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보건소는 의료급여 수급권자 영유아의 건강검진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의료급여 수급권자 영유아는 건강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전국 어디서든 이용이 가능하다.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 6개 핵심발달영역(대근육운동, 소근육운동, 인지, 언어, 사회성, 자조)에서 ‘심화평가 권고’로 판정된 영유아에 대해서 건강보험 대상자는 최대 20만원까지, 의료급여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대상자는 최대 40만원까지 발달장애 정밀검사비 지원이 가능하다.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비 지원의 경우, 영유아 건강검진을 받은 날로부터 1년 이내에 정밀검사를 실시한 뒤, 검사를 실시한 날로부터 그 다음해 6월 말까지 신청할 수 있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성장과 발달이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시기인 만큼 영유아 가정에서는 필수 영유아 건강검진을 꼭 챙겨서 받으시고, 정밀검사가 필요한 경우는 보건소에서 정밀검사비 지원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해양경찰서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을 틈타 무자료 유류 거래와 어업용 면세유 부정 사용 등 해상 석유류 불법 유통 행위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3월 17일부터 '해상 석유류 불법유통 특별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여객선 또는 차도선, 어선, 유류 공급 업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중점 단속 대상은 ▲무자료 유류 유통 ▲면세유 부정 사용 ▲감척어선 또는 허가 취소·정지된 어선의 면세유 부정수급 행위 등이다. 특히, 사천해경은 유류 공급업체 또는 선박 급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 행위 및 어업용 면세유 부정 사용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불안정한 유류 시장이 안정화될 때까지 단속을 지속할 방침이다. 한편, 사천해경은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해상 석유류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유가 불안정 시기를 틈타 부당이득을 취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 특별단속을 계획하게 됐다. 사천해양경찰서는 “가짜 석유를 제조·판매하거나 무자료 거래 등 불법 유통할 경우,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등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장유3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용계)는 김해시의 대표적인 봄맞이 명소인 율하천과 율하 카페거리 일원에서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제7회 율하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우리, 율하 벚꽃길을 걷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이 벚꽃의 정취를 만끽하며 문화예술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눈과 귀가 즐거운 ‘벚꽃 무대’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식은 3월 28일 오후 1시 율하천 만남교 광장 무대공연장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미스트롯4 출연자/2025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가 출연해 화려한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는 ▲제2회 장유3동 벚꽃 노래자랑 ▲제1회 율하 블라썸 페스티벌 ▲지역민 참여 공연 ▲율하카페거리 버스킹 선율이 축제 현장의 낭만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감 만족 ‘체험 및 즐길거리’ 율하카페거리 일원에 마련된 체험존에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신학기 맞이 나만의 볼꾸/필꾸 ▲AI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와 남해군이 우주항공산업 중심지 도약을 위한 핵심 인프라인 ‘사천 우주항공선 철도 구축’과 ‘사천공항 확장’을 국가 정책 과제로 끌어올리기 위해 본격적인 정부 설득에 나섰다. 양 지자체는 지난 3월 6일 사천 우주항공선 철도 추진을 위한 공동 서명을 진행한 데 이어, 후속 조치로 3월 16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관계자 면담을 실시했다. 이날 박동식 사천시장과 장충남 남해군수는 국토교통부 철도국장과 면담을 갖고, 사천 우주항공선 철도 구축의 필요성과 함께 지역 균형발전 및 우주항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철도망 확충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의 면담에서도 해당 사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철도 사업뿐 아니라 사천공항 확장과 CIQ(세관·출입국·검역) 시설 도입 필요성도 함께 강조하며, 우주항공산업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는 사천 지역의 미래 발전을 위해 항공 인프라 확충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전달했다. 한편, 사천시는 사천우주항공선 철도 구축 필요성과 경남권 철도 발전 방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그린창녕21추진협의회는 지난 13일 회원 15명과 함께 창녕군 생활쓰레기 처리시설을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생활쓰레기 처리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소각시설과 매립지, 재활용 선별장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생활쓰레기가 처리되는 전 과정을 살펴봤다. 특히 재활용품 선별과 처리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분리배출이 자원 활용과 환경보전에 미치는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정중석 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실천이 탄소중립의 출발점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자원순환의 중요성이 향후 환경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고 정책 제안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군 관계자는 “생활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 교육과 홍보를 병행해 더욱 쾌적하고 깨끗한 창녕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16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돌봄이 필요한 군민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군 통합돌봄 전담부서를 비롯해 노인여성아동과, 보건소, 읍면사무소, 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기관 등 관계 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읍면에서 발굴된 돌봄 대상자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별 지원 가능 서비스와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의료·요양·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 기관 간 협력을 통해 개인별 상황에 맞는 통합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사례 관리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통합지원회의는 돌봄이 필요한 군민에게 의료, 요양, 돌봄, 주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며,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군 관계자는“통합지원회의는 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고 대상자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을 함께 찾는 자리”라며 “군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검증을 마치고,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받는다. 이번 열람 대상은 235,272필지로 군은 개별토지의 특성에 대한 관련 공부 대사와 현지 조사를 거쳐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비교표준지 가격에 따라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쳤다고 밝혔다. 공시지가는 군청 민원봉사과와 읍·면사무소,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 및 군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열람 후 의견이 있는 경우 군 홈페이지 또는 민원봉사과, 읍·면사무소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양도소득세, 재산세, 취득세 등 토지 관련 세금과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적정한 가격산정을 위해 면밀히 검토했다”고 말했다. 또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동안 지가를 확인하시고 의견이 있는 경우 기간 내 의견을 제출해 토지가 공정하게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한편, 의견 제출 절차를 거친 개별공시지가는 창녕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은 정두자 이사가 지난 16일 사천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지역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장학기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평생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정두자 이사는 퇴임 후에도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로 활동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기탁은 현장에서 느꼈던 제자들에 대한 애정과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두자 이사는 “교직에 몸담았던 사람으로서 우리 학생들이 경제적 걱정 없이 각자의 재능을 꽃피우는 모습을 보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사천의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에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재단 업무에도 큰 힘을 보태주고 계신 정두자 이사님께서 직접 장학금까지 기탁해 주시니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며 “기탁하신 장학금은 평생 교육자로서 걸어오신 숭고한 뜻을 담아 우리 아이들이 지역을 빛내는 훌륭한 재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는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 보호 및 산업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 12일 사천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는 ▲2026년 안전보건교육 연간 운영계획(안) ▲상반기 정기 위험성평가 실시 ▲상반기 작업환경 측정 시행 ▲유해요인 사업장 근로자 특수건강검진 실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관리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근로자들의 건강관리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2026년 산업안전보건의 위탁 운영 ▲1분기 근로자위원 합동점검 결과에 대한 업무보고도 이뤄졌다. 특히, 질식재해 사고가 높은 밀폐공간 작업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담당자 및 작업자를 대상으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교육 및 비상훈련을 5월 중 실시하고 보호구 착용 및 작업 절차 준수 여부 등 안전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하여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사천시는 근로자위원들과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분기별로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현장 근로자의 의견과 시각을 반영하여 현장의 안전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는 장난감은행에서 영유아 가정을 위한 영유아 오감발달 프로그램을 정기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12일 장난감은행 2호점과 3월 13일 장난감은행 1호점에서 각각 2회씩 운영하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평일(목·금)과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 장난감은행 1·2호점에서 정기 운영 중이다. 평일 운영은 3월에 2호점(목)·1호점(금)으로 진행하며, 4월부터는 2호점(금)·1호점(목)으로 요일을 조정해 운영한다. 토요일 운영은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로 지점별 1회차 운영에서 2회차로 확대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의령군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지난 14일 가례면 밭미나리 축제장에서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읍면에서는 경로당과 산 인접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군은 산림 인접지 소각 금지 등 3대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의령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검증을 완료하고,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가 열람과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의령군 관내 개별 토지에 대한 공시지가이며 전체 18만 2,954필지이다. 군은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정 감정평가사와 함께 지난 2월부터 정밀 검증을 진행해 왔다. 열람은 의령군청 민원봉사과 토지정보팀 또는 토지소재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열람할 수 있다. 토지 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작성하여 방문·우편 또는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 및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등을 재조사 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의령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산정 기준이 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군민들의 적극적인 열람과 의견제출을 당부드린다” 라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의령군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도시민과 관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농촌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관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20명의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귀농귀촌 정책과 농업기술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선도농가와의 정보교류 시간을 통해 귀농 정착 성공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지역 농가를 방문해 실제 농촌 현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가례 밭미나리축제와 연계해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막연하게 꿈꿔왔던 귀농귀촌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실제 농가를 방문해 귀농 생활을 체감할 수 있어 좋았다”,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귀농귀촌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위해서는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의령군을 방문해 농촌의 다양한 모습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의령군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열린 ‘제5회 가례 밭미나리 축제’가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약 3,000여 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 밭미나리 삼겹살, 비빔밥, 미나리전 등 다양한 밭미나리 먹거리를 즐겼다. 특히 남다른 싱싱함을 자랑하는 밭미나리를 구매하기 위해 긴 줄이 이어지는 진풍경이 펼쳐졌으며, 총 1,565박스(2kg·4kg)가 완판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밭미나리 수확 체험을 비롯해 축제 기간 색소폰 공연, 노래자랑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의령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합천군은 16일, 오는 29일 개최 예정인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의 안전 관리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대책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회의는 주현용 체육지원과장을 중심으로 3개 분과장과 관련 부서 담당 계장, 합천경찰서와 합천소방서, 합천읍‧용주면‧대병면 부·읍면장, 경비업체, 황강 MTB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대회 전반의 안전 요소를 점검하고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제25회 벚꽃마라톤대회는 총 11,726명이 접수하며 조기 마감되는 성과를 거둔 만큼,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철저한 인파 관리와 교통 통제 대책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합천벚꽃마라톤은 국내 대표 봄철 마라톤대회로 자리매김했으며, 2026년 제25회 대회 역시 참가 열기가 더욱 뜨거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회의를 주재한 주현용 체육지원과장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는 ‘부상자 제로’ 대회”라며, “본부 임원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통해 참가자에게는 감동을, 군민에게는 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