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청년 1인 가구 프로그램‘동구청년행복충전소’평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독사 위험에 처한 동구 청년 21명에게 창영복지관과 연계하여 청년 마음건강 지원, 공연문화체험, 취업특강 등으로 새로운 관계를 맺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오병규 창영종합복지관장은“청년 1인 가구의 고독사 문제는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문제입니다”며“이번 평가회를 통해 프로그램의 성과와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하여, 청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우울감과 고립감에 힘든 분들이 조금이나마 심리적 위안을 얻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여러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생활폐기물 배출 요일 부족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2026년 1월1일부터 생활폐기물 배출 요일 및 수거 횟수를 전면 확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생활폐기물 중 흰색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하는 일반쓰레기의 배출 요일은 주 3회(일, 화, 목)다. 1월1일 부터는 주 6회(일~금) 배출로 확대돼 토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배출이 가능하다. 배출 시간은 저녁 8시~12시까지로 종전과 같다. 재활용품(일, 화, 목)과 음식물(월, 수, 금) 쓰레기는 주 3회로 종전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구에 깨끗한 거리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배출 요일이 확대되는 만큼 요일과 시간을 잘 준수하고, 지정된 장소에만 배출하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에 연말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30일 동춘1동 행정복지센터는 나르샤태권도장(관장 박광수)으로부터 수련생들이 십시일반 모은 라면 600개를 전달받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박광수 관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라며 “수련생들의 정성과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지난 29일에는 남인천농협(조합장 이태선)이 겨울철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사랑의 쌀’ 70포(700kg)를 기탁했다. 전달된 쌀은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무료 급식소와 홀로 자녀를 양육하며 자립을 준비하는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태선 조합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남인천농협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같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 동춘2동 통장자율회(회장 정희선)는 지난 26일 직접 모은 재활용품을 자원순환가게에 전달해 마련한 보상물품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11개월 동안 페트병, 캔, 폐건전지 등 재활용품을 자발적으로 모아 자원순환가게에서 종량제봉투 126매, 건전지 65개로 교환했으며, 자녀가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일상 속 재활용을 실천하면서 환경보호에 동참하는 동시에 자원순환가게에서 받은 보상물품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형 기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희선 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매달 모은 재활용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영미 동춘2동장은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원순환·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가 인천시 최초로 ‘의사 면허’를 소지한 민간인 출신 예방의학 전문의를 연수구 보건정책 책임자로 임용했다. 구는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지낸 강길원 씨를 1월 1일 자로 연수구 보건소장으로 임용했다고 31일 밝혔다. 강길원 신임 보건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같은 대학에서 의료관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예방의학 전문의다. 그는 보건산업진흥원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의료 정책 연구에 깊이를 더했고,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에서 18년간 교수로 재직하면서 의료제도 개선 및 후학 양성에 이바지 했다. 특히, 2008년부터 2024년까지 청주시와 옥천군, 영동군 등에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담당하며 지역 맞춤형 건강 증진 정책 수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에는 충청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을 맡아 지역사회 감염병 관리와 극복에 기여하는 등 감염병 예방 및 관리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번 임용은 연수구가 2025년 1월 보건소장 직위를 개방형직위로 지정하고, 두 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9일 지역사회 노인 건강 증진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유공자 2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 대상은 ‘감초한의원’과 ‘경희우정한의원’으로, 두 의원은 ‘찾아가는 경로당 한방진료 사업’에 2년 이상 연속으로 참여하며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방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당 사업은 대한노인회 인천미추홀구지회와 미추홀구 한의사협회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노인 이동률은 높으나 의료시설이 부족한 원거리 중심 경로당을 선정해 한의사들이 직접 방문, 집중적인 한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경로당에서 편안하게 무료 침 시술과 개인별 한방 건강 상담 등 맞춤형 한방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었으며, 올해는 4월부터 11월까지 기간 및 대상 경로당 수를 확대해 운영했다. 특히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어르신 전원이 ‘만족’이라고 응답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구는 이번 표창을 통해 현장에서 헌신한 의료 인력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미추홀구 노숙인요양시설 다사랑의 집(원장 김남순)은 지난 29일 로운심리상담연구소(소장 김명화)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심리 지원 및 자립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다사랑의 집 생활 노숙인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적 지원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다사랑의 집 생활 노숙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개별상담 및 집단상담 등 전문 심리상담 지원, 협약기관 간 업무 지원 및 협조 등을 중심으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김명화 소장은 “현장과 전문 기관이 협력할 때 실질적인 변화가 가능하다.”라며, “상담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사랑의 집 이용자들의 마음 회복과 삶의 안정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김남순 원장은 “노숙인의 자립 과정에서 심리·정서적 회복은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심리 지원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경인로252번길 일대에 추진한 ‘수봉마을 주민 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 만들기 공사’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 도시재생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됐으며, 구는 대상지가 주민생활권과 인접한 공간인 점을 고려해 주민설명회와 현장 회의를 통해 인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사업에 적극 반영했다. 구는 동네 곳곳에 방치돼 있던 자투리땅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총 8개 구간으로 나누어 사업을 추진했다. 목재 플랜트를 설치해 수목을 심어 정원 공간을 조성하고, 앉음벽을 설치해 주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게공간을 확충했다. 특히 1구간인 ‘천만년 쉼터’는 기존에 경사진 공간에 통석 의자만 설치돼 이용률이 낮았으나, 평지 조성과 함께 운동기구를 추가 설치해 주민들이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녹지공간 역시 블루엔젤과 꽃잔디를 심어 쾌적한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원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석바위시장 내 두리어린이공원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억 원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시설을 전면 정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정비 내용으로는 ▲노후 놀이시설물 전면 교체, ▲공원 진입 계단 정비, ▲보도블록 교체, ▲운동기구 교체 등으로, 구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보호자와 지역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원 환경을 개선했다. 특히 이번 개선 사업에는 ‘개구리’를 테마로 한 디자인을 적용해, 놀이시설물과 공간 구성 전반에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반영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흥미를 유도하고, 공원 이용의 즐거움을 높여 차별화된 어린이 놀이공간으로 조성했다. 아울러 보도블록과 진입 계단을 전면 정비해 보행 약자의 이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노후화한 운동기구도 전면 교체해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운동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공원의 건강 증진과 휴식 공간으로서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두리어린이공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인사혁신처가 주관한 ‘2025년 공무원 후생 복지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 장려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각 기관이 추진한 후생 복지사업 가운데 직원 호응도와 효과성, 파급성이 우수한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면 심사를 통해 종합 평가가 진행됐다. 미추홀구는 조직개편을 통해 직원복지 전담팀을 신설하고, 예산 중심이 아닌 직원 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한 체감형 복지정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현장 격려 프로그램 운영, 직원 소통 채널 운영, 직원 의견을 반영한 제도 개선 등은 조직문화 개선과 직원 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우수사례로 인정됐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직원들의 작은 의견 하나하나를 정책에 담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원이 행복해야 행정도 건강해진다는 믿음 아래,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직원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9일 율목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2025년 중구 주민자치협의회 송년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호 의장,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주민자치회장단과 사무국장 등 각 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종호 의장은 "올 한 해 주민 가까이에서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중구의회도 주민자치회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주민자치협의회와 협력해 주민 중심의 지역 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동인천역 북광장 일대의 음주질서 확립과 기초질서 유지에 기여한 인천 동구보건소 금주단속원들이 지난 29일 인천 중부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동인천역 북광장은 조례에 따라 금주 구역으로 지정된 장소로 동구보건소는 2023년부터 금주단속원을 배치해 매일 현장에서 음주행위 지도·점검 및 계도 활동을 실시해왔다. 중부경찰서 또한 기초 질서 확립과 범죄 예방을 위해 동인천역 북광장 내 주취자에 대한 단속에 협조하며, 동구보건소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유지해 왔다. 중부경찰서는 음주질서 개선을 위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하며 주민 불편 해소에 기여한 동구보건소 금주단속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이번 감사장 수여를 결정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동인천역 북광장 현장에서 계도 활동을 이어온 금주단속원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해준 중부경찰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중부경찰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사회 음주 문화를 건전하게 바꿔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11월까지 추진한 7개 실무분과별 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여성·영유아, 지역복지, 보건의료, 돌봄 등 총 7개 실무분과가 주도하여 분과별 전문성과 지역적 여건을 조화시킨 주민 체감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노인분과는 지난 4월 대형 세탁물을 처리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 31세대를 대상으로‘어르신 겨울이불 세탁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중증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채움’과 연계하여 세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일자리와 위생을 모두 챙겼다. 지역복지분과는 지난 5월 만석로 53번지 일대에 주민들의 휴식 공간 마련에 나섰다. 평소 많은 주민이 오가는 길목이자 수시로 쉼터로 이용되고 있는 이곳에‘실외 정원 화단 정비’를 실시해 실외 정원 형태의 화단으로 조성했다. 여성·영유아분과는 지난 6월 결혼이민여성 16명과 한국문화체험 요리교실 ‘다다름’을 운영했다. 이들은 한국 음식을 만들며 문화를 알아가고 준비한 음식을 지역아동센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4일 연수경찰서, 상인회 관계자 등 총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 옥외광고물 OUT’ 사업 성과 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 구는 민·관·경 합동으로 총 6회, 106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 옥외광고물 총 469건을 정비하는 등 도시 미관 개선과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에 큰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 공유회에서는 올해 추진된 합동단속 결과를 공유하고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향후 협력체계 구축을 지속·강화하고 단속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주민과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현장 대응을 더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 공유회를 통해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성과를 확인하고, 협력체계 강화와 단속 실효성 제고 방안을 논의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경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공동주택 공용부분 관리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하는 ‘2026년도 공동주택관리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구는 총 1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아파트, 다세대 및 연립주택을 대상으로 공용 급배수 배관, 승강기 교체, 단지 내 도로 · 인도 보수, 기타 공용부분에 대한 공사비를 최대 5천만 원까지, 50% 이내로 차등 지원한다. 특히 내년에는 공동주택관리 종사자 근무환경 개선 사업과 다세대, 연립주택 등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성 향상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개선과 재난·안전 분야에 중점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신청은 내년 1월 5일부터 23일까지 원도심은 구청 주택과, 송도지역은 송도생활지원과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내년 3월 초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조금 지원대상과 금액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지원 기준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주택과 공동주택지원팀 또는 송도생활지원과 송도주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수구 관계자는 “사업에 대한 구민 만족도와 호응이 높아 사업 수요량이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