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지난 16일 김해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대회의실에서 양봉농가와 양봉산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양봉산업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와 꿀벌 질병 증가, 사양 관리의 어려움 등으로 부담이 커지고 있는 양봉농가의 현장 대응 능력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봉 사양 관리, 병해충 관리, 월동 준비 방법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내용으로 진행됐다. 최근 국내 양봉산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온과 개화 시기 불일치, 꿀벌 질병 및 병해충 확산, 사양비 상승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꿀벌 개체 수 감소와 생산성 저하는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으며, 이에 따라 체계적인 사양 관리와 병해충 예방, 안정적인 월동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강사로 나선 김봉성 (사)한국양봉협회 김해시지부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꿀벌이 농업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기후변화에 따른 양봉산업의 변화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에서 운영중인 김해시니어클럽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김해문화원에서 2026년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활동교육을 실시하며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교육은 노인공익활동사업 시작에 앞서 참여 어르신들에게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업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기간 동안 어르신들은 안전수칙과 활동 시 유의사항,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사업 참여을 위한 준비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가 교육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임주택 대표이사는 “2026년 노인일자리에 참여하게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중요한 만큼,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을 마친 후 노인공익활동사업 9개 사업에 참여하는 1,280명의 어르신들은 각자의 활동 현장에서 환경정비, 주차관리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수행하며 오는 11월까지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있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nbs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여미진)은 21일 김해시 대동면에 위치한 '대우유진주방'에 착한가게 257호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우유진주방은 관급 및 단체급식소를 중심으로 주방기기 및 자재 물품 납품ㆍ설치, 유지보수(AS)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업체로, 식당 운영에 필요한 각종 주방 설비와 소모품을 안정적으로 공급, 설치하며 지역 내 다수의 공공기관 및 급식시설과 협력해 오고 있다. 특히, 신속한 사후관리와 현장 맞춤형 서비스로 신뢰를 쌓아오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방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대우유진주방 이호동 대표는 “공공 현장을 주로 담당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늘 고민해 왔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착한가게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여미진 관장은 “지역내 주방 안전ㆍ위생 환경을 책임지는 전문 업체에서 나눔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착한가게 참여가 지역사회 전반에 기부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최근 강설, 한파특보로 인한 도로 결빙,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겨울철 제설작업을 강화했다고 21일 밝혔다. 일산서구는 버스정류장, 보도육교 등 시민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결빙 해소 시까지 현장 상황에 맞춰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 특히 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이용이 잦은 보도 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을 추진하고, 일산서구청 각 부서는 담당 육교에 대한 신속한 제설을 실시해 보행자의 불편사항과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강설 이후 기온 하강으로 결빙 위험이 큰 만큼, 시민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설 명절을 대비해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위반 제품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등 포장재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관내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 5개소를 중심으로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항목은 선물세트, 음식료품류, 전자제품류 등으로 ▲포장 횟수 및 포장 공간 비율 준수 여부 ▲고정재·완충재 재질의 적정성 ▲분리배출 표시의 적정 여부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포장 횟수나 포장공간 비율 초과가 확인되면, 제조사 등에 검사명령을 통보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포장 기준을 위반하면 최대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분리배출 표시 의무 대상 포장재에 분리배출 표시를 하지 않은 경우에도 최대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명절 선물세트의 과대포장은 폐기물 발생을 증가시키고 재활용을 어렵게 만드는 주요 원인”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최대한 포장이 간소한 제품을 선택하시고 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일산서구청장이 1월 16일부터 23일까지 1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 방문은 지역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구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활동 중인 주민자치회장, 통장협의회장 등 직능단체장들과의 티타임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방문 기간에 일산서구청장은 각 동의 생활 현안, 주민 불편 사항, 지역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주민 중심의 실질적인 해결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간담회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행정과장, 자치감사팀장과, 동장 및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한다. 지난 1월 16일 주엽1동·주엽2동·대화동을, 19일 일산1동·일산2동, 20일 송포동·덕이동·가좌동을 방문했다. 21일 탄현1동·탄현2동을 방문하고 오는 23일에는 일산3동을 방문할 계획이다. 일산서구청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무엇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은 지난 20일, 2026년 제1차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첫 정기회의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운영 계획, 특화사업 추진 계획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고 위원들 간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풍산동은 올해도 생애주기 맞춤형 특화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 대상의 ▲너의 꿈을 응원해 ▲생일 진짜 축하해 ▲풍산동 배가 빵빵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며,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행복 나눔 반찬 쿠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노인을 대상으로 ▲실버 비타민을 부탁해 ▲똑똑! 어르신 계세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밖 ▲행복 나눔 계절김치 ▲부탁해, 우리 집! 등 주민 생활 밀착형 복지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유은숙 공공위원장은 “작년 위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풍산동이 한층 더 따뜻해질 수 있었다.”며 “올해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함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쓰레기 무단투기·불법소각 근절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에 대한 주민 홍보 강화를 위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산동구는 공공 일자리 창출과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목표로 환경부와 경기도의 보조금을 통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사업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일산동구청 환경녹지과로 직접 방문해 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통해 2명을 최종 선발하며, 감시원은 3월부터 10월까지 총 8개월간 일산동구 내 쓰레기 무단투기·불법소각 다발지역을 순찰하면서 불법행위를 감시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등을 홍보한다. 구 관계자는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의 활동으로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소각을 방지하고 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하도록 안내하고 있다”며, “각종 폐기물 불법행위를 근절해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양특례시 누리집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20일, YBM잉글루 삼송캠퍼스로부터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으로 김치, 등유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물품은 김치 5kg, 25박스와 등유 등 약 150만 원 상당으로 구성됐으며,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나눔은 YBM잉글루 삼송캠퍼스 학생들이 나눔 문화 확산에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참여해 추진됐으며, 배움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YBM잉글루 삼송캠퍼스 최경석·소병주 대표는 “이번 활동이 학생들이 배움과 함께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추운 겨울,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준 YBM잉글루 삼송캠퍼스 관계자와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후원해 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20일, 키즈파크 어린이집으로부터 연말연시 이웃돕기를 위한 성금 21만 9천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키즈파크 어린이집의 자체 이웃돕기 프로그램인 ‘사랑의 아나바다’를 통해 마련됐다. ‘사랑의 아나바다’는 아이들이 장난감과 액세서리 등 물품을 기부하고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활용하는 나눔 중심의 교육 과정이다. 아이들이 경제활동의 기본 원리를 배우는 동시에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신동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황정아 키즈파크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사랑의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경제활동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로 이어져 뜻깊었다.”며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동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선뜻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금은 어려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기업·기관의 자원을 지역사회 현안과 연결하는 ‘협력형 사회공헌 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봉사활동을 넘어, 기업·기관의 특성과 역량을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센터는 ▲현장 봉사활동 ▲물품 및 후원 연계 ▲기관 특성을 반영한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협력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기업의 특성과 관심 분야를 반영한 환경·돌봄·안전·교육 분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이를 센터 주요 사업과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기업과 기관이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협력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작년 총 13개 기업·기관과 협력해 489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했으며, 환경정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재단법인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 재단을 이끌 신임 대표이사 공개모집 재공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달 17일부터 1월 2일까지 신임 대표이사 공개모집 공고를 실시했으나 응모자 수가 모집인원의 2배수에 미달하여 관련 규정에 따라 재공고를 실시했다. 이번에 공개 모집하는 대표이사는 임기 2년의 상임(상근)직으로 2026년 3월부터 재단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모집 재공고에 따른 접수 기간은 1월 24일 토요일까지다. 자격요건, 구비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재단 공식 누리집의 채용공고를 참고하면 되고, 문의는 재단 경영팀으로 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은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됨에 따라 생활폐기물의 투명성과 적정 처리를 확보하기 위해 민간 처리업체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했다. 최근 직매립 금지 이후 처리시설 부족 등으로 생활폐기물이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주민 반발과 갈등이 커지고 있다. 또한 과거 적정 처리되지 못한 폐기물이 장기간 야적되는 사례가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시는 이러한 사회적 갈등과 환경적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19일 민간위탁 처리업체에 대한 현장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단순 서류 확인이 아닌 폐기물 상차부터 최종 처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 위탁계약 차량의 정상 운행 여부 △ 공인 계량소 계량 과정의 투명성 △ 상하차 시 계근량의 정확성 △ 폐기물 무단 방치 여부 △ 허용 보관량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계량 절차와 보관 관리 상태는 전반적으로 적정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종량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21일 백석별관에서 ‘지시사항 추진 현황 및 현안사항 보고’를 주제로 간부회의를 열고, 지시사항 이행 실적 점검 및 실·국별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은 먼저 지난주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그는 “그동안 거둔 수많은 성과와 수상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온 직원 여러분들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부서 간 협업 강화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 시장은 “행정 환경이 복잡해질수록 개별 부서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초기 단계부터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실·국·소장과 부서장이 중심이 돼 협업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부서 간 갈등이나 역할 조정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조정과 협력을 통해 시민 편의 중심의 ‘원팀 행정’을 구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실·국별 지시사항 추진 현황과 현안사항을 보고받은 이 시장은 “추진 중인 사안임에도 보고가 지연되거나 누락되면 전체적인 진행 상황을 파악하기 어렵다”며 지시사항 이행 상황을 적기에 보고해달라고 주문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진주시와 (재)진주문화관광재단은 21일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제25회 진주논개제 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진주논개제 제전위원회’는 관련 분야의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회 각계각층 인사 34명으로 구성돼 논개제 행사 주관과 예결산 승인, 행사계획안 확정 등 축제 전반에 관한 사항을 관장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제전위원 3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등 문화와 예술, 유관 기관·단체, 청년 대표 등 사회 각계각층의 시민과 전문가들로 새롭게 위원회를 구성하고,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제25회 논개제’는 오는 5월 2일(토)부터 5일(화)까지 4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또한 제25회 진주논개제를 이끌어 갈 제전위원장에 안승권 연암공과대학교 총장을 위촉했다. 안승권 제전위원장은 서울대 전자공학 박사 출신으로 LG사이언스파크 대표, LG전자 사장을 거쳐 LG그룹 기술협의회 의장, (대통령직속)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등을 두루 역임했다. 안승권 제전위원장은 “진주논개제는 진주만의 독창적인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