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2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센터 내에서 중장년 독거 자살고위험군 10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명절 동안 심화할 수 있는 외로움과 정서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참여자 간 유대감 형성을 통해 정신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활동 내용으로 명절 음식 만들기, 전통 명절놀이 체험 등이 예정됐으며 참여자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놀이를 즐기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된다. 센터는 안전하고 밀도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이 정서적 지지를 얻을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명절은 누군가에게는 더욱 외롭고 힘든 시기가 될 수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정서적 안정과 소속감을 느끼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해 상담, 사례 관리,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일 센터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농업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과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한 농작물 병해충 방제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병해충 발생 양상이 다양해짐에 따라 효과적인 방제 대책을 마련하고 관계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농업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및 지역 농업인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2026년 병해충 방제 추진 방향 △주요 병해충 발생 전망 및 대응 방안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선정 등에 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지역 여건과 작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방제 대책을 중심으로 병해충 조기 예찰과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뤘다. 센터 관계자는 “병해충 방제는 농업 피해를 예방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한 실효성 있는 방제 대책을 수립하고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병해충 예찰 및 방제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농업 환경 조성에 힘쓰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설 명절 귀성객과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조치는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 진료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병의원 및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소 내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용해 체계적인 의료 지원에 나선다. 지역 내 당직의료기관인 새금산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며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다. 또한,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내 병의원과 약국을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지정하여 운영한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금산군청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는 금산군보건소 의약관리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보건복지콜센터를 통해 24시간 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 발생할 수 있는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중심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응급 상황 발생 시 119 구급상황관리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각종 민원 업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이달 말까지 민원편람을 정비한다. 민원편람에는 총 221종의 민원사무와 관련된 신청 서식과 구비서류, 담당 부서, 처리 절차 및 기간, 수수료 등 주요 정보가 담겨 있다. 이번 정비는 법령 제·개정 등에 따른 내용 및 서식 변경 서류 수정, 민원사무 신규 등록·폐지 사무 삭제, 구비서류 정비 등의 사항을 반영해 추진한다. 정비가 완료된 민원편람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돼 군민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관련 법령과 행정 환경 변화를 반영해 민원편람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있다”며 “군민 중심의 민원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난 9일 농촌자원분야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현지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심사는 가공 및 안전 분야 3개 사업 6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시범사업 추진 분야는 △소비자 맞춤형 가공상품 개선 △농업용 상지 착용형(웨어러블) 보조장비 보급 △극한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 등이다. 이 사업들은 농가 소득 증대, 농촌 활력 제고, 재해 예방을 목표로 한다. 군은 현지 조사를 통해 우선순위를 매겨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은 농가 소득 증대와 농작업 안전 강화를 위한 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추진한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 남일면은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지난 9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에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28명이 참여했으며 어르신들이 보다 안심하고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관한 내용을 전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일자리 활동 중 안전수칙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계절별 건강관리 및 사고 예방 △작업 유형별 유의사항 등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으로 구성돼 참여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면은 2026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에 나서며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성복 남일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뿐만 아니라 사회참여와 건강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2월 2일부터 12일까지 일정으로 금산다락원 농민의집 정보화교육장에서 추진 중인 공무원 대상 2026년 생성형 인공지능 업무 활용 교육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행정 실무에 적용해 보는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주요 활용 분야는 △보고서 및 업무보고 작성 △지자체 마스코트 활용 이미지 합성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제작 △민원 유형별 맞춤 응대문 자동 생성 등으로 실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강의가 진행됐다. 또한, 연설문 및 보도자료 작성 등 개별 업무 특성에 맞춘 인공지능 비서를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반복되는 행정업무를 자동화해 생산성을 높이고 스마트 군정 구현을 위한 공직자들의 인공지능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인공지능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공직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행정 혁신을 선도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예순)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2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전통시장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를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명절에 필요한 제수용품과 식료품 등을 구입하며 지역 사랑 실천에 동참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 식당 이용하기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임예순 회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가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의 활기가 지역 경제의 원동력이 된다”며 “신선하고 저렴한 농특산물이 가득한 우리 전통시장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부여군 법인카드 사용 시 적립된 포인트 183만 원을 활용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컵라면 313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버려지기 쉬운 적립포인트를 이웃돕기에 활용하는 ‘1004 나눔’ 사업으로, 부여군이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시책 사업이다. 군은 관내 마트 6개소에 포인트 발급 명의를 ‘부여군청’으로, 적립포인트 번호를 ‘1004’로 등록하여 결제 시 결제금액의 0.2~1%를 포인트로 적립하고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물품 구매에 사용해 연말연시 이웃돕기에 활용하고 있다. 부여군청 관계자는 “버려지는 적립포인트를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1004 나눔’ 사업이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전 부서에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 옥산면은 옥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옥녀봉 진달래 자원화 및 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조역)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추진위원회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제16회 축제 결산 및 평가 ▲제17회 축제 일자 확정 ▲주요 프로그램 선정 등 축제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4월 4일 개최될 축제의 얼굴이 될 포스터도 선정했다. 추진위원회 위원들과 옥산면 행정복지센터 방문객들의 현장 투표를 통해 총 4건의 시안 중 진달래의 화사함을 가장 잘 담아낸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조역 위원장은 “옥녀봉 진달래꽃 축제는 주민들의 정성이 담긴 소중한 지역 자산”이라며, “4월 4일,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꽃길을 걸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실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윤나순 옥산면장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추진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옥산면의 자랑인 진달래꽃 십리 길이 전국적인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무료로 치매 선별검사를 연중 시행하고 있다. 치매 선별검사는 인지기능 정도를 측정하는 검사로, 특히 만 75세 진입자(1951년생)와 만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은 연 1회 정기적으로 검사받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선별검사 결과에 따라 인지 저하로 분류될 경우, 치매안심센터에서 진단검사와 협력의사(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진단을 진행한다. 치매로 진단되면 원인 확인을 위한 감별검사(두부CT 등)를 받을 수 있으며, 해당 검사 비용은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전액 지원된다. 부여군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와 관리를 통해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늦출 수 있다.”라며, “건강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치매 조기검진에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지난 9일,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차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포럼'에 참석해 부여군의 선도적인 지역순환경제 정책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소멸 위기와 지역경제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내부에서 생산·소비·재투자가 선순환되는 지역순환경제 모델 확산과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을 비롯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관계자와 전문가, 시민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지역순환경제’를 주제로 정책 방향과 실천 사례가 공유됐으며, 박정현 군수는 지역화폐 ‘굿뜨래페이’를 지역 구성원들의 공동체적 합의와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 등 실질적인 성과를 통해 자금의 선순환을 이끄는 대표적인 지역순환경제 정책 사례로 소개했다. 박정현 군수는 “지역순환경제는 지역이 스스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핵심 전략”이라며, “굿뜨래페이를 중심으로 상권 활성화, 청년 창업, 관광 정책을 연계해 지역 안에서 가치가 재순환되는 구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구항면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구항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월 이장회의를 열고, 주요 지역 현안과 협력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배미자 구항면장을 비롯한 각 마을 이장 등이 참석하여 설 연휴 기간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한 주요 행정사항을 공유했다. 주요 회의내용으로 ▲설연휴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 안내 및 대청소 추진 ▲공직선거법 안내 ▲상반기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권 배부 ▲산불·집불 예방 주민계도 및 2026년 산불 지킴이 발대식 ▲2026년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요즘 대기가 매우 건조한 산불 조심 기간인 만큼 산불·집불 예방을 위한 주민계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고,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들을 꼼꼼히 점검하여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구항면 주민 여러분 모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연휴 보내시기 바란다”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광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우리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아 지역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 600가구에 즉석 떡국을 전달했다. ‘사랑의 떡국 나눔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된 성금으로 재원을 지원 받아 광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매년 실시하는 사업으로,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즉석 떡국을 전달하고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 정희채 광천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과 협조해 주신 이장협의회, 시니어 봉사단, (사)공감사랑나눔회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1차 정기회의를 통해 2025년도 사업 추진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추진 예정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사각지대 해소와 체감도 높은 지역복지 실현을 다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가 지난 9일 홍성문화원에서 개최된 ‘통일공감 강연회 및 의장표창 수여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평화통일 활동에 헌신한 자문위원과 공무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김희영 상임위원의 ‘평화 공존을 위한 우리의 대화’를 주제로 한 통일 강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이로하 학생의 축하 문화공연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평화통일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자문위원 부문에서는 ▲송효진 수석부회장(서울학원 원장) ▲문병오 충남지역회의 국민소통분과위원장(홍성군의회 의원) ▲장순화 자문위원(홍성군 주민자치회 고문)이 수상했으며, 공무원 부문에서는 ▲홍성군청 이덕희 행정팀장이 표창을 받았다. 주진익 홍성군협의회장은 “수상하신 모든 분의 헌신적인 활동이 지역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자문위원들과 함께 평화로운 한반도를 위한 현장 중심의 통일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