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2월 12일까지 관내 공원·녹지에 대해 시설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근린공원 8개소, 어린이공원 53개소 등 공원 67개소 및 시설녹지 35개소가 대상이다. 구는 편익 시설, 운동시설, 휴양시설 등 주요 시설물의 안전 상태와 수목 고사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은 구 공원녹지과와 시설관리공단 담당 팀장이 반장을 맡아 총 3개 반을 편성해 진행되며, 편성반은 점검 결과 조치 가능하거나 시급한 정비 사항은 현장에서 자체 정비하고, 정비가 불가한 시설은 우선 안전조치 후 구에서 예산을 확보해 시설물을 교체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동절기에는 시설물 파손 및 안전사고 위험이 커 세심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철저한 합동점검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1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2025년 제14회 지역아동센터 연합문화축제 ‘쿨키즈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14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과 종사자, 학부모,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아동들의 끼와 재능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문화 축제로 꾸며졌다. 행사에서는 ▲영어연극, ▲난타 공연, ▲댄스, ▲악기연주, ▲합창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지며, 아이들의 밝고 활기찬 공연에 관람객들의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또한, ‘모범 아동’ 시상과 함께 ‘나는 반딧불’ 합창 무대도 진행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정제설 연수구지역아동센터 연합회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재능을 표현하고, 서로 응원하며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됐길 바란다.”라며 “센터 간 연대와 지역 주민의 관심 속에서 아동 돌봄 교육환경이 더욱 풍성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인 아이들이 오늘 보여준 열정과 웃음이 무척 인상 깊었다.”라며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가 주최하고 (재)연수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5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가 내년 1월 22일까지 구청 1층 송죽원과 한마음광장, 연수구 제2청사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화려한 조명과 정교한 장식, 그리고 감각적인 조형물이 어우러진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연시 낭만적 분위기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는 이달 27일과 28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약 55일간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화려한 불빛을 밝히며 구민들에게 연말의 따뜻함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점등식은 오는 27일 오후 5시 연수구 제2청사에서, 28일 오후 5시 30분 구청 송죽원과 한마음광장에서 각각 진행한다. 27일 연수구 제2청사 점등식에는 송도노인복지관과 연수구립관악단의 축하공연이, 28일 구청에서 열리는 점등식에서는 연수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의 캐럴 공연과 ▲김은식·강인선 클래식 듀엣 공연, ▲쇼페라의 뮤지컬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크리스마스트리가 구민들에게 따뜻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인천시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지역 내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10곳에 대형 비상용품함을 시범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 선호도조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지역의 생활 안전망 강화 사업으로 추진됐다. 대형 비상용품함에는 재난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식수, ▲응급키트, ▲손전등, ▲담요, ▲구급약품 등 생존 필수품이 비치되어 있다. 특히 식수는 재난 상황에서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어려울 때 민방위 대피시설을 중심으로 최소한의 음용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병입 식수로 준비했다. 구는 이번 설치를 통해 공습 대비뿐 아니라 대규모 재난·정전·지진 등 다양한 비상 상황에 대비하는 실질적인 ‘생활 안전망’을 구축하고, 향후 주민 의견과 현장 점검 결과를 반영해 설치 대상을 연수구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고향사랑기금을 의미 있게 활용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시설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구민의 생존과 직결되는 식수 확보를 중심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영종동보노빌리티아파트(하늘달빛로 65)’를 제22호 공동주택 금연구역(금연 아파트)으로 일부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공동주택 관리주체가 세대주 2분의 1 이상 동의를 받아 신청할 수 있다.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의 일부 또는 전부가 지정 대상이다. 중구는 올해 들어 네 번째 ‘공동주택 금연구역’을 지정하며 간접흡연으로부터 입주민을 보호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영종동보노빌리티아파트는 세대주 과반의 동의를 거쳐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에 한정해 금연구역 지정이 이뤄졌다. 아쉽게도 지하 주차장은 세대주 2분의 1 이상의 동의를 받지 못해 제외됐다. 올해 11월 17일부터 오는 2026년 2월 16일까지 3개월간 계도·홍보 기간을 거친 후, 2월 17일부터 해당 구역에서 흡연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에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는 단지 내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안내 스티커 및 표지판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동구가족센터는 맞벌이 가정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맞벌이양립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실천하기 위해 자녀의 성장 단계별로 1차와 2차로 프로그램을 나누어 진행했다. 특히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많은 맞벌이 가정의 특성을 반영하여 비대면 운영 방식을 적극 도입했다. 1차는 초등 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8월 28일~10월 18일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갈등 관리 부모 교육 ▲가족과 함께하는 마카롱 꾸미기 ▲실내 클라이밍 체험 등의 과정으로 구성하여 가족 간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했다. 2차는 11월 6일부터 영·유아 자녀 맞벌이 가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은 ▲소통 중심 부모 교육 ▲빼빼로 꾸미기 등 총 5회기의 비대면 활동으로 구성되어, 부모·자녀 소통과 가족 간 유대감 향상을 돕고 있다. 박미희 센터장은 “맞벌이 가족이 소통과 갈등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일·가정 양립이 실질적으로 가능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동구가족센터는 지역사회의 문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는 18일~21일까지 자원봉사자 교육 강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자원봉사 교육강사 양성 과정’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총 14명이 참여했으며, 자원봉사의 이해, 강의 기획, 강사의 역할과 태도, 실습 중심 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송기동씨는“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강사로서 자신감을 얻었고, 앞으로 자원봉사자에 대한 교육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최은옥 센터장은“교육강사단이 지역사회 자원봉사 교육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센터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연중 자원봉사 기초교육 및 보수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기관·단체는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 우리미술관은 오는 12월 2일~12월 31일까지 이은정 작가의 '연금술'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우리미술관은 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공모를 통하여 지역 기반 예술 활동을 계획하는 레지던스 입주작가를 선발하고, 창작공간 및 활동을 지원한다. 2025년에는 이은정 작가가 지난해에 이어 우리미술관의 입주작가로 선발됐다. 이번 '연금술'展은 우리미술관 레지던시 입주 작가 결과보고 전시회로, 이은정 작가가 만석동 괭이부리마을에서 주민들과의 커뮤니티 아트 결과와 작가가 지역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작품을 전시한다. 이 작가는 보편적인 삶과 예술이 만나는 지점을 화두로 현재 고령 여성들의 지식과 암묵지에 대한 탐구에 기반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예술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작가는 “괭이부리 마을 사람들이 그리는 그림에는 그 창조의 조각들이 새겨져있다. 그림을 그린 그만의 원초적인 선과 붓질로 그만의 생의 조각이 떨어져 나왔다. 그림으로 떨어져 나온 삶의 조각으로부터 어쩌면 놀랍게도 다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1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희망나눔 감사의 날’기념행사를 성황리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웃돕기 활동 유공자를 격려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여, ‘구민과 함께하는 살기 좋은 행복도시 희망 동구’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날 수상식에는 나눔문화 확산 기여에 대한 표창과 이웃돕기 기여에 대한 감사패 수여가 진행됐다. 총 16명의 수상자가 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행사에서는 ▲신한은행(남창신 인천기관본부장) ▲행복을 나누는 도시락(김연자 대표) ▲송림2동 구민생활체육대회 추진위원회(김경희 회장)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한 성금 기탁식도 열렸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기부를 통해 우리 동구에 용기와 희망을 전해준 후원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따뜻하고 훈훈한 연말을 보내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1일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 5층 대강당에서 열린 영종1동 ‘명사 초청 토크콘서트’ 행사에 참석해 지역 주민과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광호 의원이 참석했으며, 국립암센터 명승권 교수가 '건강을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을 주제로 건강기능식품 바로 알기, 생활 속 암 예방법 등을 강연했다. 참석한 의원들은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이런 유익한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바란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소통 활동에 적극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0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차 정기회의'에 참석해 새롭게 위촉된 제22기 자문위원들의 출발을 축하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호 의장을 비롯하여, 정동준 부의장,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 등 중구의회 의원 전원이 참석하여 제22기 자문위원 57명의 위촉을 축하하고,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종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제22기 민주평통의 출범이 한반도 평화 정착과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중구의회도 지역에서 추진되는 통일 관련 사업과 소통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인천시 여성복지관에서 ‘미리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다채로운 봉사단과 월남참전미추홀구지회 회원 30여 명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케이크 제작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다채로운 봉사단은 매월 다문화가정과 비다문화 가정이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달에는 세대와 문화를 잇는 특별한 나눔 프로그램으로 케이크 만들기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케이크를 꾸미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케이크는 인천시교육청 가정형 위(Wee)센터 3개소에 전달되어, 학생들에게 따뜻한 연말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중형 센터장은 “세대와 문화가 다른 이들이 함께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은 지역사회에 더욱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0일 주안역 인근에서 2학기 중간고사 및 수능 전후를 대비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관계기관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유해업소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4개 조를 구성돼 진행됐다. 구는 관내 운영 중인 유흥주점·홀덤펍·홀덤카페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 행위를 단속했으며, 주류 판매 일반음식점, 편의점 등에도 현장 방문해 청소년 판매금지를 계도 했다. 또한, 청소년 보호법 포켓북 및 유해 표시 스티커를 적극적으로 배부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이영훈 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청소년 보호 활동에 힘써 주신 합동점검 참여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미추홀구를 만들기 위해 관계기관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점검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숭의평화창작공간은 오는 24일부터 문화공간 아트애비뉴에서 입주작가 기획전시 ‘컨티뉴이티(CONTINUITY)’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12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숭의평화창작공간에 입주한 7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참여 작가는 강선기(서양화), 고정남(사진), 권동주(조각), 김준성(사진), 김지영(회화), 박준석(회화), 이호진(사진)으로, 각기 다른 장르의 작품을 선보여 지역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문화적 향유의 폭을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예술 문화 발전을 위해 숭의평화창작공간 입주 작가들의 전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숭의평화창작공간은 미추홀구 숭의평화시장 내 조성된 창작 공간으로,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현재는 서양화, 사진, 조각, 회화 분야의 7명 작가가 입주해 창작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24일부터 위생적이고 건강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한 ‘음식문화 개선 실천업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탕류, 찌개류 등 여러 사람이 함께 먹는 음식을 각자 덜어 먹을 수 있도록 국자, 집게, 보관통(각 8개씩)을 참여 업소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위생적인 식습관을 장려하고,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는 등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미추홀구에서 1년 이상 영업 중인 소규모 일반음식점(면적 100㎡ 이하)이며, 덜어 먹기가 가능한 음식을 제공하는 업소이다. 다만, 주류, 제과, 다류를 주로 취급하는 음식점, 뷔페 형태나 배달만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관련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제외된다. 구는 24일부터 선착순 50개소를 모집하며, 음식문화 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가 가능한 업소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구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구청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