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지난 8일 대회의실에서 지역경제 및 위생업소 발전 유공 표창 수여식을 열고 71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중·식품위생 수준 향상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수구립관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구청장 인사말, 표창장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선정된 유공자는 ▲지역경제발전 유공 12명, ▲공중위생수준 향상 유공 18명, ▲식품위생단체 발전 유공 5명, ▲식품위생수준 향상 유공 25명, ▲어린이·사회복지 식생활 안전관리 유공 1명,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공헌 10명 총 71명이다. 수상자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구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히며 큰 박수를 받았다. 이재호 구청장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유공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위생업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유공자를 적극 발굴하고, 구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상호 협력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가 시행하고 있는 임신‧출산 민원 절차 개선 사례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 정부혁신 왕중왕전’에서 장관상을 받았다. ‘정부혁신 왕중왕전’은 정부혁신 성과를 발굴·확산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혁신을 장려하기 위한 전국 단위 경진대회로, 각 중앙부처와 교육청, 공공기관, 지자체 등 총 513건의 혁신 사례가 접수됐다. 행안부는 이중 창의성과 적극성, 효과성, 확장성을 기준으로 한 전문가 심사(70%)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30%)를 통해 41개 우수사례를 선정, 시상했다. 구는 ‘민원서비스 혁신 분야’에서 인천 10개 군·구 중 유일하게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연수구 개청 이후 처음으로 ‘정부혁신 왕중왕전’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장관상을 받은 ‘대한민국에서 임산부가 진짜 왕편한 출산 행정도시, 연수!’는 임신·출산 관련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디지털화한 사례다. 기존에는 임신·출산 관련 민원을 처리하려면 직접 방문하거나 각기 다른 기관을 방문해야 했지만, 구는 정부2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의회는 지난 8일 열린 제289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북성포구 항만시설 재정비 및 파시(波市) 활성화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최근 북성포구 준설토 투기장 매립이 완료되고 상부공간 조성 사업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북성포구 본연의 항만 기능을 회복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인 ‘파시’를 현대적으로 복원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안설명에 나선 최훈 의원은 “북성포구는 과거 수도권 유일의 ‘선상파시’가 열리던 지역경제의 핵심 거점이었으나, 오랜 기간 공업지역 밀집과 환경적 한계로 갯벌 오염, 악취 등 각종 문제가 누적돼 왔다”고 지적했다. 특히 “상부공간 조성 사업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으나, 정작 포구의 핵심인 십자수로 입구는 장기간 토사 퇴적으로 수심이 얕아져 선박 통행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배가 들어오지 못하는 포구 개발은 무의미한 일이며, 이는 파시 활성화를 가로막는 근본적인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에 동구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의 즉각적인 십자수로 입구 준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8일 구청장실에서 인천향교(전교 서승진)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식에는 인천향교의 서승진 전교를 비롯해 유복용 성균관여성유도회 인천지부 회장, 심덕연 재정부장, 이제만 사무국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하는 뜻을 더했다. 서승진 전교는 “인천향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인천향교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 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향교는 명륜학당을 통해 경전, 한문, 서예 등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중요 무형유산인 석전대제의 원형 보존을 위해 봄과 가을에 석전대제를 지내고 있다. 또한 기로연 개최 등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경로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8일 구청장실에서 보스시큐리티㈜(대표이사 공병석)로부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금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한 지정 기탁 과정을 거쳐 관내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공병석 대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의 밝고 건강한 앞날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에 후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향한 관심과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귀중한 후원금이 우리 구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소중한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스시큐리티는 미추홀구 관내 업체로 경비 및 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기부로 ‘미추홀구 기부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가치 확산과 자원순환 사회 실현에 기여한 공로로 ㈜천일에너지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공단과 ㈜천일에너지는 올 1월부터 공원 및 녹지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낙엽 및 임목폐기물을 무상 수거해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하는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를 통해 공단은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 ▲탄소 배출 저감, ▲신재생에너지 생산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양 기관의 협력은 공공기관의 이에스지(ESG) 경영 실천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이 조화를 이룬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모델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그간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지속 가능한 폐기물 관리 및 순환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향도 논의했다. 박종구 이사장은 “임업 폐기물의 에너지화는 공단이 추구하는 이에스지(ESG) 경영 핵심 가치 실천과 탄소중립 추진에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 기반을 강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가족센터는 지난 6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와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초등생활의 모든 것’을 주제로 한 부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15명의 학부모가 참여해 ▲초등학교 적응 준비, ▲일상생활 습관 형성, ▲또래 관계와 학부모 역할 등 다양한 내용을 배우며 향후 자녀의 학교생활을 미리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부모들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자녀들은 별도 체험 프로그램에서 ‘보틀 컵케이크 만들기’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프로그램 후반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꽃다발을 만들며 입학과 졸업을 함께 축하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초등학교 생활에 대해 궁금점과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라며, “아이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활동도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초등입학은 가정과 아이 모두에게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미추홀구 노숙인요양시설 다사랑의 집(원장 김남순)은 지난 6일 누리타워(인천시 중구 인중로 96)에서 작품전시회 및 송년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자립을 향해 나아간 거주인들의 성취를 축하하고,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연대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한지 작품전시회에서는 거주인들이 제작한 생활소품부터 전통 공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됐으며, 특히 각종 공모전에 출품해 수상한 작품들도 함께 선보여 큰 관심을 끌었다. 이어진 송년 잔치에서는 음악 체조, 숟가락 난타, 시 낭독 등을 통해 한 해 동안 진행한 프로그램 내용을 소개하고, 시상식과 공로패·후원감사패 전달이 진행되며 거주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김남순 원장은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공예품 전시가 아니라, 거주인들이 한 해 동안 포기하지 않고 쌓아온 변화와 희망의 기록”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해 모든 이들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인천시, 미추홀구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새마을회는 지난 5일 학익동 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지도자, 미추홀청년연대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방 보조사업의 일환인 밑반찬 연속 지원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새마을회는 배추 1천 포기로 담근 김장 김치를 관내 소외계층 398세대에 전달했다. 추호성 회장은 “배춧값 상승 등으로 김장을 준비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번에 담근 김치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회는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밑반찬 지원사업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4일 그랜드하우스 웨딩홀에서 ‘2025년 송년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 치안과 주민 안전을 위해 봉사한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청장 표창과 미추홀경찰서장 감사장을 포함해 총 40여 명의 대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금출 연합대장은 “올 한 해 지역 안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준 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연합대가 미추홀구의 안전 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올해 미추홀구의 5대 범죄 발생 건수가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약 25% 감소했다.”라며, “이는 현장에서 주민 안전을 위해 봉사해 주신 자율방범대 여러분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한편, 구는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지역 공동체 치안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 보건소(소장 임미숙)는 지난 1일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생물테러 대응 분야’ 평가 기관 부분에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한 해 동안 생물테러 대응 업무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공로를 치하하여 자긍심 고취,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시상식을 마련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2011년부터 생물테러 대응 업무에 대한 평가의 일환으로 매년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 대상 유공자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동구는 ▲생물테러 이해와 감염병 대응 교육 ▲개인보호구 착·탈의 실습 ▲다중탐지키트 시연 등 초동대응요원 교육훈련 실시와 생물테러 발생 상황에 대비한 유관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해 공동 대응 능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 이같은 점을 높이 평가받아 2024년 11월 동구가 인천 대표로 나선 지자체 생물테러 대응 합동훈련에서 전국 16개 시도 중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임미숙 보건소장은“이번 수상은 인천경찰청, 중부경찰서, 중부소방서, 119화학대응센터, 507여단 제1대대, 인천광역시의료원, 인천백병원 등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5일 센터에서‘기억생생교실&가족교실’ 수료식을 프로그램 참여자 및 가족 등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지난 1년 동안 경증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이 참여한 기억생생교실과 가족교실의 수료를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수료식에는 어르신과 가족, 노인일자리‘1:1 기억친구’참여자 등 60여명이 참여했으며, 수료증 수여식과 함께 수료 발표회, 작품 전시회 등이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1년간의 추억을 담은 동영상이 상영됐고, 치매 환자 어르신들이 준비한 리본 막대 공연과 창작물 전시회가 큰 호응을 얻었다. 2025년‘기억생생교실’은 2월~11월까지 진행됐으며,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운동치료, 기공체조, 토탈공예, 원예치료, 봄·가을 나들이 등 다양한 인지 자극 프로그램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한 ‘가족교실’은 3월~11월까지 치매환자 보호자를 대상으로 돌봄 이론 교육과 텃밭 가꾸기 등의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수료식은 1년 동안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보여준 노력을 기념하는 자리였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4일 인천광역시의료원장, (의)성수의료재단 인천백병원장, 동구분회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회장단 및 동구보건소장 등 관계자들과‘2025년 의·약·정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관내 병원장(2명)을 비롯해 의·약단체 관계자 등 15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민선8기 보건의료 분야 주요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보건의료사업 및 의약업소와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구민에게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 의료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동구보건소와 의약 단체 간 협조 체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특히, 어르신이 많은 동구에서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보건의료사업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이 강조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의사회, 약사회 등 유관 단체와 소통과 협력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보건의료사업에 대한 유기적 협력을 강화하겠다”며“구민 보건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통해 구민이 행복한 안심 도시 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5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민선8기‘2025 공약이행 평가’회의를 열어 공약 추진 상황을 종합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민선8기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공약이행 평가단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공약 추진 상황 보고, 질의답변 및 공약 평가 순으로 진행됐다. 민선8기 공약 5대 분야 총 20개 사업 중 12개 사업은 완료 후 계속 추진 중이며, 8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5년 12월 기준 공약 이행률은 91.8%로, 지난해 대비 크게 향상된 성과를 기록했다. 주민 참여 기반의 공약 추진 체계 구축과 보류 사업의 정상화 노력 등이 성과의 주요 요인으로 평가됐다. 동구는 올해 처음으로‘찾아가는 공약 이행 현장 평가단’을 운영하고 ‘공약 이행률 향상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이 직접 공약 이행 과정을 확인하고 의견을 즉시 반영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며 공약 추진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해왔다. 공약이행 평가단은 제출된 평가자료와 질의응답 내용을 바탕으로 충분한 논의 끝에 민선 8기 공약이행 추진 상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오는 11일 송도국제도시 상가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불법 유동광고물 일제 정비 활동을 펼친다. 이번 단속은 불법 광고물이 무분별하게 설치되어 주민과 방문객들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구 송도행정과, 정비용역업체, 상가연합회 임원 등 12명이 민‧관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현수막, 전단, 명함, 에어라이트, 입간판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업주의 자진 정비를 유도하기 위한 안내문과 불법 광고물 유형 및 적법한 광고 절차 안내 등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불법 광고물 단속과 정비 활동을 한층 강화해 올바른 광고 문화를 정착시키고, 쾌적하고 안전한 송도국제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