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진주시는 망경동 남가람공원 바닥분수대 일원을 진주성의 수려한 경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특색 있는 도시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남가람공원 정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공원 유지관리의 일환으로, 최근 수목 이식 작업을 완료하면서 본격적인 공간 재구성에 들어갔다. 시는 기존 밀식으로 답답했던 수목 배치를 조정해 진주성과 남강 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조성하는 데 방점을 두었다. 남가람공원의 변화는 단순히 외형적인 개선을 넘어 진주성과의 조화에 집중한다. 시는 공원 내 시야를 가로막던 교목을 정비해 탁 트인 개방감을 확보하고, 그 자리에는 산수국과 산철쭉, 진달래 등 우리나라 고유 수종의 관목류를 새롭게 식재함으로써 공원의 자연미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로써 지역주민에게는 힐링(Healing)의 공간을 선사하고, 방문객들에게 더 풍성한 자연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해 옮겨 심은 수목 19주는 폐기하지 않고 ‘공원녹지복합지원시설’에 임시로 이식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지난 13일 청년층을 시작으로 2026년 계층별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예산과정에 다양한 계층의 정책 제안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 ▲제안서와 검토서 살펴보기 ▲김해시 선정사업 소개 ▲타 지자체 우수 제안사업 사례 안내 등이다. 교육은 청년, 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5개 계층을 대상으로 각 계층별 일정에 따라 진행되며 해당 계층의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센터를 직접 찾아가 접근성을 높였다.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제도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실질적인 주민주권 강화를 위해 중요한 제도이다. 여전히 제도에 대해 모르는 시민이 많은데 다양한 방법의 교육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도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집중공모는 오는 5월 6일까지 주민e참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시립청소년교향악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는 중·고등학교 재학생, 음악 관련 학과 대학생, 14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이다. 다만 관내 응시자가 부족할 경우 관외 거주자도 선발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바이올린 △비올라 △더블베이스 △오보에 △바순 △호른 △트럼본 △튜바 △타악기(세트 드럼 연주 가능자) 등이다. 지원서는 4월 9일 오후 6시까지 김해시청 문화예술과 예술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실기, 면접 전형은 같은 달 11일 김해문화의전당 시립예술단 학습관에서 진행하며 최종 합격자는 4월 14일 김해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발표한다. 김해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2005년 6월 창단 이후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문화를 제공하고 있다. 단원으로 선발되면 김해시의 지원 아래 기획공연과 다양한 초청공연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며, 월 정액 수당 지급과 표창 수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응시원서 다운로드와 모집 관련 자세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반려동물 테마공원 ‘김해댕댕파크’의 정식 개장에 앞서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공원 시설과 운영 전반을 사전에 점검하고 이용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범운영은 하루 3시간(14:00~17:00) 동안 진행되며 김해시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시민들은 반려견 놀이터와 산책로 등 공원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장 설문 등을 통해 이용 만족도와 개선 의견도 수렴할 예정이다. 김해댕댕파크는 총사업비 52억 원을 투입해 15,412㎡ 규모로 조성됐으며 반려견 놀이터, 산책로, 주차장, 관리시설, 휴게공간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반려견 놀이터에서는 목줄 없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으며 산책로와 휴게공간은 목줄을 착용한 상태에서 이용할 수 있다.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로 반려견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봄철을 맞아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7일까지 관내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겨울철 동안 쌓인 먼지와 각종 오염물 등을 정비하고, 버스정류장 주변 방치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 등을 정리해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한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정비 대상은 관내 버스정류소 1,555개소로 시는 물청소,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스티커 제거, 시설물 파손상태 점검과 정비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유지관리업체와 공공근로인력 등을 활용해 정류장 환경정비와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해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로 버스정류장 청소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봄철을 맞아 버스정류장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깨끗한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부산-김해경전철 주식회사 BGL이 철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동차 핵심 부품인 ‘냉각송풍기 국산화 개발’을 추진하며 철도 유지관리 비용 절감과 안정적인 부품 공급 기반 확보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냉각송풍기는 전동차 추진제어장치(VVVF 인버터)와 보조전원장치(SIV)에서 발생하는 열을 냉각하는 핵심 설비다. 부산-김해경전철은 국내 최초로 도입한 경량전철로 냉각송풍기는 일본 미쓰비시 제품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2024년 냉각송풍기 내부 부품이 단종되면서 유지관리에 어려움이 예상돼 냉각송풍기 국산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BGL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철도유관기관 연계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해 지난해부터 ‘전동차 추진제어장치와 보조전원장치용 냉각송풍기 국산화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냉각송풍기 국산화와 관련한 세부 사양 분석과 설계, 시제품 제작이 완료된 상황이며 올해 11월까지 실제 운영 환경에서 시제품에 대한 실증 테스트를 진행해 국산화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냉각송풍기 110개를 전량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어린이교통공원은 새 학기를 맞아 관내 초등학교를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교통안전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년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이 특징이다. 저학년 학생들에게는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등 실습 중심의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최근 사고율이 급증하고 있는 고학년 학생들에게는 자전거, 전동킥보드(PM,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과 경각심을 고취하는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어린이교통공원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교통 취약계층인 장애인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과 최근 증가 추세에 있는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실버안전교육’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어린이교통공원 내 실내·외 체험시설도 상시 운영 중이다. 특히 2025년에 조성된 ‘가상현실(VR) 교통안전 체험교육존’은 캐릭터를 활용해 도로 표지판과 보행 안전 등 기초 질서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 어린이와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시민 자전거 사고 상해 보장 지원을 위해 ‘김해시민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고 17일 밝혔다. 김해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이면 등록 외국인을 포함해 누구나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보장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027년 3월 21일까지 1년이다. 시는 자전거 사고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1년 3월 22일 처음으로 시민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으며 지난 5년간 1,470건, 총 5억5,600만 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보험 적용 대상은 전국 어디서나 지역에 상관없이 김해시민이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거나 탑승하던 중에 일어난 사고, 도로 통행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사고이다. 주요 보장 내용은 ▲사망이나 후유 장해 시 최대 1,000만 원 ▲4주 이상 진단을 받을 경우 진단위로금 20~60만 원 ▲4주 이상 진단자 중 6일 이상 입원 시 입원위로금 20만 원 ▲벌금 최대 2,000만 원 ▲변호사 선임비용 최대 200만 원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피해자 1인당 최대 3,000만 원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가 도심 속 방치된 유휴부지를 활용해 주차 공간 확보에 나선다. 김해시는 오는 4월까지 관내 5개소에 ‘공한지 임시공영주차장’을 추가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조성되는 주차장은 ▲북부동 1곳 ▲진영읍 1곳 ▲장유3동 3곳 총 5곳으로, 전체 138면의 주차공간이 확보될 예정이다. 공한지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주차난이 심각한 도심 내 장기 미사용 나대지나 유휴부지를 활용하는 사업으로 시가 토지 소유주로부터 사용 승낙을 받아 주차장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방식이다. 이 사업은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부지 매입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저비용으로 주차 공간을 신속히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효율적이다. 토지소유주는 최소 2년 이상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대신 해당 토지에 대한 재산세 10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해시는 2023년부터 총 19곳, 532면의 주차장을 조성해 인근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은 주차난 해소뿐만 아니라 나대지 쓰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장유로 구간의 야간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가로등 설치공사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유로 약 4km 구간(하나로마트 김해점~화목맑은물순환센터)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김해시는 2026년 당초예산 2억원을 확보해 우선적으로 약 1km 구간에 가로등 설치를 계획하고 있으며 오는 4월에 착공해 상반기 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전체 구간은 늦어도 오는 2029년까지 완공 계획이다. 해당 구간은 가로등이 설치돼 있지 않아 야간 보행과 차량 통행 시 시야 확보가 어려워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제기돼 주민들의 설치 요구 민원이 지속적으로 접수돼 왔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가로등 설치공사로 야간 도로 이용 환경이 개선되고 시민들의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3개 지하차도(불암, 동김해, 무계)에 총 30억원을 들여 안전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는 안전 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면서 지하차도 침수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김해시는 사전에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기시설 개선, 대피시설 설치, 차량 진입 차단 시스템 구축 등 총 3가지 종류의 안전대책을 마련해 올 연말까지 단계적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먼저 김해시는 지하차도 수배전반 지상화 사업을 추진해 침수 상황에서도 배수시설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을 완료했다. 지하차도 내 설치돼 있던 수배전반과 전기시설을 지상으로 이전해 집중호우로 펌프실이 침수되더라도 배수펌프와 비상발전기가 정상적으로 가동되도록 한 것이다. 2025년 2월 불암지하차도, 올 2월에는 동김해지하차도와 무계지하차도 시설 개선을 완료했다. 또 지하차도 침수 상황에서 도로 이용자가 신속하게 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장보기 불편 해소로 생활편의를 높이기 위해 ‘가가호호 농촌 이동장터’를 시범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의 고령화와 마을 내 소매점 부족으로 인한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동장터 차량이 마을을 방문해 생필품과 식료품을 판매·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범 운영은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농촌협약 대상지인 생림면, 상동면, 대동면 36개 마을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 마을은 사업 지침에 따라 반경 500m 이내에 소매점이 없는 농촌 마을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이동장터는 판매, 배송이 가능한 1t 차량을 활용해 주 5일 운영되며 하루 평균 6~8개 마을을 방문한다. 차량에는 운전과 판매를 담당하는 인력 1명이 탑승해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들이 필요한 물품을 판매하고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동장터는 곡물류, 가공식품 등 식료품과 휴지·세제 등 생활필수품을 판매하며, 고령층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한 배송, 대리구매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해시는 이번 시범 운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2026년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전관리 여건이 취약한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사업장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종사자 5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이며,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 시는 총 3,900만원(도비 50%, 시비 50%)의 예산을 투입해 1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지원한다. 컨설팅은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안전관리전문기관, 보건관리전문기관, 안전 보건진단기관 등 민간 전문기관을 통해 진행되며, 사업장별 맞춤형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특히 ▲경영자 리더십 ▲근로자 참여 ▲위험요인 파악 ▲위험요인 제거 및 통제 ▲비상조치 ▲도급관리 ▲전사적 안전보건 평가 및 개선 등 안전보건관리체계 핵심 7대 요소 중심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안전관리계획서, 위험성평가서, 비상조치계획 등 사업장에서 실제 활용 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가 지난 2월 25일부터 2027년 2월 24일까지 적용되는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과 한도를 대폭 확대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경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시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는 보험으로, 김해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납부 없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타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지급이 가능하다. 시는 올해 경남도 도비 지원과 행정안전부 권고에 따라 ▲자연재해 사망 보장 금액(500만원 → 2,000만원) ▲사회재난 사망 보장 금액(1,000만원 → 2,000만원) ▲대중교통 사고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보장 금액(1,000만원 → 2,000만원)을 확대했다. 또 ▲익사 사고 사망 항목을 신설하고 300만원을 보장해 수난 사고에 대한 보상 체계를 강화했다. 이 밖에 기존 보장항목은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12세 이하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경상북도가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글로벌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도는 3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6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 공모전’의 작품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1억 원의 기회 이번 공모전은 총상금 1억 원이라는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내 최고 수준인 2,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어, 전 세계 영상 창작자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할 전망이다. 공모 분야는 AI 창작영상, AI 게임영상, AI 광고영상, AI 숏폼 총 4개 부문이다. 참가 희망자는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인(팀)당 최대 2개 분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지역의 매력을 AI에 담다, 콘텐츠 환류체계 가동 올해 공모전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지역 상생’이다. 도는 구미·포항·경산의 축제, 전통시장, 지역 기업들의 숨은 매력을 AI 기술로 재해석한 광고영상을 집중 발굴한다. 단순히 시상에 그치지 않고,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