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귀어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에 안정적으로 진입·정착할 수 있도록 자금(융자)을 지원하는 ‘2026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오는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2026년 기준 만 65세 이하(1960. 1. 1. 이후 출생자)인 귀어업인(희망자 포함) 또는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최근 5년 이내 어업 또는 양식업 경영 경력이 없는 비어업인(재촌 비어업인)으로 이주기한, 거주기간, 귀어 관련 교육 이수 실적 등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구입 자금 최대 75백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대출금리는 연 1.5%,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방식이다. 창업 자금은 수산 분야(어선어업, 양식업, 수산물가공·유통업, 소금생산업 등), 어촌비즈니스 분야(어촌관광, 해양수산레저)로 사용 가능하며, 주택구입 자금으로는 연면적 150㎡ 이하의 주택 매입, 신축, 리모델링 등에 사용 가능하다. 각 자금의 실제 대출금액은 대출 심사 및 대출자 신용상태 등에 따라 한도 내에서 변경될 수 있다. 사업 신청 희망자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지역 농특산물의 인지도 제고와 친근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추진한 ‘홍성 특산물 캐릭터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525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부서 심사 및 일반 국민 선호도 조사,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으로 두 작품을 선정했다. ‘홍베리’는 홍성의 딸기 농장에서 성장하고 있는 어린 딸기를 담아낸 캐릭터로, 활용도와 대중성이 높다는 점에서 주목받았으며, ‘마루와 로로’는 홍산 마늘의 외형적 특성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이번에 선정된 캐릭터를 활용해 굿즈 제작, 애니메이션 및 웹툰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며, 이를 통해 홍성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세대 간 공감할 수 있는 홍보 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국민 참여를 통해 지역 특산물을 새롭게 해석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홍성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내달 7일 오후 3시에 ‘홍성군민과 함께하는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페라와 뮤지컬 넘버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6 신년음악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부는 오페라의 유명 아리아와 듀엣 등 오페라 명장면들을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강렬한 감동으로 선사하며, 2부는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뮤지컬 넘버들을 화려하고 섬세한 멜로디로 오페라와는 또 다른 감동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새해의 기운을 불어넣을 것이다. 티켓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며, 15일(목) 오전 10시부터 홍주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예매 가능하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홍성군 다자녀가구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세밀하고 정교하며 강력한 카리스마로 오케스트라의 사운드를 아름답게 이끌어내는 것으로 잘 알려진 한주헌이 지휘봉을 잡아 한국을 대표하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 멋진 연주를 선보인다. 또, 세계적인 수준의 성악가로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체계적인 운영관리와 예방 중심 예비 보수를 통해 지난해 342일을 운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4년 대비 17일 증가한 수치로 시설 설계용량 및 허용 부하 범위 내에서 운영이 이뤄졌다. 특히, 연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전을 통해 불완전연소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했으며 대기오염물질 배출은 법적 허가 배출기준 이내로 관리·유지됐다. 가동 일수 증가에 따라 연간 소각량은 지난 2024년 8722t에서 지난해 9055t으로 증가해 생활폐기물을 적기에 처리하고 매립시설 사용 기간 연장에도 기여했다. 또, 지난해 소각로에서 발생한 폐열을 이용하는 증기터빈 발전기를 교체해 자체 발전량도 기존 426MWh에서 959MWh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이에 따라 외부 전력 수전량이 1298MWh에서 815MWh로 37% 감소했다. 군 관계자는 “금산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운행에 있어 환경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에 나서고 있다”며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2026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 안내에 나섰다. 연납을 하면 1년 치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는 대신 법정 공제율을 적용받아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1월에 연납하면 1월분을 제외한 2~12월분의 5%가 공제돼 실질적으로 4.57%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및 납부는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금산군청 재무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전화 또는 방문해서 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통해 인터넷으로도 가능하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별도 신청이 없어도 공제된 금액의 연납 고지서가 발송된다. 단, 명의 이전 또는 신규 차량 취득의 경우는 연납을 새롭게 신청해야 한다. 납부 방법은 가상계좌 입금, 신용카드, 은행 자동화기기(ATM)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위택스나 금융결제원 지로 등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나 자동이체는 불가능하다.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재무과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연납 고지서를 받고 납부하지 않아도 불이익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1월 15일부터 2월 6일까지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및 선도농가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선도농가와 연계한 1대1 현장 중심의 교육을 제공해 영농 기술 습득과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연수생 신청 대상은 △농식품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자 △농촌 이주 5년 이내 귀농인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 신규농업인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 △35시간 이상 귀농교육을 이수한 예비귀농인 등이며 이 중 한 가지 조건만 충족해도 신청이 가능하다. 선도농가는 관내 신지식농업인, 전문농업인, 농업마이스터 등으로 일정 영농 경력과 교육 역량을 갖춘 농업경영체다. 교육은 연수생이 희망하는 작목을 중심으로 선도농가와 5개월간 현장실습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단순노동이 아닌 기술 전수와 학습 중심의 교육에 중점을 둔다. 신청 방법은 관련 서류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과 귀농교육팀에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서류 및 연수생 면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작업자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지난 12일 입목벌채지 등 관내 벌목작업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벌목작업 증가에 따른 산업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입목벌채지 벌목현장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벌목현장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 상태 △작업자 보호장비 착용 여부 및 안전교육 실시 현황 △작업 전 안전회의 및 안전수칙 홍보 △산림기계 사용 시 안전수칙 준수 및 점검표 작성 등을 확인했다. 특히, 벌목작업 특성상 급경사지 작업, 중량 목재 취급, 기계톱 사용 등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점을 고려해 현장별 위험요인을 꼼꼼히 확인하고 미흡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를 실시했다. 또한, 작업자들을 대상으로 사고 사례 중심의 안전교육과 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를 병행해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작업자 스스로 안전을 점검하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군 관계자는 “산림사업 현장은 항상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만큼 사전 점검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난 12일 서천군을 찾아 충남·대전 행정구역 통합에 따른 중부 동서고속도로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 이를 위해 허창덕 금산부군수가 유재영 서천부군수를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이번 방문은 군이 사업의 사전 기획 및 타당성 검토 용역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중부 동서고속도로 건설사업은 충청권에 미음자 모양의 도로망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서천, 논산, 금산을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을 구축하는 게 목표다. 충남도 남부 지역은 동서축 고속도로망의 부재로 교통 불편 및 물류 이동에 있어서 시간과 비용이 과도하게 소모되고 있는 상황으로 중부 동서고속도로 건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교통망의 불균형을 해소할 중요한 사업이다. 남부 지역의 교통 접근성이 향상되면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경제적 이점이 크다. 군 관계자는 “중부 동서고속도로 사업 추진 기반이 강화돼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서천군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은 중부 동서고속도로 신설을 위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2027년 신규 농기계 구매 기종 선정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시행한다. 이번 수요조사는 농가들의 신규 농기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금산군 농기계임대사업소가 보유한 노후 농기계를 효율적으로 대체하고 실제 영농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종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는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하는 농업인과 새해농업인 실용 교육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농업인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임대 농기계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군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작목별·영농 형태별 수요가 높은 농기계를 2027년 신규 구매 기종을 선정해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의 효율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산군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가를 대상으로 합리적인 비용으로 농기계를 임대하며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농기계 도입으로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줄이고 작업 효율을 높이겠다”며 “이번 수요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난주 교통 및 보행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불법 현수막 1830여 개를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지정게시대 외 장소에 행정기관·정당·민간단체·상가 홍보 등 현수막이 무분별하게 게시됨에 따라 추진됐다. 군은 합동 점검반을 운영해 설치 주체를 불문하고 관련 법령 기준을 위반한 현수막을 현장에서 확인·정비하고 있다. 또한, 전문 정비 용역을 발주해 체계적인 현수막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수막 게시 수요를 고려해 올해 부족한 지정게시대를 신설하는 등 적법한 게시 환경을 확충할 방침이다. 단속·수거 중심의 일회성 대응을 넘어 상시 정비와 취약구간 관리, 재부착 예방을 포함한 지속 가능한 정비 체계를 마련해 가로환경 관리의 효율을 높인다는 복안이다. 군 관계자는 “생활권 중심지부터 현수막 정비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관리방법을 고도화하고 있다”며 “주민들께서 지정게시대 이용 등 올바른 게시문화 정착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2월 27일까지 2026년 금산군 농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운영 과정 및 정원은 △작물재배정 30명 △농산물가공창업 30명 △귀농·귀촌 70명이다. 작물재배과정과 농산물가공창업과정은 금산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귀농·귀촌과정은 5년 이내 전입자 및 귀농 예정자, 재촌 비농업인 등 신규 귀농·귀촌인으로 자격을 제한한다. 작물재배과정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농업기술 교육을 통해 농업경영인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며 농산물가공창업과정은 농산물 가공 기술과 창업 역량 강화를 통해 농가의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 및 농가 소득 증대를 도울 방침이다. 귀농·귀촌과정은 농업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용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한다. 교육 일정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과정별 주 1회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교육장 및 현지 농가에서 진행된다. 모든 과정은 등록금이 무료다. 2026년 농업대학 교육과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올해 제원면 천내리에 소재한 월영산 출렁다리 방문객 편의를 대폭 강화한다. 이를 위해 4억5000만 원을 투입해 부대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주차시설을 새롭게 조성해 주말과 행락철마다 반복되던 극심한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 또한, 노후한 관리사무소와 화장실을 이용객 동선에 최적화된 위치로 이전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더 청결하고 현대적인 편의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월영산 출렁다리는 금강의 수려한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지역 랜드마크”라며 “이번 부대시설 확충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여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명품 관광 도시 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영아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기저귀·조제분유 바우처 신청 안내에 나섰다. 이 사업은 0~24개월 미만 영아를 둔 가정에 자격 요건에 따라 기저귀와 조제분유 바우처가 지급된다. 기저귀 지원은 첫째아의 경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장애인 자격 보유 가구가 대상이며 둘째아 이상은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2인 이상 다자녀 가구의 경우 둘째아 출생 당시 첫째아가 24개월 미만이라면 첫째아도 지원이 가능하다. 조제분유 지원은 기저귀 지원대상 가정 중 모유 수유가 불가능한 경우만 제공된다. 산모가 사망했거나 에이즈, 악성신생물, 항암·방사선 치료 등 질병으로 수유가 불가능한 경우 아동복지시설·공동생활가정·가정위탁보호·입양대상 아동, 한부모(부자·조손)가정 및 영아 입양가정 등의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산모의 의식불명, 4주 이상 장기간 입원, 유선 손상 등 의사의 판단으로 모유 수유가 어렵다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논산딸기축제’의 공식 캐릭터가 탄생했다. 지난 2025년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논산딸기축제 브랜드 IP구축을 통해 축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캐릭터 디자인 개발을 추진했다. 공식 캐릭터는 ‘스윗벨’, ‘비타벨’, ‘킹스벨’등 딸기 삼총사로 구성됐으며, 달콤하고 싱그러운 하루를 떠올리게 하는 친근하고 밝은 이미지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본형·응용형 캐릭터(2D·3D), 이모티콘, 캐릭터 굿즈, 인형탈 등 관련 콘텐츠까지 개발도 완료했으며, 올해 축제 기간에는‘딸기굿즈샵’도 운영할 계획이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공식 캐릭터를 축제 전반에 적극 활용해 홍보 효과를 높이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와 연계한 중장기 브랜드 자산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과 공식 캐릭터 확정은 논산딸기축제가 산업형·브랜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 등 성수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및 위생관리 실태 등 불법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와 논산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특사경이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여 오는 30일까지 3주간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 대상은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대형마트 및 판매점 등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축산물 거래명세서 등 기타 서류 비치․보관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 등의 원료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적발된 고의적 불법 행위는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이며 “이번 단속을 통해 원산지 표시 위반 및 불량식품 유통 등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 성수품을 구입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