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갈산농협이 갈산면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갈산농협의 이번 기탁은 지난해 관내 경로당에 쌀 31kg을 기부한 것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갈산농협은 평소 갈산지역아동센터에 쌀을 지원하는 등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갈산농협의 기탁을 계기로 갈산면에서 추진 중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목표 대비 134%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갈산면의 당초 목표액은 3천875만 원이었으나, 16일 기준 총 5천179만 원이 모금되며 목표를 크게 웃돌았다. 이번 성과는 갈산농협의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반의 적극적인 참여가 더해진 결과이다. 갈산성결교회에서 650만 원을 기탁했으며, 농산개발(주) 200만 원, 구성마을 김동규 씨 200만 원, 정동선 갈산면농촌지도자회장 100만 원, 이영우한의원 1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각계각층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여기에 더해 각 기관단체와 단체장 개인을 비롯해 각 마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홍성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홍성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6 이웃돕기 성금’으로 3백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할 수 있도록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예 홍성읍 새마을부녀회장은 “홍성읍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유철식 홍성읍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장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도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지난 19일 군청 회의실에서 프라임유치원 아동 50명이 고사리손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모은 성금 16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아이들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차곡차곡 모은 소중한 정성이며, 특히 이날 기탁식에는 프라임유치원 원장과 마음을 모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작은 손으로 성금을 전달하는 자리에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으며,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프라임유치원 관계자는 “기탁식을 통해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나눔의 의미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작지만 진심이 담긴 마음이 이웃에게 닿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성금이 더욱 아름답고 고맙게 느껴진다”라며, “정성 어린 나눔을 실천해 준 프라임유치원과 아이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갈산면 기관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6일, 갈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회의를 개최하고 새해 지역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갈산면 관내 20개 기관단체장과 관리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를 맞아 지역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기관·단체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관단체장협의회 재임하는 동안 노력한 문기환 전(前)농업경영인회장, 신일수 전 (前)지역발전추진협의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장을 전달했다. 또한 신임 김동희 농업경영인회 회장과 이성진 지역발전추진협의회 회장이 참석하여 새출발의 의미를 더했다. 지역의 목소리를 적극 전달하고, 갈산면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오를 밝혔다. 갈산면 기관단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고, 갈산면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완섭 갈산면장은 “함께해 주신 농업경영인회·지역발전추진협의회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새로 함께하실 김동희·이성진 회장님을 환영한다”라며, “지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대한노인회 홍동면분회는 지난 19일, 홍동다움센터 분회 사무실에서 각 마을 노인회장 등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노인 복지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총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신장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효행자 표창 ▲감사패 전달 ▲2025년 세입·세출 결산 보고 ▲2026년 운영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평소 지극한 정성으로 부모를 봉양하고 효행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쵸루향, 신미애, 이은주 씨 등 3명에게 효행자 표창을 수여하며 효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평소 홍동면 노인회 운영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신원용 씨와 한솔 레미콘 대표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가 전달됐다. 임종도 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 마을에서 노인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회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올 한 해도 노인지도자로서 역할을 다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회원 간의 결속을 다지는 데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일원 홍동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구축을 위해 ‘2026년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 활성화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국립식량과학원, 갈산농협, 홍동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적용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으며, 지난해 체결한 ‘논물이행확인장치 보급 및 저탄소 농업 확산 업무협약(MOU)’의 성과를 영농 현장에 본격 적용하고, 저탄소 농업 기술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협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군은 MOU를 통해 도입한 논물이행확인장치를 활용해 논 물관리 이행 여부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저탄소 농산물 인증에 필요한 신뢰성 높은 데이터를 확보해 왔다. 올해는 여기에 새롭게 인증 기술로 포함된 ‘노동력 분산 마른논 써레질 기술’을 접목해, 탄소 저감과 노동력 절감을 동시에 달성하는 재배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한 기반 위에 최신 저탄소 농업기술을 결합해,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탄소중립 농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대한민국 겨울철 대표 먹거리 남당항 새조개의 인기몰이에 홍성스카이타워를 비롯한 해양관광지에 관광객이 몰리며 겨울관광 특수로 홍성이 4계절 관광 1번지로 부상하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개막한 제23회 홍성남당항 새조개 축제장이 주차장 만차의 기록을 넘어 하루 종일 이어진 차량 행렬이 천북방향 주요 도로변까지 길게 이어지며 행사 열기로 들썩였다. 여기에 상가에서 준비한 새조개 물량이 연일 품절되는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인근 관광지까지 인파가 몰리며 때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다. 홍성스카이타워는 입장권 기준 방문객이 개막일 당일인 17일 1,346명, 18일 1,095명으로 양일간 총 2,441명이 방문했으며, 최근에 조성한 남당항 남당무지개도로의 경우 계측기 기준 17일 방문객 1,595명, 18일 1,527명으로 총 3,122명이 방문하며 최근 주말 평균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방문객들이 찾아오며 새로운 관광지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인근 카페의 경우 빈 자리가 없어 다음을 기약하며 발길을 돌려야 할 정도로 남당항 인근 지역은 겨울철 새조개 특수를 누리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인구절벽시대에 충남 군단위 나홀로 역주행으로 10만명을 찍은 홍성군이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통해, 방치된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촌지역에 정착을 원하는 주민들에게 희망의 집을 제공할 계획이다. 홍성군은 1년 이상 사용되지 않은 빈집을 대상으로 지역 내 유휴 공간을 실거주 가능한 주택 또는 문화 생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주택뿐만 아니라 카페, 공방 등 다양한 공간으로의 변신 또한 지원하여 지역의 문화적 풍요로움도 함께 키워나갈 계획이다. 사업 대상자 모집 신청은 2월 16일까지 홍성군청 건축허가과 주택팀에서 접수하며, 세부 신청 방법과 일정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리모델링은 동당 최대 7천만 원까지 지원이며, 보일러 교체, 지붕 및 부엌, 화장실 개량, 그리고 내·외부 마감 공사 등으로, 빈집이 실제 삶의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주택 외에도 카페나 공방 등 소규모 문화 공간으로 변형이 가능하여, 귀농·귀촌인, 신혼부부, 청년 등의 다양한 세대가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가사·간병 방문지원 서비스 이용자를 연중 모집한다. 이 서비스는 일상생활이나 사회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가사·간병인을 파견해 신체수발, 건강·가사·일상생활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만 65세 미만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계층 가운데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6개월 이상 치료를 요하는 중증질환자, 희귀난치성 질환자, 소년소녀가정·조손가정·한부모가정의 자녀, 의료급여 수급자 중 장기입원 사례관리 퇴원자 등이다. 단, 장애인활동지원, 아이돌봄지원, 노인돌봄지원 등 서비스를 받고 있거나 의료기관 입원 또는 시설 입소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대상자는 소득수준 및 이용 시간에 따라 월 최대 부담금은 3만780원이다. 금산군, 가사간병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몸이 불편한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프리미엄안평쌀작목반은 지난 16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8개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수출 확대 본격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윤진호 반장을 중심으로 올해 총 30ha 규모 농지에서 쌀을 160t 생산할 계획이다. 이들은 지난 8일 일본에 쌀 2t을 수출하며 해외시장 진출의 첫 성과를 거뒀다. 또한 올해 1분기 중 미국에 30t 수출을 목표로 안정적인 물량 확보와 품질 관리에 주력할 계획이다. 윤진호 반장은 “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과 수출 다변화를 통해 금산 쌀의 경쟁력을 높여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이동우 서장은 '제23회 홍성남당항 새조개 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지난 1월 16일 오후 14시 남당항 축제 행사장에서 행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축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에서는 축제장 내 화재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비상 대피로 확보 여부, 안전요원 배치 상태, 비상상황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개선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지도도 병행했다. 이동우 서장은 “많은 인파가 모이는 행사인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지난 19일, 군청 대강당에서 고위공직자, 신규자, 승진자 등 200여 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2026년 반부패·청렴행정 실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로운 시작, 더 높은 청렴’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이 체감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특히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타 지자체보다 한발 빠른 청렴 활동을 시작한 점에서 홍성군의 올해 청렴 의지가 무엇보다 높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등 반부패 관련 제도를 실무 중심으로 다뤘으며, 특히 일상 업무에서 적용 가능한 청렴 실천 방안에 중점을 뒀다. 김태옥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모든 공직자가 청렴의식을 새롭게 정립하고,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2026년 홍성군은 첫째도 청렴, 둘째도 청렴”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향후 청렴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맞춤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지난 17일 군청 회의실에서 축제·문화·관광·맛집 등 홍성군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제8기 홍성군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1부 위촉식 및 서포터즈 운영 방향 안내와 2부 인플루언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으로 구성되어, 서포터즈들의 활동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제8기 SNS 서포터즈는 총 30명으로, 내년 연말까지 활동하며 홍성군의 주요 정책과 문화·관광 자원, 각종 행사 등 다양한 군정 소식을 현장감 있게 취재 및 제작해 홍성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군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이자 군정 홍보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블로그 분야 17명, 영상 분야 10명, 사진 분야 3명 등 총 3개 분야로 세분화해 서포터즈를 선발했으며, 2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해 보다 다채롭고 참신한 시각의 콘텐츠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짐에 따라, 서포터즈의 역할 또한 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월 11일까지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영농 초기 정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농업창업과 주거 안정을 위한 자금을 저금리 융자 방식으로 지원한다. 신청자는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과 귀농교육팀에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사업 신청 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귀농 후 6년 이내 귀농인, 농촌 지역에 거주하며 농업에 종사하지 않았던 재촌 비농업인, 당해 연도 농촌 전입 예정인 귀농 희망자 등이다. 단, 세대당 1인만 신청할 수 있으며 일정 교육 이수와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자금은 △농업창업 분야 세대당 최대 3억 원 △주택 구입·신축·증개축 분야 최대 7500만 원이다. 연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 농업창업 자금은 농지 구입, 시설하우스·저장시설 설치, 농기계 구입, 축사 신축 및 가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아토피·천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와 가족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은 아토피·천식 환아를 등록 후 예방교육 및 의료비·보습제 지원 등 건강관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금산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하 아동 및 청소년이며 아토피 피부염 등록 대상자의 경우 2개월마다 보습로션을 1개씩 연 최대 6회 지원받을 수 있다. 등록 희망자는 상병코드가 표기된 진단서(확인서) 또는 소견서 1부와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등 관련 증빙서류를 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보건소는 아토피 예방관리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집·학교, 의료기관 등과의 연계 체계를 구축해 사업홍보 및 아토피케어 프로그램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금산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지역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토피·천식은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라며 “금산군보건소의 예방관리사업 등록해 지속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