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 청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2025년 청학동 안전협의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올 한 해 지역 안전을 위해 추진해 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우리 동네 안전, 우리가 지킨다!’라는 주제로, 365일 멈추지 않고 이어진 청학동의 안전 활동 성과를 되짚고 2026년 협의체 운영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청학동 안전협의체는 양적 성장과 질적 향상을 동시에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요 활동으로는 ▲위험요소 발굴단 활동 47회, ▲계절별 캠페인 진행 6회, ▲안전협의체 소양 교육 4회 등이 추진됐으며, 누적 140여 명이 지역 안전 파수꾼으로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와 비교해 계절별 캠페인은 4회에서 6회로, 소양 교육은 1회에서 4회로 대폭 확대됐으며, ‘위험요소 발굴단’ 활동이 새롭게 도입되며 주민 주도의 촘촘한 안전망도 구축했다. 또한 협의체는 2026년 3대 목표로 ▲전문성을 강화한 ‘더 스마트한 안전’, ▲위험요소 발굴단을 활성화한 ‘더 빨라진 안전’, ▲주민 체감형 활동을 추진하는 ‘더 가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재단법인 연수큰재장학재단는 지난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1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재)연수큰재장학재단은 올해 9월 제11회 장학생 모집을 시작해 지난 11월 복지·특기·학업우수·단체 분야 등에서 학생 128명과 6개 단체를 선발했으며, 이번 선발을 통해 1억 8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수여식에는 장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장학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재호 이사장과 재단 임원들이 함께했다. 수여식은 특기 장학생 한세희 학생의 리코더 연주와 유예현 학생의 호른 연주로 시작했다. 이어 한 해 동안 활발한 봉사활동을 한 장학생에게 모범상을 수여하고, ‘제11회 장학생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장학생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수여식에 참가한 학생들은 학업과 미래에 대한 포부를 밝히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재호 이사장은 “오늘의 주인공인 장학생들이 지역 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소중한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데 힘이 될 수 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가족친화인증 심사를 통과하며, 5회 연속 가족친화기관 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성평등가족부가 2008년부터 운영해 온 제도로, 일·가정 양립,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가족친화 직장 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과 기업에 인증을 부여한다. 연수구는 2014년 첫 인증을 받은 이후 2017년 유효기간 연장, 2019년과 2022년 재인증에 이어 2025년 재인증(3회)받으며, 오는 2028년 11월까지 5회 연속 가족친화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구는 정시 퇴근을 권장하는 ▲‘가족 사랑의 날 및 정시퇴근의 날’(수·금요일) 운영, ▲임신기 및 육아기 근로 시간 단축, ▲유연근무제 및 돌봄휴가 제도, ▲직장 어린이집, ▲새내기휴가 및 생일휴가 제도 도입, ▲직원 전용 휴게실 및 당직 근무환경 개선 등 다양한 일·가정 양립지원 정책과 근무 여건 개선에 힘써왔다. 이재호 구청장은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라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주소정책 업무유공 포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고,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포상은 주소 정책 업무 전반에 대한 실적을 평가한 결과로, 구는 도로명주소와 주소 정보시설을 철저히 관리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최신 주소 정보의 유지와 효율적인 행정 활용 기반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생활공간의 주소 부여를 통해 정책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구는 학교 방문 교육 및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주소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또 보행로와 공원 등 주민 생활공간에도 주소를 부여해 주소 정책을 주민들의 일상에 적극적으로 적용하기도 했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주소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주소 정책 성과가 열매를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효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3일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에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한 협의체 위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광호 의원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참석 의원들은 위원들을 만나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협의체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행정의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 채워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중구의회도 구민이 행복한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는 지난 23일‘2025년도 연수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성과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올 한 해 활동한 연수구의회 연구단체의 성과를 공유하고, 연수구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현희 부의장, 박민협 운영위원장, 김영임 기획복지위원장, 박정수 의원, 한성민 의원 및 연수구청 관계 공무원, 의정모니터단 등 3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성과발표회에서는 총 3개 연구단체의 대표 의원들이 연구 결과와 구체적인 정책 활용 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연수구 향토문화 연구회(대표의원 장현희)는 연수구만의 고유한 문화유산 발굴 및 보존 방안을 제시했으며, 이어 ▲연수구 국제학교 및 글로벌 교육 연구회(대표의원 박민협)는 국제도시 연수구의 위상에 걸맞은 교육 인프라 구축 및 글로벌 인재 양성 전략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연수구 상가 공실 해소 정책 연구회(대표의원 박정수)는 지역 경제의 활력을 저해하는 상가 공실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책과 상권 활성화 방안을 제안해 큰 호응을 얻었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가족센터(센터장 최여진)는 24일 지역사회 기관인 카페오슬로, 은혜의교회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나눔 행사 ‘온가족 산타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위기 가족의 따뜻한 연말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취약·위기 가족 35가정을 대상으로 고기, 생필품, 식품 꾸러미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사전 욕구 조사를 통해 각 가정에 실제로 필요한 물품을 중심으로 맞춤형 크리스마스 선물 꾸러미를 구성·지원함으로써, 연말연시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카페오슬로와 은혜의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번 크리스마스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다시 한번 실현했다. 카페오슬로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 이웃들이 작은 선물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느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은혜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 여성회관 도배기능사반은 지난 19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에 대한 도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성회관 도배기능사반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관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정을 방문하여 벽지를 떼어내고, 새 도배지를 바르는 등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았다. 봉사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깨끗하고 쾌적해진 방안을 보고 행복해 할 이웃을 생각하니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여성회관 관계자는“앞으로도 수강생들의 마음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구민과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연말연시 ‘야간경관’ 사업을 추진하고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간 경관 장소는 송림오거리역, 화수2동 장미터널, 새천년로 일원, 송림동 황금고개사거리, 샛골로 73번길 일원 등 5곳이다. 이번 사업은 동구 내 주요 거점 공간과 보행 동선을 중심으로 빛과 디자인을 활용한 경관 연출을 통해 도시의 매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보행자의 동선을 고려한 조명 배치로 야간 보행 안전성을 높였으며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을 적용해 구민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 분위기를 한층 밝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병오년 새해에도 밝은 기운을 받아 구민분들의 모든 일상이 빛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2일 해양관광활성화 거점인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연계 복합건축물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만석동 해안가는 과거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자 어린이들의 추억 공간으로 남아 있지만 산업화로 물류창고·공장들이 대거 입주하면서 접근조차 불가한 상태로 오랜 기간 방치됐다. 동구는 만석동 해안가에서 서해 바다의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감상하며 산책할 수 있는 공간 만석·화수 해안산책로를 꾸준히 정비해 왔고, 이날 거점 문화공간인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연계 복합건축물까지 조성하게 됐다.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연계 복합건축물은 해안산로 1단계에 위치한 국방부 미사용 부지를 도시계획시설 문화시설로 지정하고 총사업비 약 133억을 투입했다. 1층에는 예술전시와 팝업, 2층은 레스토랑, 3층은 문화행사와 콘퍼런스를 개최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해당 시설의 운영은 지난 4월 제안서 평가 등을 통해 선정된 ㈜공공스토리사업단(대표 허승량)이 맡게 된다. 운영사는 과거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에서‘케이슨24’를 운영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활성화와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가 지난 18일 ‘2025년 모바일 보건소시스템 활용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하는 이번 성과대회는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에 참여한 200개 기관을 대상으로, 모바일 보건소시스템을 활용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보건소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AI-IoT기반 건강관리 사업’은 ‘오늘건강’ 스마트폰 앱(APP)과 블루투스 기기를 활용해 어르신이 스스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수집된 건강 정보를 모바일 보건소 시스템을 통해 전담 인력이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4년 7월부터 본 사업을 본격 추진해 왔으며, 모바일 보건소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어르신 건강관리의 효율성을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사업 참여자 300명을 대상으로 6개월 후 실시한 사후평가 결과, 고혈압 조절률은 41.8%에서 42.2%로, 당뇨병 조절률은 65.0%에서 74.7%로 개선됐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실시한 ‘제30회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종합경쟁력 1위에 올랐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각종 공식 통계자료 등 4만여 개의 기초 데이터를 활용해 총 3개 부문, 34개 분야 88개 지표를 평가,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구는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총 3개 부문을 합산한 ‘전국 자치구 종합경쟁력’ 결과에서 616.6점으로 자치구 평균 489.0점보다 127.6점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전국 자치구 중 가장 경쟁력이 뛰어난 자치구로 선정됐다. 특히 인구 활력과 산업기반, 경제활력, 공공안전, 교육 문화 등 도시경쟁력의 핵심 분야인 ‘경영성과’ 부문에서 최고 수준의 자치 역량을 인정받아 1위를 달성했다. 구는 도시경쟁력을 위한 인프라 확충과 도심 속 자연친화환경 조성, 생애주기별 복지정책 등 인구 활력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정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평가는 지난 3년간 도시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가 국제안전도시 공인 최종 심사를 통과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제안전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국제안전도시는 ‘모든 사람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라는 1989년 스웨덴 스톡홀롬 선언에 기초해 ‘사고와 손상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국제안전도시 공인은 스웨덴에 소재한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에서 주관하며, 구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국제안전도시 공인 최종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의 최종 심사는 대면과 비대면이 동시에 진행됐으며, 레자 모하마드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 의장(스웨덴), 써니 샨샨 리(대만), 요코 시라이시(일본) 등 3명의 평가위원이 심사에 참여했다. 심사는 ▲거버넌스, ▲손상감시, ▲포괄성, ▲취약집단, ▲평가, ▲네트워킹 등 6개 평가 기준에 따라 진행됐다. 평가위원들은 구의 전기차 충전소 지상 이전 지원, 무단방치 개인형 이동장치(PM) 단속 및 견인, 외국인 사회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지난 12월 18일과 23일 양일간 영종국제도시 내 국공립어린이집 2곳의 개원식을 개최하며, 공공 보육 기반 확대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개원식은 어린이집 개원 후 안정적 운영 기반을 마련한 것을 기념함은 물론, 김정헌 중구청장과 학부모·원아·교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자 열린 행사다. 이에 따라 18일에는 운북동 소재 ‘동원미단시티어린이집’에서, 23일에는 운남동 소재 ‘제일풍경채디오션어린이집’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3일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더욱 풍성한 행사가 열렸다. ‘동원미단시티어린이집’은 오션포레베네스트하우스 공동주택에 설치된 정원 59명 규모의 시설로 올해 6월 운영을 시작했고, ‘제일풍경채디오션어린이집’은 제일풍경채디오션 공동주택에 11월 개원한 총정원 50명 규모의 시설이다. 한편, 중구는 ‘구민이 행복한 교육·복지 도시’ 실현을 목적으로 ‘공동주택 단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을 지속 추진 중이다. 특히 이번 2개소 개원을 포함해 중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6개소 국공립어린이집을 신규 개원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지난 23일 공단 회의실에서 ‘행복+ 고객참여추진단’ 제4차 회의를 열고 2025년 한 해 추진단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경영본부장을 포함한 추진단 위원 12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고객 참여 기반 경영성과를 점검하고 내년도 혁신 방향을 논의했다. 공단은 회의를 통해 △2025년 고객참여추진단 운영 성과 보고 △공단 혁신과제 심사 △디지털 기반 과제 심사 △친절 직원 및 우수부서 선정 결과 보고 등을 진행했다. 특히 실제 고객 의견을 경영 개선에 반영하는 ‘참여경영 모델’이 공단 전반에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올해 추진단은 공단 주요 서비스의 현장 의견 수렴, 고객 불편 개선, 디지털 기반 민원 응대 개선 등 다양한 참여 활동을 수행해 왔다. 공단은 “고객의 눈높이에서 제기된 의견들이 공단의 혁신과 서비스 향상에 실질적인 기준이 됐다”고 설명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2025년 추진단 활동 종료와 함께 고객 참여 기반 경영이 한 단계 성숙했다”며 “2026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