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11월 26일 오후 2시 30분, 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2026 부여 히스토리 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발대식을 진행한다. 이번 발대식은 내년 5월 열릴 영화제의 기본 방향을 알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 및 군민과 지역 문화예술계의 관심을 모으기 위한 공식적인 첫걸음으로 마련됐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관계자 임명장과 위촉장 수여 등 영화제 추진 체계를 확립하고, 지역이 함께 준비하는 문화축제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2026 부여 히스토리 영화제'는 한국영화인협회 부여지회 주관으로 ‘기억과 역사의 이야기를 느끼고 즐기는, 부여’를 주제로 2026년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정림사지와 부여읍 일원에서 개최된다. 영화제는 개·폐막식, 총 4개의 상영관에서 ▲약 60회에 걸친 영화 상영 ▲영화 전시회 ▲영화 제작 체험 ▲감독·배우와의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영화제는 총 7억 원 규모(도비 3.5억, 군비 3.5억)로 추진되며, 부여의 역사문화자원과 현대 예술 콘텐츠를 결합해 지역 문화관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구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구항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그동안 추진된 주요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문숙 민간위원장을 비롯하여 총 13명의 위원이 참석하여 2025년 주요 사업의 경과를 공유하고 연말 운영계획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4분기 추진 사업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동절기 난방 지원사업, 밑반찬 지원사업, 추석 명절 꾸러미 지원 사업, 생계 및 의료비 지원 등에 대한 평가와 2026년 사업 선정 및 효과적인 사업추진 방법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이문숙 민간위원장은 “구항면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배미자 공공위원장은 “4분기 동안 진행된 사업들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매우 기쁘다. 구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복지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들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항면지역사회보장협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40가구에 난방비 15만원과 34가구에 이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다가오는 한파에 대비해 저소득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주민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저소득아동 장학금 전달 사업을 통해 저소득 4가구에 각 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정숙 민간위원장은 “특히 저소득층의 경우 겨울철 난방 부담이 크다”며 “이번 난방비와 이불 지원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기 공공위원장은 “홍북읍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결산과 2026년 사업계획 및 신규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장곡면은 지난 20일과 21일 2일간 자매결연지인 서울 양천구 양천공원(신정6동)에서 열린 김장철 도·농 직거래장터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김장철을 맞이하여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를 돕고 도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제공하고자 양천구에서 마련한 행사로, 장곡면 주민들은 채소, 잡곡, 표고버섯, 새우젓, 육류 등 40여가지 양질의 농․특산물을 양천구민들에게 유통 마진 없이 저렴하게 공급하여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유대근 장곡면장은 “홍성군 농산물에 대한 도시민들의 호응이 좋아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참여 농가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직거래 장터 참여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는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을 제공하고 우리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드리며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 장곡면과 양천구 신정6동은 2012년부터 지역 자치위원 등이 중심이 되어 주민들의 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광천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광천읍 문예회관에서 500여 명의 읍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제6회 광천읍 주민총회 및 주민화합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주민들의 뜨거운 참여와 관심 속에 지역 발전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날 주민총회에서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당면 과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0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사전투표 결과 총 7개 주요 의제를 상정했다. 주요 의제는 ▲애완견 배변 봉투함 설치 ▲스마트폰 활용 교육 ▲다문화 한마당 개최 ▲문패 달아주기 ▲마을안길 재정비 사업 ▲벚꽃과 함께하는 주민건강 걷기대회 ▲찾아가는 문화교실 총 7개의 의제로 구성됐으며, 열띤 투표 결과 ▲벚꽃과 함께하는 주민건강 걷기대회 ▲아름다운 광천 만들기 ▲문패 달아주기가 1, 2, 3순위로 최종 선정되며 내년도 사업 추진의 방향을 결정했다. 김노성 주민자치회장은 “광천읍 주민자치회는 주민 한 분 한 분이 주인이자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주민들의 힘이 모여 우리 광천을 한층 더 따뜻하고 활기찬 지역으로 성장시킬 수 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지난 21일 2025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11.19.)을 맞아 공영주차장 일대에서 아동학대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은 아동학대예방 인식개선을 위해 아동학대 사례별 게시판을 제작 홍보했고, 특히, 성인을 대상으로 아동의 체벌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아동권리존중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날 캠페인은 홍성경찰서, 홍성교육지원청,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홍성군지부,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양육시설 사랑샘, 홍성남자단기청소년쉼터, 홍성여자단기청소년쉼터 등 유관기관 30여명이 참여하여 사거리 홍보와 거리 캠페인, 리플렛 홍보 등을 진행했다. 또한 군은 아동학대예방주간(19-25일)을 맞이해 홍성교육지원청과 17일과 18일에 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전단지 및 홍보물품을 나누어 주며 긍정양육의 중요성과 아동학대 유형 및 신고방법 등에 대해 홍보했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서는 실천하는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라고 전하며, “홍성군에서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향후 아동보호 및 예방을 위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이 지역문화예술 발전의 주역인 군립 합창단을 이끌어 갈 유능하고 리더십있는 지휘자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군립합창단 비상임 지휘자 1명이다. 모집 공고 및 원서 접수 기한은 12월 4일 18시까지이며, 접수방법은 방문접수 또는 등기우편 접수만 가능하다. 웅시자격은 음악전공 학사학위(4년제 대학) 이상을 취득하고, 국·공립 또는 시·군·구립 합창단에서 지휘자 경력을 보유해야 한다. 1차 서류 및 실기(영상물) 심사를 통해 5배수 이내의 합격자를 선발한 뒤 2차 개별 면접심사를 통해 군립합창단의 운영계획 및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지휘자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홍성군의 문화예술 발전과 군립합창단원의 역량강화에 기여할 리더십과 예술성을 갖춘 지휘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25일부터 26일까지 나빌레라 소극장에서 ‘뱀파이어는 커피를 마신다’ 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창작 뮤지컬로서 공연 접근성을 높이고자 기획됐으며, 골목 상권과 연계된 공연으로 관객의 문화 소비가 지역경제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연은 50년 뒤 미래를 배경으로, 커피를 매개로 삼아 극단으로 치닫는 소모적 경쟁사회를 풍자하기 위한 내용을 담았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커피 뱀파이어로 변하고 커피 원두가 멸종하는 데서 이야기가 출발한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예약을 통해서 본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뱀파이어는 커피를 마신다’는 뮤지컬 ‘나의 첫사랑 레시피’의 후속작으로 기획됐으며, 장기공연을 목표로 한 첫 단계로서 쇼케이스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로컬 콘텐츠의 탄생을 예고하며 지역 공연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해당 공연은 문화도시 홍성의 '2025 로컬콘텐츠 예술창작지원 소극장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이 은하면 대천리 570-6번지에 ‘반려동물 놀이터’를 25일 전면 개장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놀이터는 약 400평(1,321㎡) 규모로 운동장, 벤치, 놀이기구 등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시설이 설치됐다. 놀이터 운영시간(09:00~18:00) 동안 무료로 입장할 수 있지만, 동물 등록된 반려견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게시대의 QR코드 스캔 후 소유자명과 등록번호를 입력하고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사고 방지를 위해 폭우·폭설 등 기상 상황에 따라서 휴장할 수 있다. 반려동물이 보호자와 동반하여 이용이 가능하고, 반려견 간에 물림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13세 미만 어린이는 성인 보호자와 함께 입장 가능하다. 안전을 위해 맹견은 출입이 금지되고, 반려견 체고 40cm 이상은 대형견으로 중·소형견과 공간을 분리해 이용해야 한다. 청결한 환경 유지를 위해 보호자는 직접 반려견의 배변을 수거하여 처리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으로 반려동물과 사람이 교감하며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의회는 21일 의정협의회실에서 2025년도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3개 연구단체가 제출한 연구활동 결과보고서와 연구비 정산 내역을 심의했다. 이번 심의는 '부여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연구성과의 정책 활용 가능성, 연구내용의 타당성, 연구비 집행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의 대상은 ▲스마트한 재난 대응 실현 연구모임 ▲탄소중립 농산물 인증제 도입 연구회 ▲부여군 농촌기본소득 정책연구회 등 총 3개 단체다. 심의 결과, 3개 연구단체 모두 연구활동 결과보고서 및 연구비 정산 내역이 적정한 것으로 판단되어 승인됐다. 부여군의회는 승인된 연구성과를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정책연구관리시스템(PRISM)에 등록하여 관리함과 동시에 의회 홈페이지에 공개하여 군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투명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연구결과 중 정책 반영이 필요한 사항은 부서와 협조하여 조례 제·개정 및 신규 시책 검토 등 후속 절차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춘 의장은 “의원 연구단체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에 친환경 자동차를 위한 첫 수소충전소가 문을 열었다. 이를 통해 논산시는 친환경 교통체계를 대폭 강화하고,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앞당기겠다는 방침이다. 시는 21일 부적면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논산시와 충청남도 및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충전소 개소식을 열고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서규석 (재)충남테크노파크 원장, 이영현 한국가스기술공사 에너지인프라운영처장 등이 함께했으며, 색줄 자르기(테이프 커팅식)과 충전 시연 순으로 진행됐다. 충전소는 이용객의 접근성이 좋은 부적면 도로변에 조성됐다. 수소 일일 공급량 1,600kg 규모의 충전기 2기를 갖추고 있어 하루 최대 320대의 차량을 충전할 수 있으며, 버스와 화물트럭도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운영은 11월 21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되며 이후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안전성을 인증받은 최신설비를 도입하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동절기를 대비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추부면 용지리 430에 위치한 위생매립장, 침출수처리장 등에 대한 전반적인 운영설비점검을 일체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을 통해 위생매립장 내 침출수 이송펌프, 이송배관, 펌프제어용 제어반 및 침출수처리장의 각종 펌프 및 브로와, 원심탈수기, 계측기류, 제어반, 수배전반의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 위생매립장은 부지면적 4만6937㎡, 매립용량 47만4937㎥으로 이 중 22만5834㎥ 매립이 완료됐다. 이곳은 지난 2018년까지 생활폐기물을 직매립하는 방식이었으나 지난 2019년 5월부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이 가동되면서 소각재와 동물사체만 매립하고 있어 향후 50년 이상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위생매립장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침출수처리시설 기계설비의 점검 및 매립시설물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매립연한을 늘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내년 2월까지 불법소각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시행한다. 이번 단속은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불법소각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불법소각은 대기오염을 유발하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군은 이번 단속을 통해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과 재활용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불법소각이 발생할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 등 법적 조치가 따를 수 있는 점을 전달한다. 군은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하며 불법소각 발견 시 각 읍면 및 군청 환경과 또는 온라인 신고 시스템을 통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불법소각은 환경과 주민들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며 “단속을 강화하는 동시에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육과 홍보를 진행해 환경 보호에 대한 의식을 높여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집중 단속을 통해 불법소각을 줄이고 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복지사각지대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읍면 복지상담 자동화를 전면 가동한다. 이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시스템이 직접 전화를 걸어 복지 초기상담을 진행하고 주요 복지사업을 안내함으로써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신속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인공지능 상담 분야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상담 △취약계층 생활안정 지원 안내 △양곡할인지원 등 복지사업 변경사항 홍보 △만족도 조사 등이다. 상담 중 어려움이 확인되면 즉시 읍면 찾아가는 복지팀으로 연계해 공무원이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인공지능 상담 전화는 읍면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복지팀 전화번호로 발신된다. 군 관계자는 “인공지능 복지안내 전화가 오면 꼭 받아주시길 바란다”며 “상담을 통해 접수된 불편 사항은 담당 공무원이 즉시 확인해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인공지능 복지상담이 군민 복지 접근도를 크게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더 안전하고 촘촘한 금산형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난 20일 홍성군 리첸시아컨벤션에서 열린 6.25참전유공자 위안행사에 황무생 6·25참전유공자회 금산군지회장을 비롯한 유공자회원 4명의 참석을 위한 이동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충남도와 6·25참전유공자회에서 주최해 도내 참전유공자 250여 명이 참석하는 공식행사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선배 세대의 공적을 기리고 예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고령의 참전유공자들이 이동의 어려움 없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사전 명단 파악과 탑승 지원 등 실무 절차도 꼼꼼히 마련해 당일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준비를 마쳤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참전유공자분들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노고를 잊지 않기 위해 일상의 작은 불편을 덜어드리는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보훈 예우 강화를 위해 군에서 가능한 지원은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