로, 매월 다양한 주제의 강좌를 통해 생활 속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5월에는 ▲직장 생활에 꼭 필요한 노동법 ▲AI 활용 그림책 영상 만들기 ▲색연필로 그리는 꽃 보태니컬 등 총 3개 강좌가 5월 7일부터 운영된다. 수강신청은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 관내 중학교 교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동부 중학교 결대로 빛나는 교과별 수업틔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규 교사와 수업혁신지원단을 포함한 현장 교사들이 교과의 경계를 허물고 함께 배우며 나누는 ‘수업 혁신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1부에서는 '당신이 잘 되면 좋겠습니다'의 저자 김민섭 작가를 초청해 ‘느슨하고 단단한 연결’을 주제로 북토크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선한 영향력이 동료와 더불어 성장하는 밑거름이 됨을 확인하고, 교육 현장에서의 건강한 관계 맺기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부에서는 14개 교과별 분과로 나누어 실천 중심의 워크숍을 가졌다.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14개 교과 50여 명의 ‘동부 중학교 수업혁신지원단’이 멘토로 나서, 학생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돕는 수업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교사들의 마음을 돌보고 직접 토론에 참여하는 소통형 방식으로 운영되어, 신규 교사들은 선배 교사와의 소통으로 수업 전문성을 높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2회 인천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총 151명 선발에 1,237명이 지원해 평균 8.2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경쟁률인 8.9대 1보다 소폭 감소한 수치다. 모집구분별 최고 경쟁률은 사서 9급이 10.8대 1로 나타났으며, 교육행정(일반) 9급은 94명 선발에 924명이 지원해 9.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원자 연령대별 현황은 ▲20대 551명(44.5%) ▲30대 469명(38.0%) ▲40대 179명(14.5%) ▲50대 28명(2.3%) ▲10대 9명(0.7%) 순이었으며, 성별 비율은 여성 772명(62.4%), 남성 465명(37.6%) 이다. 필기시험은 오는 6월 20일 실시하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20일 발표한다. 이후, 면접시험을 거쳐 8월 1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1일 ‘2026 장애학생 행동중재지원단 위촉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정서·행동상의 어려움을 겪는 장애 학생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확대하고자 마련했다 위촉식에서는 특수교육, 상담, 행동중재, 환경 및 공간구축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한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고 행동중재지원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장애 학생의 정서적 위기 행동에 대한 효과적인 중재 방안과 학교 차원의 지원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앞으로 행동중재지원단은 장애 학생의 행동 특성과 상황에 맞춰 ▲학교 차원의 긍정적 행동 지원 ▲개별 학생 맞춤형 행동중재 계획 수립 ▲교사 및 학부모 상담 지원 ▲위기 상황 대응 자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행동중재지원단 운영을 통해 장애 학생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1일 교육문화공간 ‘마을엔’에서 북한배경학생 맞춤형 멘토링 담당자 2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북한배경학생 맞춤형 멘토링’은 북한배경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학습·심리정서·문화·진로진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균형 있게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연수는 교사, 교육복지사, 통일전담교육사 등 멘토링 담당자가 학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멘토링이 보다 세심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연수 내용은 북한배경학생의 이해, 멘토링 지도 사례 공유, 연간 계획 수립 및 예산 집행 방법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모든 학생이 배경과 관계없이 학교 안에서 잘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