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장애인체육회는 겨울방학을 맞은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송림골 꿈드림센터에서 신나는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학기간 중 동구 초등학교 및 중학교 장애 학생들에게 플라잉디스크, 플로어볼, 패드민턴 등 뉴스포츠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교실은 1월 12일~2월 27일 까지 운영되며, 오전 10시~11시까지 주 4회(월, 수, 목, 금)로 운영된다. 동구장애인체육회는 지난 여름방학 기간 중에도 장애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체육교실을 주 3회 운영했으며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이번에는 운영 기간과 시간을 늘려 운영하게 됐다. 동구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2026년에도 장애인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 지원,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개최 등 장애 학생들과 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동구문화체육센터는 2026년 상반기 클래식 공연부터 전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기획공연 및 전시 라인업을 선보인다. 상반기 기획은 총 6건의 공연과 1건의 상설 전시로 구성되며,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클래식시리즈, 산책’은 첼로·바이올린·피아노 중심의 편성에서 벗어나 호른, 하프, 플루트 등 비교적 접하기 어려운 악기들을 주제로 실내악 공연을 선보이며 색다른 클래식 무대를 예고 하고 있다. 해당 시리즈는 3월 박규희·양방언, 6월 김홍박·아벨 콰르텟, 8월 이수빈·박예람의 공연으로 구성되며, 각 공연마다 개성 있는 악기 조합과 협연을 통해 실내악의 다양한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퇴근 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지향하는 ‘퇴근후N시리즈’도 기대를 모은다. 4월에는 슈퍼스타K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진 가수 홍대광이 무대에 오르며, 5월에는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윤일상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통해 직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 보건소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1기 ‘슬링 운동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수구보건소 3층 ‘라온제나’에서 2월 2일부터 3월 18일까지 6주간 운영되며, 성인 2개 반과 시니어 1개 반으로 구성해 참가자 나이에 맞는 맞춤형 운동을 제공한다. ‘슬링 운동’은 지난해 2월 라온제나 헬스케어 센터에서 개설한 프로그램으로, 천장에 매달린 줄을 이용해 신체 균형을 유지하고 근력을 강화해 체지방 감소 및 자세 교정 등의 건강 증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인원은 반별 선착순 8명으로,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보건소 누리집 또는 연수문화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접수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민들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로 4만 9천여 건에 17억 원을 부과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는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인허가, 등록 등 면허를 보유하고 있는 개인과 법인에 부과되는 지방세로 면허의 종류와 사업 규모 등에 따라 제1종(67,500원)부터 제5종(18,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이달 31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 금융결제원, 위택스, 자동응답기, 스마트 위택스(앱) 등에서 계좌이체나 신용카드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다. 등록면허세(면허)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주민세팀에 문의하면 된다. 연수구 관계자는 “지방세는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된다.”라며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함께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지역사회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생애 첫 헌혈자 지원 및 헌혈 장려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첫 헌혈 경험이 정기적인 헌혈 참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해, 생애 첫 헌혈에 참여하는 구민의 의미 있는 출발을 응원하고 지속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인천혈액원 관할 헌혈의 집 연수 또는 송도센터에서 생애 첫 헌혈(전혈 또는 혈소판)에 참여한 연수구민에게는 모바일 온누리상품권과 구청장 명의의 감사 서한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연말에는 생애 첫 헌혈 이후 올해 안에 5회 이상 헌혈(전혈 또는 혈소판)에 참여한 주민 중 일부를 추첨해 모바일 교환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연수구 보건소는 “앞으로도 인천혈액원과 협력을 통해 지역 맞춤형 헌혈 장려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화와 건강한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헌혈 참여를 희망하는 연수구민과 단체는 헌혈의집 연수‧송도센터 또는 인천혈액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5일 인하대역에서 겨울철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동절기 ‘온맵시’ 캠페인을 진행했다. ‘온(溫)맵시’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낸다는 의미의 ‘온(溫)’과 모양새를 의미하는 순우리말 '맵시'의 복합어로 편안하고 따뜻한 옷차림을 통해 실내 난방 온도를 낮춰 에너지를 절약하는 생활 실천을 의미한다. 내복 겹쳐 입기, 실내 온도 20℃ 유지하기 등을 실천하면 체감온도를 약 2.4도 높일 수 있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가 있다. 이날 캠페인 관계자들은 인하대역을 찾은 구민들에게 온맵시 실천 수칙을 알리는 한편,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약을 진행하며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구 관계자는 “체온은 높이고 온실가스는 줄이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인 온맵시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의회는 지난 14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사위원회를 열고 ‘동구 해양환경 개선 연구회(대표의원 최훈)’ 등록 승인안건을 심의했다. 동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사위원회는 윤재실 기획총무위원장과 민간 위촉위원 4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로, 의원들의 정책 개발과 입법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의원연구단체 관련 안건을 심의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훈 의원이 대표로 구성한 ‘동구 해양환경 개선 연구회’의 등록 안건을 중심으로 연구활동 계획의 타당성과 추진 방향, 연구활동비 및 정책개발비 편성의 적정성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와 심사가 이루어졌다. 해당 연구회는 동구 지역 해양 쓰레기 저감을 목표로 해양 쓰레기 발생 현황과 관리 실태를 조사하고 문제점을 분석해, 해양환경 개선과 관광·지역 활성화 연계 방안 등을 모색하는 연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옥분 의장은 “의원연구단체 활동은 지역 현안을 보다 깊이 있게 분석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운영심사위원회 심의 결과와 절차에 따라 연구회가 원활히 추진될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4만 2천70건, 13억 7천2백만 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올해 1월 1일 기준 현재 법령에 규정된 각종 면허를 받은 자에게 부과되며, 납부 기한은 오는 2월 2일까지다. 납세자는 전국 모든 은행 자동화기기(CD/ATM), 인터넷 뱅킹, 지로, 그 외에도 모바일(네이버페이, 페이코, 카카오페이) 앱을 이용하거나, 위택스 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고지서를 수령 하지 못한 경우나 자세한 사항은 구청 세무1과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026년도 자동차세에 대한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연 2회(6월, 12월) 후납 형식으로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지난해 연납을 신청했던 납세자들은 별도의 신청 없이 구에서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며, 연납을 신청하지 않았던 차량에 한 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납세자 편의를 위해 직전 연도 연납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별도 신청 없이 연납 고지서를 발송하므로 원하는 경우 납부하면 된다. 연납 신청은 차량이 등록된 해당 군·구 세무 부서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가능하며, 인터넷 위택스를 통해서도 신청 및 납부할 수 있다. 연납 신청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미납 시 정기분(6월, 12월)으로 부과된다. 만약 1월 납부 시기를 놓쳤더라도 공제율은 다소 낮아지지만, 3월에 다시 연납을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자동차세 납세자들은 1월에 연납을 신청하면, 올해는 4.58%의 세액공제를 받게 되니 관심 있는 주민분들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지난 14일 남광로얄아파트 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2026년도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결핵 검진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체적·경제적 여건으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됐다. 검진 인력이 지역 내 경로당, 주간보호센터, 노숙인 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무료 검진을 진행함으로써 결핵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내 감염 전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난 2020년부터 지속해 온 이 사업은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해 진행된다. 협회의 이동검진 차량을 이용해 흉부 엑스선 촬영을 시행하며, 촬영 후에는 실시간 원격 판독을 통해 결과를 확인한다. 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있거나 결핵 증상이 의심되는 경우, 현장에서 객담(가래)을 채취해 추가 검진을 하고, 결핵 확진 시 완치까지 치료 및 복약 상담을 통해 체계적인 진료 관리를 지원할 방침이다. 결핵은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지만, 면역력이 약하고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가 많은 65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 송림6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한범희)는 지난 14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후원 물품은 지난해 11월 위원회가 진행한‘따뜻한 겨울나기 일일포차’를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위원회 회원들은 저소득 취약계층 60세대를 대상으로 휴지 60상자를 전달했으며 각 세대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범희 송림6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일일포차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겨울을 나는 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진태호 송림6동장은“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인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주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말라리아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유충구제 방역’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구보건소 방역기동반은 관내 공동주택 중 300세대 미만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을 직접 방문하여 유충구제 유제 투여, 유충구제제 배부 및 사용방법을 안내하는 등 적극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주민자율방역단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기업인 ㈜현대제철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방역소독 활동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를 통해 전년 대비 모기 개체수를 34% 감소시키는 효과를 거뒀다. 찾아가는 유충구제 방역사업 신청은 동구보건소 방문 및 전화를 통해 연 2회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감염병대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친환경 방역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 선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삼성태권스쿨(관장 이성호)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1천 개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 물품은 수련생들이 십시일반 모아 준비했으며, 기부된 라면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비롯해 중장년, 한부모가구, 긴급 지원 대상자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성호 관장은 “수련생들이 주체가 되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아이들의 작은 정성과 마음이 지역사회에 따뜻하게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정민 선학동장은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준 삼성태권스쿨에 감사하다.”라며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오는 23일까지 ‘제6기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모집한다. ‘연수구 청년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청년정책 제안과 참여 방향을 제시하는 등 목소리를 전달하는 참여 기구이다. 지난해 운영한 제5기 네트워크는 아카데미(워크숍·정책교육), 청년의 날 행사 기획, 4개 분과의 성과공유회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제6기 청년네트워크 위원의 임기는 3월부터 12월까지로, 매월 정기회의에 참여해 일자리, 주거복지, 문화·예술 등 분과를 구성하고, 청년정책을 모니터링하며 발굴·제안하는 활동을 한다. 또한 청년 간 커뮤니티 형성, 정보교류, 교육 등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 송도국제도서관은 예약한 도서를 도서관 운영시간 외에도 무인 기기를 통해 대출할 수 있는 ‘연수책마중 서비스’를 오는 20일부터 운영한다. ‘연수책마중 서비스’는 송도국제도서관 1층 북문(야외주차장) 방향에 설치된 예약도서 대출기기를 통해 제공되며, 이용자는 1인당 1회 최대 2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매주 평일(화~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과 모바일 앱 ‘리브로피아’으로 하면 된다. 예약한 도서는 같은 날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빌릴 수 있으며, 주말과 도서관 휴관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의 ‘도서관서비스-연수책마중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도서관 이용의 시간적·공간적 제약을 줄이기 위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직장인이나 맞벌이 가정 등 기존 운영시간에 방문이 어려웠던 이용자들의 도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공공도서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