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는 지난 3월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1차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시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천지사, 보건소, 통합사례관리사 등 의료·복지 분야 전문가 12명이 참석하여 다학제적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상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상태와 주거환경 등을 확인하고 방문건강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식사 배달 및 주거환경 개선 등 각 기관이 제공할 수 있는 자원을 연계하여 ‘개인별 맞춤형 케어플랜’을 수립했다. 사천시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복합적인 돌봄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2025년 9월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다양한 돌봄 욕구는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보건의료와 복지 영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는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년 연속으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및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침체와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사천시에 사업장을 둔 2025년 매출액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금은 2025년 카드 매출액의 0.5% 범위 내에서 업체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급된다. 소상공인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은 2026년 1월 1일 이후 홍보·마케팅에 사용한 실제 비용을 업체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대상자는 사천시에서 6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2025년 매출액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다. 신청기간은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3월 5일부터 4월 3일까지,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은 3월 9일부터 4월 24일까지이다. 신청은 사천시청 지역경제과 또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2026년 유해야생동물 수확기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3월 9일 오전 10시 사천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전문 수렵인으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총기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시료 채취 방법, 야생생물관리시스템 사용 방법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2026년 유해야생동물 수확기 피해방지단은 약 30명 규모로 구성되며, 2026년 3월부터 2027년 3월 중순까지 운영된다. 이들은 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을 통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기여하게 된다. 시는 효과적인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포획 보상금은 물론 단원에 대한 수렵보험 가입과 함께 포획 활동에 필요한 엽탄, 유류 구입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nbs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는 경유차량 3,778대에 대해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억450만원을 부과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따라 환경오염 원인자가 부담하는 비용으로 매년 3월, 9월 연 2회 후납제 방식으로 부과된다. 부과 대상은 2012년 9월 이전 생산된 경유차량 중 저공해 인증을 받지 않은 차량이다. 이번에 부과된 환경개선부담금은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차량을 소유한 시민에 부과되며 기간 내 소유권 변경이나 말소 시 소유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된다. 후납 방식이므로 소유권 변경, 말소 이후에도 고지서가 1~2회 더 부과될 수 있다. 납부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창구 및 입출금기), 가상계좌, 인터넷지로, 위택스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기한내 미납 시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납부기한 이후에는 차량압류 등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기한 내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보건소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 대상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신·출산·수유로 영양 위험이 높은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교육과 보충식품 등을 제공해 영양불균형을 개선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임산부와 영유아(등록기준 66개월 미만)로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이 있고,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인 가구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맞춤형 보충 식품(월 2회)과 영양교육 및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부터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종합 반영한 소득인정액 방식으로 변경되어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양 위험이 높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미래 건강을 위해 맞춤 영양교육과 식품 지원을 강화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소소한 일상 속 가족 간의 갈등과 사랑을 유쾌하고 진솔하게 그린 연극 '나 그대에게'가 오는 26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 오른다. 사천문화재단에서 준비한 이번 공연은 국비 공모사업으로 운영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연극 '나 그대에게'는 30년을 함께 살아온 중년 부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뮤지컬배우 남경읍과 탤런트 김민정을 비롯한 실력파 배우 6명이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과 안정된 무대 호흡을 선보인다.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며 예매는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예매는 5일부터 가능하다. 사천문화재단 김병태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세대 간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작품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는 임신·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도담도담 임신·출산교실' 운영을 시작한다. '도담도담 임신·출산교실'은 임산부의 몸과 마음 건강을 돌보고, 예비부모가 출산과 육아를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첫 프로그램은 3월부터 시작되며, 대면과 비대면 과정을 병행해 운영한다. 먼저 대면 프로그램인 '도담도담 태교 살롱'은 3월 25일 오전 10시 보건소에서 진행되며, 임산부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주요 내용은 ‘임산부 태교 꽃꽂이’로, 3월 16일부터 네이버 카페(온라인) 또는 모자보건실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비대면 프로그램인 ‘부부가 함께하는 '아빠톡(talk) 태교동화'’는 태교동화를 수령한 후 부부가 함께 읽고 인증사진 등 후기를 네이버 카페에 게시한 뒤 만족도 조사를 완료하면 소정의 육아용품을 제공한다. 신청기간은 3월 5일부터 3월 18일까지이며, 네이버 카페(온라인) 또는 모자보건실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프로그램 내용은 매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공통부모교육 부모-자녀체험 활동 3월 참여자를 5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통부모교육 부모-자녀체험은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한 영아/유아 활동 및 상호작용을 통해 부모-자녀 관계 증진에 중점을 둔 활동이다. 3월은 센터 내 활동으로 영아 활동 2강좌(습자지를 날려보아요, 스킨십 놀이해요), 유아 활동 1강좌(종이컵으로 탈 것 만들어 놀이해요)를 센터 3층 오색키움터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나정민 가족정책과장은 “육아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님들에게 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교육이 작은 이정표가 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자녀와 돈독한 관계를 만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한의치매예방관리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를 대상으로 대상자 교육 및 기초혈액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의치매예방관리사업은 치매에 대한 한의(韓醫)약적 접근과 치료 방법을 도입하여, 경도인지장애 어르신들의 증상이 중증으로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경상남도 최초 시범사업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치매의 이해 및 조기관리의 중요성, 경도인지장애 단계에서의 적극적 개입 필요성, 한의치매예방관리사업 프로그램 안내 등을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대상자의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간기능검사 등 기초혈액검사를 병행 실시했다. 검사결과에 따라 이상소견 대상자에 대해서는 개별상담 및 의료기관 연계를 통해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거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한의치매예방관리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것인 만큼 참여자들의 지속적이고 성실한 참여를 유도하여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모가 스스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경험이 자녀의 정서 안정과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점에 주목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녪년 3월 공통 부모교육’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부모의 긍정적 자아존중감(소중한 나)'을 주제로 운영되며 現창원 법원 어린이집 원장 강혜순 교수가 강사로 참여하여 애니어 그램을 활용한 강의를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부모 자신과 타인의 성격 차이를 이해, △부모로서의 자아존중감을 형성, 자녀의 강점을 발견하고 육성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둔다.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은 “부모의 자아존중감은 자녀의 정서 발달과 건강한 성장에 매우 중요한 기반이 되므로 이번 교육이 부모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녀의 강점을 발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부모들이 양육 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영산면 일원에서 개최된 제65회 3․1민속문화제가 다회용기를 활용한 친환경 축제로 운영됐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축제 기간 먹거리 부스 등에 창녕지역자활센터와 계약을 통해 다회용기를 제공했으며, 공급-회수-세척–재공급의 순환 방식으로 운영했다. 국밥, 떡, 수육 등 음식 메뉴에 국그릇, 수저, 접시 등 7종의 다회용기를 제공했으며, 음료와 생수는 다회용 컵을 사용했다. 축제 기간 4일 중 이틀 동안 다회용기와 다회용 컵 약 4천 개가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탈(脫) 1회용품 실천 참여로 친환경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축제와 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산청군은 금서면 매촌리(산청 IC인근)에 위치한 한방약초산업특구 내 상업시설용지를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분양 대상은 금서면 매촌리 1428를 포함하는 상업시설용지 5필지로 총3962.8㎡ 규모이다. 분양신청은 전국 만 19세 이상의 개인 누구나 가능하면 개인사업자와 법인은 제외된다.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산청군청 한방항노화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산청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한방약초밸리지구 분양을 추진하여 한방약초산업특구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은 지난 2022년부터 한방약초밸리지구 주거용지 34필지, 상업용지 4필지를 분양 완료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산청군은 ‘2026년 산청 선비대학’이 지난 4일 시천면 남명선비기념관에서 입학식을 갖고 개강했다고 5일 밝혔다. 선비대학은 2006년부터 군민들에게 체계적인 인문학 교육을 통해 산청의 선비정신을 계승하고 생활 속 실천을 목표로 마련되어 21회째 운영중이다. 올해 선비대학은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남명기념관에서 진행되며, 한한문 고전강독과 현장 체험 프로그램 과정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경상국립대학교 남명학연구소 소속 교수들이 강사로 나서 △맹자 한문 고전 강독 △고전 속 선비정신 △현장 체험학습 등 단순한 수업을 넘어 유서 깊은 유교문화 유적지를 탐방하며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청 선비대학을 통해서 선비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사회의 건전한 도덕성을 회복해 나가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선비의 고장이란 이름에 걸맞는 산청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강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21주년을 맞이하는 산청 선비대학은 경상국립대학교 부설 남명학연구소 위탁운영으로 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산청군은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봄철 산불 발생에 대비한 ‘산불대응태세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대형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주민 대피 등 초동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성흥택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산청군 13개 부서장과 읍·면장을 비롯해 산청경찰서, 산청소방서, 한국전력공사산청지사,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산청양수발전소, 산청군산림조합 등 주요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산불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에 따른 각 부서와 기관별 임무를 명확히 하고, 산불 발생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 협조 절차와 이재민 구호 대책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산불 현장에서의 유기적인 소통과 신속한 조기 진화 시스템 가동을 최우선 목표로 협력체계 절차 등을 중심적으로 공유했다. 성흥택 부군수는 “산불은 무엇보다 예방홍보가 최선책”이라며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소각행위를 철저히 단속함은 물론, 화목보일러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산청군은 경상남도가 실시한 2025년 하반기 적극집행 실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재정인센티브 1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상남도 전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신속집행 실적과 3·4분기 소비투자 실적을 합산해 이뤄졌다. 산청군은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소비투자 부문에서 목표액을 대비 115%, 112%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군는 부군수를 단장으로 ‘적극집행추진단’을 상시 가동하며, 주기적인 집행 상황 점검과 보고회를 통해 부진 사업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해 왔다. 무엇보다 산불과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47일간 ‘합동설계단’을 운영하며 사업 조기 발주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조기추진 TF팀’을 구성해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고 협업을 강화한 것이 이번 우수기관 선정의 결정적인 요인으로 분석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경기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