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 및 보호자의 신체·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가족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지원사업은 3월부터 4월까지 8주간 진행되며, 치매환자 및 경도인지장애자의 가족이나 보호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헤아림 교육 2시간과 힐링프로그램 1시간으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에서는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와 증상 관리, 의사소통 방법, 가족의 자기 돌보기 등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가족들의 돌봄 역량을 강화한다. ‘가족 힐링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공예, 요리, 체조 등 다양한 힐링 활동을 통해 돌봄으로 지친 가족들의 심신을 재충전하고, 참여자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김영실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는 환자 개인을 넘어 가족 모두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으로, 돌봄 과정에서 가족의 정서적 소진 예방이 중요하며, 치매환자 가족의 어려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 프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보건소 덕곡보건진료소는 지난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덕곡리 마을회관과 해안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연이어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과의사가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다. 특히 구강모형을 활용한 칫솔질 시연과 치실·치간칫솔 사용법 교육은 어르신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틀니 세척 및 보관 요령, 치주질환 예방관리, 임플란트 관리법, 건강한 식습관 교육까지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스케일링 주기, 시린이 원인, 충치와 풍치의 차이, 연령별 칫솔 선택, 혀클리너 사용법 등 다양한 질문이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교육 후에는 구강위생용품을 배부하고 만족도 설문을 실시해 교육 효과를 점검했다. 덕곡보건진료소 관계자는 “구강건강은 음식 섭취와 전신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라며 “상반기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교육을 지속 실시해 어르신들의 구강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덕곡보건진료소는 지역 특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가 시민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AI도구를 쉽게 활용하기 위해녪년 시민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민 정보화 교육은 3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제일전산학원(사천읍)’과 ‘사천시 종합사회복지관(벌용동)’두 곳의 상설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사천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수강 신청은 시 대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교육은 ‘제일전산학원’에서는 14시부터 16시까지 ‘사천시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올해 교육 과정은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총 14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주요 과정은 ▲스마트폰 기초 ▲스마트한 생활 앱 활용 ▲스마트폰 촬영 및 편집 기초 ▲사진 올리고 글 쓰는 SNS 첫걸음 ▲생성형 AI 기초 및 활용 ▲컴퓨터 기초 및 인터넷 활용 ▲한글·파워포인트·엑셀(기초/중급) ▲이미지 편집 및 영상 만들기 등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다채로운 강좌들이다. 수강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정보통신과 AI데이터팀(055-831-2306)으로 문의하면 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는 미래농업을 선도할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제19회 사천시 농업인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천시 농업인대학은 지역 농업인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중장기 교육과정으로, 현장 중심 실습교육을 통해 농업 경쟁력 향상과 고부가가치 농업 기반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제19회 농업인대학은 기능성작물활용과(40명), 농업AI활용과(30명), 청년마케팅과(20명) 3개 학과로 운영되며, 총 90명을 선발한다. 응시자격은 사천시에 주민등록법상 주소를 두고 관할구역 내 농업에 종사하거나 농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신청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17일까지이며, 사천시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환경농업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능성작물활용과는 특용·약용작물 재배기술과 기능성 작물의 발효 활용기술을 중점 교육하며,실습 교육을 통해 고부가가치 작목 육성을 도모한다. 농업AI활용과는 고령농업인의 디지털 접근성을 고려한 AI 기초교육으로 병해충 AI 진단, 농약·비료 처방 프로그램 활용 등 농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전산화교육장에서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가족관계등록 업무 담당자 18명을 대상으로 녪년 제1회 가족관계등록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자들이 업무 처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복잡해지는 가족관계등록 행정 서비스의 정확도와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2008년 호적부 폐지 이후 가족관계등록 제도 변천 과정 ▲출생·사망신고 접수 및 처리 절차 ▲외국인 관련 민원 처리 시 유의 사항 ▲민원 응대 사례 공유 등 실무 전반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제적부 및 호적부 검색 과정에서 발생하는 한자 판독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가족관계등록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전산 조회·발급 실습을 집중적으로 진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실제 민원 사례를 바탕으로 오류 발생 가능 지점을 점검하고, 담당자 간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를 통해 민원 처리 과정의 표준화와 업무 숙련도 향상을 동시에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 관계자는 “가족관계등록 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오랫동안 활용되지 못한 철도 유휴부지가 시민의 건강과 여가를 책임질 파크골프장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사천시는 곤명면 봉계리 521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곤명 웰니스 파크 조성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치된 철도 유휴부지를 단순 정비에 그치지 않고,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건강을 누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체육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데 의미가 있다. 총사업비 37억 원을 투입해 총면적 44,654㎡(공사면적 24,560㎡) 규모로 건립 중인 곤명 웰니스 파크에는 파크골프장을 비롯해 클럽하우스, 산책로, 주차장,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핵심 시설인 파크골프장은 2개 코스, 총 18홀(1코스 660m 33타, 2코스 670m 33타)로 구성된다. 홀 길이는 40m대부터 140m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설계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최근 고령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파크골프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한국수산업경영인 사천시연합회과 (사)한국수산업경영인 사천시 연합회 부녀회는 지난 2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50만원과 멸치 97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한국수산업경영인 사천시연합회가 100만원을 마련하고, 한국수산업경영인 부녀회에서 50만원을 마련하여 총 15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함께 전달된 멸치 97박스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정판 회장과 이형매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수산업인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 수산업경영인 사천시연합회와 한국수산업경영인 사천시연합회 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해양레저와 체험형 낚시 명소인 비토해양낚시공원이 당초 3월 31일까지 예정됐던 임시 휴장을 단축하고, 2026년 3월 1일부터 조기 개장한다. 이번 조기 개장은 해양낚시터와 낚시잔교, 부교 등 주요 시설의 안전점검과 보수 작업이 계획보다 원활히 마무리됨에 따라 결정됐다. 사천시는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시설 개선을 위해 지난 1월 1일부터 임시 휴장에 들어가 전반적인 시설 정비를 진행해 왔다. 아울러, 구명장비 점검과 청소·방역 및 운영요원 교육까지 마무리하면서 이용객을 맞이할 준비를 갖췄다. 특히, 이번 조기 개장은 본격적인 봄철 관광 시즌을 앞두고 이루어져, 비토섬 일대 해양레저 관광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해상펜션은 당초 예정대로 2026년 3월 31일까지 휴장을 유지하고, 내외부 정비 및 운영 준비 점검 후 4월 1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비토해양낚시공원은 체험형 낚시와 가족 단위 여가활동이 가능한 해양관광 거점시설로, 인근 숙박·음식업소 등 지역 상권과의 연계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는 지난 26일 부시장(김제홍) 주재로 2025회계연도 이월사업의 체계적인 관리와 신속한 예산 집행을 위해 ‘2026년 이월사업 집행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사업별 추진 현황, 문제점 공유 및 사유 분석, 집행률 제고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이월 예산의 약 70%를 차지하는 시설비 사업 중 1억원 이상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주요 이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각 부서에서는 상반기 내 이월사업의 신속한 집행을 통해 올해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천시는 이월 사업과 함께 상반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분야의 체계적인 집행 점검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는 어족자원 보호와 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연안·구획어업 어선·어구 감척사업" 희망자를 오는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감척사업은 연안․구획어업의 어선․어구를 어업자원에 적합한 수준으로 감축해 지속가능한 어업생산기반을 조성함으로써 어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어업인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올해 사업비는 27억 원으로 전년도 대비 12억 원이 대폭 증액되면서 감척을 희망하는 어업인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신청대상 업종은 경상남도 감척사업 시행계획에 따라 선정된 연안어업 중 “연안복합, 연안통발, 연안자망, 연안선망, 연안개량안강망어업”과 구획어업 중 “건간망, 승망류(각망·호망), 장망류(낭장망), 새우조망어업”이다. 신청자격은 신청 개시일 기준으로 선령이 6년 이상인 어선(어업허가)을 최근 3년간 본인 명의로 계속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최근 1년간 60일 이상 조업 또는 최근 2년간 90일 이상 조업실적이 있거나, 어업 경영을 통한 수산물의 연간 판매액이 120만 원 이상이어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합천군은 26일 가야면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사 환축이 발생함에 따라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각 업무반별 업무현황 공유 및 부서협조를 통해 선제적 차단방역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의사 환축 발생 직후 해당 농가에 대한 출입을 통제하고 관내 양돈농가에 상황을 신속히 전파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됨에 따라, 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상황을 총괄 관리하며 발생농가 통제와 함께 긴급행동지침(SOP)에 근거해 살처분, 소독, 역학조사 등 방역조치를 신속히 실시했다. 특히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관내 양돈농가에 대해 외부인 출입 통제, 농장 내·외부 소독 강화, 축산차량 농가 진입 최소화 등 차단방역 수칙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차단방역을 철저히 하고 신속한 살처분을 실시해야 한다”며 “살처분 투입 인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정밀검사를 신속히 마무리하는 한편 현장 단백질 첨가 사료 사용 자제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양산시립박물관(관장 신용철)은 시 승격 30주년 및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3월 5일부터 양산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박물관 투어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 참여 방법은 관내 등록 박물관 2곳(시립박물관, 독립기념관)에서 스탬프 북을 수령한 뒤 유물 속에 숨어 있는 양산프렌즈를 찾아 인증샷을 찍고 박물관 입구에서 스탬프 도장을 획득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받는 방식이다. 이번 행사는 시 승격 30주년 및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기획한 박물관 특별전 ‘삽량, 위대한 양산’ 전시 기간을 포함하고 있어 양산시민은 물론 양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양산의 역사를 흥미롭게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시 승격 30주년 양산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진행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특별전 및 다양한 유물을 관람하고 역사문화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시민과 함께 하는 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기념품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정보는 박물관 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양산시는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과 함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월 26일에 당곡천 원동습지에서 '멸종위기종 서식지 보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멸종위기종 2급인 서울개발나물과 선제비꽃의 안정적인 서식 기반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통해 자발적인 환경보전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양산시, 낙동강유역환경청, 국립생태원 등 관계기관과 원동면 새마을부녀회, 자연환경해설사, 양산시민 등 약 70여명이 참여하여 서식지 환경 개선을 위한 풀베기, 환경정화 활동 및 시민 인식제고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서식지 약 5,000㎡ 면적에 걸쳐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면서 물억새, 갈대 2톤을 제거하고 불법투기 쓰레기 100㎏을 수거하는 등 실질적인 환경개선 성과를 거두었다. 아울러 원동습지의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추진과 관련한 관계기관 간 협의를 통해 추진 경과 및 현장 정밀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원동습지의 생태적 우수성과 보전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함으로써,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추진의 행정적 추진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양산시는 오는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0분간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양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하모니로 빚은 도시 양산30’을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양산시가 시로 승격된 지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아, 지난 30년의 발자취를 축하하고 시민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화합의 선율로 그려내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의 전반부는 ‘꽃피는 날’, ‘봄봄봄’ 등 설레는 봄의 기운을 담은 곡들과 ‘캘리포니아 드리밍’, ‘나성에 가면’, 흥겨운 ‘트로트 메들리’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합창 무대로 꾸며진다. 이어지는 후반부 무대는 누오베무지케 오케스트라와의 웅장한 협연으로 채워진다.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중 ‘오렌지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오페라 '카르멘'의 ‘행진곡과 합창’, 그리고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힘내라 대한민국’ 등이 연주되어 무대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최고의 마술사 최현우의 환상적인 퍼포먼스와 판소리 명창 박지현의 호소력 짙은 무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진주시체육회(회장 김택세)는 지난 26일 MBC 컨벤션 진주에서 ‘2026년 진주시체육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2026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보고와 함께 안건 심의,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심의 안건으로 상정된 ▲2025년도 감사 결과 ▲2025년도 사업 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안) ▲정관 개정(안) ▲임원 선임(안) ▲회원 종목단체 강등(안)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에 앞서 진주시체육회장이 새롭게 선출된 회원 종목의 단체장과 신규 인정단체(진주시피클볼협회)에 인준서를 전달했으며, 이어 체육 발전에 이바지한 체육인에 대해 포상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는 지난해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와 2025 코리아 인비테이셔널 진주국제여자배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올해는 ▲2026 아시아 e스포츠대회 ▲제37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 ▲2026년 대통령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 ▲제33회 진주시민 체육대회 등 국제·전국·도·시단위 규모의 다양한 스포츠대회 개최를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진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