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양산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주말 동안 물금읍 황산공원 일원에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양산시 산림과를 비롯해 양산소방서, 양산시 의용소방대,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총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산불조심 어깨띠를 착용하고 참여자 모두가 산불예방 홍보요원이 돼 홍보물 배부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여 추진했다. 특히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사진등을 전시하여 산불발생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시는 산불조심기간인 5월 15일까지 홍보활동과 소각행위 집중단속 및 소각행위가 산불로 이어질 경우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통장회의, 마을방송, 차량 앰프방송 등을 통해 논‧밭두렁, 생활폐기물 소각 행위 금지에 대한 홍보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김철환 산림과장은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단 한번의 실수로 소중한 산림이 한순간에 사라질수 있다”고 강조하며 “양산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킬수 있도록 시민들 모두가 각별한 애정과 적극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삼성동행정복지센터 및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삼성동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청소년지도위원과 청소년동반자 등이 참여해 청소년전화1388을 홍보하고, 삼성동 주변 상가를 순회하며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안내문 부착 여부 등을 점검했다. 또한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 관련 법령 준수와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협조를 당부하는 계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성미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지도위원회 등 유관 단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청소년 보호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전화1388 운영을 비롯해 위기청소년 상담 및 지원, 청소년 안전망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상담신청 및 문의는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양산시는 물금읍 인구 증가에 따른 행정수요 대비 부족한 청사 공간을 확보하고 지역주민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자 ‘물금읍 행정복지센터 별관 건립사업’을 3월 말 착공한다고 밝혔다. ‘물금읍 행정복지센터 별관 건립사업’은 2023년 1월 읍면동 순회간담회 후 행정복지센터 증축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했고, 2024년 설계용역 착수, 2025년 경상남도 지방재정투자심사, 공유재산관리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했다. 이후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3월 말 공사 착공 후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는 3월 24일 14시에 물금읍 행정복지센터 임시주차장에서 착공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 98억(토지비 10억 포함)을 투입해 현재 임시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물금리 800-7번지 부지에 건립될 ‘물금읍 행정복지센터 별관’은 현 물금읍 행정복지센터에 연결해 동일한 층수로 연면적 1,483.84㎡, 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증축하는 것으로 지하 1층은 지하주차장, 창고, 1층은 민원실, 회의실, 읍장실 및 휴게실, 2층은 주민자치회, 다목적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경상북도는 16일 본청, 지역본부, 사업소 등의 현업근로자를 직접 지휘·감독하는 부서장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2026년 상반기 중대재해예방 관리감독자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2년 1월 27일부터 시행된‘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 확보 의무이행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그동안 현장 여건에 맞게 개별적으로 운영돼 온 교육을 2026년부터는 본청뿐만 아니라 전 사업장을 아우르는 현장 관리감독자 중심의 도 단위 통합교육으로 추진됐다. ‘산업안전보건법’제29조에 따른 법정 의무 이수교육으로 ‘중대재해처벌법’시행에 따른 사업주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업안전보건분야 전문기관인 안전보건공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임무 ▲ 작업 현장별 유해·위험요인 파악 및 감소 대책 수립방안 ▲ 근로자 안전수칙 준수를 위한 효율적인 현장 지도·감독 방법 ▲ 관계법령 개정 사항 안내 및 주요 사고 사례 분석 등으로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들이 현장에서 즉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마약중독과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중독 당사자·가족에게 마약·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전문 상담과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다이어트 목적의 약물 사용과 ADHD 치료제 오남용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센터는 마약중독 전문 상담과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중독 예방과 회복 지원에 힘쓰고 있다. 특히 센터는 중독의 특성상 자발적인 치료와 기관 이용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과 조기 개입을 위해 2025년 고양보호관찰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센터는 보호관찰 중인 마약류 대상자를 포함한 중독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 개입 체계를 구축하고 사례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대상의 중독 예방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 확대가 필요함에 따라,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마약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청소년과 청년층에서 약물중독 문제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며 “학교부터 교정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이 오는 4월 15일, 22일 시민들의 경제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올바른 금융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독서로 기르는 경제 습관’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최근 자산 관리와 투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독서를 매개로 기초 체력과 같은 경제 감각을 기르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의 강연은 '오늘도 돈 때문에 힘든 너에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 온 이미진 작가가 맡아, 개인의 자산 관리와 저축 습관을 형성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강연은 4월 15일·22일 저녁 7시~8시 30분,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퇴근길 특강’을 테마로 운영되며, 돈에 대한 심리적 태도 점검부터 금융 지식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법까지 다룰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경제적 자유를 꿈꾸거나 기초적인 금융 습관을 바로잡고 싶은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오는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 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 일산동구도서관 최경숙 과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오는 3월 20일부터 일산서구 대화동 2316-2 일원에서 텃밭(치유농업 현장실증포)을 운영하며, 시민 단체·기관이 함께하는 ‘봄철 텃밭 가꾸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활동은 중독관리센터, 학교밖지원센터, 암센터, 일산병원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도시농업과 치유농업을 실천하며, 시민 건강을 증진하고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활동의 텃밭 규모는 60여 구좌로 한 구좌당 면적은 30㎡다. 텃밭 사용 기간은 3월 20일부터 11월 6일까지 약 8개월이다. 시는 지난 1월 12월~2월 11일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았고, 3월 13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텃밭에 참여하는 37개 단체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전교육은 텃밭에 참여하는 어린이집, 학교, 복지·봉사단체를 대상으로, 텃밭에서 지켜야 할 기본 약속과 초보자도 농업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텃밭가꾸기 요령, 손쉬운 텃밭 작물 재배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참여자들이 작물 재배 시기를 놓치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주민이 마을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2026년 고양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으로 진행돼, 지난 1~2월에 걸쳐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 등 3단계 심사를 거쳤다. 30개 공동체가 접수됐으며, 10개 공동체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공동체는 3개 분야(1단계·2단계·공동주택)이며, 10개 공동체를 대상으로 지난 3월 5일 지방보조금 회계 교육을 완료했다. 앞으로 실행 컨설팅과 현장 밀착 지원, 역량강화교육 등을 진행하고 10월 말까지 마을돌봄, 환경·생태, 공동주택 등 각 공동체의 특색에 맞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아동·부모를 비롯해 이주민 여성, 경계선 지능 청년, 발달장애인, 재개발 지역 어르신 등으로 마을돌봄의 대상과 영역이 한층 확대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마을 문제를 공동체 활동으로 해결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고양시 자치공동체지원센터를 통해 마을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덕이구역 도시개발사업의 오랜 쟁점이었던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국유지 무상귀속 문제가 정부 지침 개정 적용에 따라 전면 무상귀속 대상으로 정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난 13일 경기도로부터 덕이구역 내 무상귀속 협의대상인 농림부 소관 국유지 총 3,707㎡ 전체가 무상귀속 대상이라는 최종 협의결과를 회신받고, 이를 사업시행자인 덕이조합(‘이하 조합’)에 통보했다. 앞서 경기도는 해당 국유지 3,707㎡ 중 일부만 무상귀속 대상이고 나머지는 비대상이라는 판단을 내린 바 있었으나, 기획재정부가 2025년 11월 ‘특별법상 국유재산 무상귀속 관련 처리지침’을 개정해 공공시설 인정 요건을 5년간 한시적으로 완화함에 따라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경기도는 지침 개정 이후 무상귀속 재협의 요청 건에 새로운 지침을 적용할 수 있는지 여부를 재정경제부에 질의했고, 지난 3일 해당 지침을 적용할 수 있다는 회신을 받았다. 이에 시는 해당 회신 사례를 바탕으로 덕이구역 농림부 국유지에 대해 새로운 지침 적용을 전제로 한 무상귀속 협의 재검토를 경기도에 요청한 결과, 경기도는 재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 승전 제433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엄숙히 봉행했다. 이번 행사는 임진왜란 당시 민관군과 부녀자가 합심해 국난을 극복했던 행주대첩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충장공 권율 도원수를 비롯한 호국영령들의 위업과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행주대첩제는 주말인 토요일에 개최돼, 평년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행주산성을 찾았다. 충장사 일대를 가득 메운 방문객들은 전통 제례 의식을 지켜보며 호국정신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제례는 고양문화원이 주관했으며 이동환 고양시장, 고양특례시의회 부의장, 고양문화원장이 헌관으로 참여했다. 초헌관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아헌관은 신현철 고양특례시의회 부의장, 종헌관은 이봉운 고양문화원장이 맡아 정성을 다해 잔을 올리며 영령들이 남긴 고귀한 업적을 기렸다. 이날 행사는 △행사 안내 △개식 △국민의례 △행주대첩제 봉행(전향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료례) △분향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약 1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프로농구 연고팀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7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창단 이후 첫 플레이오프 진출을 향한 거침없는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16일 고양시에 따르면, 고양 소노는 지난 2월부터 3월 15일까지 10승 1패라는 성적을 기록하며 리그 공동 5위에 안착했다. 지난 15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홈경기를 참관하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또한 시민들과 함께 고양 소노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응원하며 선수단의 사기를 복돋았고,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팀의 에이스 이정현 선수의 폭발적인 득점력과 베테랑 이재도 선수의 노련한 경기 운영, 든든한 외곽 지원 사격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연승행진을 이끌고 있다. 고양시 프로연고팀으로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것은 지난 2016년 고양 오리온스의 우승과 2023년 고양 데이원점퍼스의 4강 진출 이후 처음 있는 경사다. 한편, 2025-202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는 오는 4월 12일에 막을 올릴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진주시는 16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과 ‘경남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 분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입주 검토 기업에 산단 분양 등의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협약 은행과의 연계를 통해 맞춤형 자금 상담 체계를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진주시는 산단 분양 정보를 안내하고 상담 희망 기업을 협약 은행에 연계할 예정이다. NH농협은행과 BNK경남은행은 입주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전담 상담 창구를 운영하며 자금 관련 정보 안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우주항공 국가산단 진주지구가 가진 주요 입지 여건을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진주지구는 ▲고속도로 및 공항, 항만과 인접한 물류 교통망 ▲우주환경시험시설(예정) 등 연구·시험 인증 인프라 ▲정촌일반산단·뿌리산단과 연계된 산업 클러스터 ▲배후 주거지와 의료 시설이 확보된 정주 여건 등의 강점을 갖추고 있다. 시는 최근 우주항공청 개청 등 우주항공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협약이 기업들의 투자 검토 과정을 돕는 실질적인 안내 창구가 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4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 내 대강당에서 소속 청소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 등 소속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2026년 청소년수련관 소속단체 합동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올해 수련관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임명 및 위촉장을 수여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단체 간 교류를 통해 수련관 소속 청소년으로서 일체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치열한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청소년 122명과 가족 대표 11명 등 총 133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1부 발대식과 2부 청소년 특강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임명(위촉)장을 수여하며 청소년들의 새로운 시작을 격려했으며, 이어지는 단체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각 단체의 활동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를 돕는 ‘진로 특강’이 진행되어 참여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해시청소년수련관은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청소년 자치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대내외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도시개발공사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지난 11일 공사 회의실에서 지역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시재생지역 내 사회적경제조직과 소상공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제품·서비스의 사업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도시재생지역 역량강화 교육 운영 및 지원사업 설명회 추진 ▲사회적경제단체 및 소상공인 대상 상품 사업화 지원 ▲도시재생 공동브랜드 조성 및 판로 확대 지원 ▲지역 연계 행사 및 전시·홍보 행사 참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공사 최기영 사장은 “공사는 도시재생 기반 조성과 시설 운영 등 하드웨어(HW) 중심 사업 추진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진흥원은 기업 지원과 산업 육성 등 소프트웨어(SW)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며 “양 기관의 강점을 연계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흥원 김종욱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시재생지역의 사회적경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13일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유해환경 특별점검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 가능성이 높은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부원동과 회현동 일대 번화가를 중심으로 김해시와 김해교육지원청, 김해시청소년선도학부모감시단이 함께 민관 합동으로 진행했다. 주요 점검, 단속 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단속 ▲술·담배(전자담배 포함) 판매업소 대상 청소년 판매금지 홍보·계도 ▲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활동 등이다. 강미선 아동청소년과장은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해시는 지난해 읍면동 청소년지도위원 활동을 포함해 총 200여 회의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실시하는 등 건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