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오늘(23일), 연수구 함박마을에 위치한 꿈쟁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2025년 제3회 기술봉사’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술봉사는 ‘가진 것이 기술, 봉사하는 공단’이라는 슬로건 아래, 공단 시설관리팀 기술인력이 참여해 노후 조명 교체, 콘센트 화재 예방 스티커 부착 등 안전점검과 시설 개선활동을 진행했다. 봉사단은 다문화 아동 29명이 이용하는 센터 내 주요 공간을 정비해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아동의 생활안전 확보와 이용환경 개선에 기여한 실질적 봉사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박희경 이사장은 “공단이 가진 전문성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것이 진정한 봉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술 나눔 활동을 지속 추진해 따뜻한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앞으로도 시설관리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체계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협력, 그리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공공기관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지난 2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 의식 제고와 인권 존중의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교제폭력·스토킹·디지털 성범죄 예방 등 실생활 중심의 사례를 포함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기관 내 올바른 성인식 점검 및 확산, 인권과 윤리의식을 강화함으로써 양성평등 공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교제폭력과 스토킹 범죄, 디지털 성범죄에 관한 내용도 다루어졌다. 공단은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위직을 대상으로 한 별도 특별교육도 병행하는 등 건전한 공직문화 정착과 윤리의식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희경 이사장은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실천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모든 구성원이 폭력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평등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3일 사회복지법인 풍성하게와 ‘미추홀구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운영 위수탁 재협약을 체결했다. 사회복지법인 풍성하게는 지난 2020년부터 미추홀구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위탁 운영해 왔으며, 위탁 기간 만료에 따라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재위탁이 결정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향후 5년간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운영하게 되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형린 이사장은 “지난 5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아동의 안전한 돌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핵심 기반 시설”이라며, “이번 재협약을 통해 보다 내실 있는 돌봄 서비스가 제공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종구)은 지난 21일 신기남부종합시장 공영주차장에서 재난 대비 민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기차 보급 확대로 인한 배터리 화재 위험 증가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해 공영주차장 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공단 주차관리팀을 비롯해 미추홀소방서, 신기남부종합시장 의용소방대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전기차 충전 중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 대피 유도, 진화 및 복구 절차 등 실전형 합동훈련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단계별 대응 절차와 비상 연락 체계, 복구 활동 등 전반적인 대응 지침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박종구 이사장은 “재난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영주차장 이용객의 안전을 지키고,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0일부터 3일간 석암초등학교 전교생 900여 명과 함께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직접 체험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페인 기간 학생들은 집에서 투명 페트병, 플라스틱, 캔 등 다양한 재활용품을 학교로 가져와 분리배출에 참여했다. 또한, 배출한 재활용품이 ‘우리 동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센터’로 이송돼 장갑, 조끼, 모자 등 새 활용 제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교육과 체험을 통해 확인했다. 심혜령 석암 푸른하늘 지킴이 동아리 및 석암초 학부모회장은 “아이들이 직접 재활용품을 분리배출하고 이에스지(ESG) 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 선순환의 과정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초등학생들이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은 미래세대가 살아갈 환경을 지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2일 청사 출입구(별관 등 포함)에서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 제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구청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이영훈 구청장이 직접 참여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과 사용을 금지하고, 다회용 컵 및 개인 텀블러 사용을 권장했다. 구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현재 청사 내 곳곳에 다회용 컵 대여소와 텀블러 살균 세척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회의나 행사 시 일회용 컵 사용을 최소화하고자 다회용 컵 대여 시스템을 도입해 활용 중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메시지를 구민들에게 전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이를 추진하는 공공기관의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친환경 청사 문화가 널리 확산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향후 구민들이 지속적이고 자발적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참여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제5회 대한민국 주거복지 대상’에서 주거복지센터 운영 우수사례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장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23일 밝혔다. ‘주거복지 대상’은 지난 2021년부터 지자체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시행된 상으로, 주거복지 지원체계 구축, 사업성과, 지역 특화 사례, 타 지자체 확산 가능성 등을 중점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는 1차 서면 평가와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미추홀구를 포함한 전국 5개 우수 지자체가 선정됐다. 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 주거복지 정책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위해 구는 주거비 부담 경감과 주거생활 안정화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민관 협력과 정부 정책 연계를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특히 ▲주거 위기가구를 위한 임시거처 운영, ▲긴급주거비 지원, ▲주거 취약계층 주거 상향 지원, ▲맞춤형 주거복지 교육 등을 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관장 한기성)은 지난 16일 가족 여행 프로그램‘동구 밖 여행’을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행은 서울랜드에서 진행됐으며, 참가 가족들은 다양한 놀이기구 체험과 가족 단위 미션 수행, 어린이 뮤지컬 관람, 항일운동체험전 방문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다. 놀이공원의 다채로운 테마 구역과 체험 콘텐츠는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가족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가족애를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과 함께 오랜만에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체험이 가족 간 소통을 더욱 깊게 해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향후 운영될 ‘동구밖 여행’ 참여 신청 및 관련 문의는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 교육사업팀 또는 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노인복지관(관장 이규강)은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위해 1·3세대 교류 프로그램 ‘쿵.짝.쿵.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세대 독거 어르신 8명과 3세대 청년 6명이 짝꿍을 이루어 지난 6월~10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어르신의 심리·정서적 지원과 세대 간 이해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1·3세대 결연식을 통한 관계 형성 ▲멘토-멘티 활동(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교육, 노인들의 경험 전수) ▲세대 문화체험(인생네컷 사진 촬영, 감성 카페 탐방, 다도 체험) ▲장보기와 요리를 함께하는 일일가정체험 등이 포함되어 세대 간 다양한 교류가 이뤄졌다. 이규강 관장은 “1·3세대가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함께 배우고 체험하는 시간을 통해 세대 통합의 의미를 새롭게 되새길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청년이 연결되는 사회적 관계망을 확장해, 세대간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18일 인플루언서 및 기자단 14명을 초청하여 ‘제3회 배다리축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동구 스탬프 투어의 배다리 코스 ▲배다리 성냥마을박물관 ▲배다리 아트스테이1930 ▲스페이스 빔 ▲인천창영초등학교 구교사 ▲배다리 로드갤러리 ▲여선교사기숙사 ▲인천 영화초등학교 구교사를 탐방했다. 탐방 후 복합문화공간인 창영당에서‘배다리 성냥공장이야기’인형극을 관람하거나 창영어린이공원에서 열린 박의상실 및 지역주민이 제작한 한복 및 생활복을 입고 선보이는 패션쇼도 취재했다. 마지막으로 창영 철로변 특설무대에서 열린 '철로변 음악회'에서 ‘옥탑방 밴드’, ‘고행산 밴드’, 현악 앙상블 ‘에이스트링’, 인디 듀오 ‘경인고속도로’, ‘디에이드-어쿠스틱 콜라보’ 등 다채로운 음악 공연을 관람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역사가 깊은 배다리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이번 팸투어를 진행했다”며 “동구는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을 새롭게 재발견하고, 관광 콘텐츠 확대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오는 11월 5일 주민행복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리는 ‘배관세척관리사 직무체험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노후 건축물 증가와 위생에 대한 관심 확대로 배관 세척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이를 수행할 전문 인력이 부족한 현실을 반영해 마련됐다. 배관세척 분야는 자격 취득이 어렵지 않고 실무 중심의 기술직으로 진입장벽이 낮아, 중장년층 구직자나 기술 창업을 희망하는 주민에게 적합한 직종으로 꼽힌다. 교육은 한국위드케어협회 강재원 강사의 진행으로 ▲급수 방식 및 배관 구조 이해 ▲세척의 원리 및 법적 근거 ▲배관 기초 조립 실습 등 실무 중심의 직무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한 현장 시연을 통해 실제 장비를 다루며 배관세척관리사의 직무 이해와 취·창업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배관세척관리사는 생활 밀착형 기술직으로 향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라며 “이번 특강이 구직자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발굴과 재취업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취업특강 관련 자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인천시, 인천시교육청과 23일 인천시청에서 화도진도서관 증·개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화도진도서관 시설 개선을 통해 주민들에게 양질의 교육 및 문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으로 동구 화수동 소재 구 소유토지(685㎡)는 시교육청이 화도진도서관의 증·개축 사업에 사용하게 된다. 화도진도서관 증·개축 사업이 추진되면 화도진도서관은 책을 읽고 학습하는 공간 외에도 문화 체험, 소통과 휴식이 공존하는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구 지역 주민들의 문화와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뜻깊은 사업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동구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 이선용 의원(숭의1·3동, 숭의2동, 숭의4동, 용현1·4동, 용현2동, 용현3동, 학익2동)은 2025년 10월 23일 열린 제291회 미추홀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미추홀구 중장년층 고독사 문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 의원은 발언에서 “최근 전국적으로 40~50대 중장년층 고독사가 급증하며 이제 고독사는 노년층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반의 구조적 위기로 확산되고 있다”며 “우리 미추홀구 역시 1인 가구 증가와 관계 단절 등으로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구 차원의 실태조사와 예방정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 의원은 “중장년층은 청년층이나 노년층보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쉽고, 실직·질병·이혼 등 복합적 요인으로 사회적 관계가 끊기면 도움을 요청하지 못한 채 홀로 고립되는 경우가 많다”며, “고독사는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공동체의 단절을 보여주는 사회적 경고 신호”라고 강조했다. 이선용 의원은 구체적인 대응 방안으로 ▲40~5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11월 11일 오전 10시, 연수아트홀에서 지역 주민의 치매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위한 뮤지컬 ‘주문을 잊은 식당’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치매 어르신들이 식당 직원으로 참여하며 겪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로, 치매 어르신들의 일상 속 소소한 순간과 감정을 따뜻하게 조명하며 치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전한다. 또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치매예방 체조를 관객과 함께하는 시간도 갖는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전화 또는 QR을 통해 선착순 400여 명 신청하면 된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치매를 이해하고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오는 11월 1일 오전 10시 한마음공원(선학동 231-3) 및 승기천 일원에서 구민과 함께 자연 속에서 걷는 ‘제7회 승기천 환경사랑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승기천 워터프런트 사업’을 통해 변화된 승기천을 더 알리고, 새롭게 조성한 한마음공원과 승기천을 연결하는 길을 걸으며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걷기대회는 집결지인 한마음공원을 출발해 승기천의 산책로를 따라 연수체육공원 앞 잔디광장까지 걷는 코스로, 편도 3.5㎞ 구간이다. 참가인원은 선착순 800명으로 승기천 걷기대회 누리집또는 행사 당일 10시부터 현장에서 접수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구는 출발 집결지인 한마음공원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식전 공연과 기후변화, 송도습지, 건강 체험, 자원재활용 등 다양한 홍보 및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도착지인 잔디광장에서는 흥겨운 공연과 함께 체험부스를 즐길 수 있으며 소정의 완주 기념품도 제공한다. 구는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10시부터 14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