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 금산읍은 겨울철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상2리 버스승강장에 온열의자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추위로 인한 불편이 줄어들게 됐다. 설치된 온열의자는 센서를 통해 사용자가 없을 때는 기본 온도만 유지하고 사용자가 있을 때는 자동으로 온도가 올라가는 방식으로 장시간 대기 시에도 따뜻하게 앉아 쉴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겨울철 체온 유지가 중요한 고령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읍 관계자는 “겨울철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버스승강장 환경개선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사)대한어머니회 금산군지회(회장 김정례)는 2025년 12월 31일 금산군청에서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이사장 조신영)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대한어머니회 금산군지회는 지역 사회의 화합과 복지 증진을 비롯해 청소년 보호와 교육 지원 등 분야에서 꾸준한 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학기금을 기탁하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정례 회장은 “아이들이 배움의 과정에서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 나눔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해마다 이어지는 따뜻한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꿈을 키워 나가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관내 발생한 침수지역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한 침수흔적도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침수흔적도는 태풍·호우 피해 등으로 인한 침수흔적을 조사해 표시한 지도로 2023년 약 20만㎡, 2024년 약 650만㎡에 해당하는 침수지역을 대상으로 사업이 추진됐다. 군은 재해예방 및 저감대책 수립, 침수 위험지역 분석 및 예측 기초자료 마련, 풍수해 보험제도 활성화 등 재해예방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데 침수흔적도를 활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침수흔적도를 활용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 감독에 나서는 등 체계적인 재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도시안전 플랫폼을 오는 2월 공무원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스마트도시안전 플랫폼은 실시간 데이터 제공 기술을 통해 공무원들이 산불, 하천 등 재난 관련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차량 교통량, 유동인구, 날씨, 강수량, 환경정보, 하천수위 등 데이터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총 4개 분야의 정보를 군정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서비스 제공 분야는 △스마트 빅데이터 △영상정보 연계 △기상정보 △재난·이벤트 통계 등이다. 특히, 스마트 빅데이터는 주요 도로와 지역의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활용해 차량 교통량 및 유동인구 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정책 결정을 지원하며 영상정보 연계는 하천, 산불 등 재난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통합 제공해 재난대응 능력을 향상시킨다. 군 관계자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통합플랫폼과 다양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통해 생활 속 환경 문제, 주거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금산 실현을 위해 재난대응 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청년 농업인 학습단체인 부여군 4-H 연합회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부여군 4-H 연합회의 나눔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2년에도 이웃돕기 성금 400만 원을 기탁했으며, 특히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으로 관내 수해 복구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려왔다. 기탁식에 참석한 부여군 4-H 연합회 이민구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라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젊은 농업인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정현 부여군수는 “농사일로 바쁜 와중에도 매년 수해 복구 현장에 앞장서고, 소중한 성금까지 쾌척해 주신 4-H 연합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청년 농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화답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 세도면은 주민자치센터에서 2026년 신규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주민자치회 위원은 총 50명으로, 지난 11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세도면 주민자치회는 그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사업과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운영 내실화,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분과별 사업 추진, 주민 참여 예산사업 발굴 등 주민 중심의 자치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투표를 통해 ▲회장에 강창영 위원 ▲부회장에 김칠환·백승철 위원 ▲감사에 김경완·연선미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신임 강창영 주민자치회 회장은 “지난 2년간 세도면 주민자치회를 이끌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주민과 함께 더 발전하는 세도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주숙 세도면장은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된 여러분을 환영한다.”라며, “현장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에 대한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의 수급 자격과 급여 적정성 확인을 위해 2025년 11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 수급 자격 및 급여 변동이 예상되는 1,131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확인 조사는 복지 대상자 인적 사항, 소득·재산 정보 등의 변동 사항을 반영하여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대상자 관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사 결과, ▲자격 중지 169건 ▲급여 감소 318건 ▲급여 증가 192건 ▲자격 유지 452건 등 총 1,131건의 변동 사항이 반영됐다. 자격 중지(169건) 또는 급여 감소(318건) 대상자에 대해서는 사전에 관련 사항을 안내하고 해명 기회를 제공했으며, 수급 자격이 중지되어 복지 사각지대로 진입 우려가 있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서비스 연계를 통해 최대한 지원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자격 관리로 부정수급 방지 및 복지재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을 군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2일 밝혔다.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은 군민 생활과 직결된 67개 정책을 엄선해 △경제·생활 △보건·복지 △환경·안전 △교육·문화·관광 △농림·축산 등 5개 분야로 나눠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내용에는 ▲국민연금 보험료율 등 개편 ▲아동수당 급여액 상향 및 연령 확대 등 중앙정부 정책 20건과 ▲365×24 아동돌봄 거점센터 운영 ▲충청 투어 버스 및 DRT 운행 개시 등 충청남도의 역점 8건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재)백제문화재단 정식 출범 운영 ▲장기 보편형 출산·육아지원금 개편 등 부여군 자체 추진사업 39건도 수록했다. 특히, ▲장애인 주간·단기 보호시설 ▲공립 치매전담형 종합요양센터 ▲카누종합훈련센터 ▲서동요 역사관광지 한옥펜션 등 2026년 개관 예정인 부여군의 민선 8기 핵심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군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이용 편의를 높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군민들이 일상에서 정책의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군민 중심 행정을 한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부소산 충령사와 남령공원 충의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는 새해 참배 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현 군수를 비롯해 부여군의회 의원, 충청남도의회 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보훈단체장, 군 간부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분향 ▲새해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박정현 군수는 새해 덕담에서 “지난 한 해 동안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군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연대의 힘으로 이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다.”라며, “새해에도 공동체의 가치와 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더 따뜻하고 안정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광천읍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희채 광천읍장을 비롯해 홍영표 광천읍이장협의회장과 42개 마을 이장단, 김노성 주민자치회장 등 주요 내빈과 광천읍 전 직원이 참석해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함께 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것을 넘어, 참석자들은 서로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2026년에도 변함없는 지역 발전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는 모범 공무원 감사패 수여로 시작되어, 정희채 읍장의 송년사와 홍영표 이장협의회장, 김노성 주민자치회장의 덕담, 그리고 전출 직원의 인사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생동하는 광천, 하나되는 읍민’을 위해 노력한 서로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 정희채 광천읍장은 송년사에서 약 5만 여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공적으로 개최된 ‘제30회 광천조미김·광천토굴새우젓 대축제’가 읍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뤄낸 소중한 결실임을 강조했다. 또한, 홍성군 내 최초로 선정된 행안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홍북읍 새마을지도자회와 홍북읍 새마을부녀회는 2025년 종무식을 마친 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홍성군수 이용록, 홍북읍장 김태기를 비롯해 홍북읍 직원, 각 마을 이장, 기관·단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북읍 복지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성금 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다. 홍북읍 새마을지도자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 원을 마련해 전달했으며, 이어 홍북읍 새마을부녀회도 성금 50만 원을 전달해 총 100만 원의 이웃사랑 성금이 모아졌다. 또한 종무식 이후에는 홍북읍 새마을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로 떡국을 대접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은화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신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결성면은 지난 31일 홍성결성농요보존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400여 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성금은 지난 19일 결성농요 야외공연장에서 홍성결성농요보존회(회장 최광돈)가 주관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모금 홍성결성농요 공연’에서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모금됐다. 최광돈 홍성결성농요보존회장은 “전통 농요 공연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그 뜻을 모아 기부까지 이어질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보존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은희 결성면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따뜻한 나눔이 실천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결성면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긴급 위기가구 등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가치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 (사)국제휴먼클럽 등 대전공공기관 및 사회적기업이 지난 여름 수해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이불, 방한장갑 등 생활·방한용품을 홍성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겨울철 생활에 필요한 이불, 방한장갑 등으로, 홍성군은 수해피해 이후 주거·생활 여건이 어려운 가구를 중심으로 관내 총 55가구에 전달 할 계획이다. 가치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수해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전달한 물품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가정에 잘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난 여름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가치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을 필요로 하는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의료급여사례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 개인사례 부문에서 홍성군 윤향아 의료급여관리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의료급여사례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은 보건복지부가 의료급여 사례관리 및 재가 의료급여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전국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는 공모이다. 올해는 개인사례 부문에서 장기입원자 사례관리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홍성군을 비롯해 5개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군은 매년 장기입원자 현황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요양병원 14곳을 방문하여 입원 중인 장기입원 수급권자 97명의 건강 상태와 퇴원 시기 등을 확인하고 시설연계, 퇴원 유도 등 장기입원자 관리와 의료급여 재정 건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다. 또한 군은 2,600만원의 재가 의료급여 사업비를 추가 확보하여 장기입원자 중 입원 필요성이 낮고 주거 확보가 가능한 대상자 10명을 신규 발굴하고, 집에서 의료·돌봄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장기입원 의료급여 퇴원자의 지역사회 복귀 및 정착을 위한 재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보건소는 출산 환경 변화에 선제적 대응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의 제도를 개선하며 출산가정의 산후회복과 양육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눈길을 끌고있다. 군에 따르면 관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제공기관들이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모든 관내 제공기관이 사회서비스 품질평가 성과관리 우수사례에 선정됐으며, 이 중 한 기관은 사회서비스 품질평가 최우수기관이자 사회서비스 품질인증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과 충청남도지사 기관상을 수상하며 사업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울러 관내 6개월 이상 거주한 산모가 단축표준형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의 최대 90%까지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신청 기한을 출생 후 60일 이내로 확대하고, 미숙아 출산가정의 지원 등급을 상향하는 등 서비스 이용 접근성도 한층 강화했다. 이 같은 정책 성과는 지역의 출산 여건 변화와도 맞물려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청년층 유입과 함께 홍성군 합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