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 내촌면 방위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5일 지역 군부대와 파출소, 소방서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설 연휴에도 지역 치안과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군인·경찰·소방대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정아 내촌면 방위협의회 의장은 “군·경·소 관계자분들은 내촌면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지역 안전을 위해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재홍 제5657부대장은 “따뜻한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린다”며 “면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내촌면 방위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군·경·소방 위문을 지속하며 지역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품질 인삼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5일 포천시여성회관에서 ‘인삼 재배기술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개성인삼농업협동조합과 합동으로 추진했으며, 지역 인삼 재배 농업인 100여 명이 참석해 기후위기 시대 인삼 재배 안정화 방안과 현장 적용 기술을 함께 공유했다. 교육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특용작물육종과 김장욱 농업연구관이 강사로 나섰다. 인삼 재배 과정에서 최근 문제가 되는 병해충 방제 요령과 고온 피해 대응 기술을 중심으로 현장 적용 방안을 설명했다. 아울러 폭염 등 이상기상에 따른 생육 불량과 피해 사례를 바탕으로 재배 환경 관리 방법과 피해 최소화 전략을 단계적으로 안내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2년간 폭염 피해가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등 기후변화로 인삼 재배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생산 안정화를 뒷받침하고, 포천이 고품질 6년근 인삼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농업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지난 5일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환급 대상자에게 ‘지방소득세 환급금 안내문’을 일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징수만큼 신속한 환급도 중요하다’는 원칙에 따라 추진 중인 지방세 미환급금 제로화 계획의 일환으로, 포천시는 안내문을 통해 환급 사실과 신청 방법을 알리고, 미환급금 발생을 줄이기 위해 선제적으로 정리에 나섰다. 환급 대상은 2025년 12월 중 발생한 지방소득세(종합소득분) 과오납금으로, 총 108건 1,669만 원 규모다. 지방세 환급금은 발생 후 5년이 지나면 청구권이 소멸되어 시 금고로 귀속되는 만큼, 이번 조치를 통해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끝까지 찾아주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민들이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환급을 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신청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톡 채널에서 ‘포천시 지방세 환급’을 검색해 신청하거나, 위택스(Wetax) 및 전화를 통해 간편하게 환급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체납된 지방세가 있는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체납 세액에 우선 충당되며, 충당 후 남은 금액에 대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설 연휴 기간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불법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이번 조치는 명절 기간 전통시장과 상업지역, 주택가 등 주차 수요가 급증하는 지역의 혼잡을 완화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영주차장 무료 운영 및 주차단속 유예 기간은 2월 13일부터 2월 18일까지다. 다만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 모퉁이, 소화전,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주변, 인도 위 등 5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해서는 연휴 기간에도 예외 없이 단속되며, 안전신문고를 통한 주민신고제 역시 계속 운영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포천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주차 문제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며 “모든 분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지난 5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대학생 서포터스 수료식과 2026년 상반기 대학생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추진 지원 대학생 서포터스’는 2024년부터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포천시 관내 거주 대학생을 중심으로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추진과 포천역사문화관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수료증 및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5년 하반기 우수 활동자 상장 수여, 활동 후기 발표, 포천시장과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포천역사문화관을 방문해 전시를 관람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2025년 하반기 활동을 성실히 마친 대학생 서포터스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 상반기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서포터스 학생들도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을 위한 열정적인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포터스 활동을 통해 시립박물관 건립의 필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스는 2026년 6월까지 활동하며,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운동 현장 캠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5일 의정부시 통장협의회가 송산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 장학생, 내빈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6년 시작해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700여 명의 통장들이 매월 정성껏 모은 장학금 900만 원을 지역 인재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통장협의회장 기념사 ▲통장 활동 유공자 표창 수여 ▲모범학생 장학증서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임영국 회장은 “이번 행사는 각 동에서 묵묵히 활동해 오신 통장님들의 노고를 돌아보고 서로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통장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장학금이 우리 지역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5일 시청 회룡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종합운동장 일대를 중심으로 한 ‘녹양레저스포츠파크’ 조성 비전을 발표했다. 이번 비전은 체육시설의 기능을 확장해, 종합운동장을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이용하는 생활 레저 공간이자 도시의 미래 기반으로 전환하겠다는 도시 전략이다. 도시의 핵심 인프라, 생활 플랫폼으로 전환 종합운동장 일대는 약 10만 평 규모의 대규모 체육 인프라가 집적된 공간으로, 육상‧축구‧야구‧테니스 등 하계 종목부터 빙상‧컬링 등 동계 종목까지 아우르는 스포츠 기반을 두루 갖추고 있다. 녹양역과 인접한 뛰어난 접근성과 캠프 레드클라우드(CRC) 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약 4천 세대가 입주 예정인 우정지구 등 주요 성장축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잠재적 가치도 크다. 그러나 그동안 엘리트 체육 중심 운영과 시설 간 단절, 차량 중심 구조 등으로 시민이 일상적으로 체감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특히 유지관리에는 지속적인 비용이 투입돼 왔지만, 활용은 특정 행사나 제한된 시간대에 집중되면서 가동률이 낮고 콘텐츠가 부족해 공간의 잠재력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호원2동 주민자치회 회장 김규오, 부회장 이영배를 비롯한 아름다운 마을·스마트한 마을·살기 좋은 마을 분과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 원, 쌀 50kg, 컵라면 10상자, 쌀국수 200인분, 사과즙 3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호원2동 주민자치회는 마을 환경 개선과 주민 참여 활성화, 나눔 실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주민자치회 각 분과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화자 동장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분과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2월 3일 의정축산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한우국밥 100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의정축산은 지난해에도 한우국밥 100인분을 기탁한 바 있으며, 매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남효진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로 마음까지 조금이나마 훈훈해지길 바라며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화자 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의정축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한우국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2월 2일 호원1동 체육진흥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성금 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을 주고자 이근중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호원1동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근중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성수 동장은 “체육진흥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동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2월 4일 장암보리어린이집이 설 명절을 앞두고 아이들의 사랑을 담은 즉석밥 168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장암보리어린이집은 교사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조성한 수익금을 기부하거나, 수익금으로 마련한 물품을 전달하는 등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송희 원장은 “아이들이 이웃사랑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재범 동장은 “아이들과 교사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됐다”며 “기탁해 주신 즉석밥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2월 4일 송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설맞이 선물꾸러미’ 50세트를 제작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이뤄졌으며, 선물꾸러미에는 설렁탕, 떡국떡, 만두, 과일 등의 명절 음식과 함께 수제 쌍화탕, 마스크, 물티슈 등 겨울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후원물품이 포함됐다. 또한 클나무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직접 만든 찐빵도 함께 담아 따뜻한 정을 더했다. 특히 고독사 예방을 위한 ‘고위험 위기가구 일촌맺기’ 및 ‘수(水)색대’ 사업 대상자에게도 선물꾸러미가 전달되며, 민관이 협력해 이웃을 돌보는 적극적인 복지 실천이 이뤄졌다. 장동원 위원장은 “설 명절을 외롭게 보낼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주신 위원들과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알리고 살피는 협의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선녀 동장은 “지역사회 돌봄에 힘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정성 어린 마음이 이웃에게 잘 전해져 따뜻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2월 3일 클나무 지역아동센터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만든 찐빵 50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아동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이들은 반죽부터 찌는 과정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찐빵 50세트는 송산1동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권경미 대표는 “아이들이 직접 만든 찐빵으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이번 활동이 아이들에게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 만든 찐빵에 큰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어 더욱 감동적”이라며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한 아이들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관내 음식점 ‘사돈네’가 매월 첫째 주 화요일마다 순댓국 44인분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돈네는 2025년 3월부터 매월 1회 순댓국을 정기 기부해오며,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로 식사 마련이 어려운 독거노인의 식생활 안정을 돕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매월 정성껏 준비된 따뜻한 순댓국은 노인들에게 든든한 한 끼와 함께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전하는 매개가 되고 있다. 황현택 대표는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정기 기부를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매월 정성을 담은 순댓국을 기부해 주시는 사돈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꾸준한 나눔이 독거 어르신 돌봄에 큰 힘이 되고, 지역사회의 돌봄 체계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은 2월 4일 민락동에 위치한 푸르지오어린이집이 지역 내 이웃돕기를 위한 성금 63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조금씩 정성을 모으며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한 결과로, 원아 한 명 한 명의 작은 마음이 모여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졌다. 기탁식에는 박경란 원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원아들이 함께했으며, 아이들이 직접 모은 성금은 송산3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경란 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에 참여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활동을 아이들과 함께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재철 복지지원과장은 “아이들과 교직원 모두의 정성이 담긴 소중한 성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