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합천군은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축제와 행사 안전관리 강화, CCTV 확충 등 생활 전반의 안전망 구축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2025년 자연재난대책 추진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지방하천정비 평가에서는 군부 ‘최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리는 등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여름철 극한호우 당시에는 유관기관과 마을 주민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선제적으로 재난에 대응하고 적극적인 주민대피를 실시해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 24시간 상황실부터 드론 예찰까지, 선제적 재난 예방 합천군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판단과 초기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있다. 기상특보 발효 이전부터 상황 전파 체계를 가동하고, 드론을 활용한 하천 예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병행하며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파악했다. 수위 상승이 감지되자 유관기관과 즉시 협력해 통제선을 구축하고, 위험지역 주민 대피를 선제적으로 실시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19일 한국농촌지도자창녕군연합회가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된 연시총회에서 인재육성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농촌지도자창녕군연합회는 과학영농과 농촌문화 계승, 후계자 육성, 농가소득 증대, 농업인의 권익 보호와 복리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다. 회원들은 끊임없는 열정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 개최, 역량강화 교육, 선진지 견학, 공동학습포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매년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환원에도 힘쓰고 있다. 문희출 회장은“이번 장학금 기탁이 창녕 인재들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지역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에 관심을 기울여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배움과 성장이 필요한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밀양시는 19일부터 오는 2월 18일까지 기후변화와 재배환경 변화로 복잡해지는 사과 농사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유지를 위해 ‘2026년 농업인대학 사과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 대상은 지역 내 사과 재배 농가와 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이며, 교육 인원은 40명 내외다. 교육은 2월 26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17회, 76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사과 재배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뤄 운영된다. 과원 관리의 핵심, 정지·전정, 개화 및 결실 관리, 토양과 물 관리, 병해충 진단과 방제, 착색관리와 수세 유지, 수확기 전·후 관리까지 사과 재배의 흐름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됐다. 이론 교육과 함께 선도 농가 현장 교육도 병행해 실제 재배 현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밀식 재배와 2축·다축 재배 등 주산지에서 확산하고 있는 재배 방식과 기후변화에 따른 재배 대응 방안을 다뤄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농업기계 안전교육, 농업인 근골격계질환 예방법 등 농작업 안전과 건강 관리 교육을 포함해 장기적인 영농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오는 2월 4일까지 ‘2026년 청년여성 일경험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여성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과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에는 인력 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여성의 지역 정착과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도내 만 39세 이하 청년여성을 전일제로 채용하는 기업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4일까지 밀양시 누리집 및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 누리집을 통해 공개모집 방식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업은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2월 5일부터 12일까지 선정 절차를 진행하며, 최종적으로 청년 여성 3명을 채용할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2월 13일부터 채용 인력의 근무를 시작하며, 참여기업에는 최대 6개월간 인건비와 교통비가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 누리집 새소식란 및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청년여성 일경험 지원사업은 청년여성이 지역에서 직무역량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중소벤처기업부 등 중앙부처가 시행하는 ‘2026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 공모에서 경상남도 내 유일하게 최종 선정돼 국비 16.2억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 1년간 첨단소재·부품 기반의 제조산업과 고유한 문화·관광자원을 결합한 사업 추진 전략을 내실 있게 수립해 이번 쾌거를 거뒀다. 이번 공모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행정안전부,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부처가 공동 주관하는 협업 프로젝트로, 지역의 특화된 연고산업을 발굴·육성하여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자 추진된다. 선정된 사업은 2026년부터 2년간 총 23억 1,600만원(국비 16억 2,000만원, 도비 3억 4,800만원, 시비 3억 4,800만원) 규모로 추진된다. 시는 밀양 소재·부품산업의 사업 다각화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특히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과 지역특화형 비자 발급 행정지원을 병행하여 기업 인력난 해소와 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지난 12일 전영두 창녕군계절근로자고용주협의회장이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까시군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영두 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충 상담 및 소통 창구 마련, 의류 나눔 행사 개최 등을 통해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근무 여건 조성에 앞장서 왔다.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까시군수는 “협의회가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의 인권 보호와 근로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감사장을 수여했다”며 “앞으로도 협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영두 회장은 “계절근로자들이 가족과 떨어져 타국에서 일하는 만큼 근로환경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불편함이 없도록 돕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의회 차원에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아이행복키움터’가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과 운영시간 확대를 통해 지역 아동과 보호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행복키움터는 지난 2021년 3월 개장 이후 이용자 수가 꾸준히 증가해 왔다. 2024년 7,641명이었던 이용객 수는 2025년 8,132명으로 6.4% 증가했으며, 지난 5년간 누적 이용객 수는 총 27,183명에 달한다. 특히 2025년 3월부터는 맞벌이 가구와 주말 나들이 가족을 위해 일요일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를 통해 주말 이용객의 선택지가 넓어지면서 이용 만족도가 크게 향상됐다. 아이행복키움터는 아동의 호기심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낚시체험 ▲독서나라 ▲모션게임 및 볼풀장 ▲미니농구 및 개구리잡기 ▲블록나라 ▲팡팡나라 등 다채로운 테마별 놀이공간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2026년에는 ▲새해맞이 가래떡 썰기 체험 ▲친환경 비누 만들기 ▲사랑의 카네이션 만들기 ▲멸종위기 동물 디폼블록 만들기 등 절기별 사회적 의미를 담은 교육 이벤트 프로그램을 병행해 단순한 놀이 공간 이상의 가치를 제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지난 한 해 총 1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주민의 금연 지원 서비스 확대, 흡연 예방 교육 강화, 금연 환경 조성 등 다양한 금연사업을 추진하며 ‘담배 냄새 없는 깨끗한 창녕군’ 조성에 힘썼다. '연중 운영 금연클리닉으로 금연 성공 지원' 군은 상시 금연클리닉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흡연자를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1:1 맞춤형 금연 상담과 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간접흡연 폐해 및 금단증상 대처법 교육 ▲대상별(남·녀·청소년·노인) 맞춤형 금연 서비스 ▲경남 금연 치료 지원서비스 및 금연 캠프 안내·연계를 통해 금연 시도 중 발생하는 어려움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금연 성공률을 높였다. '직장인을 위한 야간·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운영' 평일 낮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매주 화요일 야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했으며, 공공기관·지역단체·의료기관·사업장 등을 직접 찾아가는 금연클리닉도 실시했다. ▲4~6주 집중 프로그램 운영 ▲전화·문자 격려 서비스 지원 ▲금연 성공자 대상 1·3·6개월 기념품 지원 결과 전년 대비 금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한살림 산청생산자연합회는 지난 16일 차황면 친환경문화어울림센터에서 ‘2026년 친환경 인증 의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농어업법’에 따라 친환경농업 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민이 2년마다 이수해야 하는 의무 교육이다. 교육에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산청사무소의 진행으로 친환경농업의 가치, 친환경인증제도, 인증사업자 준수사항 등이 다뤄졌다. 또 의무 교육에 이어 자체 교육도 실시하며 친환경 인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회원 간 정보를 공유했다. 한 살림 회원은 “이번 교육이 친환경농업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회원들과도 필요한 정보를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산청군 신안면은 지난 17일 둔철생태숲 일원에서 산불 진화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등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또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비해 신안면의 자체 진화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제 상황을 가정해 진화 장비 운용 등 다양한 전략을 수행하기 위한 조건을 갖춰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신안면은 산불 조심 기간 동안 산림 인접지 순찰을 강화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논·밭두렁 소각 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안면 관계자는“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 점검에 집중했다”며“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철저한 장비 관리를 통해 주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산청군은 2026년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 사업과 연계해 정신건강 우울검사 및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업에서는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자살예방 상담전화와 정신건강 관련 사회서비스 정보를 안내한다. 또 정신건강척도 검사와 개별상담을 통해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는 등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군민의 마음건강을 돌 볼 예정이다. 사업은 20일 신안면 외송마을을 시작으로 단성면 성내마을, 산청읍 차탄마을 등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며“우울증 조기 발견으로 마음이 건강한 산청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산청군은 지난 15일 산불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됐다. 특히 성흥택 부군수는 생비량면 도리 산불감시초소를 찾아 산불감시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또 산불 조기발견 및 GPS를 활용한 신속한 신고체계 점검을 주문하고 산불발생 최소화를 위한 산불감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산청군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을 읍면별로 배치해 산불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등 각종 소각과 입산자 실화 및 화목보일러 및 아궁이 재처리 등으로 인한 산불을 방지한다. 소각이 잦은 취약 시간대 및 일몰 전·후에 불법소각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야간 산불 대응을 위해 신속대기조를 운영해 야간산불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성흥택 부군수는 “산불은 산불예방 및 홍보와 초동진화가 최고의 진화”라며 “산불예방을 위해 홍보 및 계도, 소각행위 단속, 취약시간대 순찰 강화, 가가호호 방문을 통한 산불예방 홍보, 화목보일러 점검 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산청군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유 차량 소유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운영에서는 환경개선부담금을 미리 납부하면 전체 금액의 10%를 감면한다. 부담금 산정 기간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로 대상은 산청군에 등록된 2012년 9월 이전 제작된 노후 경유 차량이다. 신청 및 납부는 오는 2월 2일까지 인터넷 위택스나 산청군 환경위생과로 전화 및 방문해 납부할 수 있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연납 신청은 자동 취소되며 연 2회(3월·9월) 정기분으로 부과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한 재원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오는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고양 초·중·고 학교도서관 사서 및 사서교사를 대상으로 겨울방학 직무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학교 도서관 중심의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학교도서관 전문인력의 토의․토론․글쓰기 교육 및 도서관 프로그램 계획 능력 향상을 위해 기획된 이번 연수는 1일차에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2일차는 대면연수로 진행될 예정이다. 연수는 총 5개 강좌로 △AI를 활용한 그림책 만들기, △주제별 그림책 수업 레시피, △학교도서관을 활용한 매체통합 독서, △ 학생 참여형 토의․토론 운영, △학생 책 쓰기 지도법을 주제로 구성되어 학교도서관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 예시와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고양교육지원청 이현숙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도서관 전문인력의 독서·토론·글쓰기 지도 역량이 강화되고, AI와 매체를 활용한 다양한 독서교육으로 학생들의 독서 역량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고양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도서관 전문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수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는 2026년 1월 15일 농협대학교에서 2026 고양 다잇다 공유학교의 학점인정형 과목인 ‘스마트식물프로젝트’파일럿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본 프로그램은 관내 고등학교들을 대상으로, 농협대학교의 실습 인프라를 활용하여 스마트팜 기초부터 시설 설치·운영까지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스마트식물프로젝트’과목은 고양시 일반고 학생들에게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학교 밖 교육과정의 확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해당 과목은 스마트팜의 개념 이해부터 설비 운영, 센서 설치, 수확까지 농업의 전 과정을 포괄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실질적인 진로 체험을 지원한다. 이번 파일럿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5일부터 1월 30일까지 총 12차시로 운영되며, 딸기 수확 체험, 방제 드론 실습, 수직농장 채소 재배 등 다채로운 실습 활동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스마트팜 실습 키트를 활용한 계측기기 작동, 환경 데이터 수집 등 디지털 융합 역량도 함께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농협대학교는 2025년 고양교육지원청과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