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가 인천시 최초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교 수업용 주소정보 교육교재를 제작해 관내 초등학교에 배포했다. 이번 교육교재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도로명주소와 건물번호의 의미를 학생들이 쉽게 이해하고, 수업 시간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재에는 ▲건물번호판 디자인하기, ▲우리동네 지도 그려보기 등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형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주소 정보를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구는 지역 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교재 활용에 대한 수요 조사를 했으며, 그 결과를 반영해 희망 학교에 교재를 배포하고 수업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상훈 토지정보과장은 “주소 정보는 일상생활과 안전, 행정서비스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정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학생들이 주소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가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구는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리며 장관 표창과 함께 1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재정 분석 평가는 각 지방자치단체의 전년도 재정 및 재무 결산자료를 바탕으로 재정 상태와 운영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우수단체로 선정된 지자체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부진 단체에는 재정 컨설팅을 지원한다. 평가 항목은 ▲재정 건전성, ▲재정 효율성, ▲재정 계획성 등 총 3개 분야 14개 지표로 구성되며, 지방자치단체들은 인구 및 재정 여건에 따라 13개 유형으로 분류돼 평가받는다. 연수구는 ‘광역-Ⅰ’그룹에서 재정 건전성과 재정 효율성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 구는 경상수지비율과 지방세 징수율 등 주요 지표에서 뛰어난 성과를 기록한 것뿐만 아니라, 외부 재원 확보를 위한 노력이 두드러졌다는 평가를 받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광역시 연수구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16일 연수구청 진달래홀에서 ‘2025년 자원봉사 공로를 격려하고 연수구 자원봉사자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봉사왕(금,은,동장) 수상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연수구 지역사회 곳곳에서 꾸준한 나눔과 헌신을 실천해 온 수상자들을 초청해 그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간담회를 통해 수상자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청취하며 향후 센터 운영 및 지원 방안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가한 한 수상자는 “봉사활동이 당연한 일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격려 받으니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권희정 연수구자원봉사센터장은 “묵묵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노고가 존중받고,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과 지원을 이어가겠다” 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의회는 16일, 결핵 예방과 퇴치 사업을 지원하고자 대한결핵협회 인천시지부에 ‘크리스마스 씰’ 특별성금 8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겨울철 결핵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지역사회의 공공 보건 의료 역량을 강화하고, 연수구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박현주 의장과 장현희 부의장, 박민협 운영위원장, 김영임 기획복지위원장, 정보현 자치도시위원장, 한성민 의원, 대한결핵협회 인천시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박현주 의장은 기탁식에서 “연수구의회는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곳에서 구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 이번 작은 정성이 결핵이라는 위협으로부터 우리 구민들을 지켜내는 든든한 보건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연수구의회는 구민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인현전동 경로당을 대상으로 소방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만석 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소방 훈련을 추진함으로써, 화재 등 예상하지 못한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신속하게 대피하는 등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 훈련에는 자위소방대원인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인현전동 경로당 회원들이 참여했다. 특히 ▲소화기 및 옥내 소화전 작동법 ▲화재 시 대피요령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 및 자위소방대 임무 확인 ▲피난 유도 및 대피 훈련 ▲경종훈련 등 다양한 교육을 포함해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해도 제고에 주력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화재 예방과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하시도록 정기적인 소방안전교육과 훈련을 지속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동인천동은 이번 훈련을 계기로 경로당을 비롯한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최근 차파트너스자산운용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한 자원봉사·후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발달장애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차파너스자산운용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복지관 이용자 20명과 함께 영종도 원더박스를 방문해 여가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원더박스에서 다양한 놀이 콘텐츠를 체험하며 자유로운 여가 시간을 보냈다. 특히 1:1 매칭을 통해 자원봉사자와 정서적 교류를 나누며 사회참여 경험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최상희 관장은 “차파트너스자산운용의 후원과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발달장애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지역사회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차파트너스자산운용 차종현 대표는 “앞으로도 계열 버스회사들과 함께 자원봉사 활동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 지속적인 나눔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지난 16일 중구보건소 4층 치매안심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도원동 추억피움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한 이번 위원회에서는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로당, △행정복지센터와 △신흥지구대 등에 소속된 총 7명의 위원이 참여해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 ‘도원동 추억피움 치매안심마을’의 다양한 사업 실적을 공유하며,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 치매안심마을의 사업을 구체화해 치매가 있어도, 치매가 없어도 안심하고 더불어 사는 추억피움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치매안심마을’은 동 단위의 지역 주민 모두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바탕으로 치매 극복에 앞장서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며 함께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뜻한다. 현재 중구에는 도원동과 무의동이 치매안심마을로 지정·운영 중이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와 자활기업 ‘㈜자전거가 달리는 세상’은 사회적 공헌 활동 차원에서 인천 중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 자전거 2대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자전거 후원은 ‘꿈드림’에서 추천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이동하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물쇠와 헬멧 등 안전 장비도 함께 포함돼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 김덕순 센터장은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자활기업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전거가 달리는 세상 김석진 대표는 “지역 사회에서 받은 지원을 지역 청소년들에게 환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는 사회복지기관으로, ‘오레시피 반찬 사업단’, ‘행복한 밥집’, ‘기름 착유사업단’을 포함한 총 14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 중이다. 이곳에서는 교육·훈련, 상담, 정보제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시 중구는 겨울철을 맞아 민관 합동으로 대대적인 ‘영농 폐비닐 및 폐농자재 집중 수거’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거 활동은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을 예방하고 불법 소각 활동을 줄이는 데 목적을 뒀다. 사)한국농촌지도자 인천광역시 중구연합회(회장 박웅찬)를 주축으로 도시농업과·친환경위생과 소속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종·용유무의 일대의 폐비닐, 농약 봉지, 농약 빈 병 등 농업 현장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활동에 앞서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지역 농촌 환경정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12월 16일 16시, 공항철도 운서역 2번 출구 앞에서 열린 ‘운서역 지하보도 에스컬레이터 설치공사 기공식’에 참석하여 사업 추진 경과를 청취하고 안전하고 신속한 공사 추진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 등 중구의회 의원들이 참석했으며, 그간 지하보도 계단 이용에 따른 주민 불편 사항과 교통약자의 이동권 개선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중구의회 의원들은 기공식 현장에서 “지하보도 이용에 따른 불편이 해소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12월 16일, 중구 평생학습관에서 개최된 제3회 중구사랑 글짓기 대회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강후공 의원이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참여 학생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강후공 의원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이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올바른 가치관과 표현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중구의회도 지역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다양한 문화·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문화·교육 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12월 16일 왕산경로당 일원에서 열린 ‘왕산마을 트리 점등 및 송년의 밤 행사’에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주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광호 의원 등 중구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트리 점등식을 함께하고 주민들을 격려했다. 중구의회 의원들은 “마을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이런 자리가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라며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뜻을 모았다. 또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을 위해 헌신해 온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구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이 함께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6일 구청장실에서 구민과 전화로 직접 소통하며 구정을 살피는 ‘미소 콜(Call)’ 서비스를 올해 세 번째로 운영하고, 정기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미소 콜(Call)’은 지난 2022년 9월 인천시 최초로 도입한 문자 민원 제도인 ‘미소문자’(010-6291-4013)를 한 단계 발전시킨 서비스로, 구민이 남긴 의견이나 건의 사항에 대해 구청장이 직접 전화를 걸어 대화를 나누는 방식이다. 이번 운영에는 총 4명의 구민이 참여했으며,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을 비롯해 지역 현안,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도화1동 주민 양 씨는 수봉공원 산책로 조성에 대한 건의와 함께, 본인이 겪은 위기 상황을 전하며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이영훈 구청장은 “공원 이용객들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초 완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겨울철에 도움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중구노인복지관(관장 김세원)은 지난 12일 복지관 대강당에서 올 한 해 운영한 56개 취미교실 프로그램의 마무리를 기념하는 ‘제33회 취미교실 종강기념식 및 작품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박길정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장,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복지관 소속 어르신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와 교류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종강기념식에서는 취미교실 운영에 헌신한 우수 강사들과 훌륭한 성과를 거둔 어르신에게 상장을 전달하며, 참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국 카카오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 사례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은 어르신 수강생에게 상장이 수여됐다. 또한, 작품발표회에서는 기체조, 통기타, 난타 등 9개 팀이 참여한 공연 발표가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공연은 회원들의 활기찬 에너지를 보여주며 큰 박수와 호응을 불렀다. 끝으로, 작품전시회에서는 그간 수강생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기회가 마련됐다. 서예, 미술, 수묵담채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영종국제도시 소재 (의)성세의료재단 영종국제병원이 내년부터 인천시 중구의 새로운 ‘24시간 문(Moon)여는 의료기관’으로 지정·운영된다. 인천시 중구는 (의)성세의료재단 영종국제병원(병원장 노경준)과 16일 오전 제2청 구청장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24시간 문(Moon)여는 의료기관 운영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노경준 영종국제병원 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4시간 문(Moon)여는 의료기관의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24시간 문(Moon)여는 의료기관’은 영종·용유 등 영종국제도시 내 응급의료기관 부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앞서 중구는 공모, 선정위원회 선정 등의 절차를 거쳐 새로운 ‘24시간 문(Moon)여는 의료기관’으로 (의)성세의료재단 영종국제병원(하늘별빛로65번길 7-9 스카이타워 3, 4층)을 선정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의)성세의료재단 영종국제병원’은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