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26일~30일까지 주민행복센터에서 우수자원봉사자 대상‘2026 우수자원봉사자 보수교육(에코 프렌즈 동구)’을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환경 인식 제고와 지속 가능한 생활 실천을 목표로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순환 경제 등 지역 맞춤형 환경 의제를 다뤘다. 특히 마지막 날인 30일에는‘비움과 채움’을 주제로 불필요한 소비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 등 일상 속 환경 실천 방안을 논의하며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교육에 참여한 송기동 봉사자는“기후위기를 지역의 과제로 체감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가정에서부터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은옥 센터장은“5일간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이번 교육이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행사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 화수1‧화평동은 지난달 29일 평화새마을금고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사랑의 좀도리’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매년 이어지고 있는 평화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이다. 전달된 후원 물품은 쌀 210포와 화장지 150세트로 관내 복지기관과 경로당 및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지원됐다. 김기인 평화새마을금고 이사장은“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이웃을 향한 나눔 역시 계속되어야 한다”며“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은희 화수1‧화평동장은“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평화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전달된 물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은 1월 30일~2월 13일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7개소를 대상으로‘찾아가는 아동 성폭력 예방 인형극’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 맞춤형 인형극을 통해 성폭력의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대처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아동들에게 건강한 성 인식을 확립하고,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동시에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이번 인형극을 통해 아이들이 성폭력의 위험 상황을 인지하고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며 부모님들도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안전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및 스포츠 활동비 20만원을 지급하는‘청년 컬처페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인원은 1천명이며 동구에 거주중인 19~39세(1986.1.1.~2007.12.31.출생)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청년이 대상이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2월 2일부터 인천청년포털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선정된 자는 동구 내 공방‧공예, 서점, 스포츠시설, 예체능 학원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카드가 지급된다. 제출서류 등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인천청년포털 내 사업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여가 활동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실효성 높은 정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 송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희순·김정락)는 지난 30일 능허대중학교 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96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학생회 주관으로 졸업생이 기증한 교복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과 축제 기간 학생들이 준비한 먹거리 판매 수익금, 과학동아리 상추재배 판매 수익금 등으로 마련됐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든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나눔과 순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능허대중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따뜻한 학교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정락 협의체 위원장은 “학생들과 학교 구성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라며 “전달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지난 31일 연수구 국제언어체험센터에서 지역 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국제언어체험센터 학부모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센터 운영 방향을 구민과 공유하고, 지역 내 글로벌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영어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부모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구청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센터와 강사진 소개, 주요 프로그램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는 ▲2026년 운영 방향과 영어체험 프로그램, ▲채드윅 국제학교 협력 프로그램 운영 현황, ▲2025년 해외캠프 운영성과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수렴된 의견들은 향후 센터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는 국제언어체험센터가 지역 글로벌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을 학부모님들과 함께 모색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과 해외캠프 운영을 통해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행복한 교육도시 연수를 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지난 30일 동춘2동 행정복지센터를 마지막으로 ‘2026년 구청장 동 행정복지센터 연두방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연두방문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구정 운영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연두방문은 지난 12일 청학동을 시작으로 15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됐으며, 구정 주요 추진사항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재호 구청장은 ▲도시 인프라와 공공시설 운영 현황, ▲교통·환경·안전 분야 생활 불편 개선 사항, ▲복지·교육·문화 분야 행정 운영 내용, ▲지역 여건을 고려한 구정 추진 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비롯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건의사항으로 원도심 지역에서는 ▲노후화된 공원 정비, ▲공영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송도 지역에서는 ▲교통체계 개선, ▲대중교통 이용 편의, ▲공공시설 운영과 관련한 건의가 이어졌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연두방문을 통해 다양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는 지난 1월 30일 제277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조례안과 보고안 등 자치도시위원회 소관 안건을 심도있게 심의ㆍ의결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민 안전 확보와 공공시설의 효율적 운영, 생활환경 개선과 직결된 조례안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건축물 해체 관리 기준과 문화시설 운영 체계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제도 정비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건축물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건축물 해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허가 대상 기준과 관리 절차를 보다 명확히 하는 내용으로, 상위법과의 정합성을 높이고 주민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조문 일부를 보완해 수정가결했다. 또한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 문화마루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복합문화시설을 설치하고 그 시설의 운영 기준과 관리 체계를 규정하기 위해 제정한 조례로, 시설 운영의 명확성을 강화하기 위해 정의 규정과 운영 조문 일부를 조정하여 수정가결했다. 이 밖에 체육시설 및 청소년시설 관련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연수행복체육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는 지난 1월 30일 제277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인천광역시 연수구 성인지 예산제 실효성 향상 조례안'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연수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설치ㆍ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개의 안건을 심사했으며, 아이사랑꿈터 운영과 관련한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이사랑꿈터 2~6호점 민간위탁(재위탁)' 추진 사항을 보고받았다. 먼저 이형은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 연수구 성인지 예산제 실효성 향상 조례안'은 성인지 예산제의 취지에 맞는 운영을 통해 연수구의 성평등 실현을 도모하기 위한 내용으로, 원안가결됐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국가 정책 수요를 반영하여 정원을 조정하는 내용으로, 원안가결됐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인천광역시 연수구 소송수행자 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고문변호사 자문료와 소송수행자 포상금 등 관련 기준을 현실 여건에 맞게 정비하여 법률 자문 및 소송 수행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차남희)는 어르신의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지난 26일 미추홀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전문 인력이 치매 선별검사(CIST)와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검진 결과에 따라 센터로 연계해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지원한다. 특히 치매는 조기 발견이 치료와 관리에 결정적인 만큼,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정밀검사와 맞춤형 사례 관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는 2월부터 미추홀노인복지관에 이어 관교노인복지관에서도 검진을 이어간다. 향후 지역 내 노인복지관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생활권 중심의 검진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검진을 받으실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라며, “치매 조기 발견을 통해 지역 주민의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치매 조기 검진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지소장 김영란)는 의료비 부담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희귀질환자를 대상으로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희귀질환은 장기간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해 가계의 큰 부담이 되는 만큼, 구는 사각지대를 해소해 환자들이 안정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은 질병관리청이 지정한 1,413개(75개 추가)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희귀질환 산정 특례’ 등록자 중 소득과 재산 기준(2026년 기준 중위소득 140% 미만)을 충족하는 건강보험 가입자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요양급여 본인부담금(1,413개 질환)을 비롯해 월 30만 원의 간병비(105개 질환)와 특수 식이 구입비(28개 질환) 등을 지원한다. 다만,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 대상자는 별도의 자산 조사 없이 요건에 따라 간병비와 특수 식이 구입비를 신청할 수 있다. 지소 관계자는 “지원 대상 질환과 소득 기준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더 많은 구민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청은 미추홀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9일 ‘아이사랑꿈터’ 미추홀구 9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그간의 조성 경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개소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사랑꿈터’는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가정 육아 지원시설이다. 놀이를 통해 아이와 보호자가 소통하고 다양한 육아 정보를 공유하는 공동육아 공간으로, 구는 2020년 도화동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총 9개소를 운영 중이다. 주안4동 평생학습관 2층에 위치한 9호점은 지난해 12월 26일 운영을 시작했다. 대규모 신규 아파트 단지가 인접해 양육 가정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뛰어나다. 시설 내에는 연령별 발달 수준을 고려한 놀잇감과 교구를 갖춰 맞춤형 놀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소그룹 부모 교육, 자조 모임을 운영해 보호자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이웃 간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용 대상은 보호자를 동반한 영유아이며, 이용 시간은 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다. 하루 3회차(회차당 2시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오는 2월 2일부터 ‘2026년 동구 평생교육 바우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구에서 거주하는 19세 이상 성인 1천명의 평생교육 수강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신청자들이 원하는 평생학습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1인당 연간 10만원의 평생교육 바우처를 지원한다. 구는‘동구 평생교육 바우처’를 통해 구민들의 경력개발 및 취업능력을 향상시키고 평생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가 1년 이상 동구로 등록된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동구청 협약 사이버대학교 재학생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다만 국가장학금, 국가 평생교육 바우처, 인천형 평생교육 바우처 수혜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평생교육 바우처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2월 2일~2월 13일까지 동구청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자격 확인 및 전산추첨을 통해 1천명을 선정하여 3월 중 바우처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9일 구청 소나무홀에서‘제물포구 출범 준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김찬진 동구청장이 직접 주재했으며 구청 전 부서장들이 참석해 심도있게 진행됐다. 보고회 참석자들은 제물포구 출범이 불과 153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전반적인 출범 준비 진행 상황과 부서별 추진 사항에 대해 세부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같은 업무에 대해 중‧동구가 다른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안에 대해 통합 운영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시설관리공단 및 문화재단 등 제물포구로 승계가 결정된 지방공공기관들에 대한 승계 절차 진행상황 등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구는 앞으로 매월 보고회를 개최하여 출범 준비 상황을 계속 확인하고 부서 간 준비사항 공유를 통한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제물포구 출범 준비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제물포구 출범일이 임박한 만큼 전 부서가 출범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이번 보고회를 마련했다”며“세세하게 업무를 챙기고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하여, 성공적인 제물포구 출범이 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9일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의 증축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재개관은 문화생활 서비스 향상을 기대해 온 지역 주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되고 있다. 재개관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김찬진 동구청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구는 총 사업비 149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3천640.78㎡ 규모로 조성했으며, 지하 2층과 지하 1층에는 상시전시실, 지상 1층은 아카이브와 기증전시실, 어린이 전시실과 세미나실을 설치했다. 지상2층 기획전시실과 카페를 설치하여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다양하게 마련했다. 증축 공사로 2023년 10월 휴관한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2월 1일부터 시범 운영하고 오는 3월 정식 개관한다. 또한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과 송현근린공원을 방문하는 주민의 이동편의를 위하여 총 사업비 128억원을 투입하여 101면의 주차장도 완비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재개관은 단순히 문을 다시 여는 것을 넘어, 주민들과 다시 소통하고 함께하는 출발점”이라며 “많은 분들이 찾아와 옛 기억을 떠올리고,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