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기후위기로 인해 예측 불가능해진 산림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홍성군 산림재난대응단’의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해 산림 보호를 위한 전방위적 활동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선발된 48명의 정예 대원들은 2026년 한해동안 홍성군 산림 곳곳에 배치되어, 산림 내 발생할 수 있는 3대 핵심 재난인 ▲산불 ▲산사태 ▲병해충 분야의 ‘산림재난 기동대’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들은 재난 예방을 위한 상시 순찰부터 사태 발생 시 초동 진화와 응급 복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지역의 산림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게 된다. 또한 읍·면에서는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감시원을 배치하여 본격적인 산불감시 활동을 하게 되며, 각 마을별로 ‘2026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예방활동 또한 촘촘히 실시할 계획이다. 이선경 산림녹지과장은 “산림은 우리가 지켜야 할 현재이자 미래”라며 “홍성 숲의 파수꾼인 산림재난대응단의 본격 가동으로 주민밀착형 예방 및 감시활동을 실시하여 ‘산림재난 제로 홍성군’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월 1일 오후 3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필하모닉 앙상블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2026 신년음악회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첫 기획 공연으로,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이 선보이는 클래식 음악을 통해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며, 시민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공연은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빈 필하모닉 13인의 수석 및 현역 단원으로 구성된 앙상블을 국내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무대로, 평소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정통 클래식 연주를 선보여, 깊이 있는 음악적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전통 클래식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대중에게 친숙한 실내악 명곡으로 구성된 다양한 래터토리도 준비되어 있다. 섬세한 연주와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은 관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며,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의 수준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전석 2만원(논산시민 1만원)으로 8세 이상 관람가능하며, 1월 22일 오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가 시민의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 강화를 위해 2026년 새로운 보건정책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예방접종 지원 대상 및 진료비 지원 확대와 감염병 관리체계 개선 등이다. 먼저, 국가예방접종 무료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자궁경부암 예방접종(HPV 백신)은 기존 12~26세 여성에서 올해부터는 12세 남아도 접종이 가능하도록 대상을 확대했다. 독감(인플루엔자)백신도 기존 13세 이하에서 14세 이하 아동까지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 백일해 예방접종의 경우 대상이 임산부와 배우자(사실혼 포함)에서 (외)조부모까지 확대되어 신생아 보호가 한층 강화된다. 지역 내 인플루엔자 유행 감시 체계도 강화된다. 강경성내과의원, 봄소아청소년과의원이 신규 표본감시기관으로 지정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감염병 대응이 가능해진다. 아울러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연 1회 결핵검진을 시행해 집단시설 내 결핵 조기 발견과 확산 예방에도 힘쓴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중 입원치료 대상 감염병이 기존 6종에서 콜레라 1종으로 조정된다. 이에 따라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가 지속적인 ‘저소득층 생활민원처리서비스’지원 사업 운영을 통해‘시민 행복, 시민 중심’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저소득층 생활민원처리서비스는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환경 개선과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안정적인 생활 유지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정책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배·장판 ▲보일러 ▲전기·가스 ▲방충망 등의 수리·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여 대상 가구의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생활 환경 개선 등 불편사항 해결은 가구당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안전과 관련한 사항의 경우 최대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특히, 직접 처리가 불가한 사항이나 타 기관에서 처리해야 할 사항은 즉시 해당 기관에 통보하여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등 공적자원과 민간자원을 연계하여 시민 중심의 복지서비스 제공과 취약계층 발굴에 힘쓰고 있다. ‘저소득층 생활민원처리서비스’사업을 통해 지난 2025년 총 203건의 민원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청렴 행정과 공직 비리 사전예방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공직사회 전반에 걸친 청렴성 강화와 책임 행정 확립을 목표로,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실태와 제도 정착 수준, 비리 예방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것으로, 논산시는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내부통제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시는 청렴이 행정 신뢰를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라는 인식 아래, 기관장을 중심으로 공직기강 확립과 부패 예방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고위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찾아가는 청렴간담회’를 정례화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직자의 책임과 윤리의식을 조직 전반에 뿌리내리게 했다. 또한 청렴부서인증제를 도입해 부서별 비리 예방 활동과 내부통제 이행 수준을 체계적으로 점검·평가하는 등, 청렴 실천과 성과 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논산시는 2025년 공직기강 확립 분야(자율적 내부통제 운영)에서 충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소방서는 1월 15일 12시 50분경 홍성군 홍성읍 옥암리 일대에서 발생한 덤프트럭 전복 교통사고 현장에 신속히 출동해 구조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석탄재를 적재한 덤프트럭이 가드레일을 출동한 뒤 전복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신고 접수 직후 홍성소방서는 즉시 현장 출동을 했다. 홍성소방서는 현장에 총 42명(소방 24명 포함)과 장비 19대(펌프차·구급차·구조차 등)를 투입해 요구조자 구조와 현장 안전 확보에 집중했다. 특히 요구조자의 상태를 신속히 확인한 뒤, 소형 사다리 등을 활용해 구조대원이 탑승하여 안전하게 구조를 완료했으며, 2차 사고 예방과 대원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대응했다. 이 사고로 덤프트럭 운전자인 50대 남성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동우 서장은 “교통사고 현장은 2차 사고 위험이 큰 만큼, 구조대원과 요구조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을 실시했다”며 “운전자들께서는 겨울철 도로에서 감속 운행과 안전거리 확보 등 교통안전수칙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여성문화회관에서 80여 명의 농업인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농가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안내와 함께, 최근 변경된 초청 기준 및 새롭게 도입된 관련 앱 사용법에 대한 교육도 포함됐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계절적으로 노동력이 필요한 농업 분야에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로, 파종기와 수확기 등 농업의 계절적 특성에 맞춰 최대 8개월까지 근로를 허용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초청 기준이 기존 ‘4촌’에서 ‘2촌’으로 변경된 사항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흐름을 설명하고, 관련 서류 및 제출 절차, 근로기준법과 출입국관리법 등 법적 요구 사항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농업인들이 외국인 근로자를 원활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새로 도입된 모바일 앱에 대한 교육도 이루어졌다. 이 앱은 계절근로자의 근로 기간 관리, 서류 확인, 근로자 평가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군 관계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해 물품 대리구매나 수의계약을 가장하고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기 시도가 발생하고 있다며, 관내 업체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공단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공단 명칭을 도용하거나 임직원 명의의 가짜 명함을 제작해 업체에 접근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긴급한 물품 구매나 계약 진행을 빌미로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어떤 상황에서도 개인 명의로 물품 대리구매를 요청하거나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으며, 모든 계약 및 물품 구매는 관련 법령에 따라 정해진 절차와 공공 전자조달 시스템을 통해서만 진행된다고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을 사칭한 계약 요청이나 금전 요구를 받으면 즉시 사기를 의심해야 한다.”라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았을 때는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부서와 담당자를 확인하거나 대표번호로 사실 여부를 확인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부여군시설관리공단 김주희 이사장은 “공단을 사칭한 거래 요청은 정상적인 계약 질서를 훼손하고, 민간 업체에 예상치 못한 피해를 초래할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충남 부여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2025 지방 규제혁신 추진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 기초 226)를 대상으로 지방 규제혁신을 위한 노력도 및 기여도, 운영 실적, 성과 등 4개 항목 11개 지표에 대한 추진 실적 평가를 통해 우수 지자체로 광역 3곳과 기초 21곳(시 7·군 8·구 6)을 선정했다. 부여군은 찾아가는 지방 규제 신고센터 운영, 규제 관련 자치법규 정비 및 개선 노력, 규제혁신 우수사례 발굴 등 규제혁신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결과는 충청남도 내 최고 성적으로, 부여군은 충남 규제혁신 시군 추진 실적 평가 우수기관에도 선정되어 규제혁신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 수행을 인정받았다. 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느끼는 일상 속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온 결과”라며, “군민의 요구와 눈높이에 맞춘 규제혁신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부여군을 위해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새로 개발된 농업기술의 신속한 현장 확산과 농업경영체의 소득 증대를 위해 총 6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2026년도 시범사업은 국·도비 지원 사업을 포함하여 총 62개 사업으로 구성됐으며, 부여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생산자단체, 농업 관련 산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96개소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농업 기술, 기후변화 대응 작물 육성 등 미래 지향적 신기술 보급에 중점을 두었다. 사업 신청은 오는 1월 30일까지 가능하며, 희망하는 농업인과 단체는 농업기술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 전자우편 등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별 세부 내용과 구체적인 신청 요건은 부여군 누리집 고시·공고란 또는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상자 선정은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신청 마감 후 담당팀의 현지 타당성 조사와 발표 심사를 거치게 되며, 이후 부여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의 심의를 통해 오는 2월 말 최종적으로 확정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충남 홍성군 은하면 화봉리 소재 ㈜홍주유과 정창훈 대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해 은하면에 350만원 상당의 한과 100박스를 기부했다. 지난 15일 은하면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 현물기탁식 행사를 추진하여 ㈜홍주유과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고, 기부받은 한과 100박스는 은하면의 저소득층·취약계층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창훈 대표는 “경기 침체로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든 요즘, 쓸쓸하게 명절을 보내는 마을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듯한 온기를 전하고자 한과를 기부하게 됐다”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한 해를 기원했다. 심선자 은하면장은 “홍주유과의 소중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기부를 통해 우리 지역의 서로 돌보는 마음이 깊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함께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은하면은 앞으로도 관내 저소득층·복지사각지대 가구 등에 힘이 될 수 있는 복지행정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홍주유과는 매년 설 명절마다 지역사회의 소외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갈산성결교회가 지난 15일, 저소득 희귀난치성질환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6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갈산성결교회는 평소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으며, 이번 기탁 또한 지난해 ‘난치병어린이 돕기 성탄거리축제’를 개최하고 모금된 성금 전액을 이웃사랑 성금으로 기부한 것이다. 이번 기탁은 특히 장기간 치료가 불가피한 희귀난치성질환 가구의 경우 의료비 부담이 크고 경제적 어려움이 누적되는 경우가 많아, 이번 성금이 가구의 생활 안정과 치료 지속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주용 담임목사는 “질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성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곁을 지키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완섭 갈산면장은 “희귀난치성질환 가구는 경제적·정신적으로 큰 부담을 안고 생활하고 있다”며, “갈산성결교회의 따뜻한 나눔이 대상 가구에 큰 위로와 용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고용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공공근로사업을 1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은 가구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인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가구 소득 등을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했다.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공근로사업은 이번 달 19일부터 6월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정보화사업·서비스지원사업·환경정화사업 등 3개 분야 45개 사업에 94명이 참여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201명이 신청한 이번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은 참여자의 가구소득, 재산, 공공일자리 참여 횟수 등을 고려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참여자를 선발했고,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보다 나은 공공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경기 침체와 고용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여성가장,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신속한 취업과 고용 안정을 지원하고 실업 상태에서 벗어나 민간일자리로 취업할 수 있도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소방서는 신규 펌뷸런스 대원의 전문지식과 직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구급실무 적응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훈련은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25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현장 맞춤형 실무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 대상자는 총 9명으로, 구룡·옥암·내포센터 등에 배치된 신규 펌뷸런스 대원들이다. 교육은 구급전문교육사가 직접 교관으로 참여해 현장 중심의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현장안전 매뉴얼 교육 ▲심폐소생술 및 외상환자 응급처치 이론·실습 ▲펌뷸런스 차량 적재 장비 사용법 ▲감염관리 및 감염병 환자 대응 요령 등이다. 실제 출동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특히 신규 대원들이 현장 활동 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여 반복 실습을 통해 적응 부담을 줄이고, 구급 서비스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이동우 서장은 “이번 교육은 신규 펌뷸런스 대원들이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안전하고 전문적인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가 ‘2026년 신규농업인(멘토·멘티) 현장실습교육’에 참여할 연수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과 청년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농촌 이주 초기 경험 부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선도 농가로부터 실질적인 영농기술과 경영비법(노하우)를 제공한다. 특히, 단순 작업 위주의 실습을 지양하고 작목별 재배기술, 품질관리, 경영·마케팅, 창업 등 실질적인 현장중심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연수생은 희망 작목에 따라 신지식농업인,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농가·우수농업법인, 농식품부 지정 현장실습농장, 농업명인 등 우수 선도농가와 1:1로 연결(매칭)되어 현장교육을 받게 된다. 신청 대상은 ▲농식품부 2026년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자 ▲신청일 기준 논산시 관내에 이주한 5년 이내의 신규농업인 및 귀농인 ▲만 40세 미만의 청장년층으로, 이 중 한 가지 조건만 충족해도 신청 가능하다. 교육 기간은 약 5개월로, 최소 3개월에서 최대 7개월까지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월 80시간 기준으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