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30일 양주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이후광)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의정부동 소재 양주축산업협동조합은 2013년부터 매년 의정부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후광 조합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협동조합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주축산업협동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저소득층 가구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30일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되며, 접경지역의 안보 희생을 미래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포천형 평화경제특구 추진에 본격 나선다. 시는 이번 후보지 선정을 계기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등 풍부한 관광자원과 스마트팜을 중심으로 한 첨단농업 기반, 수도권 접근성 등 포천의 강점을 종합적으로 연계한 특구 모델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관광과 농업을 양축으로 체류, 소비, 가공, 유통이 선순환하는 복합형 특구를 조성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향후 남북 관계 변화에 대비해 경제협력과 평화관광을 선도할 수 있는 접경 거점도시 기반도 함께 구축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그동안 평화경제특구 조성을 위해 연구용역, 정책세미나, 시민설명회, 관계기관 협의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후보지 선정은 이러한 선제적 준비와 지속적인 추진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시는 앞으로 경기도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평화경제특구의 실행 논리를 더욱 구체화하고,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후속 연구용역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3월 27일 자금동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고추장 60통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1% 나눔으로 전하는 이웃사랑, 자금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하는 정성채움 고추장 나눔’이라는 의미를 담아 매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부녀회원들은 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고추장을 담그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 기탁된 고추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실질적인 식생활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숙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고추장이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유진환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3월 26일 복합적인 건강 문제로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일상적인 청소와 정리가 어려운 위기가구의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과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리나눔봉사회(회장 정승예)와 협력해 진행했다. 지원 대상자는 하지관절 장애와 고혈압, 우울증 등 복합적인 건강 문제를 가진 저소득 독거노인으로,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장기간 주거환경 관리가 어려운 상태였다. 특히 실내 흡연과 음주로 인한 악취, 해충 발생 등으로 위생 상태가 매우 취약해 개선이 시급했다. 이에 송산2동은 우리나눔봉사회 회원 5명과 함께 해당 가정을 방문해 주거 공간 전반을 집중 청소하고, 노후 가구 및 가전 등 대형폐기물을 처리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대상자의 생활 위생 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연계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정승예 회장은 “이번 청소 봉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어려움을 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3월 28일 송산2동 통장협의회가 관내 공원 및 주요 도로를 정비하는 ‘청정 송2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은 ‘걷고 싶은 도시 의정부’ 조성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공원과 보행로의 환경을 개선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청결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송산2동 통장협의회 회원 3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총 6개 조로 나눠 관내 공원 14개소와 인근 인도 구간에 대한 환경정비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관내 공원 14개소와 주변 인도를 대상으로 무단투기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원 내 운동기구 및 놀이시설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는 등 시설물 모니터링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현수막과 광고물을 정비하고, 보행 불편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는 ‘로드체킹’ 활동도 병행하며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강경자 회장은 “우리 마을을 우리 손으로 직접 깨끗하게 가꿀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3월 26일 예닮교회와 복지 자원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예닮교회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송산1동은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통해 협력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예닮교회는 관내 저소득 6가구에 정기 후원을 이어가고, 지속적으로 식료품 및 생필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이달부터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세탁물 수거 및 배달 서비스도 시작했다. 이명현 목사는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동참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예닮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송산1동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26일 대한적십자사 흥선회룡봉사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부식세트 25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물품 기탁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따뜻한 나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흥선회룡봉사회는 물가 상승으로 생활 부담이 커진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식료품 중심으로 구성한 물품을 지원해 생활 안정에 기여했다. 김선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의 물품을 기탁해 준 대한적십자사 흥선회룡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정성껏 전달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미술도서관은 3월 27일 호암미술관에서 시민 도슨트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도슨트 역량 강화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견학은 도슨트의 현장 이해도와 해설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호암미술관 기획전 ‘김윤신: 합이합일 분이분일’ 전(展)을 관람하고, 미술관 내 정원 공간인 희원, 묵시암, 옛돌 정원을 함께 둘러보며 작품을 감상했다. 전시는 한국 모더니즘 조각을 대표하는 김윤신 작가의 예술 세계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회고전으로 구성됐다. 김윤신은 통나무 조각을 통해 자연의 생명력과 추상적 조형성을 탐구해 온 작가로, 이번 회고전은 ‘합이합일 분이분일’이라는 작업 이념 아래 회화, 판화, 조각을 아우르는 약 70년의 예술 세계를 조망하는 자리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작품 해설과 더불어 전시 구성 방식과 공간 연출을 함께 체험하며 도슨트 활동에 필요한 해설 시각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정부미술도서관은 ‘미술관을 품은 도서관’을 지향하는 미술 전문 공공도서관으로, 전시 관람객에게 보다 깊이 있는 해설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3월 27일 혈액 수급 위기 대응을 위한 헌혈 운동을 장려하고자 협약기관인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 및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에 온누리상품권 4천 부를 배부했다. 보건소는 지난 2022년 11월 헌혈 장려 사업의 일환으로 ‘헌혈자에 대한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헌혈자 급감 등 헌혈 수급 불안을 해소해 헌혈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자 꾸준히 협약을 유지하고 있다. 배부된 상품권은 혈액 수급 부족 시기에 탄력적으로 관내 헌혈의 집과 헌혈 카페의 헌혈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해 관내 헌혈자는 약 4만6천 명으로 인구 대비 10%를 기록했다. 장연국 소장은 “헌혈지원사업이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건강 상태를 확인할 기회이자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행위인 헌혈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30일부터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올바른 산책 문화 정착을 위해 ‘즐겁개! 바른 산책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예방하고 보호자의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2주(주 1회,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시민 참여 편의를 위해 ▲토요일 오전반 ▲토요일 오후반 ▲일요일 오전반 ▲일요일 오후반 총 4개 반으로 나눠 운영한다. 반별 10명 내외로 구성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보다 집중도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4월 교육은 송산반려견놀이터에서, 5월 교육은 경기평화광장에서 진행되며, 동물등록 및 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한 반려견과 의정부 시민 보호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수강생 모집은 3월 30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4월 교육은 오전 9시부터, 5월 교육은 오후 2시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은 ‘유기견없는도시’의 교육신청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유기견없는도시 또는 의정부시 도시농업과에 문의하면 안내받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지난 2020년 7월부터 2021년 12월 사이 발급된 ‘필름 부착식 자동차 번호판’의 무상 교체 기한이 순차적으로 만료됨에 따라, 대상 차량 소유자들의 조속한 점검과 교체를 적극 권고했다. 해당 시기에 제작된 필름 부착식 번호판 중 일부에서 필름 들뜸이나 벗겨짐 등 제작 공정상의 결함이 발견됨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제작사는 최초 등록일로부터 5년 이내인 불량 번호판에 대해 무상 교체를 진행해 왔다. 하지만 2025년 7월(2020년 7월 등록 차량 기준)부터 무상 지원 기간이 종료된 차량들이 발생하기 시작하면서, 해당 차량들은 현재 유상 교체로 전환 중인 상태다. 2026년 12월까지 아직 무상 지원 기간(5년 이내)이 남은 차량이라 하더라도 등록 시점에 따라 기한 만료가 임박한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무상 지원 기간이 지나면 교체 비용 전액을 차주가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자동차 번호판의 필름이 벗겨져 글자 식별이 불가능한 상태로 방치할 경우,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 시는 시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26일 주거 위기에 처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의정부2동 취약 주거지 밀집 지역에서 ‘문두드림’ 활동을 진행했다. 문두드림은 정보 부족, 이동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주거복지 서비스 접근에 한계가 있는 주거 취약 밀집지역 및 가구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주거복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홍보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최근 새롭게 문을 연 ‘의정부시 주거복지센터’를 알리고, 정보 부족으로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주거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거복지센터 관계자 및 담당 공무원들은 관내 주거 취약지역을 직접 순회하며, 고시원·반지하 등에 거주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문두드림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개별 가구의 주거 환경 및 복지 수요 파악을 위한 맞춤형 상담 ▲비주택 거주자의 공공임대주택 이주를 돕는 ‘주거상향 지원사업’ 안내 ▲실질적인 이전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이사비 지원사업’ 홍보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상담을 받은 한 시민은 “이사하고 싶어도 절차나 비용 문제로 막막했는데, 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26일 청년정책의 방향을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의정부시 청년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은 물론,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기구로, 청년정책 주요 사항에 대해 청년의 입장을 반영해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에 포함된 44개 사업 과제를 심의·의결했다. 특히 청년들이 고심해 제안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선정되는 ‘청년자율예산제’를 통해 선정된 7개 신규 사업이 올해 추진될 예정이다. 아울러 청년참여, 문화, 복지, 주거,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 중인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 방안과 지역 맞춤형 청년 지원 정책 마련을 위한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화제가 된 주제인 ‘청년정책을 우리 청년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 방안’에 대해 모든 위원이 홍보의 문제점과 대책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많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26일 의정부역에서 의정부경찰서, 의정부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 이런 것까지 아동학대라고?’를 주제로 진행됐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10문항의 OX퀴즈와 다짐 메시지 작성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이라는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일상 속 아동학대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가정 내 갈등이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과 학대의 심각성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주변 아동에 대한 관심을 갖고 학대가 의심될 경우 적극적으로 신고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24일부터 4월 10일까지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및 최중증 발달장애인 주간그룹 1:1 지원 서비스 제공기관 추가 지정을 위한 공개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이용 수요 증가에 대응해 균형 있는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는 6세 이상 18세 미만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소규모 그룹 활동을 지원한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주간그룹 1:1 지원 서비스는 18세 이상 65세 미만 발달장애인 중 선정 기준을 충족한 이용자에게 전담 인력을 배치해 낮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방과후활동서비스 2개소와 주간그룹 1:1 지원 서비스 1개소 등 총 3개소를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방문 접수로 진행하며, 서류 심사, 현장 점검,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촉진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