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농한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1월 말까지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강건강 관리 방법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 치과 전문 인력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노년기 구강질환 예방 △올바른 칫솔질 및 의치(틀니) 관리 방법 △구강건조증 예방 및 관리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보건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복지시설 등 생활터를 중심으로 대상자를 확대해 찾아가는 구강보건서비스를 추진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년기 구강건강은 식생활과 전신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농한기 경로당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구강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방 중심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관내 가축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3월 31일까지 2025년 기타가축통계 행정조사를 전개한다. 이번 조사는 통계법 제17조 농업통계조사규칙에 따라 진행되며 염소, 면양, 사슴 등 15종에 대해 진행한다. 단, 통계청 가축동향조사(소, 돼지, 닭, 오리), 농식품부 말산업실태조사(말, 당나귀, 노새), 곤충산업 실태조사(곤충 14종) 대상은 제외됐다. 읍면 산업계 직원이 농가를 방문할 예정이며 2025년 12월 1일 기준 축종별 가구 수·마릿수 및 연·월령별 성별 마릿수 등을 확인한다. 기타가축통계 조사대상은 모든 축종에 대해 가축사육 농가 및 농가의 가축만을 대상으로 조사하며 주택 내에서 기르는 반려동물 등은 제외된다. 군은 가축통계조사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통계자료와 조사내용을 비교 검토한 후 국가농식품 통계시스템(KASS)에 입력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환경친화 축산업 혁신이 가속화되면서 축종별 수급 안정시스템 구축이 절실해지고 있다”며 “더 정확한 통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실외에서 근무하는 현업근로자 120명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목토시와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 홍보물을 배부했다고 밝혔다. 한랭질환은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 추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건강 이상으로 야외활동이 잦은 근로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상 현업근로자는 도로·시설 관리 등 업무를 하고 있어 한파에 많이 노출된다.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은 △따뜻한 옷 착용 △따뜻한 물 섭취 △작업 전과 중간에 충분한 휴식 △기상상황에 따른 작업시간대 조정 △이상징후 발생 시 즉시 보고 및 한랭질환 민감군 관리 등이다. 군 관계자는 “현업근로자는 한파에 가장 먼저 노출되기 때문에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겨울철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난 2024년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과 대응·복구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수해백서를 발간했다. 당시 금산군에 200년 만에 큰비가 내렸으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수해백서는 당시 호우로 인한 피해 발생 경과, 분야별 피해 현황, 응급복구 및 복구 추진 과정, 인력·장비 투입 현황, 주민 지원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수록했다. 특히, 피해 지역별 사진과 도면, 시간대별 대응 흐름을 시각적으로 정리하고 재난 대응 과정에서 도출된 시사점과 제도 개선 방향까지 함께 담았다. 이를 통해 단순 기록을 넘어 실질적인 정책 참고자료로서의 활용도를 높였으며 향후 유사 재난 발생 시 대응 체계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완성된 백서는 군 직속기관 및 관련 부서, 유관기관 등에 배포되고 전자책 형태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에 발간한 수해백서는 당시 재난 대응의 전 과정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향후 자연재해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자료로 제작됐다”며 “앞으로도 체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가 1월 5일부터 14일까지 상반기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총 54개 사업장에 105명을 배치할 계획으로, 사업개시일 기준(2025. 3. 4.)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논산시민이면서 기준중위소득 70%이하,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를 대상으로 한다. 단, 다른 직접 일자리사업과 중복·반복 참여자, 사업개시일 기준 실업급여 수급권자 등은 사업 참여에서 배제 대상이 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신청 자격은 공공근로사업과 동일하며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일자리 지원단 운영 ▲탑정호 수변생태공원 활성화 사업 ▲백제군사박물관 활성화 사업 등 총 3개 사업장에 8명을 모집한다. 근무기간은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시행하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중 ‘일자리 지원단 운영’사업장만 예외적으로 2월부터 근무할 예정이다. 신청은 주민등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일자리 지원단 운영’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논산시 일자리지원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시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지역사회의 따뜻한 참여와 연대로 (재)논산시장학회가 2025년 역대 최대 규모의 장학사업을 펼치며, 논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의 든든한 토대를 마련했다. 논산시는 올해 총 713명의 학생에게 총 10억 9,397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1998년 설립 이후 최대 지원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인재의 성장과 미래를 위한 투자가 하나로 모아진 성과로 더욱 뜻깊다. 2025년 장학사업은 △학업장려 △지역대학 진학 △사회적 배려 △취업장려 등 4개 분야로 운영됐다. 특히 학업장려와 지역대학 진학 장학금의 지원 금액을 늘리고, 취업을 선택한 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신설하며 지원 대상을 폭넓게 확대했다. 학업장려 장학금은 1인당 1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증액해 539명에게 총 8억 850만 원을 지급했다. 지역대학 진학 장학금은 200만 원에서 250만 원으로 증액하여 91명에게 2억 2,289만 원이 지원됐으며, 사회적 배려 장학금은 59명에게 총 4,450만 원이 지급됐다. 올해 새롭게 도입된 취업장려 장학금은 관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화랑합기도·부여주짓수 수련생들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라면 1,426개를 모아 부여군에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화랑합기도·부여주짓수 도장에서 진행한 나눔 활동의 하나로, 2018년도부터 계속되고 있다. 수련생들이 자발적으로 라면을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라면 1,426개는 부여군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성준 관장는 “수련을 통해 배운 인성과 배려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매년 기탁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역 청소년과 수련생들이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화랑합기도·부여주짓수는 평소에도 인성교육과 더불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건강한 지역 공동체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 홍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2월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우리동네 한바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사회복지직과 간호직 팀원이 직접 25개 마을을 방문하여 서비스 정보를 접하기 어려웠던 주민들에게 보건복지사업을 안내하고 상담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인훈 홍산면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통합적인 보건복지 상담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산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매년 관내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적극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적극 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일상 속 문제해결을 위한 창의적, 능동적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발에서는 우수공무원 6건, 우수팀 4건 등 총 10건을 선정했으며, 내·외부 공모를 통해 접수된 사례를 대상으로 ▲적극성 ▲창의성 ▲성과 및 효과 등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와 군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 온라인 투표 결과를 종합하여 최종 선정했다. 특히, 적극 행정 우수팀 부문을 새롭게 선정함으로써 팀내 협업 및 적극 행정 실천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성과를 창출한 우수사례를 발굴·평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개인 부문 우수사례는 ▲[최우수] 굿뜨래농업방송국 운영(농업기술센터 우소연) ▲[우수] 부여군 소아청소년과 신설·운영(보건소 정면옥) ▲[장려] 우편 행정 및 단축번호를 활용한 고령 친화형 행정서비스 구축(충화면 황은빈) 운행정지 명령 위반 자동차 공매를 통한 체납세금 징수(재무회계과 한도광) ▲[노력]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BMFC형 신규 정책 발굴 및 협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국민권익위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으며, 특히 청렴 노력도 부문에서 충청남도 내 유일하게 1등급을 달성하며 청렴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여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청렴을 일상의 기본 원칙으로 실천하기 위해 지난 2일 신년맞이 첫 공식 행사에서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인정 감사팀장이 공직자 대표로 공직사회 부패 근절과 공정한 부여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결의문을 박정현 군수에게 전달했다. 결의문에는 ▲금품·향응·편의 요구 및 제공 금지 ▲직무와 사적이익의 충돌 방지 ▲갑질과 불공정 관행 근절 ▲법과 원칙에 따른 투명한 행정 실천 등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담았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청렴은 평가 결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군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 군민의 눈높이에서 신뢰를 쌓아가는 청렴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지난 2일 홍성군 산림조합이 지역의 우수한 인재 육성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 각 1천만원씩, 총 2천만원을 홍성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홍성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홍성사랑장학금'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이웃돕기성금'으로 각각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홍성군 산림조합이 지역 사회 발전에 대한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꾸준히 실천해 온 나눔 문화의 일환이다. 윤주선 홍성군 산림조합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보탬이 되고, 지역 인재의 꿈과 미래에 도움이 되고자 이와 같은 성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홍성군 산림조합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과 홍성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육성을 위해 기탁한 성금과 장학금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 산림조합은 평소 뛰어난 기술력과 최신 장비를 갖추고 지역 맞춤형 산림 육성사업 등 지역 산림 발전의 중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결성면은 ‘2026 석당산 신년 해맞이 행사가 지난 1일 석당산 일원에서 열려, 각 단체장과 각 마을 이장,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결성면민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좌우촌마을회 전통 행사로, 새해 첫날 석당산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한 해의 평안과 희망을 다지는 자리로 이어져 왔다. 행사는 결성면민 안녕기원제 봉행을 시작으로, 각 단체장과 결성면장이 차례로 새해 덕담을 전했고, 이어 김윤태 문화재보호회장의 만세삼창으로 마무리되며 참석자 모두가 새해의 희망을 함께 외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좌우촌 배상쾌 이장은 “이 행사는 매년 주민들의 정성과 참여로 이어온 소중한 전통”이라며, “올해도 많은 면민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모두가 건강하고 화합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희 결성면장은 새해 덕담에서 “좌우촌마을회가 중심이 되어 매년 안녕기원제를 봉행하고 새해 음식을 준비해 오신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해맞이 후 참석자들은 안전하게 하산해 훈훈함이 가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광천읍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해맞이 행사 및 산신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관단체장과 주민 100여 명이 지난 한 해를 함께 되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며 광천읍의 힘찬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새해의 문을 여는 이 행사는 읍민들의 안녕과 힘찬 출발을 기원하는 정희채 읍장의 신년사로 시작되어, 각 기관·단체들의 따뜻한 덕담이 오가며 새해 희망을 나누는 장이 펼쳐졌다. 산신제를 통해 지역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한 후, 모두가 한목소리로 힘찬 만세 삼창을 외치며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을 다지고 각 가정의 행복을 염원했다. 이날 광천라이온스클럽(회장 한학재)과 상담마을회(이장 박원순)는 자체적으로 준비한 떡국 나눔 봉사를 통해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해맞이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따뜻한 떡국을 나눠주며 추위를 녹여주었고, 새해 덕담을 나누는 정겨운 장면을 연출했다. 이는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나눔과 소통의 장이 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었다. 정희채 광천읍장은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 광천읍은 오서산의 굳건한 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문화도시 홍성은 지역의 문화자원과 사람을 연결해 콘텐츠를 만들고, 그 과정이 창업과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단계적으로 설계된 문화도시 모델을 구축해 오고 있다. 홍성에서 자라는 사람들(이하 홍자람) 사업은 ‘경험'MVP 창업실험'창업·정착’으로 이어지는 3단계 구조를 통해, 청년과 지역이 실제로 함께 남는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단기 체험이나 일회성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지역을 충분히 이해한 인재가 직접 실험을 거쳐 창업과 정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문화도시형 인재 육성·정착 사업인 홍자람은 지난해 한 해 동안 홍주·홍동·광천 3개 권역에서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경험부터 창업·공간 정착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를 현장에서 구현했다. 첫 번째 경험 단계에서는 권역별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역을 이해하는 과정에 집중했다. 홍주 권역에서는 ‘로컬 온보딩캠프’등 7회 운영을 통해 지역 자원과 생활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제공했고, 홍동 권역에서는 ‘셰프 레지던시’ 4회를 운영하며 유기농업과 식문화를 기반으로 한 생활형 문화 경험을 쌓았다. 광천 권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환경개선부담금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은 매년 3·9월, 연 2회 납부하는 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신청 및 납부할 경우 10%를 감면해주는 제도이다. 연납 신청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차량으로, 차량 소유권 변동 사항이 없는 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10% 할인된 연납 고지서를 받게 되며, 고지서를 받은 납세자는 ▲가상계좌, ▲위택스, ▲전국 각 은행 현금 입․출금기(CD/ATM), ▲인터넷 지로, ▲신용카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납부기간은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로 기간 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 10% 감면 혜택에서 제외되며, 3월, 9월에 정상적으로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군 담당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을 연납하는 경우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주민분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