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30일 2025년 7월 1일 기준 상반기에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이 발생한 총 5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가격을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 청취를 거쳐 결정된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미추홀구 누리집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11월 28일까지 구청 토지정보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구는 이의 신청된 토지의 특성과 가격 균형 여부 등의 적정성을 재확인한 후, 감정평가사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12월 22일 조정된 가격을 공시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0월 한 달 동안 관내 21개 동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노인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2일부터 30일까지 21개 동별 순차적으로 열렸으며, 1만 3천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따뜻한 효(孝) 문화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각 동 경로잔치는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단체의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이웃과 인사를 나누며 웃음꽃을 피우는 등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이루었다. 이영훈 구청장은 각 동 경로잔치에 참석해 “평소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어르신이 행복한 미추홀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 공경 문화 확산과 지역 구성원 간의 공동체 의식 강화에도 기여할 것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 산하 옹암체육센터가 시공사 하자보수와 자체 시설 개선공사를 위해 11월 한 달간 전면 휴관에 들어간다. 이번 휴관은 고객 안전 확보와 이용 편의성 강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다. 옹암체육센터는 지난 2025년 5월 정식 운영 이후 지속적인 하자 점검을 이어왔으며, 현재까지 총 122건의 하자 중 94건을 완료하고 28건이 보수 대기 중이다. 공단은 평상시 고객 이용이 상시 이루어지는 체육시설 특성상, 영업 중에는 공사 진행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휴관 기간 동안 수영장 창문 교체, 헬스장 천장 보수 등 주요 시설 개선공사와 함께 집중 하자보수 작업을 병행할 예정이다. 센터는 또한 고객 간담회와 내부 온라인 ‘고객소리함’을 통해 접수된 의견을 반영해 시공사 하자 외에도 자체 개선공사를 병행, 이용 불편 해소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나선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휴관 기간을 통해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시설 품질을 대폭 강화하겠다”며 “이용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열린 체육센터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과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지부는 지난 28일, 2025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하며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 정착을 향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협약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공단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근로자의 복리 향상을 함께 모색한 결과물이다. 특히 ‘공정한 보상과 안정된 근로환경 조성’이라는 공단의 경영철학이 실질적으로 반영된 성과로 평가된다. 공단은 그동안 노사 간 정례 간담회와 현장 소통회의, 상시협의체 운영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상호 이해와 신뢰의 기반을 다져왔다. 이러한 노력이 이번 임금협약 과정에서도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는 토대가 됐다. 공단 관계자는“이번 임금협약은 노사 간 소통과 신뢰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직원이 행복하고 구민이 신뢰하는 공단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사 상생의 신뢰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모범 공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1월 한 달간 ‘하반기 금연 구역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인천시와 관할 지구대, 금연 지도원,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단속반이 합동으로 진행하며, 국민건강증진법 및 미추홀구 간접흡연 피해 방지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정된 금연 구역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금연 구역 내 흡연 행위 단속, ▲금연 구역 지정 표시부착 여부,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담배 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준수 등이다. 점검 대상은 총 11,433곳으로, 보건소는 이 중 최소 10% 이상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8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으로 금연 구역이 확대된 교육시설(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주변을 우선 점검하고, 흡연 행위가 빈번히 발생하는 광장, 도시공원, 금연거리, 버스 정류소, 지하철역 출입구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금연 구역 내 흡연 행위 적발 시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금연 구역 안내 표지 미설치 등 금연시설 위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3월 신학기부터 진행한 ‘2025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석암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미추홀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자원봉사센터, 한국도로교통공단, 학교 관계자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용정초등학교 등 관내 16개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구는 캠페인을 통해 ▲서다-보다-걷다 교통안전 3원칙,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 ▲자전거 안전 수칙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운전자 속도 제한 준수 등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사회 모두가 참여하는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8개월 동안 교통안전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관계기관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덕분”이라며, “어린이 교통안전은 가정, 학교,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므로, 앞으로도 교통안전교육 및 홍보와 시설 개선을 병행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9일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재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지진 및 화재, 전기차 화재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재난 대응 안전 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되는 긴급구조, 환자 분류 및 처치, 수습 및 복구를 포함한 종합 대응 훈련으로, 미추홀소방서, 미추홀경찰서, 청운대학교, 사랑병원 등 12개 기관 및 단체 소속 252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지난 경주·포항지진의 규모를 상정해 진행됐으며, 서구 청라 전기차 화재 이후 사회 안전사고 이슈로 주목받은 전기차 화재 대응 훈련도 함께 실시됐다. 특히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 재난 현장 통합지원본부와 같이 일선 재난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 및 조직에서도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재난 현장과 재난 안전상황실 간 실시간 연계 통합훈련을 진행했다. 또한, 구는 그간 전국 지자체 훈련에서 아쉬운 점으로 지적됐던 재난 현장 통합 지원본부의 역할도 강화했다. 훈련 초반부터 통합지원본부 선발대를 파견해 재난 피해자 지원창구를 운영하고, 구조자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 송현3동 주민자치회(회장 신흥균)는 지난 27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일산과 파주에서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송현3동 주민자치회에서 2023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우리마을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일산 아쿠아플라넷에서 해양 생물 관람을 즐긴 뒤, 파주 임진강 평화누리공원에서 곤돌라 체험등을 통해 자연과 문화를 함께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흥균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많이 고민하고 있다”며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문화체험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현3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8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관리감독자 및 발주·도급·용역·위탁 사업 담당자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에는 오수재 변호사(인천경제자유구역청)가 강사로 나서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배경 및 체계 ▲공무원의 책임과 처벌 범위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필요성 ▲타 법률과의 비교 및 실무상 쟁점 등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에 적용되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쟁점과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이해했을 뿐만 아니라, 실제 사례를 통해 법 적용의 현실적 의미를 체감하고 현장에서의 안전관리 필요성을 확인했다. 동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종사자들의 법적 의무 이해와 대응 역량을 강화하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 내실화 ▲부서별 위험요인 사전 차단 ▲실무 적용 확대 ▲지속적인 안전문화 확산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 모두가 법적 책임과 안전의 중요성을 명확히 인식하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9일 관내 영세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신한은행,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함께 ‘동구·신한은행 협약보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남창신 신한은행 인천기관본부장, 박종우 인천신용보증재단 상임이사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인천신용보증재단에 총 5천만원을 특별출연하고, 동구청은 담보 능력이 부족한 관내 소상공인이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2025년 신청자에 한해 최초 3년간 대출이자를 최대 4%(26년 이후 연 3%)를 지원할 방침이다. 보증 대출을 받고자 하는 관내 소상공인은 먼저 인천신용보증재단 중부지점에서 상담을 받은 후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갖춰 동구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소상공인들의 금융 부담이 경감되어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하여 우리 구 소재 소상공인들의 내실 있는 성장을 돕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등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10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장애인복지시설의 사업 운영 전반과 보조금 집행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해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시설 이용자에게 더욱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뒀다. 주요 점검 항목은 ▲보조금 운영 및 회계 관리의 적정성 ▲종사자 근무 실태 및 인력 관리 기준 준수 여부 ▲후원금 관리 실태 ▲이용자 인권 보호 및 인권침해 예방 대책 ▲시설 안전관리 등이다. 구는 시설 운영 전반에 걸쳐 종합적인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이 확인될 경우, 개선이 이뤄지도록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필요한 경우 보완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점검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운영 컨설팅을 통해 시설의 자율적 관리 역량을 높이고, 더욱 안정적인 복지서비스 환경을 만들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정기 지도·점검은 장애인복지시설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장애인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시 중구는 대한항공 화물청사에서 진행된 ‘움직이는 건강상담소(1·3·6 케어)’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대한항공 화물청사 측이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중구보건소가 교대근무자 등 건강관리가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해당 사업장을 직접 찾아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한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전달된 것이다. ‘움직이는 건강상담소’는 중구보건소가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찾아가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대사증후군·심뇌혈관질환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생활 실천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대한항공 화물청사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년 연속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직원들의 높은 만족도와 탁월한 건강 개선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보건소는 1개월·3개월·6개월 주기로 사업장을 방문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체성분 검사 ▲맞춤형 건강상담 등을 실시했다. 그 결과, 모든 참여자가 대사증후군 5대 항목(허리둘레, 혈압, 혈당, HDL, 중성지방) 중 1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의 마음 건강을 응원하기 위해 ‘수능 응원 마음 건강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은 물론,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자가검진과 응원 메시지 이벤트를 통해 심리적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구는 10월 말부터 수능 전까지 해송고등학교를 포함한 지역 내 5개 고등학교에서 진행할 예정으로, 학생들은 등굣길이나 점심시간에 마음 건강검진을 받고, 온라인(SNS) 이벤트로 응원 댓글을 남기며 서로를 격려한다. 지난 28일에는 해송고등학교에서 연수구 보건소장과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능 응원 꾸러미 전달식’이 열렸다. 전달식에서는 응원 꾸러미를 학교장과 학생 대표에게 전달하며,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스트레스를 줄이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도록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구 보건소장은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이 겪는 불안과 긴장은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마음 건강을 점검하고, 주변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 해돋이도서관은 인천대학교 인문대학과 함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5 하반기 '테마인문고전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판타지, 현실 너머의 리얼리티’라는 주제로 다음 달 20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에 총 5회에 걸쳐 열린다. 특강에서는 ▲J.R.R. 톨킨의 ‘반지의 제왕’, ▲프랑수아 라블레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리엘’, ▲오승은 ‘서유기’, ▲김시습 ‘금오신화’, ▲E.T.A. 호프만 ‘밤 풍경’ 등 시대와 배경을 넘나드는 고전 판타지 다섯 작품을 다루며 참가자들에게 상상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테마인문고전특강'은 연수구립도서관과 인천대학교 인문대학이 지난 2016년 MOU를 체결한 이후 지역 공동체 내에 인문학을 확산하고 양질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번 프로그램은 판타지 문학이나 인문학에 관심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9일 청학문화센터 청학아트홀에서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힐링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희망과 회복을 주제로 마련되어, 마술 공연과 밴드 공연을 통해 자활사업 참여자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선사했다. 마술 공연에서는 관객들이 마법 같은 순간을 함께 했으며, 밴드 공연은 삶에 대한 희망과 긍정적 메시지를 전하며 따뜻한 감동을 나눴다. 이재호 구청장은 “연수구 자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애써 주신 참여자와 종사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미래를 향한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자립 지원과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