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은 지난 7일 중구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도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적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와 2부로 나눠 문화 체험형 공연과 전문 강사 집합 강의가 진행됐다. 1부에서는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으로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이 오케스트라 공연과 해설을 결합한 문화 체험형 교육을 진행했다. 직원들은 장애 예술인의 열정과 재능을 직접 체험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사회적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으로 한국장애인개발원 위촉 전문 강사인 임경아 강사가 ‘장애의 다양성과 인권 존중’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 강의에서는 장애 관련 법과 제도, 인권 보호, 사회적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법정 의무교육을 넘어, 문화예술과 강의가 조화를 이룬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직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가 인천대학교, 유타대학교와의 긴밀한 관·학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도시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도시학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미래 도시 인재 양성의 초석을 다졌다. 도시계획 및 도시개발사업 관련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된 이번 도시학교는 연수구와 인천대학교, 유타대학교 간 상호 협력체계 구축 및 우호 증진을 위한 협약 체결에 따른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지난 11일에는 유타대학교 도시계획학과 학생 23명이 송도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특강을 듣고 공사 진행 현황, 송도역사 문화공원 조성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실질적인 현장학습 기회를 가졌다. 특강과 견학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 대부분이 ‘만족한다’라고 답했으며, 참여 학생들은 “도시계획 분야의 실무 중심의 강의와 현안 해결 사례를 직접 들을 수 있어 흥미로웠고, 전공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다.”라고 평가했다. 현장 견학에 참여한 학생들은 “도시계획 분야에 대한 실무 중심의 내용과 함께 현장을 직접 접함으로써 도시계획 및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더욱 높아졌다.”라며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오는 13일, 14일 이틀 동안 지역 번화가 등을 중심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청소년을 불법 영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과 ‘청소년 금연·절주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위생지도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점검반을 구성해, 연수동 먹자골목과 송도동 ‘타임스페이스’ 등 청소년 이용시설이 밀집한 지역 내 호프집 등 주류 판매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반은 ▲청소년 유해업소 출입 및 불법 고용, ▲청소년 주류제공 등 각종 불법행위, ▲'식품위생법' 상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청소년 주류 판매 금지 안내문 등을 배부할 예정이다. 구는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하는 경우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영업주에게 청소년 신분증 확인과 위변조 여부 확인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많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송도동 해양경찰청 인근 상가 밀집 지역에서는 연수구 보건소 외 위생정책과, 연수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연수경찰서, 금연지도원, 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이르면 내년 2월부터 대중교통 취약지역인 연수구 송도동에 ‘연수구 공영버스’가 투입된다. 이와 함께 고질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는 원도심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수역 남부 공영주차장과 송도역 삼거리, 맛고을길 등 3곳에 대형 주차장이 세워진다. 연수구는 이런 내용을 담은 ‘연수구 공영버스 및 교통인프라 개선 사업’을 발표하고, 12일부터 14일까지 주민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연수구, 친환경 전기 중형버스 투입…대중교통 취약지역 등 3개 노선 ‘운행’ 연수구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로 꼽혀온 송도동 등 교통 취약 지역에 ‘연수구 공공버스’를 내년 2월부터 시범 운행한다. 이를 위해 구는 예산 20억 원을 들여 친환경 전기 중형버스 6대를 투입하고 전기충전소를 구축하는 등 공공버스 운영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했다. 운행 시간은 평일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로, 인천시 지선버스 요금 체계가 적용될 전망이다. 노선은 송도동 등 대중교통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설계할 예정이며, 주민들의 통학과 통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지난 8일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열린 ‘제17회 사회복지박람회’ 현장에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고독사 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함께라서 괜찮아’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홍보부스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움으로써, 복지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고립 가구 제보 방법 설문 조사와 이웃 지킴이 카카오 채널(똑똑N톡) 친구 추가 등으로 부스 방문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주변의 위기가구와 은둔 고립 가구에 관한 관심과 애정을 강조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김정헌 구청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이웃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큰 변화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고립 걱정 없는 안심 중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관내 1인 가구 비율이 49%(2025년 10월 말 기준)에 육박해 고독사 위험이 늘어나는 만큼, 사회적 고립 가구에 대한 체계적·종합적 서비스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올해는 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2025년 11월 11일,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청학노인복지관은 복지관을 이용하고 있는 어르신 47명을 대상으로 인천 연안부두에서 출발하는 ‘팔미도 유람선 관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어르신들은 복지관에서 출발하여 연안부두 선착장에서 탑승 절차를 마친 후, 팔미도 일대를 순항하며 인천 앞바다의 경치를 감상했다. 특히 유람선 내에서는 참여 어르신들을 위한 인천 역사 안내와 트로트 가수 공연 등이 마련되어 있어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이 힐링 되는 시간이 됐다. 이번 ‘팔미도 유람선 관광’은 인천의 역사와 자연을 체험하며 새로운 활력을 얻는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관계 형성의 장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되며, 임헌광 관장은 “복지관은 단순한 여가시설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서로 함께하며 인생의 활력을 되찾는 공동체의 공간”이라며 “이번 선상 투어가 어르신들의 마음에 따뜻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미추홀구의회 장규철 부의장은 11월 7일 주안동 아인병원 주변 일대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흡연 관련 민원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아인병원은 병원과 아파트가 혼재된 복합건물로 바로 앞에 지하철역이 위치하여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임에도 병원 출입구 및 인근 인도에서의 흡연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 및 근처 주민들은 불쾌감과 피해를 호소해왔다. 이에 장 부의장은 해당 현장을 직접 찾아 실태를 점검하고 해당 부서인 건강증진과와 함께 대책을 논의했다. 장 부의장은 “특히 환자와 일반 시민들이 자주 이동하는 공간에서는 간접흡연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금연구역 확대를 위한 조례 개정 검토, 민원 다발 구역 내 금연 안내판 및 경고 표지판 설치 등 실효성 있는 행정적·제도적 조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상가·병원 등 지역 구성원 간의 협조를 통해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금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점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11월 11일, 운서역금강펜테리움 경로당(중구 영종대로 277번길 47-10)에서 열린 개소식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의 소통과 여가 공간 확충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광호 의원을 비롯해 주요내빈, 운서동 경로당 회원 및 자생단체장 등이 참석해 함께 축하했으며, 행사는 개회, 내빈 소개, 인사말, 축사, 현판 제막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운서역금강펜테리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따뜻한 보금자리이자 세대 간 소통의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인천 중구의회도 어르신 복지 증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의회 의원들은 경로당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살피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11월 10일, ‘신흥 공공청사 착공 기념 공감의 날’ 행사에 참석해 착공을 축하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새로운 행정공간의 출발을 기념했다. 이번 행사는 신흥 공공청사 건립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구의원을 비롯해 주요 내빈과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과 공로패 수여, 기념사, 축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중구의회에서는 이종호 의장, 정동준 부의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참석해 착공을 축하하고, 주민들과 함께 신흥 공공청사가 지역발전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했다. 특히 이종호 의장은 신흥동 주민자치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아 그간 지역발전과 주민 소통을 위해 기울인 노고를 인정받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종호 의장은 “신흥 공공청사는 행정의 중심이자 주민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열린 복합공간으로 조성될 것”이라며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11월 8일 아트플랫폼 일원에서 열린 ‘제17회 중구 사회복지박람회’에 참석해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박람회는 ‘함께 만드는 행복한 복지공동체’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개막 퍼포먼스, 복지체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등 사회복지시설 및 유관기관 종사자,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축제가 됐다. 이종호 의장은 “사회복지는 행정만의 일이 아닌,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라며 “중구의회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정책 실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며 구민이 복지 혜택을 균등하게 누릴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11월 7일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열린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회’에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유관기관 관계자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200여 명이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중구의회에서는 이종호 의장, 정동준 부의장,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이 참석해 어르신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우수 참여자 및 종사자 시상을 축하했다. 또한 올해의 성과와 참여자의 소회 등을 담은 활동 영상을 시청하며 지역 어르신 일자리 확대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했다. 이종호 의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적 참여와 삶의 활력을 높이는 소중한 사업”이라며 “중구의회도 어르신 일자리 환경 조성과 사회활동 지원에 아낌없는 관심과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평가회에서는 다양한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활동 성과를 돌아보며, 지역사회 공헌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우수 상담 수기 공모전’에서 미추홀구 센터를 이용한 청소년의 상담 체험 수기가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장관상에 선정된 청소년은 “센터와의 상담을 통해 스스로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게 됐다.”라며, “그 시간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상담을 진행한 청소년 동반자 안형준 상담사는 “이번 선정은 청소년과 함께 쌓아온 신뢰와 성장이 결실을 본 결과이자, 상담이 가진 긍정적 힘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개인 상담, 부모 교육, 심리검사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1일 미추홀구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미추홀구 평생교육 협의회’를 개최하고, 평생교육 추진계획과 평생학습 관련기관 간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영훈 구청장이 의장을 맡고 있는 평생교육 협의회는 지역 평생교육기관 및 단체장 등이 참여하는 민·관·학 협의체로, 지난 2006년부터 지역 내 학습기관 간 효율적인 평생학습 사업 수행을 위해 구성·운영되고 있다. 협의회는 평생교육 진흥 계획의 수립 및 지원, 평생교육 관련기관 간 협력 사항 등 협의·조정, 구청장 자문역할 등 미추홀구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협의회에는 미추홀구 전현직 구의원을 비롯해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숭의초등학교장, 인하대학교·인하공업전문대학·재능대학교 평생교육원장, 미추홀노인복지관장 등 생애 전 주기별 평생학습 서비스 제공기관 장이 위원들로 구성돼 있어 각 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위원들은 구에서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는 평생학습 사업이 많은 구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유중형)는 지난 10일 주안노인문화센터를 방문해 다채로운 봉사단이 만든 ‘냅킨아트 효자손’ 100여 개를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다문화가정과 비다문화 가정이 함께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협력하며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정성을 담아 효자손을 꾸미며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유중형 센터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나마 편안함과 온정을 느끼셨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와 비다문화 가정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0일 숭의119소방안전센터와 함께 본관 3청사에서 직원 등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종합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청사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 및 대피요령, 소화전 및 소화기 등 소화 기구 사용 방법 숙지에 중점을 뒀다. 특히 구청은 다수의 민원인이 방문하는 장소로 화재 사고의 위험성이 항상 존재하는 만큼, 구는 소방 훈련을 통해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실제 화재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영훈 구청장은 “실제로 화재가 발생해서는 안 되지만, 만약을 대비해 실제에 가까운 훈련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청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