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가재울도서관은 4월 도서관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한다. 먼저 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노인 대상 원예 체험 프로그램 ‘시와 꽃으로 가꾸는 마음정원’을 진행한다.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시를 함께 읽고 다양한 식물을 활용해 화분을 만드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4월 6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방문 또는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 또한 도서관 이용자들의 독서 집중을 돕기 위한 참여형 이벤트 ‘집중독서 챌린지: 핸드폰을 맡겨주세요’를 4월 6일부터 17일까지 운영한다. 참가자는 안내데스크에 휴대전화를 잠시 맡기고 독서 기록 키트를 수령한 후 원하는 책을 골라 독서를 하면 된다. 이 외에도 대출정지 회원을 위한 이벤트 ‘반려친구 한 컷, 대출정지 컷!’도 진행한다. 반려친구 사진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대출정지를 해제하는 행사로, 반려친구의 범위는 반려동물뿐만 아니라 반려식물, 반려인형, 반려물건 등 개인에게 의미 있는 대상까지 폭넓게 포함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20일 시청 직곡홀에서 15개 동 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복지업무 동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 정책과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동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장애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장애인복지 행정서비스의 신뢰도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장애인행정서비스헌장의 주요 내용과 이행 기준을 공유했다. 교육에는 15개 동 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 담당자가 참석했다. 사업별 실무 담당자가 강의를 맡아 장애인복지 정책과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공유했다. 시 관계자는 “동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장애인복지 서비스의 현장 대응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 장애인복지 전달체계를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21일 시청 태조홀(대강당)에서 드림스타트 양육자 67명을 대상으로 ‘2026년 부모교육(1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놀이미디어교육센터 권장희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인공지능(AI) 시대, 고차원적 사고력을 키우는 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시대 대비 방법 ▲책 읽기와 영상 시청의 두뇌 활동 비교 ▲창의적‧사회적 지능 기반으로서의 독서와 문해력 ▲좋은 책을 효과적으로 읽기 위한 조건 ▲4차 산업 사회에서의 진로 준비 등을 다뤘다. 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이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부모교육을 연 1회 이상 필수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육 참여자의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동반 아동을 위한 놀이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부모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가 동해보양컨벤션센터에서 ‘제22기 자문위원 평화통일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자문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지역 기반 정책 제안 기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자문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취지다. 또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 건의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에는 최백운 협의회장을 비롯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이평순 수석부회장이 주제강연을 맡았으며, 분임별 토론과 발표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각 분임에서 도출된 의견을 공유하며 정책적 시사점을 정리했다. 특히 동해 해변에서는 ‘평화의 물결, 통일로 이어지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카드섹션을 통해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지역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병행해 자문위원 간 소통과 협력 기반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최백운 협의회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한반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학교 내 잠재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3월 23일 의정부 가능초등학교 정기 위험성평가를 실시한다. 매년 1교당 연 1회 진행하는 위험성 평가는 근로자가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학교 현장의 안전문화 의식을 고취하며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위험성 평가는 중대재해 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한 핵심 수단으로, 추락 위험이 있는 고소작업과 당직 근무 중 작업, 밀폐공간 작업 등 고위험 분야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중대재해가 주로 발생하는 분야에 대한 중점 점검을 병행하여 취약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할 방침이다. 아울러 학교 및 기관 특성에 적합한 표준 위험성 평가 기준을 마련하여 평가의 객관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산업재해 발생 시에는 수시 위험성 평가가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하여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지원한다. 또한 평가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인력 참여 기준을 강화했고,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3월 21일 봄을 맞아 주민과 자생단체 회원으로 구성된 ‘하천지킴이’ 80여 명과 함께 회룡천부터 동막교까지 이어지는 하천변 산책로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하천지킴이는 지난 2월 모집을 통해 선발된 개인과 단체가 호원2동 관내 하천변 산책로를 구역별로 맡아 관리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행정 중심의 일회성 활동에서 벗어나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적인 환경 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이용이 늘어난 하천변 산책로를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4인 가족과 개인 자원봉사자, 자생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하천지킴이는 주민센터 앞에서 하천 환경 정화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선언문을 낭독하며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참여자들은 총 9개 구역으로 나뉜 산책로에서 쓰레기와 잡초를 제거하고, 산책로에 쌓인 흙먼지를 정리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하천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하천지킴이로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자주 이용하는 하천 산책로를 직접 관리하게 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3월 19일 송산1동 주민 최남진 씨가 관내 저소득 청소년 1명에게 희망장학금 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새 학기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청소년에게 응원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최남진 씨는 저소득 청소년 가구를 위해 매년 두 차례 이상 장학금을 기부하고, 저소득층 가구에 물품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최남진 씨는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장학금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3월 19일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026년 제1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중랑천 산책로 일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위기가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함께해요!’ 등의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정열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강성수 동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복지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19일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 중심 사거리 일대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누군가의 하루’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호주에서 시작된 ‘This bay is someone’s day(이 주차구역은 누군가의 하루)’라는 슬로건을 차용한 것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가 단순한 규칙 위반이 아닌 이동약자의 일상과 직결된 문제임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주차방해 행위 ▲주차표지 부당사용 등 주요 위반 사례 안내 ▲장애인주차가능표지 올바른 사용 방법 홍보 등으로, 리플릿 배부와 피켓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재철 복지지원과장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이동이 불편한 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통해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올바른 주차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19일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경민안경 콘택트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2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안경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가구 중 대상자를 발굴하고, 경민안경 콘택트는 세심한 상담과 품질 높은 렌즈‧프레임을 지원해 맞춤형 안경을 제공했다. 이진천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감사해하는 모습을 보니, 세상을 보다 밝고 또렷하게 볼 수 있는 도움을 드린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을 발굴해 지역 밀착형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불편을 겪어온 복지 대상자들이 시력 개선을 통해 보다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민 눈높이에 맞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가입자의 질병 조기 발견과 건강관리를 위해 2026년 국가 일반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 대상은 짝수연도 출생자 중 20~64세이며, 66세 이상은 생애전환기 건강검진 대상자에 해당한다. 일반건강검진은 신장·체중, 혈압, 시력·청력 등의 신체계측과 혈액검사, 요검사, 흉부방사선촬영, 구강검진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은 골밀도 검사, 인지기능장애 검사, 우울증 검사, 생활습관평가 등 노년기 건강관리에 필요한 맞춤형 검진을 포함한다. 검진은 2년 주기로 무료 제공되며, 관내 검진기관(72개소 병·의원)에서 받을 수 있다. 다만 보건소에서는 검진을 실시하지 않으며, 연말에는 검진 수요가 집중돼 이용이 어려울 수 있어 상반기 중 예약 후 검진받을 것을 권장한다. 검진기관 확인 및 예약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장연국 소장은 “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대상자는 기간 내 반드시 검진을 받아 건강관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19일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봄맞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이 생활 속에서 안전의 주체로서 경각심을 갖고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시설물 붕괴와 낙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조한 날씨로 증가하는 산불 위험에 대응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에는 안전보안관, 여성민방위대, 자율방범대를 비롯해 의정부소방서와 경찰서, 시민안전과, 송산3동 자치민원과 및 복지지원과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수칙과 산불 예방 행동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발견했을 때 즉시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활용 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를 병행해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의정부소방서와 여성민방위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으며, 시민들은 가슴 압박 실습에 참여하며 응급 대응 방법을 익혔다. 이와 함께 경찰서와 자율방범대는 보이스피싱 피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3월부터 관내 지방하천과 소하천, 계곡을 대상으로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전수조사와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집중호우 시 물 흐름을 방해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재난을 예방하고, 하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행정안전부의 불법시설 정비 계획에 맞춰 불법 점용시설을 정비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이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천, 산림, 개발제한구역, 건축 등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전담반(TF)’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하천·계곡 불법시설 전수조사 ▲불법 점용시설 집중 단속 ▲원상복구 명령 및 자진 철거 유도 ▲불응 시 관련 법령에 따른 단계적 행정조치 등이다. 신민수 생태하천과장은 “하천과 계곡은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자산”이라며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불응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오는 4월 24일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합성니코틴 액상 등 전자담배를 판매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담배소매인 지정 신청을 받는다. 이번 개정으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법적 담배에 포함됨에 따라 해당 제품을 판매하려는 자는 반드시 관할 관청으로부터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아야 한다. 지정 없이 판매를 지속할 경우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 등 처분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법 공포일인 2025년 12월 23일 이전부터 해당 제품을 판매해 온 기존 업소는 증빙서류 제출 시 영업소 간 거리 제한(100m)을 2028년 4월 23일까지 유예받을 수 있다. 다만, 특례 적용 업소는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만 판매 가능하며, 일반 담배를 함께 판매할 경우 소매인 지정이 취소된다. 신청은 영업소 소재지에 따라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영업소가 흥선‧호원권역(흥선동, 가능동, 녹양동, 의정부1‧2동, 호원1‧2동)에 위치한 경우 흥선동 행정복지센터(031-870-6865), 신곡‧송산권역(송산1‧2‧3동, 고산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3월 21일 주민들과 함께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겨울철 동안 쌓인 쓰레기와 먼지를 제거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호원2동 자생단체 회원 130여 명과 주민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주요 도로와 골목길, 공원 일대는 물론 하천변 산책로와 벽면 등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거리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보도와 가로수 주변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또한 주민센터 주변 화단 정비 작업도 함께 진행해 지역 환경을 한층 더 깨끗하게 가꿨다. 정화자 동장은 “주말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호원2동 자생단체 회원들과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