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신안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월 28일 ‘제2기 청소년운영위원회 문화의집 지킴이’발대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서 위촉된 18명의 문화의집 지킴이는 관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 정책 방향, 시설 운영 개선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청소년 친화적 문화공간 조성 등을 요청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앞으로 1년간 시설 모니터링, 프로그램 제안, 지역사회 연계활동 등을 통해 문화의집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워크숍과 교류 활동으로 리더십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며 청소년 참여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혼자 말하면 의견이지만 함께 말하면 변화를 만든다”며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운영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산청군은 지난 27일 ‘2026년 제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산업안전보건위원장인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사용자 위원, 근로자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산청군 안전보건 관리계획 수립 △2026년 산청군 안전보건교육 계획 수립 △2026년 산청군 정기 위험성평가 실시계획 수립 등을 심의·의결했다. 아울러 근로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산청군 관계자는“산청군은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체계적인 예방 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3월 14일 13시부터 16시까지 명동공원(명동)에서 2026년 첫‘동부양산 시민알뜰나눔마당’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3월부터 11월까지(7·8월 제외)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명동공원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중고물품 판매, 폐건전지·우유팩 교환, 무료 체험부스를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자원 절약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고물품 판매행사에서는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 현장 접수한 후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도서, 학용품, 장난감 등을 판매하거나 교환할 수 있으며, 자원 재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판매 참여자에게는 종량제봉투(10L) 2장을 지급한다. 다만 행사 취지에 어긋나는 상업적 새상품, 전문 핸드메이드 제품, 먹거리 등은 판매를 제한하고 있다. 폐자원 교환행사는 폐건전지 1kg 또는 우유팩 1kg을 가져오면 종량제봉투(10L) 2장으로 교환하고 있으며, 1인당 최대 20장까지 교환 가능하다. 이를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을 확산하고 환경오염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무료 체험부스에서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양산시는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퇴적토 제거를 통한 집중호우 대비 치수능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백동1저수지(소주동) 준설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3월 중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부 사업내용으로는 저수지 내 퇴적토 준설, 수문 및 배수시설 정비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은 물론 재해 예방 기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저수지의 치수능력을 확보함으로써 인근 농경지와 주민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웅상지역 내 저수지는 총 14개소로, 이 가운데 12개소는 양산시가, 2개소는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다.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저수용량 5만㎥ 이상 30만㎥ 미만인 저수지를 대상으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며, 저수지의 구조적 안전성과 기능 유지 여부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에 힘쓰고 있다. 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이번 저수지 준설공사 준공으로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조성하고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농업기반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양산시는 웅상체육공원 내에 위치한 ‘솔밭황톳길’의 동절기 휴장을 끝내고, 안전한 이용을 위한 유지보수 공사를 완료해 3월 2일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시는 퍼걸러, 벤치, 운동기구, 포충기 등이 완비돼 있는 솔밭황톳길에 미끄럼 방지를 위한 내리막 구간 단차 설치, 습식체험장 및 황톳길 황토 정비를 완료해 시민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재정비했다. 솔밭황톳길은 소나무로 둘러싸여있는 공간에 맨발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용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씨름연습장 방향 경사로 정비 및 야자매트를 교체했고, 지난해 6월에는 미끄럼 사고 예방을 위해 경사구간에 안전휀스를 설치하는 등 지속적인 유지보수 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내리막 구간 단차 설치로 솔밭황톳길을 보다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또 “우천 이후나 관수작업 이후에는 특히 미끄러우니 이용객 분들께서는 안전사고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양산시는 2026년도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정기적성검사 대상자 589명에게 관련 안내문을 발송하고, 기한 내 적성검사를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건설기계조종사는 면허 취득일을 기준으로 10년(65세 이상은 5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해의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정기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는 조종사의 안전 운행 및 신체적 능력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법적 의무사항이다. 정해진 기간 안에 적성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미이행 상태가 1년 이상 지속되면 면허가 취소되는 등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정기적성검사는 ▲1종 자동차운전면허증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증명사진 ▲신체검사서 1부를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1종 자동차운전면허증 소지자는 별도의 신체검사서 제출을 생략할 수 있다.(단 3톤미만지게차는 1종보통 운전면허 필수) 해외 체류, 군 복무, 입원 등 불가피한 사유로 기간 내 검사가 어려운 경우에는 검사 만료일 이전에 전국 건설기계 담당 부서를 방문해 연기 신청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양산시는 2월 9일부터 2월 27일까지 서창지구 노후계획 도시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문조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노후계획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수집을 목적으로 서창지구내 공동주택 8개 단지 4,833여 세대와 단독·연립주택 2,350여 세대를 대상으로 온라인 QR코드 스캔과 설문지 응답방식으로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서창지구 노후계획 도시정비 기본계획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것이며, 올해 하반기 기본계획안을 마련해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내년 상반기 경상남도에 노후계획 도시정비 기본계획 승인 신청할 예정이다. 노후계획 도시정비사업은 택지개발사업 등으로 조성한 지 20년이 지나고 100만㎡이상인 지역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단순히 주택을 허물고 다시 짓는 재건축·재개발 사업과 다르게 도시개발과 연계해 교통·문화·기반시설 확충 등 삶의 질 향상에 방점을 찍는 도시정비사업이다. 노후계획 도시정비 기본계획은 건축물의 건폐율·용적률 완화, 재건축 안전진단 면제·완화, 건축물의 높이 제한 완화 등을 통한 파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양산시는 해빙기를 맞아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본격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2026년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점검대상은 급경사지, 옹벽, 산사태 취약지역 등이 해당된다. 안전점검은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약화 등으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큰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재난취약시설을 사전에 점검함으로써 시민들의 안전을 도모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하도록 안전신문고나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민이 직접 점검 신청을 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를 도입했고, 이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자신이 거주하거나 자주 방문하는 지역의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그에 대한 점검을 요청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안전 문제에 대한 주민의 주인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은 주민들의 직접 참여가 더해져 보다 민첩하고 실효성 있는 점검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협력하여 안전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문화원은 2월 27일 창녕문화원 3층 대강당에서 제7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성낙인 군수와 홍성두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문화원 임원 및 회원 등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및 회계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임원 선임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창녕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원 회원 9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아울러 평소 ‘기부천사’로 알려진 리베라관광개발 김태명 회장이 고향 창녕문화의 미래 발전을 위해 문화발전기금 2,000만 원을 쾌척하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김 회장은 지난 20여 년간 지역 사회에 60억 원이 넘는 나눔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져 의미를 더했다. 한삼윤 원장은 “지난해 많은 분들의 도움과 사랑에 감사를 전하며, 우리 문화원의 슬로건인 ‘더 아름답게’ 나누고, 받들며, 함께 누리는 삶을 실천해 더욱 품격 있는 창녕문화를 꽃피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대합면에 위치한 창녕우포곤충나라에서 3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곤충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곤충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고 생명 존중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1층 표본관에서는‘곤충’을 주제로 한 곤충 표본과 화판 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전시 내용은 ▲아름답고 신비한 곤충 표본 전시 60점, ▲호기심 가득! 곤충 체험 프로그램 2종, ▲‘재미 만땅! 곤충 기네스’ 코너(세계에서 가장 힘센 곤충, 가장 멀리 비행하는 곤충)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곤충 특별기획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곤충과 더욱 친해지고, 흥미로운 곤충의 세계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인문학적 감성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사고와 정서를 함양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오후 4시 입장 마감),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65세 이상과 36개월 미만 유아는 관람료가 전액 무료이며, 군민과 자매결연 시․군 주민 등에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년 창녕관광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창녕군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활용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모바일 스탬프를 적립하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방문객이 일정 개수 이상의 스탬프를 획득하면 지역 특산품을 기념품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스탬프투어는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등 봄철 대표 축제 기간에 맞춰 추진된다. 축제 방문객이 주요 관광지를 연계 방문하도록 유도해 관광 동선을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투어 대상지는 화왕산, 부곡온천 등 창녕투어코스 17개소와 우포늪 탐방코스, 남지개비리 등 도보코스 4개소로 구성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창녕군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에 접속해 원하는 코스를 선택한 뒤 해당 장소를 방문하면, 스마트폰 위치정보(GPS)를 통해 자동으로 스탬프가 적립된다. 스탬프 5개 이상을 획득하면 2만 원 상당의 창녕 지역 특산품이, 10개 이상을 획득하면 3만 원 상당 특산품이 제공된다. 기념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봄철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산사태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관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산림녹지과, 읍․면, 유관단체 등 20여 명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추진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산사태취약지역 121개소, 대피소 70개소, 사방댐 1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반은 ▲사면․계류 침식 여부 및 배수 상태, ▲대피소 접근성 및 안내표지 부착 여부, ▲사방댐 파손․균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위험 요인이 발견될 경우에는 즉시 응급조치하고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지고 낙석ㆍ토사 유출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신속한 안전조치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문화원(원장 한삼윤)은 2월 27일, ㈜리베라관광개발 김태명 회장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문화발전기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태명 회장은 2025년 제59회 납세자의 날 ‘산업포장’ 수상을 비롯해, 같은 해 경상남도 제42회 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제1회 자랑스러운 경남인상’을 수상하며 국가와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공인받은 바 있다. 특히 김 회장은 2017년 고향에 대한 헌신과 애향심을 인정받아 ‘제26회 창녕군민대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삼윤 원장은 “김태명 회장님의 숭고한 뜻은 창녕의 전통을 ‘받들고’, 문화를 ‘나누며’, 예술을 ‘누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드는 데 소중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기탁해 주신 기금은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새마을회(회장 황영수)는 2월 27일 새마을회관에서 이사·감사 및 읍·면회장 등 새마을지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 실적, ▲세입·세출 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등에 대해 심의 및 의결했다. 황영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새마을의 가치를 실천해 주신 지도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창녕군새마을회가 더욱 단단히 성장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현장 중심의 실천과 따뜻한 나눔을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녕군새마을회는 2026년에도 탄소중립 실천운동, 취약계층 나눔사업, 장학사업, 국제협력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기를 전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농어업인 공익적 가치 보전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2026년 농어업인수당’신청을 받는다. 농어업인수당은 환경보전, 식량 안보, 농촌 유지 등 농어업인이 수행하는 공익적 기능을 보상하기 위한 제도로, 2022년 도입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돼 왔다. ▲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농어업인수당 대폭 인상 올해는 지급액이 대폭 인상된다. 그동안 전국 평균 수준보다 낮았던 지원액을 현실화해, 1인 농어가(경영주)는 연 60만 원, 2인 농어가(경영주·공동경영주 부부)는 연 70만 원(각 35만 원)으로 상향 지원된다. 특히 부부 농어가가 경영체를 분리 등록한 경우에도 각 35만 원씩 지급받을 수 있어 농가 단위의 실질적인 지원 효과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방문 및 온라인 병행 접수로 신청 편의 확대 신청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도내 주민등록을 두고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면서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이다. 공동경영주는 부부에 한해 인정되며, 신청일까지 공동경영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