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홍동면은 지난 26일, 재난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구 4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취약계층의 생활안전을 확보하고,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홍동면, 안전관리과, 시민안전봉사대,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보안관 등 10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전기분야 안전점검과 함께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노후 전기시설 점검 및 교체, 전기·생활 안전 전반에 대한 점검을 병행했다. 아울러 점검 과정에서 겨울철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과 산불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계절·재난 유형별 맞춤형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서일원 홍동면장은 “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을 통해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민관협력 사업을 연계해 취약계층 보호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5일 홍북읍 소재 손향에서 2026년 청소년안전망 가족 화합 프로그램 ‘해피트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홍성군 내 위기(가능)청소년과 보호자 16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가족이 함께 ‘두바이쫀득쿠키 만들기’ 체험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가족별 재료 세트를 활용한 제빵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협력하고 대화를 나누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두바이쫀득쿠키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 참가한 가족들이 즐거워 보였고 학생들이 부모님과 함께 준비하면서 대화를 많이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조현정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작은 경험이 관계 회복의 시작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안전망을 기반으로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이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25일 자기돌봄연구소 아카이브 품다(소장 구나경)와 ‘2026년 청소년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위기(가능)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교육·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보다 촘촘한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은 협약을 통해 ▲홍성군 청소년안전망 강화를 위한 상호 네트워크 강화 ▲지역사회 청소년 상담·활동·지원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상호 협조 ▲위기(가능)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위한 심리·정서 지원 및 성장 프로그램 공동 운영 ▲학교 밖 청소년의 연계 및 지원 협력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협약 체결 이후 상담·교육·프로그램 등 연계 사업을 연 1회 이상 운영해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청소년 시기는 자기 이해와 정서적 안정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자기돌봄을 기반으로 한 심리·정서 프로그램을 통해 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이 군민의 평생학습권 보장과 평생학습 저변 확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종합안내’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프로그램 안내 책자는 홍성군평생학습관을 비롯한 관내 30개 평생학습 기관들의 프로그램 및 기관 정보를 책자에 수록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배포함으로써 군민들이 누구나 쉽게 평생학습에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책자 발간은 상․하반기 각 1,000부씩 연 2,000부 발간하고 있으며, 군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관내 평생학습기관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홍성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도 게시하여 평생학습 프로그램 안내 책자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유희전 자치행정과장은 “많은 군민들이 종합 안내 책자를 통해 평생학습에 접할 수 있기를 바라며, 군에서는 앞으로도 더 많은 군민들의 평생학습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여 우수 평생학습도시에 걸맞은 홍성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1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 홍성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 결과 80명 모집에 111명이 지원하며 높은 관심 속에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올해 홍성농업대학은 4개학과, 학과별 20명씩 총 80명을 모집했으며, 스마트농업 확산과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딸기학과는 20명 모집에 46명이 지원해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여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기후변화대응 작물학과 또한 모집 정원을 웃도는 26명이 지원해 기후변화에 대한 농업인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번 모집 결과는 스마트 기술 기반 농업과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전문 농업교육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 것으로, 체계적인 이론과 실습 교육을 갖춘 홍성농업대학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군 관계자는 “모집 정원을 크게 웃도는 지원은 변화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전문 교육에 대한 농업인의 높은 열망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보건소는 지역 맞춤형 보건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전담할 조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3월 6일까지로, 20세 이상 성인 중 책임감이 강하고 스마트 기기 활용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자는 지역 실정에 밝고 주민 소통이 원활한 해당 지역 거주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홍성군 또는 홍성군보건소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응시 서류를 내려받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보건소는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합격자들은 조사 지침 및 개인정보 보호 등 체계적인 전문 교육을 이수한 후 현장에 투입된다. 선발된 조사원은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태블릿 PC를 활용한 1:1 면접 조사를 수행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영림 보건소장은 “조사원들이 발로 뛰어 수집한 데이터가 우리 지역의 건강 수준을 높이는 밑거름이 되는 만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이 오는 20일까지 올해 관내·외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 신청을 받는다. 올해는 959명의 학생이 입학할 예정이며, 입학준비금은 2026년 3월 1일 기준으로 홍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관내․외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3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관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해당 고등학교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고, 관외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관외 주소지 학생들은 주민등록 전입신고 후 2차 신청기간인 5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입학준비금으로는 학생이 입학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타 시․군에서 교복지원금, 입학준비금 등의 지원을 받고 있거나 입학준비금 지급 시 학생의 주민등록 주소가 홍성이 아닌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道 교육청의 초․중․고 입학준비금 지원사업 시행에 따라 道 교육청의 입학준비금 지원 대상자의 경우 해당 지원금액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어르신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의 참여 대상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보건소 전문인력이 비대면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 대상은 스마트폰을 소유한 디지털 기기 사용이 가능한 65세 이상 어르신 중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이다. 모집은 3일부터 모집 인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홍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층(치매지원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스마트 건강 측정기기(혈압계, 혈당계 등)가 제공되며, 측정된 건강 정보는 전용 앱을 통해 보건소로 전송된다. 이를 바탕으로 보건소 전문인력이 맞춤형 건강 상담과 생활 습관 개선 지도를 실시한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도 가정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어 만성질환 악화 예방과 건강 수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이 국내 유망기업 3개사와 207억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합동 투자협약(MOU) 체결식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이용록 홍성군수, ㈜월산이앤씨와 ㈜탑바이오메디칼, ㈜수천중공업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으로 진행됐다. ㈜월산이앤씨는 배전반, 자동제어반 등 전자전기장치 생산 기업으로 2022년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 입주 후 탄탄한 사업기반을 구축하며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사업 확장에 따라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에 추가적인 신규투자를 결정, 2027년 말까지 5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하고 13명의 신규인원을 고용할 예정이다 ㈜탑바이오메디칼은 서울 수도권에 소재한 유망 의료기기 생산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내포도시첨다산업단지로 공장을 이전한다. 수도권 내 기존 사업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급증하는 의료기기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자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로의 이전 투자를 결정, 2028년 말까지 92억원을 투자하여 공장이전을 완료하고 30명 규모의 고용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26일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백성현)는 논산시기업인협의회(회장 정균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논산시기업인협의회는 엑스포의 대외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과 후원을 지원하며, 조직위원회는 참여기업의 전시 참여와 기업 홍보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엑스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상생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백성현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계와 함께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는 뜻 깊은 자리”라며, “기업인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민관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경제와 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내년 2월 26일부터 3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지난 26일, 올해 처음으로 열린어린이집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 수여식은 열린어린이집 운영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어린이집의 질적 향상 및 영유아에게 보다 나은 보육환경을 제공하기를 다짐하는 의미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판식은 참석자 소개, 현판 수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마지막으로 우수한 열린어린이집 운영 사례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열린어린이집은 부모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서 공간적 개방을 뛰어넘어 영유아들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경험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지정은 매년 이루어지는데 유효기간은 신규는 1년, 재지정은 3년이며 개방성, 참여성, 다양성 등을 심사하여 결정된다. 지정될 경우 공공형어린이집 선정 배점 부여, 보조교사 우선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원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열린어린이집 운영의 질적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홍성군 또한 우리 군의 미래인 영유아들과 어린이집을 위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손병일)는 26일 논산시청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추진 성과와 결산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협의회는 논산시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 실천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며,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 △걷기대회 및 줍깅행사 추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영화 상영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손병일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은 “지속가능한 발전은 지역 구성원 모두의 참여에서 시작된다. 협의회는 민관이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민관협력(거버넌스) 기구로서 논산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실행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논산시는 시정 전반의 지속가능발전 논의를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26년 1월 1일자로 관련 주관부서를 환경과에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가 전역을 앞둔 장병 80명을 논산시민으로 맞이했다. 26일 논산시는 올해 첫 ‘전역예정 장병 대상 논산바로알기’행사를 개최하고, 전역예정장병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장병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명예시민증을 수여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이 있듯 여러분은 논산에서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인연을 맺었다”고 말했다. 이어 “군 복무 기간 동안 논산에서의 경험과 기억이 오래도록 따뜻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삶은 실패할 때가 아닌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항상 조국을 지키고 국민의 생명을 지켜냈다는 자부심을 갖고 뜨거운 열정 으로 도전하며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는 응원과 격려를 전했다. 이 날 참석한 장병들은“논산에서 보낸 시간이 오래도록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전역 전에 다양한 경험을 하고, 사회 진출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받을 수 있어 뜻깊었다”, “명예시민으로서 앞으로도 논산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기회가 되면 다시 방문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제28회 논산딸기축제를 하늘에서 즐기는 특별한 체험이 펼쳐진다. 논산시가 오는 3월 개최되는 ‘제28회 논산딸기축제’의 백미(하이라이트)인‘헬기 탑승 체험’의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헬기 탑승 체험은 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가 손을 잡고 선보이는 민·관·군 협업의 결정체로, 평소 접하기 힘든 육군 항공 헬기를 직접 탑승해 하늘에서 논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다. 딸기축제의 즐거움에 색다른 비행 경험을 더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온 인기 프로그램이다. 더 안전하고 특별하게… ‘육군항공학교 활주로’로 장소 변경 올해 체험은 기존 논산둔치공원에서 육군항공학교 내 활주로로 장소를 옮겨 진행된다. 군 보안 구역 내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더욱 안전한 비행 환경을 확보했으며, 활주로에 전시된 다양한 육군 헬기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어 오직 논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군 문화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3월 27일부터 3일간 비행… 총 540명 행운의 주인공 선정 탑승 체험은 ‘제28회 논산딸기축제’기간인 3월 27일부터 29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소방서는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요청하는 전화사기 사례가 전국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역 상인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일부 지역에서 “소방서 직원인데 훈련용 장비를 대량 구매하겠다”거나 “부대 물품을 대신 결제해 달라”는 등의 방식으로 접근한 뒤 선입금을 유도하거나 특정 업체로 송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들은 실제 소방관 이름을 언급하거나 발신번호를 조작하는 등 교묘한 수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성소방서는 소방기관에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명의 계좌로 물품 대금을 요구하거나 전화로 선입금을 요청하지 않으며, 공식적인 물품 구매는 반드시 공문서와 계약 절차에 따라 진행된다고 강조했다.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을 경우 ▲상대방의 소속과 직위를 정확히 확인하고 ▲즉시 해당 소방관서 대표번호로 사실 여부를 재확인하며 ▲금전 요구에는 절대 응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동우 서장은 “공공기관을 사칭한 범죄는 군민의 신뢰를 악용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의심 사례 발생 시 즉시 112 또는 홍성소방서로 신고해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