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건의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구민 건의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이재호 구청장이 직접 주재하고,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접수된 건의 사항을 총괄 검토하고, 대응 방안, 추진 상황 및 향후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건의 사항은 총 6개 분야 770여 건으로 ▲행정·안전(68건), ▲복지(67건), ▲교육·문화(70건), ▲환경·녹지(177건), ▲경제(15건), ▲도시화합(370건) 등이며, 이 가운데 도시화합 분야 건의가 가장 많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옥련1동, 선학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조성, ▲가로수 수종 개량, ▲송도8공구 복합문화시설 건립, ▲불법주정차 단속 등이다. 구는 건의사항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자체적으로 해결이 어려운 사항은 인천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주민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호 연수구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가 인천시 최초로 집회나 행사 현수막의 설치 기간을 ‘집회 기간’으로 제한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구는 무분별한 집회 현수막 난립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개정한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1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집회 현수막의 설치 기간을 엄격히 제한해 무분별한 현수막 난립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개정됐다. 개정된 조례에 따라 집회나 행사 현수막을 설치하고자 하는 사람은 실제 집회나 행사가 열리는 기간에만 제한적으로 현수막을 표시할 수 있다. 이를 위반한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과태료 부과 기준은 현수막의 규격에 따라 다르며, 연면적 1㎡ 미만은 8만 원, 3㎡ 이상 3.7㎡ 미만은 22만 원, 10㎡는 80만 원이 부과된다. 구는 집회나 행사가 없는 기간 동안 무분별하게 방치된 집회 현수막을 철거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서,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재호 구청장은 “집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과 나래병원은 11월 13일, 임직원 건강관리 체계 강화를 목표로 ‘의료복지 공동체 구축 및 건강증진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단 직원들의 건강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직장환경을 만들기 위한 조치다. 양 기관은 ▲정기 건강검진·의료 상담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보건·의료 정보 제공 ▲지역사회 건강증진 활동 연계 등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단은 공공건물·체육시설·공원녹지·주차·환경시설 등 지역 생활기반시설 전반을 관리하는 기관으로, 직원 건강이 곧 서비스 품질과 직결된다는 판단 아래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나래병원은 지역을 기반으로 한 전문 의료기관으로서 공단 임직원 대상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직원의 건강은 조직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실무협의체를 꾸려 협력사업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11월 14일, 2026년도 청렴 슬로건을 공식 확정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전사적 캠페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최종 선정된 슬로건은 ‘청탁없는 우리공단, 청렴해진 우리연수’ 로, “우리 공단부터 부정청탁을 근절하면 연수구 전체가 청렴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단순한 문구를 넘어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윤리의식을 실천하겠다는 공단의 청렴 실천 선언문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 공단은 지난 9월 15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 청렴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했다. 총 36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3차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거쳐 10건의 우수작을 선정하고, 이 가운데 최종 1건을 대표 슬로건으로 확정했다. 이번 슬로건을 향후 청렴교육, 사내 캠페인, 대외 홍보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여 반부패·청렴 인식을 지속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특히 청렴주간 운영, 청렴릴레이 챌린지, 청렴소통 게시판 신설 등 구성원이 생활 속에서 청렴을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와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미추홀 행복 네트워크’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펼쳐진 마을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공동체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마을공동체 회원과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함께 성장하고 연결하는 미추홀공동체’를 표어로 ▲식전 공연, ▲성과 보고, ▲활동 사례 발표, ▲홍보·체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식전 공연에는 한마음풍물단, 통기타와 좋은 사람들, 벨라보체 합창단, 너와나 우쿨렐레 팀이 참여해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진 활동 사례 발표에서는 올해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참여한 ‘지구언박싱’, ‘햇골도시농업공동체’, ‘꿈샘’, ‘전통수작’ 등 4개 공동체가 주민 프로그램 운영, 지역문제 해결 활동, 주민 참여 확대 등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체험 부스에서는 가죽공예, 패브릭 목걸이 만들기, 꽃다발 제작, 양갱 만들기 등 공동체의 개성을 담은 다양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7일과 12일 동구청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정의 최일선에서 다양한 민원을 응대하며 심리적 피로도가 높은 담당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퍼스널 컬러 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아보며 자기 이해와 자신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이어진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치유의 시간도 보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민원 현장에서 구민을 직접 만나며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직원들이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더 나은 대민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쾌적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하여 오는 30일까지 인천시와 함께 금연구역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인천시 점검반을 비롯하여 금연담당 공무원 및 금연지도원으로 편성된 시·구 합동 점검반을 통해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어린이집·유치원·초중고 경계 30m이내 구역, 금연벨, 흡연 민원이 빈번한 금연구역 점검 및 흡연실 설치시설 등으로 주·야간 시간 및 주말을 활용하여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집중 점검대상으로는 ▲‘국민건강증진법’상 공중이용시설(공공청사, 의료기관, 학교 및 어린이집 등) ▲흡연실 설치 금연구역(체육시설, 음식점 등) ▲어린이집·유치원·초중고 경계 30m 이내 ▲인천시 조례상 지정된 금연구역(도시공원, 교육환경보호구역, 동인천역 북광장 등)으로 총 480개소이다. 금연벨 점검대상은 동인천역 북광장, 산업유통센터, 어린이집, 유치원, 화도진공원 등 총 12곳으로, 정상 작동 유무, 유지보수 관리 파악, 추가 및 교체 설치 지역 파악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기타 문의 사항은 인천 동구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오는 11월 20일 연수청년자리(연수구청 별관 2층)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면접 특강과 모의 면접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SK이노베이션 등 대기업과 세계적 기업의 전·현직자를 초청해 기업별 면접 분석, 취업 정보 제공,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모의 면접은 대기업, 세계적 기업, 소비재 기업으로 3개 조로 분류해 2:3 직무면접 및 피드백 형식으로 진행해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인 지원을 한다. 참여 신청은 연수청년자리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취업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진행될 연수청년자리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감염병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주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방역 문화 정착을 위해 ‘아트포레 판매시설’을 ‘방역안심거리’로 지정하고, 지난 13일 표지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이재호 구청장과 아트포레 상인회장, 아트포레판매시설관리단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어 아트포레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어 방역 활동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방역안심거리’사업은 2024년 인천 최초로 연수구에서 추진됐으며, 상인 조직이 결성되어 있고, 상인회 방역단이 활동하는 상가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방역활동 지원을 통해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구는 관내 상가 밀집 지역 중 매년 사업 참여와 실천이 우수한 권역 1곳을 선정하여 ‘방역안심거리’로 지정하고 방역 활동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선학동 음식특화거리가 지정됐으며, 올해는 정기적인 자율방역, 캠페인, 환경정비 등 청결하고 안전한 상권 조성에 앞장서 온 송도의 ‘아트포레 판매시설’이 최종 선정됐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감염병 예방과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해 방역 활동에 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최근 아파트, 공원 등 주거지 인근에 너구리가 자주 출몰함에 따라 이달 18일까지 출몰 지역을 중심으로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살포한다. 구는 공원, 골프장, 나대지 등 너구리 출몰 지역과 민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27개 지점에 1천500여 개의 예방약을 배치할 예정으로, 구민과 반려동물이 약과 접촉하지 않도록 살포 지역에는 안내 현수막을 부착할 계획이다. ‘광견병 미끼 예방약’은 생선가루로 만들어진 갈색 사각 블록 먹이 안에 예방 백신이 들어있어 야생동물이 섭취 시 면역이 형성되는 원리로, 반려동물이 먹어도 해가 없다. 한편, 예방약을 사람이 직접 만지는 경우 체취가 약에 묻어 야생동물이 먹지 않을 수 있고, 드물게 피부 가려움증 등이 나타날 수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구는 구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위해 너구리 발견했을 때의 행동 요령도 함께 홍보한다. 주요 내용은 ▲만지지 말고, 1~2m의 안전거리 유지하며 우회, ▲반려동물 산책 시 목줄 착용 및 거리 유지, ▲자주 출몰하는 지역에서 먹이 주기 활동 자제, ▲물림 사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일 용유 남북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화 상영 프로그램 ‘청춘극장’을 진행했다. ‘청춘극장’은 교통·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무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남북경로당에서 열린 이번 청춘극장은 지난 9월 무의 큰무리경로당에서의 첫 상영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행사로,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용유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영화를 관람한 한 어르신은 “멀리 나가지 않아도 이렇게 영화를 볼 수 있어 무척 좋았고, 이웃들과 함께하니 더 즐거웠다”라며 “복지관에서 직접 찾아와 줘서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은정 관장은 “무의에 이어 용유 지역에서도 청춘극장을 진행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교통이 불편한 지역의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7일 한중문화관에서 ‘2025년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특히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의 이름으로 원도심에서 진행되는 마지막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평가회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중구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유관 기관·단체장, 노인 일자리 관계자, 참여 어르신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참여자·종사자에 대한 시상을 통해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력을 격려했다. 또, 사업단별 활동 영상을 시청하며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순임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장은 “2025년 노인 일자리 사업이 큰 사고 없이 잘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어르신들의 열정과 참여 덕분”이라며, “2026년에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사회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일자리 보급과 창출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김정헌 구청장은 “올 한 해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11월 13일, 삼목도 선사유적공원 부지에서 열린 ‘삼목도 선사 유적 배움터 기공식’에 참석했다. 이번 기공식은 삼목도 일대에 위치한 선사시대 유적을 보존·활용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역사문화 교육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첫걸음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광호 의원이 참석해 관계 기관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기공식을 축하하며 삼목도 유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향후 조성될 교육공간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이번 기공식 참석을 통해 지역의 소중한 역사유산을 보호하고, 문화·교육적 자산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하며 향후 삼목도 선사 유적 배움터가 단순한 전시공간을 넘어 구민이 함께 참여하고 배우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11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운남동 안양골공원 내에서 열린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 준공식’에 참석해 지역 어린이들의 교통안전과 체험교육 환경 조성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광호 의원이 참석했으며, 손은비 위원장은 축사에서 “아이들이 교통안전을 몸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교통공원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은 다양한 교통상황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시설로,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각종 사업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구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광역시 연수구자원봉사센터와 충청남도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13일 (예산군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간 자원봉사 활성화와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연수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희정), 예산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상덕), 예산군센터 관계자 와 연수구센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류 및 상호 협력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자원연결 ▲ 재난재해 발생 시 통합자원봉사단 상호 협력 등 이었으며, 지역사회 발전 및 화합과 자원봉사 진흥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권희정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수구자원봉사센터와 예산군 자원봉사센터의 다양한 사업에 대한 정보 교류 및 네트워크를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협력 하므로써 지역 간 의 자원봉사 가치를 확산 시킬 수 있는 나눔과 배려가 가득한 지역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