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박범인 금산군수는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한 해 동안 소임을 다해 군정 발전에 기여한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에도 군민 행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업무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군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연말 마무리 잘하고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 금산읍에 소재한 동양가스설비(대표 최형섭)는 지난 2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써달라며 금산읍에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업체는 가스설비 시공·점검·유지관리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기업으로 철저한 안전관리와 책임 시공을 통해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를 받아오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1300만 원을 읍에 전달했다. 기탁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최형섭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양가스설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나눔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읍에서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올해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이 인기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활동량계, 체성분계, 혈압계, 혈당계, 인공지능 스피커 등 스마트 디바이스를 ‘오늘 건강’ 앱과 연동해 비대면 맞춤형 건강 미션을 제공하고 대상 어르신들이 이를 실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부터 읍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와 연계해 보건소와 거리가 먼 군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 범위를 확대해 총 211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총 1만6993건의 대면 및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지난 18일 서울시 중구 일원에서 열린 2025년 모바일 보건소시스템 활용 성과대회에서 금산군이 우수상을 받았다. 보건소는 내년에도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를 통해 디지털 역량이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선정해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허약·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관리 행태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한 후원금이 전달돼 지역의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후원에 대한민국미래그린(대표 이삼웅), 한국후계자농업경영인 추부면회(회장 박장춘)가 참여했다. 대한민국미래그린 회원 32여 명은 알루미늄 캔 수거 활동 수익금 60만 원과 회원 모금액 100만 원 등 총 160만 원을 마련했으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추부면회는 폐비닐 수거를 통해 조성한 수익금 50만 원을 준비했다. 두 단체는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 보호 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의미를 전했다. 성금은 지난 27일 금산군 남일면 일원에서 열린 대한민국미래그린 정기총회에서 지역 아동 3명에게 전달됐다. 대한민국미래그린은 ‘후손들에게 더 나은 환경과 품격 있는 삶을 물려주자’는 취지로 2023년 8월 발족했다. 현재 220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매주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등 생활 속 기후변화 대응 10대 실천 과제를 수행하며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삼웅 대표는 “회원들이 환경을 지키기 위해 땀 흘려 모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소방서는 최근 새로 도입된 70m 굴절차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집중 훈련을 실시하며 고층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에 도입된 굴절차는 최대 70m까지 전개가 가능해 고층 건축물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에 효과적인 장비로, 기존 장비로는 접근이 어려웠던 상황에서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홍성소방서는 굴절차의 안정적인 운용을 위해 장비 조작 숙달 훈련, 고층 화재 상황을 가정한 실전 대응 훈련, 인명 구조 및 화재 진압 전술 훈련 등을 반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실제 현장과 유사한 조건에서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대원들의 장비 운용 능력과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굴절차 특성상 안전 확보가 중요한 만큼, 대원 간 협업 체계와 안전 수칙 숙지를 강화해 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홍성소방서는 이번 훈련을 통해 굴절차를 활용한 고층 화재 대응 능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고, 각종 재난 상황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구룡119안전센터장 장학수는 “70m 굴절차는 고층 재난 대응에 핵심적인 장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겨울철 제설 작업 시 사용되는 염화칼슘으로부터 가로화단 수목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주요 시가지 가로화단에 방풍막 설치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차량 통행과 제설제 사용이 많은 성왕로 1.7km, 석탑로 0.7km 구간을 중심으로 방풍막을 설치해 염화칼슘의 직접 흩날림과 토양 침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가로화단 방풍막은 겨울철 찬바람·폭설과 제설제 사용으로부터 수목 피해를 줄이는 데 효과적인 시설로, 특히 봄철에 발생하는 수목의 황화현상은 제설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겨울철 가로화단 보호가 필요한 실정이다. 군은 이번 조치를 통해 가로화단 회양목 등 수목의 생육 피해를 줄이고 건강한 도심 가로경관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에 설치한 방풍막에는 ‘세계유산도시 부여’ 로고를 인쇄해 수목 보호와 함께 부여의 도시 브랜드를 홍보하는 효과를 더했다. 주요 도로변 방풍막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부여의 위상을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부여군 관계자는 “겨울철 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2026년 1월부터 2월까지 겨울나기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나만의 ‘움직이는 그림책’ 팝업북 공작소' 겨울 독서 교실을 진행한다. 책 속의 이야기를 살아 움직이는 팝업북으로 만들어보는 시간으로 '이상한 동물원', '생각이 켜진 집' 등 차시별 다양한 그림책을 읽어볼 예정이다. 특히, 겨울 독서 교실은 우수참가자를 선정하여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을 수여하는 혜택도 있다. ‘손으로 만드는 힐링, 책이 더 좋아지는 공예 시간’은 성인 대상으로 진행하며, 책과 관련된 소품들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레진 독서링 ▲폴더북 램프 ▲손뜨개 책갈피 ▲패브릭 북커버 ▲무릎담요를 직접 제작하며 일상에서 책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프로그램 접수는 12월 26일부터로 선착순 접수하며, 홍산공공도서관 누리집 및 전화나 방문 접수한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25년 새일센터 사업 평가’에서 농어촌형 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평가는 새일센터를 총 4개 유형(일반형, 경력 개발형, 농어촌형, 광역형)으로 나누어 각각 평가가 진행되며 부여새일센터는 농어촌형으로, 전국 9개 농어촌형 새일센터 중 1위로 선정됐다. 부여새일센터는 창업 성장 단계별 지원 정책이 특화되어 있고 직업교육훈련과 사후관리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여성 창업자에게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는 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취·창업지원실적 ▲서비스 제공(구인·구직 발굴 및 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센터 운영(지역사회와의 연계 및 협력 등) 등의 다양한 평가 지표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새일센터 사업 평가가 시작된 이후, 최초로 우수센터에 선정됨으로써 더욱 뜻깊은 성과를 이뤄내게 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최초로 전국 1위라는 성과를 이뤄내어 매우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경력단절 여성분들의 취·창업을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의 문화 관광 발전과 백제 역사·문화의 세계화를 이끌어갈 통합 컨트롤 타워(control tower) ‘재단법인 백제문화재단’이 지난 12월 26일 공식 출범식을 갖고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부여읍 가탑로에 소재한 재단 청사에서 개최된 출범식에는 군내 주요 기관·단체장과 재단 임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재단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가야금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경과보고 ▲비전 퍼포먼스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출범하는 백제문화재단은 기존의 ‘백제역사문화연구원’에 새로 신설된 ‘부여문화관광진흥원’을 결합하여 설립된 조직이다. 급변하는 관광 방향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분산되어 있던 문화·관광·축제 기능을 일원화하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재단은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경영기획부, 부여문화관광진흥원(2개 부서), 백제역사문화연구원(3개 부서) 등 총 6개 부서, 정원 47명 규모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기존 연구 기능에 관광 진흥과 축제 운영 기능이 유기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읍·면 행정은 주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루어진다. 각종 행정 서비스와 복지, 생활환경 개선은 곧바로 주민의 삶으로 연결되며, 군정 정책이 현장에서 체감되는 창구이기도 하다. 홍성읍은 2025년 한 해 동안 복지·산업·건설·환경 등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하며, 생활 속 불편을 줄이고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해왔다. 홍성읍은 복지 사각지대 예방과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사회보장급여 신청·접수와 맞춤형 상담을 중심으로 촘촘한 복지 행정을 추진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신규 및 변경 신청은 총 2,106건이 접수됐으며, 장애인 등록 및 각종 서비스 신청은 682건, 차상위계층·여성·한부모·노인·아동 관련 상담 및 신청은 1,085건에 달했다. 단순한 접수 업무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 제도 안내와 상담을 병행함으로써 복지급여 신청 누락과 반복 민원을 최소화했다. 특히 고령자와 장애인 등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신청 단계별 사전 상담과 안내를 강화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보건소는 겨울철 급격한 기온 변화에 따른 뇌졸중심근경색증의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고혈압·당뇨병 등 선행질환의 규칙적인 검사 및 관리를 생활화하고, 사전에 조기증상을 숙지하여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것을 당부했다. 뇌졸중의 조기증상으로는 갑작스러운 ▲시각장애 ▲편측마비 ▲심한 두통 ▲어지럼증 ▲언어장애 등이 있으며, 심근경색증의 조기증상으로는 갑작스러운 ▲가슴통증 ▲호흡곤란 ▲턱목등 통증 ▲팔어깨 통증 등이 있다. 뇌졸중과 심근경색증은 증상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것이 특징으로, 생존한 경우에도 심각한 장애를 동반하여 환자나 가족의 신체적경제적 부담이 가중될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치료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홍성군보건소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전 9:00~11:30 만성질환 상담의 날을 운영하여 군민 누구나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도록 기초검사 및 1:1 상담 제공으로 심뇌혈관질환 조기발견 및 정기관리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국가건강검진 결과 이상자에게는 2차 검사 및 금연클리닉, 비만예방사업 등 건강증진사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군민들이 행복한 주거복지 실현 등 살기 좋은 홍성군을 만들기 위해 2026년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29일 군에 따르면 내년도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농촌주택개량사업 ▲농촌빈집 정비사업 ▲주택 슬레이트처리사업 ▲주택 지붕개량사업 ▲비주택 슬레이트처리사업 등 총 5개 분야로, 이번 사업을 희망하는 자는 사업신청서, 동의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오는 1월 31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농촌 주택개량사업은 신축의 경우 최대 2.5억원 증축, 대수선 등 경우 최대 1.5억원의 자금을 저금리 융자(2%)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상환조건은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 가능하다. 빈집 정비사업은 1년 이상 거주․사용하지 않고 방치돼 있어, 미관을 저해하는 주택 철거공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빈집정비는 가구당 최대 650만원 지원된다.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 철거를 통해 주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는 슬레이트 처리사업은 주택과 비주택 슬레이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가족어울림센터는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2025년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506명이 참여했으며, 이용자 의견을 토대로 서비스 품질 향상과 운영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 506명 중 ▲92.5%('매우 그렇다' 81.0%, '그렇다' 11.5%)가 가족어울림센터를 ‘다시 이용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는 이용자 10명 중 9명 이상이 긍정적으로 응답하며, 센터가 지역 주민의 대표적인 가족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주요 이용 서비스는 ▲아동·가족 놀이시설(51.6%)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어울림책방(가족도서관, 14.4%) ▲상담·돌봄 서비스(11.3%)도 높은 이용률을 보였다. 응답자의 대부분이 여성(65.8%)이었고 10세 미만 및 10대(61.1%)가 중심을 이루어, 센터가 가족 단위 이용에 적합한 공간으로 정착했음을 보여준다. 내부시설 만족도는 84%, 편의시설 만족도는 89%로, 전체 평균 86.5%가 만족 이상으로 응답했다. 특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2025년 마지막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행사가 26일 화지중앙시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NH농협 논산시지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우리 쌀 소비촉진 캠페인’과 함께 진행되어 더욱 활력과 활기를 불어넣었다. 전통시장을 찾은 백성현 논산시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행사의 의미를 서로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신뢰를 주는 행정,희망을 주는 정책으로 자랑스러운 논산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민자치회, 시민소통위원회, 논산문화관광재단 및 청소년청년재단, 논산시엄마순찰연합대 등 다양한 유관기관이 함께하여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한편, 논산시는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와 주차환경 개선, 문화공연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며,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전통시장 장보는 날’로 지정해 공직자와 관내 기업, 시민이 함께 지역 상권 살리기에 동참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가 ‘2025년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기관 표창’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과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통해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홍보 활성화 노력 △우수공무원·직원 선발 여부 △적극행정위원회 개최·운영실적수 △교육 실적 △지방공공기관 적극행정 활성화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총 6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됐다. 논산시는 58개 전 부서 및 논산시 청소년청년재단 등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민 중심 행정 추진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정에 시민 투표를 반영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였으며, 카드뉴스, 홍보물품, 홍보영상 제작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확산과 시민 공감대 형성에 힘썼다. 또한, 우수공무원에게는 표창, 성과급 최고등급 부여, 근평 가점, 해외연수 기회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해 공직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