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1월 28일 근로자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지역강사 역량 강화 심화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지역강사 역량 강화 심화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25명의 교육생이 수료증을 받았다. 이번 심화교육은 지난 7월 기본 교육을 마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총 10회, 20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역 공동체 활동과 초중고 교과과정 연계를 기반으로 △교육 기획 및 교수법 △지역자원 연계 전략 △강의 실습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수강생들은 실습형 수업과 실제 모의 강의를 통해 강사로서의 강의 운영 능력과 소통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울 수 있었다. 수료식에 참석한 교육생들은 “직접 수업을 설계하고 모의강의를 해보면서 지역강사로서의 자신감이 생겼다”며 “앞으로 포천의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주민들과 만나 배움을 나누게 될 날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기본 교육에 이어 심화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이 실습형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시민이 주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를 위한 토지 특성 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재산세와 개발부담금 등 각종 조세 및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공시지가의 정확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올해는 드론 촬영 등 첨단 기술을 새롭게 도입해 조사 신뢰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 대상은 포천시 관내 약 27만 필지이며, 조사 기간은 2026년 2월 21일까지다. 시는 토지(임야)대장,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 등 관련 자료 검토와 함께 현장 조사를 병행해 토지의 이용상황, 도로 조건, 지형·형상 등 지가 산정의 핵심 요소를 확인한다. 조사된 토지 특성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하는 표준지 특성과 비교한 뒤 비준표에 따른 가격 배율을 적용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게 되며, 감정평가사 검증과 포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4월 30일 최종 공시된다. 특히 올해는 운천5지구, 기산1지구 등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지역과 에코그린 일반산업단지에 대해 드론 촬영을 실시하여 변화된 토지 특성을 더욱 정확하게 반영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1월 28일 소흘읍 갈월중학교에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포천시와 포천경찰서, 갈월중학교 교직원 및 학생대표 등 40여 명이 참여해 등굣길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학생과 청년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연령 제한 위반, 운전면허 미소지, 안전모 미착용 등 기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는 사례가 늘면서 안전사고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만 16세 이상 원동기면허 이상 보유 △음주운전 금지 △안전모 착용 필수 △2인 이상 탑승 금지 △인도·횡단보도 주행 금지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학생과 청년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개인형 이동장치 공유사업은 일반 사업자등록만으로도 운영이 가능해 안전관리가 충분하지 않은 실정”이라며 “개인형 이동장치 금지구역 확대와 무단 방치 기기에 대한 행정조치를 강화해 안전한 이용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1월 29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번 점등식은 포천시기독교연합회 주최로 마련된 행사로, 점등과 함께 성탄트리의 불빛이 시청 잔디광장을 환하게 비추며 연말 분위기를 따뜻하게 밝혔다. 점등식은 예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사랑과 나눔, 평화의 메시지를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들이 한데 모여 서로의 마음을 밝히는 화합의 장이 됐다. 또한 도심에 온기를 더하며 지역의 대표적인 연말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성탄트리와 포토존은 내년 1월 첫째 주까지 설치되며, 시민들이 언제든 방문해 사진 촬영과 야간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성탄트리의 불빛이 시민들께 사랑과 위로, 희망을 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을 높이는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오는 12월 3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3만 5천 명에게 공식 캐릭터 ‘포우리’를 활용한 이모티콘을 배포한다. 포우리(포천+우리)는 ‘살고 싶은, 머물고 싶은 공동체’와 ‘시민과 함께 동행하는 포천’의 가치를 담은 캐릭터로, 2024년 공개 이후 포천시 마스코트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배포되는 포우리 이모티콘은 캐릭터 공개 1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16종의 30일 기간제 이모티콘이다. 다양한 표정과 동작을 담아 일상에서 쉽고 친근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모티콘 배포는 포천시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기존·신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발송된 알림톡에서 선착순으로 내려받을 수 있다. 포천시청 카카오톡 채널 구독은 카카오톡 앱 상단의 돋보기(검색창)를 눌러 ‘포천시청’을 검색해 채널 추가하면 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이모티콘 배포가 포천시의 정체성을 담은 캐릭터 ‘포우리’의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포천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1월 28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청년들과 함께하는 포천시 청년정책 간담회와 한석준 아나운서 특강 ‘행복한 말하기를 위한 즐거운 소통’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포천시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청년 주거 안정, 일자리 확대, 정주여건 개선, 문화·여가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의견과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특히 청년들은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지역 내 청년 활동 공간 확충과 커뮤니티 활성화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포천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청년정책에 적극 반영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간담회에 이어 한석준 아나운서의 특강 ‘행복한 말하기를 위한 즐거운 소통’이 진행됐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일상 속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소통 기술, 긍정의 힘을 높이는 말하기 태도, 상대와 함께 웃을 수 있는 대화 방법 등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동감 있는 강연을 전했다. 참석 청년들은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1일 총 1조 2,319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을 포천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2025년 본예산 대비 884억 원(7.73%) 증가한 규모로, 민생경제 회복, 정주여건 개선, 미래성장 기반 구축을 중점 목표로 편성됐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재난과 위기 속에서도 시민과 공직사회가 함께한 노력으로 38건의 공모사업을 통해 1,198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고, 주차난 해소, 교육기반 확충 등 시정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가 있었다”며 “이러한 성과는 공직사회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높인 ‘부서장 책임제’가 확실히 정착한 데 따른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2026년도 예산 편성 방향과 관련해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강력한 세출구조 조정을 통해 마련한 재원을 바탕으로 민생경제 활성화, 교육·돌봄 서비스 강화, 정주여건 개선, 생활인프라 확충, 관광 및 미래산업 육성에 전략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1월 28일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점용 시설 조치 평가’에서 전국 2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21개 기초자치단체(지방하천 미관리 지자체 및 행정시 제외)를 대상으로 광역시‧도가 관내 지자체를 1차 평가해 상위 20%를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하고, 이를 중앙정부가 평가해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전국 최우수 1곳, 우수 2곳, 장려 12곳이 선정됐으며, 포천시는 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려 정부포상(또는 장관표창)과 국가지방협력 특별교부세 1억 원을 지원받는다. 포천시는 지방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점용 방지와 점용시설 정비에 지속적으로 힘써 왔다. 특히 피서철에는 경기도와 합동으로 백운계곡 중심의 집중 점검을 실시했으며 ,휴일에도 상시 단속체계를 운영하고, 무허가 점용 및 불법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과 현장 정비를 강화해 하천 환경 개선에 성과를 거뒀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불법점용 정비와 하천 관리에 최선을 다해 준 건설하천과와 읍면동 담당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불법점용 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11월 20일 의정부열방교회가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김치 50상자(10kg 단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열방교회는 지난해 백미와 화장품 세트에 이어 올해는 김장김치를 기탁하며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현물 기탁 외에도 반찬 나눔, 취약계층 돌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복지 향상에 기여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받은 김장김치는 겨울철 식생활 지원을 위해 저소득 독거노인들에게 전달됐다. 이승재 목사는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고 따듯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전해주신 열방교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가 한층 강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1월 25일 나눔의 샘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BUILD UTD(의정부 건설업계 종사자 축구동아리)가 함께 취약가구를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나눔의 샘 소속 직원과 BUILD UTD 회원 등 3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호원1동 내 연탄 사용 가구 3곳에 연탄 총 900장을 직접 전달했다. 박홍진 센터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강성수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땀을 흘려준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눔의 샘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2023년 호원1동 및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위기이웃 발굴 및 복지자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고위험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일촌맺기 사업 등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1월 26일 호원1동 통장협의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하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호원1동 통장협의회는 평소 시정 홍보, 환경 정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에도 동참하고 있다. 또한 2023년 상반기에는 ‘아름다운 나눔인’ 표창을 수상하는 등 나눔 실천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재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성수 동장은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1월 27일 ㈜동훈전설 정준모(가능동 주민자치회 위원) 대표가 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들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정준모 대표는 주민자치회 활동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마을 문제 해결에 참여해 왔으며, 기업 대표로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활동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 역시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정준모 대표는 “추운 계절일수록 외롭고 어려운 분들에게 관심이 더 필요한 것 같다”며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하고 싶어 성금 전달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배은경 동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주시는 정준모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신속하고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1월 27일 사미숙(7통) 통장과 이병경(38통) 통장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을 각각 10만 원씩 기탁했다고 밝혔다. 두 통장은 그동안 주민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아 지역 정보 안내, 생활 문제 중재, 복지 안전망 연계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 왔다. 특히 평소에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사회 돌봄 활동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에 모아진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미숙‧이병경 통장은 “주민들과 가까이 지내다 보니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된다”며 “조금이라도 삶에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배은경 동장은 “현장에서 주민을 가장 잘 알고 계신 통장님들이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필요로 하는 가정에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11월 28일 자금동 통장협의회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자금동 통장협의회가 그동안 다양한 지역 봉사와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온 가운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생계 지원, 복지 서비스 강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문창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대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유진환 동장은 “지역 곳곳에서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는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돕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1월 28일 한국나눔음악협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흥선동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연탄 1천2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나눔음악협회는 악기 연주 지도 및 악기 지원 등 음악적 재능을 기부하는 자원봉사 단체로, 2009년부터 매년 흥선동 안골 지역에 연탄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채윤건 회장은 “작은 연탄 한 장이지만 흥선동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매년 겨울마다 잊지 않고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베풀어 주시는 한국나눔음악협회에 감사드린다”며 “흥선동도 따뜻한 겨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